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주리더스로타리클럽은 21일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에게 지원해 달라며 한우 곰탕과 떡갈비 등 식료품을 청주시에 기탁했다./조은영기자 [email protected]
충북 청주시는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시민 대상' 후보자를 모집한다.분야는 △지역사회 △문화예술 △체육교육 △산업 경제 △사회복지 5개 부문이다.추천 대상자는 해당 부문 공로가 있고 5년 이상 청주 거주 또는 지역 사업장에 근무해야 한다.추천은 국가·청주시에 등록한 기관이나 사회단체 장, 중·고·대학장, 구청장 또는 시민 20인 이상의 연서로 가능하다. 추천서는 5월29일까지 시청 자치행정과에서
충북 청주 청원한우마실 영농조합법인은 6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우족 1000㎏을 청주시에 기탁했다.기탁된 물품은 푸드뱅크 및 사회복지시설 등에 전달해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이충기 청원하우마실 영농조합법인 대표는 “어려운 이웃들이 건강을 챙기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겠다”고 말했다./이형모 선임기자 [email protected]
충북 청주시는 사회적기업인 ㈜하나건축에서 주거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을 위한 ‘행복하우징 청주’ 사업에 써달라며 1000만원을 기탁했다고 22일 밝혔다.기탁된 성금은 청주시가 LH충북지역본부와 협업해 추진하는 주거복지 네트워크 사업인 ‘행복하우징 청주’에 사용될 예정이다.해당 사업은 LH 주택조사원이 현장 조사 과정에서 발굴한 주거위기가구를 대상으로 긴급 집수리, 주거환경 개선, 공공임대주택 이주 지원, 통합 사례관리 등 가구별 상황에 맞는 맞춤형 서비스를 연계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하나건축은 지난 20
지난 13일 충북 청주 봉명동의 한 식당에서 발생한 LP가스 폭발 사고 관련 피해 신고가 500건을 넘어섰다.19일 청주시에 따르면 17일 오후 4시까지 신고된 피해는 총 519건이다.또 이재민 71명이 발생했고 이 중 4명은 숙박시설에 나머지 67명은 친인척 집에 머무는 것으로 전해졌다.현재 피해 아파트 주민들은 한국화재복구협회의 손해사정사를 통해 피해 규모를 산정 중이며 상가·주택 주민들은 시의 도움으로 피해 조사를 하고 있다.피해 조사가
청주시가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야심차게 추진한 `남주·남문로 웨딩테마거리 조성사업'이 당초 취지를 잃고 파행 운영되면서 빈축을 사고 있다.막대한 국비와 시비가 투입됐음에도 불구하고 핵심 시설이 제대로 활용되지 못하거나 용도가 변질되면서 도시재생사업의 정체성마저 흔들리고 있다는 지적이다.15일 청주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 2017년 국토교통부 공모 사업에 선정돼 국비 30억원 등 총 60억원을 들여 남문로 일원에 생활환경 개선 및 웨딩테마거리를 조성했다.남문로 일원의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웨딩테마거리를 조성해 침체된
충북 청주시가 지난 13일 발생한 봉명동 상가 폭발사고 이재민 지원과 피해 수습에 나섰다.14일 청주시에 따르면 이재민은 23세대 40명이다. 이 중 38명은 친인척 집에서 머물고 있고 나머지는 2명은 숙박시설을 이용 중이다.시는 흥덕초등학교와 운천초등학교를 임시주거시설로 지정하고 인근 숙박시설 5곳도 확보했다. 지정 숙박시설 이용 시 세대당 하루 7만원, 친인척 집 등을 이용할 경우 하루 2만원 한도 내에서 숙박료를 지원한다.현장에는 `마음안심버스'를 운영해 정신건강복지센터와 연계한 재난 심리상담을 제공하고
충북 청주시 원도심 4곳에서 진행되는 도시재생사업이 올해 마무리된다.29일 청주시에 따르면 수동 도시재생사업은 타워주차장·거주민 우선 주차장, 3300㎡ 규모 수암골 근린공원, 주민공동체 거점시설을 조성한다.모충동 사업은 청년 창업ㆍ문화 거점시설인 드림플래닛과 청년문화 거리를 조성하고 금천동 사업은 커뮤니티 시설을 만든다.방서동 새뜰마을사업은 40여억원을 들여 경로당 리모델링과 노후 담장 철거 등 생활환경을 개선한다.김연웅 도시재생과장은 “주민들의 생활 환경이 하루빨리 개선될 수 있도
반도체 슈퍼사이클을 맞은 SK하이닉스의 내년 임직원 성과급이 10억원대가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영업이익이 최대 10배 가량 상승한 것으로 임직원 성과급 외에도 청주시가 거둬들일 법인지방소득세 규모에도 관심이 쏠린다.12일 금융투자업계는 SK하이닉스의 내년 임직원 1인당 평균 성과급이 12억9000만원에 육박할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이는 내년 SK하이닉스 영업이익 추산액 447조원을 바탕으로 단순 계산한 수준이다. SK하이닉스는 2025년 영업이익 47조263억원으로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한 바 있다
충북 청주 분평·미평지구와 가경동 홍골3지구·가경 서부2지구 아파트 건립사업이 본격시작된다.특히 대우건설의 `푸르지오'와 현대산업개발의 `아이파크' 등 대형 건설사 브랜드 단지들이 연이어 출격을 예고하며 내 집 마련을 앞둔 실수요자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8일 청주시에 따르면 분평·미평지구의 `푸르지오씨엘리체'가 이번 주 중 입주자 모집공고를 내고 본격적인 분양 일정에 돌입할 예정이다.대우건설이 시공하는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9층, 총 10개 동 규모로 조성된다.전체 1351세대의 대단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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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가 20일부터 24일까지 지방세 체납 압류자동차 집중단속 기간을 운영한다. 단속 대상은 △인도명령 불응 차량 △고액·상습 체납차량 △불법운행차량 △번호판 영치 후 장기 미반환 차량 등이다. 시는 이번 단속기간 동안 기존 체납차량의 번호판 영치와 함께 인도명령 대상자 3349명의 차량정보를 영치시스템에 등록하고, 단속차량에 탑재된 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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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바코리아는 지난 16일 충북 청주에 있는 제이원호텔에서 ‘엔테로포크 콜라이 에이씨’ 런칭세미나를 열고, 자돈 대장균·클로스트리디움 대응방안 등을 알렸다. 이날 세미나에서 정병열 한국동물용의약품평가연구원 고문은 “대장균과 클로스트리디움은 자돈 설사 원흉이다. 특히 신생자돈에서 설사, 탈수, 괴사성장염, 폐사 등을 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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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송재봉 의원이 대표발의한 ‘사용후 배터리 산업 육성 및 공급망 안정화 지원에 관한 법률안’이 23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이 법안은 전기차와 ESS 보급 확대에 따른 사용후 배터리의 체계적 관리와 재제조·재사용·재활용 산업을 육성하기 법적 기반 마련을 골자로 한다.현행 제도는 사용후 배터리를 주로 폐기물 관점에서 다루고 있어 산업적 활용과 시장 활성화에 제약이 컸다. 법안은 정부 내 정책 조정 기능을 맡는 사용후 배터리 정책위원회를 설치하고 유통사업자·재사용사업자 등록제도를 도입해 시장 질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