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는 청라동 주민들에게 문화·복지·돌봄 서비스를 한곳에서 제공할 ‘청라생활문화센터’ 건립공사를 완료하고 연말 개관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청라생활문화센터는 총사업비 122억 원을 투입해 지하 1층~지상 4층, 연면적 2,748㎡ 규모로 조성한 생활밀착형 복합커뮤니티시설이다.센터에는 생활문화센터를 비롯해 다함께돌봄센터, 청소년 모임공간 등이 들어서며, 아동부터 청소년, 성인까지 다양한 세대가 함께 이용할 수 있는 문화·복지·돌봄 거점공간으로 운영될 예정이다.특히 이번 준공은 공사 중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