◇ '디엠지 평화의 길 테마노선' 재개 장마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임시 중단했던 '디엠지 평화의 길 테마노선'이 오는 9월 2일부터 재개된다. 프로그램은 매주 수요일부터 금요일까지 하루 2회 운영되며, 회당 20명까지 참여할 수 있다. 참가 희망자는 △'디엠지 평화의 길' 누리집 △코리아둘레길 걷기여행 '두루누비' 누리집
아이티더블유메가라인이 계열사 에이치유지메가라인에 30억원 한도의 운영자금을 대여하기로 결정했다고 20일 공시했다.이번 거래는 2026년 9월 15일부터 선박인도일인 2027년 12월 15일까지 대여한도 내 필요시 실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자율은 당좌대출이자율 기준 연 4.6%가 적용된다.거래금액은 원화 30억원을 한도로 하며, 에이치유지메가라인의 자금 소요 시점에 맞춰 약 2개월 간격으로 회당 1억원에서 5억원 규모로 분할 대여하는 방식으로 명시됐다.이사회 의결일은 2026년 8월 13일이며, 이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 미국 재무부의 장기 국채 바이백 확대 발표 직후 급등했다.19일 블록체인 매체 크립토슬레이트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장중 6만9500달러를 넘겼고, 이더리움은 2000달러를 돌파했다.미국 재무부는 이날 10~20년물과 20~30년물 국채를 대상으로 한 유동성 지원성 바이백의 회당 최대 규모를 20억달러에서 최소 40억달러로 늘리겠다고 밝혔다. 새 기준은 9월9일부터 11월4일까지 적용된다. 장기물 시장의 수급 부담을 완화하겠다는 조치다.발표 직후 채권
성남시는 오는 9월 7일부터 11월 13일까지 지역 내 3곳의 습지에서 '어린이 생태체험 프로그램'을 총 100회 운영한다. 회당 참여 인원은 30명이며 유치원생과 어린이집 원아 등 10명 이상의 단체를 대상으로 한다.프로그램은 탄천 태평습지생태원, 탄천 수내습지생태원, 운중천 판교 숯내저류지에서 진행한다.'습지는 중요한 자원이고, 지켜야 할 소중한 자연이다'를 주제로 습지 생물을 관찰하고 자연환경을 살펴보는 활동으로 구성했다.체험장별로 성남시 자연환경모니터 6명이 생태체험 강사로 참여해 어린
충북 제천시보건소는 시민의 신체활동 실천과 비만 예방을 위해 ‘2026년 하반기 민간체육시설 신체활동 프로그램’ 참여자를 오는 18일부터 25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비만 위험요인이 있는 시민들이 생활권 내 민간체육시설에서 전문 강사의 지도를 받으며 규칙적으로 운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하반기에는 참여 체육시설을 기존 3개소에서 6개소로 확대해 시민들의 선택 폭과 접근성을 높였다. 프로그램은 9월부터 11월까지 3개월간 주 3회, 회당 1시간씩 무료로 운영된다.  운동 종목은 순환운동, 줌바, 복
서울 강서구는 반려견의 문제행동으로 고민하는 구민을 위해 ‘반려견 집합 행동교정 교육’ 가을학기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가을학기는 올바른 반려동물 예절을 정착시켜 이웃 간 갈등을 예방하고 성숙한 반려 문화를 조성하고자 추가 편성됐다.모집 대상은 총 20가구며, 강서구에 주민등록을 두고 동물등록을 완료한 반려 가구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수강료는 무료다. 교육은 9월 6일, 13일, 20일 3차례 걸쳐 마곡어울림공원 내 반려견 쉼터에서 열린다.수강생은 2개 반으로 나뉘어 회당 90분
11시간전
도수치료 관리급여 시행 두 달, 가장 극적으로 변한 숫자는 보험사 장부에 있다. 삼성화재의 도수치료 청구액은 하루 평균 4억5000만원에서 1억원으로 77.8% 줄었다. 그러나 이 감소의 상당 부분은 환자가 치료를 덜 받아서가 아니라, 값이 내려갔기 때문이다. 메리츠화재의 영수증당 청구금액은 13만원대에서 4만원대로 떨어졌다. 비급여 시절 10만원을 웃돌던 도수치료 가격이 관리급여 수가 4만3850원으로 통일된 결과가 그대로 반영된 것이다.이 지점이 관리급여의 본질을 드러낸다. 정부는 건강보험 재정으로 수가
비트코인이 6만9000달러대까지 오르며 9% 상승했다. 이번 급등으로 예측시장에서는 하루 전까지 우세했던 약세 전망이 사실상 박빙 구도로 돌아섰다.19일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는 이번 상승세를 암호화폐 내부 이슈가 아닌 거시 변수와 대규모 숏 청산이 맞물린 영향으로 봤다. 미국 재무부는 오는 9월 9일부터 장기 국채 바이백 규모를 회당 20억달러에서 40억달러로 2배가량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장기물 금리가 내려가고 달러가 약세를 보이면서 위험자산 선호가 되살아났다.암호화폐 관련 종목
충남 당진도시공사는 장애인의 신체기능 회복과 건강증진을 지원하고 생활체육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오는 9월부터 장애인 수중재활운동 프로그램을 합덕반다비수영장에서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2026년 기준 당진시 등록 장애인은 약 8000여 명이며, 이 중 지체·뇌병변 장애인이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그러나 장애인을 위한 전용 수중재활 프로그램은 운영되지 않아 맞춤형 체육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이에 공사는 오는 9월부터 11월까지 3개월간, 주 2회, 회당 50분 과정으로 프로
예천군은 7월 28일 예천 용문사에서 전통산사 국가유산 활용사업 ‘용문사 천년의 輪舞’ 20회차 프로그램과 종합 세미나를 열고, 지난 3월부터 이어온 5개월간의 정규 프로그램을 마무리한다.예천군이 주최하고 용문사가 주관한 이번 사업은 국보 ‘대장전과 윤장대’와 보물 ‘목각아미타여래설법상’의 역사적 가치를 알리고 국가유산을 현대적 치유 콘텐츠로 활용하기 위해 마련됐다.지난 3월부터 진행된 프로그램은 회당 20명씩 총 400여 명이 참여했으며, 문화유산 인식 세미나와 웰니스 동작 치유 등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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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재정 위기를 왜 도민들에게 떠넘기나?"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국민의힘 소속 경기도 31개 시·군 청년 기초의원과 경기도의원들이 경기도의 대규모 감액 추경에 반발하며 “도의 재정위기를 시·군과 도민에게 떠넘겨서는 안 된다”고 촉구했다.이들은 18일 경공동성명을 내고 “추미애 지사가 지난 5일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을 선언했지만, 도가 내놓은 해법은 도가 감당해야 할 부담을 31개 시·군에 내려보내는 것”이라며 “도의 곳간을 채우기 위해 시·군의 곳간을 여는 방식으로는 위기를 해결할 수 없다”고 비판했다.특히 경기도가 제2회 추경을 앞두고 추진하는 7,733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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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신안산선 완공까지 시민안전 레이더 가동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광명시가 시민, 포스코이앤씨와 함께 신안산선 완공까지 공사 전 과정의 안전을 빈틈없이 살피는 ‘시민 안전 레이더’를 가동한다.시는 18일 오후 시청 중회의실에서 시민대표와 신안산선 시공사인 포스코이앤씨와 함께 ‘시민안전 공동선언식’을 열고, 공사 전 과정에서 시민이 직접 참여하고 안전성을 확인할 수 있는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운영하기로 뜻을 모았다.이날 박승원 광명시장, 김광웅 시민 대표, 김대현 포스코이앤씨 신안산선 사업실장가 공동 선언문에 서명하고, 신안산선 완공까지 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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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 거래시간 하루 23시간으로 확대…아시아 자금 유치 나선다
나스닥이 2026년 12월 6일부터 미국 주식을 주 5일, 하루 23시간 거래하는 체제로 전환한다. 20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포스트에 따르면 나스닥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제출한 8-K 관련 자료를 통해 이 계획을 공개했다.거래 시간은 현재 약 16시간에서 크게 늘어난다. 거래 중단 시간은 시스템 점검과 거래일 전환을 위한 1시간만 남는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는 관련 제안을 4월 10일 승인했다. 다만 실제 가동에는 미국 증권예탁결제기관 DTCC의 청산 시스템과 증권정보처리기관 SIP 인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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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광주비축기지서 2026년 을지연습 실제훈련 실시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는 지난 19일 광주비축기지에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청·남구보건소·남부소방서·광주남부경찰서, 한국전력공사, 제503보병여단 1대대 등 총 7개 기관이 참여한 ‘2026년 을지연습 실제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정부 비축농산물을 보관·관리하는 비축기지에서 발생할 수 있는 적 테러와 폭발물로 인한 화재 등 비상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참가 기관들은 적 테러 대응과 초기 진압, 피해 복구 등 상황별 대응 절차를 수행하며 유관기관 간 비상 대응체계와 협조체계를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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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전국 지자체 일자리대상 ‘고용노동부 장관상’ 3년 연속 수상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광명시가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 공시제 부문에서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2024년부터 올해까지 3년 연속 수상이다.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은 고용노동부가 2012년부터 매년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전년도 일자리정책 추진 실적을 종합 평가해 우수 지방정부를 선정·시상하는 지역 일자리 분야의 대표적 평가다.공시제 부문은 공시한 일자리 목표 대비 실적(▲고용률 ▲취업자 수 등 주요 고용지표 증가율 ▲일자리 대책의 효과성 ▲주요 핵심사업 성과 및 사례 ▲일자리 질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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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공동육아나눔터, ‘아빠와 함께 레고놀이’로 특별한 하루
거창군은 지난 22일 거창군 종합사회복지센터 1층 프로그램실에서 공동육아나눔터 이용 가족 20팀이 참여한 가운데 가족 체험활동「아빠와 함께 레고놀이」를 운영했다.이날 참여한 가족들은 레고블록을 직접 조립하고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는 발달놀이를 진행하며 가족 간 유대감을 높였다.참여자들은 “평소 아이가 좋아하는 레고를 같이 만들어 보니 아이의 취향도 알 수 있었고 색다른 경험을 한 것 같았다”, “이용료 부담 없이 프로그램을 참여하게 되어 더욱 유익한 시간이었다”는 호응을 보였고, 앞으로도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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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의회, ‘기후정책 아카데미' 성료
청도군의회는 24일 청도상상마루에서 의원들과 관계 공무원 등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찾아가는 기후정책 아카데미’를 개최했다.이번 아카데미는 기후위기 대응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이를 군정의 주요 정책으로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아카데미에서는 청도군의 온실가스 배출 현황과 기후 대응 여건을 진단하고, 기후예산과 정책, 지역 맞춤형 기후·에너지 사업, 조례 제정 등 실질적인 대응 방안​을 다뤘다.전문가 강연에서는 ▲우리 지역 기후예산 분석 ▲정부 기후·에너지 정책과 지역 활용 방안 ▲탄소 감축과 주민 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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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시원한 여름, 든든한 한끼 지원사업 실시
부산 중구 남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1일, 지역 내 소외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한 든든한 한끼 지원사업을 추진했다.이번 사업은 지속되는 무더위에 취약한 홀몸어르신과 저소득 가구 등 지역 내 취약계층의 건강을 살피고, 여름철 기력 회복과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유진모 민간위원장은 “무더운 날씨가 계속되는 가운데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사업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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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다이빙 국가대표
2026 아이치·나고야 하계아시아경기대회를 앞두고 25일 대한수영연맹이 주관한 미디어데이 현장에서 다이빙 국가대표 선수들이 강도 높은 훈련을 이어갔다.이들은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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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노사 손잡고 부패위험 사전관리 강화
동서발전이 노사 공동으로 업무 과정에 내재된 부패위험을 사전에 발굴하고 관리하는 예방 중심의 청렴윤리경영 체계 구축에 나선다.한국동서발전은 25일 본사 대회의실에서 ‘청렴윤리경영 준법체계 노사 공동 도입 선언식’을 개최했다.청렴윤리경영 준법체계는 이해충돌이나 비위행위 등 업무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부패위험을 사전에 파악하고 예방하기 위한 전사적 청렴윤리경영 규범이다.동서발전 노사는 공동선언문을 통해 ▲부정부패·비윤리행위 무관용 원칙 확립 ▲부패위험 자율진단 적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