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는 친환경 농산물의 소비를 촉진하고, 출산 가정의 먹거리 부담을 덜기 위한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 지원사업’을 7월 말부터 본격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지원사업은 지난 6월 17일부터 7월10일까지 신청받아 계획인원 1430명 가운데 1차로 1256명을 선정했으며, 선정자를 대상으로 임산부 친환경 꾸러미를 지원한다.진주시는 지난해 900명의 임산부에게 지원했며, 올해는 대상자를 최대 1430명으로 확대하여 추진한다. 지원품목은 1인당 30만 원 상당하는 유기농산물과 무농약 농산물, 유기 가공식품, 유기 수산물 등 정부가
진주시는 남강을 중심으로 교량·둔치·역사문화지를 하나의 야간경관 축으로 엮어 시민 여가공간을 확장하고 체류형 야간관광을 촉진하고자 경관조명을 지속 보강했다.동시에 자원안보 위기 상황에서는 운영시간 단축과 전면 중단 등 탄력적 대응으로 에너지 절약과 도시 이미지 제고를 병행하고 있다.특히 남강 교량과 죽림 숲, 뒤벼리, 새벼리 등지의 특색 있는 야간경관은 시민들에게는 휴식과 여가 공간을, 관광객들에게는 진주만의 아름다운 야경을 제공하며 도시의 새로운 관광자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진주시는 ‘2023년 야간관광
진주시는 평생학습관을 중심으로 인공지능과 디지털 교육, 문화예술 전시, 가족 체험 프로그램을 유기적으로 결합해 시민 역량 강화와 지역 공동체 소통을 촉진하며 ‘평생학습 선도도시’로 주목받고 있다.시는 하반기 정기교육과 가족 교류 프로그램을 통해 학습 기회를 대폭 확대하고, 시민 누구나 일상에서 배움과 문화를 누릴 수 있는 학습 생태계 조성에 나섰다.이번 사업의 핵심은 교육부 공모 선정 사업을 바탕으로 진행된 AI·디지털 분야의 전문 강사 양성이다. 진주시는 연암공과대와 협력해 ‘AI·DX 기반 평생교육 강사 양성 과정’을 운
진주시는 남강을 중심으로 교량·둔치·진주성 일대에 연속된 야간경관축을 구축해 시민의 야간 여가공간을 넓히고 체류형 야간관광을 본격 육성하고 있다.죽림 숲의 은하수 조명과 교량별 특색 연출, 새벼리·뒤벼리를 잇는 은은한 조명 연출은 낮과는 다른 도시의 이미지를 만들어 도시 브랜드를 강화하는 전략적 투입이다.지난 위기 상황에서의 탄력적 운영 경험은 에너지 안보와 관광 활성화의 균형을 보여준다. 진주시는 자원안보 단계에 따라 점등 시간을 조정했고, 7월 1일 단계 완화에 맞춰 38개소의 안전점검과 연출 개선을 마친 뒤 일몰부터 오후 22
진주시는 농업 기반 확충과 농촌 주거환경 개선, 기후 재난 대응을 핵심으로 하는 ‘지속 가능한 농업·농촌’ 조성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시는 폭염 대응을 통한 농업인 안전 확보와 농산물 피해 최소화, 태풍·집중호우에 대비한 배수 개선, 노후 주택 정비를 포함한 생활여건 개조사업 등 현장 중심의 실질적 사업들을 연속적으로 추진한다고 발표했다.시의 폭염 대응 정책은 농업인 보호와 안정적 생산 환경 조성에 초점을 맞췄다. 진주시는 여름철 농업재해 대책을 수립하고 재해 취약 농가를 사전 점검하는 등 선제적 대응을 실시하고 있다. 시설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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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미영 진주시의원은 지난달 31일 열린 제275회 진주시의회 임시회 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진주시는 LH가 진주에 유지될 수 있도록
진주시에서 태어난 세쌍둥이에 대한 소식이 알려지면서 지역사회의 관심과 지원이 잇따르고 있다.진주시는 21일 시청 기업인의 방에서 진주시여성단체협의회와 우리동
진주시는 도심 속에서 시원한 물놀이와 여름밤 축제를 즐길 기회를 제공하고자 24일과 25일 이틀간 진양호공원 꿈키움동산 일원에서 ‘2026 진양호 물빛워터페스티벌
진주시는 30일 시청 시민홀에서 조규일 진주시장을 비롯한 5급 이상의 간부 공무원과 주무팀장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직자에게 청렴이란’ 주제로 청렴
진주남강유등축제와 개천예술제 등 진주에서 열리는 하반기 축제 일정과 방향 등 계획이 확정됐다.진주시는 지난 29일 시청 문화강좌실에서 조규일 시장을 비롯해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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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년째 이어온 체육인재 육성... 강북구체육진흥협의회 장학금 전달
서울 강북구는 강북구체육진흥협의회가 지난 21일 미아동복합청사 대강당에서 '제16기 강북구체육진흥협의회 장학금 전달식'을 열고 지역 체육 인재 15명에게 총 2,25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강북구체육진흥협의회는 2011년부터 회원들의 회비를 재원으로 장학사업을 이어오며 체육 분야에서 성장 가능성이 높은 유·청소년을 꾸준히 지원하고 있다. 올해로 16년째를 맞은 이 사업을 통해 지금까지 총 199명의 학생에게 약 2억7천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올해는 관내 학교 추천을 받은 학생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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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땜에 신입 안 뽑던 대기업들이 다시 채용을 늘리고 있다...왜?
경제적인 불확실성과 AI가 보다 많은 업무를 커버할 수 있다는 것을 이유로 가급적 채용을 꺼려온 미국 기업들이 달라졌다. 전통 대기업들은 물론 빅테크 기업들까지 채용 확대에 나서는 모습이다.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대형 철도 회사인 CSX, 구글 모회사인 알파벳이 최근 투자자들을 상대로 성장 목표를 맞추고 신기술 분야에서 기회를 잡기 위해 채용을 확대하겠다는 계획을 내놨다.일부 기업 경영진들은 AI 도입에 따른 비용과 기술적인 한계로 인해 직원을 늘릴 필요가 생겼다고 하고 있고, 해고를 했다가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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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소방서, 물류창고·터널 안전점검부터 수난구조훈련까지… 재난 대응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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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환경뉴스) 남극 토양에서 나노플라스틱 증거, 최초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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