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충주예성여자고등학교가 자율형 공립고 2.0 특색사업의 일환으로 운영하는 ‘2026. 참 지역 상생 프로젝트’가 사전 강연을 마치고 본격적인 학생 탐구 단계에 돌입했다.이번 프로젝트는 충주시의 핵심 정책을 기반으로 지역 문제를 학생들이 직접 탐구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학교 연합형 프로그램으로, 충주예성여고를 중심으로 지역 내 6개 고등학교에서 총 83명의 학생과 5개교 8명의 지도교사가 참여하는 공동 탐구 프로젝트로 운영된다.△에너지·탄소중립 △바이오헬스·건강도시 △스마트도시 △문화·관광도시 등 충주시의 주요
영천 예술창작스튜디오 단기 입주 작가의 작품전이 18일부터 31일까지 영천예술창작스튜디오 전시실 1·2에서 전시된다. 작가 서지는 '인간 너머, 영원히 찰나적인'에서 물, 빛, 공기와 같은 비물질적 요소를 매개로 자연과 인간 사이의 보이지 않는 관계를 탐구하고 있다. 서 작가는 물, 빛, 공기와 같은 비물질적 요소를 매개로 자연과 인간 사이의 관계를 탐구하며 회화와 설치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작업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변화하는 자연
대전교육정보원 부설 대전수학문화관이 초·중등 교장 및 교감 수학 교육 역량 강화 연수를 했다.이번 연수에서는 수학을 탐구·체험하는 교육 활동의 방향성을 공유하고, 수학 체험 프로그램의 학교 교육과정 연계 방안을 모색했다.또 수학과 교육과정과 연계한 탐구 중심의 수학 체험 콘텐츠를 관람하고 체험 실습에 직접 참여함으로써 탐구·체험 중심 수학 교육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연수에 참여한 한 교장은 “만져보고 체험하는 수학 학습은 학생들의 사고력 확장과 창의적 문제 해결력 향상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학생들에게 수학문화관의
충북 영동군 새너울중학교는 13일 교내에서 학생들의 창의적 탐구 역량을 기르기 위한 과학정보 탐구대회를 개최했다.학생들이 과학적 호기심을 바탕으로 융합적 사고와 표현 능력을 기르도록 돕기 위해 마련한 이날 행사에서는 융합과학, 과학시 창작, 과학 토론 등 8개 분야에 걸쳐 다채로운 활동이 진행됐다.학생들은 각 분야별로 자신만의 독창적인 아이디어를 발표하며 과학적 사고력과 창의성을 발휘했다.김미영 교장은 “학생들이 과학을 단순한 지식을 쌓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탐구하고 창의적으로 표현하는 능력을 키우는 학문임을 깨우치는
좋은땅출판사가 ‘그리움에게 먹이를 주지 않기로 했다’를 펴냈다. 박종한 시인의 이번 시집은 사랑 이후에도 남아 있는 감정, 특히 ‘그리움’을 어떻게 바라보고 다뤄야 하는지를 담아낸 작품이다. 일상과 자연, 관계 속에서 길어 올린 언어를 통해 감정을 덜어내는 과정과 삶을 견디는 태도를 시적으로 풀어냈다. 대한시문학협회 회원이자 문화부
유네스코가 공식 지정한 '백범 김구 탄생 150주년 기념해'를 맞아 제107주년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기념식이 10일 제주에서 열렸다.제주특별자치도와 광복회제주특별자치도지부가 공동 주최한 이날 행사는 오전 10시 한라컨벤션센터 컨벤션홀에서 진행됐다. 행사에는 박천수 제주도지사 권한대행, 이상봉 제주도의회 의장, 김광수 제주도교육감, 강혜선 광복회 제주도지부장을 비롯해 독립유공자 후손 및 보훈 가족 등 400여 명이 참석했다.유네스코 기념해는 회원국이 역사적 사건이나 인물을 기념하기 위해 지정하는 제도로, 한국 인물로는 다산 정약용
한태선 더불어민주당 천안시장 예비후보가 박수현 충남도지사 후보와 ‘3+3 정책연대’를 선언하며 개발과 민생을 결합한 정책구상을 제시했다.
이번 정책연대는 박수현 후보의 대형개발 공약과 한태선 후보의 민생·경제 공약을 결합해 도시성장과 생활기반 강화를 동시에 추진하는 것이 핵심이다.
3대 랜드마크 사업으로 △성환 종축장 부지에 AI첨단국가산단과 K-컬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