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음미 기자 = 순천문화재단은 지난 19일 순천시립조례호수도서관 강당에서 어린이영화캠프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등 100여 명
유치원과 어린이집 관리체계를 통합하는 정부의 유보통합 정책이 본격 추진되는 가운데 경북교육청이 어린이집 업무 이관에 대비한 실무 안내서를 전국 최초로 제작하며 현
충북 청주고인쇄박물관은 성인 대상 원데이 클래스 ‘문방사우 : 문구 덕후의 끝’ 참가자를 모집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참가자가 직접 자신만의 문구를 제작하며 일상을 기록하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실습 중심 체험으로 진행된다.프로그램은 오는 10월10일부터 11월28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 직지문화특구 내 공방에서 총 6회에 걸쳐 운영된다.지역 작가와 전문가가 강사로 참여하는 이번 강좌는 △우드카빙 마그넷 홀더 만들기 △커스텀 북커버 만들기 △다이어리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2026년 신청사업으로 지원 중인 아가곱드래의 중증장애인 미술활동을 통한 친환경 굿즈 제작 프로그램 ‘이에스지 굿-ESGoods’의 성과를 선보이는 전시회를 지난 28일까지 탐라장애인종합복지관 카페 1660에서 개최했다.“이에스지 굿-ESGoods” 프로그램은 제주사랑의열매 2026년 신청사업으로 지원받아 지난 1월부터 진행된 사업으로, 참여자들의 미술활동을 기반으로 친환경 굿즈를 제작하며 장애인의 문화·예술 활동 참여와 사회적 자립 역량을 높이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특히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2026년 신청사업으로 지원 중인 아가곱드래의 중증장애인 미술활동을 통한 친환경 굿즈 제작 프로그램 ‘이에스지 굿-ESGoods’의 성과를 선보이는 전시회를 오는 8월 28일까지 탐라장애인종합복지관 카페 1660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이에스지 굿-ESGoods” 프로그램은 제주사랑의열매 2026년 신청사업으로 지원받아 지난 1월부터 진행된 사업으로, 참여자들의 미술활동을 기반으로 친환경 굿즈를 제작하며 장애인의 문화·예술 활동 참여와 사회적 자립 역량을 높이는 데 목적을
부천시 원미구 상동「상동 마을지니어스 사업」을 통해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폐현수막과 헌 옷 등을 활용한 재활용 가방을 제작하며 자원순환과 환경보호 실천에 나서고 있다.지난 27일에는 자원봉사자들이 폐현수막과 헌 옷 등 버려지는 자원을 활용해 실생활에서 사용할 수 있는 가방을 직접 제작했다. 이를 통해 폐기물을 줄이고 자원의 새로운 활용 가치를 알리는 등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자원순환 활동을 이어갔다.이날 자원봉사 현장을 찾은 김원경 원미구청장은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하고 직접 가방 만들기에 참여하며 자원순환의
제27회 제주국제장애인인권영화제가 ‘다름이 빛나는 이야기, 함께 만드는 영화의 바다’를 슬로건으로 10월 29일부터 31일까지 제주콘텐츠진흥원 Be IN;공연장에서 열린다. 한국장애인연맹 제주DPI가 주최하는 이번 영화제는 제주 출신 청년 감독의 작품 '만덕이'를 배리어프리 버전으로 제작하며, 제주에서 지속 가능한 배리어프리 영화 제작 방식을 모색하는 첫 시도에 나섰다. 제작진은 배리어프리 제작 방식을 함께 공부하며 영화제에 맞는 과정을 고민하고 이를 작품에 적용했다. 특히 여러 인물이 대화를 주고받는 작품의
서울 강서구가 축제와 행사 등 다양한 구정 소식을 발 빠르게 전할 ‘제4기 강서 SNS 서포터즈’를 31일 출범했다.구는 이날 구청 대회의실에서 위촉식을 열고 서포터즈의 본격적인 활동 시작을 알렸다.제4기 서포터즈는 블로그와 인스타그램 등 SNS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구민 15명으로 꾸려졌다. 다양한 시각과 색다른 콘텐츠로 구정을 홍보하기 위해 20대부터 50대까지 폭넓은 연령대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이들은 앞으로 2년간 SNS 콘텐츠를 직접 기획·제작하며 구정 홍보 활동을 펼친다. 서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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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허브동산, 제주도 ‘핑크뮬리 축제’ 개최
제주 허브동산이 오는 9월 20일부터 아름다운 핑크빛 물결이 펼쳐지는 ‘핑크뮬리 축제’를 개최한다.가을을 대표하는 핑크뮬리가 허브동산 전역을 물들이며, 방문객들은 낮에는 이국적인 허브 정원과 핑크뮬리의 풍경을, 저녁에는 감성적인 야간 조명과 함께 특별한 가을 추억을 즐길 수 있다.이번 축제를 맞아 다양한 입장 혜택도 마련됐다.축제 특별 혜택· 소인 무료 입장· 반려견 동반 입장 시 입장료 50% 할인· 오후 7시 이후 입장 시 입장료 50% 할인· 당일에 한해 재입장 가능제주 허브동산은 가을을 대표하는 핑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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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테오젠 ALT-B4 품은 '키트루다 SC', 日 승인…글로벌 상업화 확대
알테오젠의 피하주사 제형 변경 기술이 적용된 MSD의 면역항암제 ‘키트루다’가 일본 시장에 진출한다. 미국과 유럽, 캐나다에 이어 일본에서도 허가를 획득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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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 수영장서 40대 회원 쓰러져…병원 이송 후 숨져
18일 오전 6시께 영천시 종합스포츠센터 1층 수영장에서 수영을 하던 40대 회원이 갑자기 가슴을 부여잡고 쓰러지는 사고가 발생했다.사고자는 새벽 6시 수영 초급반 수업에 참여하던 반모 씨로, 수영 중 이상 증세를 보이며 쓰러진 것으로 알려졌다.이를 발견한 수영 강사와 안전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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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사다이내믹스, 일본 AI 부속품 업체에 AI 서버 및 부속품 15억8735만원 규모 공급 계약
디스플레이 제조 장비 업체 넥사다이내믹스가 일본 AI 부속품 업체와 AI 서버 및 부속품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공시했다.계약금액은 15억8735만원으로, 2026년 9월 18일 서울외국환중개 고시환율 기준 115만달러를 환산한 금액이다. 이는 2025년도 말 연결재무제표 기준 최근 매출액 130억1287만원의 12.20%에 해당한다.계약상대방은 일본 AI 부속품 업체다. 계약기간은 2026년 9월 18일부터 2027년 9월 18일까지이며, 판매·공급지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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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제36회 경북도민생활체육대축전서 생활체육 저력 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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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는 지난 9월 18일부터 20일까지 안동시와 예천군 일원에서 열린 ‘제36회 경북도민생활체육대축전’에 참가해 다수 종목에서 상위권에 입상하며 영주시 생활체육의 저력을 보여줬다. 이번 대회에 영주시는 전체 23개 종목 가운데 20개 종목에 선수와 임원 등 총 392명으로 구성된 선수단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펼쳤다. 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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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겸 前시장 유튜브로 ‘정치 행보’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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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 이후 공개 활동을 자제해 왔던 김두겸 전 울산시장이 전임 시장 시절 정책의 추진 배경과 현 시정 현안에 대한 해법을 알리기 위해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고 소통 재개에 나선다. 김두겸 전 울산시장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김두겸tv’를 개설하고 재임 시절 추진했던 주요 정책사업의 배경과 성과를 직접 설명하며 정치 행보를 재개한다고 22일 밝혔다. 첫 영상인 ‘두왕골에서 다시 시작하는 이야기’에서 김 전 시장은 “선거 결과에 대해 시민들의 선택을 겸허히 받아들이고 스스로를 돌아보는 정돈의 시간을 가졌다”면서도 “살아있는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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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나 106% 상승 시나리오…첫 관문은 240달러 회복
솔라나가 5년짜리 컵앤핸들 패턴의 막바지 압축 구간에 들어섰다는 분석이 나왔다.21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암호화폐 분석가 피터 브란트는 솔라나가 장기 가격 흐름을 가를 중요한 분기점에 접근하고 있다고 진단했다.이번 분석은 솔라나의 최근 5년 흐름을 하나의 컵앤핸들 구조로 해석한 것이다. 컵의 왼쪽 구간은 2021년 당시 사상 최고가에서 시작됐고, 이후 2022년 말 암호화폐 겨울 동안 가격이 9달러 부근까지 내려가며 바닥을 형성했다. 2024년 고점 회복으로 컵의 윤곽이 완성됐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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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대법원 ‘대법관 재제청’ 놓고 정면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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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와 대법원이 22일 ‘대법관 재제청’을 두고 정면충돌 조짐을 보인다. 이런 가운데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대법원을 강하게 비판하고 있고, 야당인 국민의힘은 이재명 대통령과 여권을 싸잡아 공격하고 나섰다. 이와 관련된 추석 밥상머리 여론 추이가 주목된다. 청와대는 이날 조희대 대법원장이 ‘대법관 후보 재제청’을 거부하자 “대통령의 제청 반려에도 불구하고 후임 후보자를 재제청하지 않겠다는 대법원장의 입장 발표에 깊은 유감을 표한다”고 밝혔다. 청와대 관계자는 “대법원장의 입장 발표는 대법원장의 제청권이 대통령의 임명권보다 우위에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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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완충저류시설 설치대상 15곳중 가동은 1곳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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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단지 화재나 화학물질 누출 사고 때 오염수의 하천·바다 유입을 막는 완충저류시설이 법정 설치 대상 15곳 가운데 1곳만 가동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김주영 의원이 기후에너지환경부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8월 기준 울산의 완충저류시설 설치 대상은 15곳이다. 이 가운데 운영 중인 시설은 울산미포국가산업단지 석유화학단지에 2022년 6월 준공된 1곳뿐이다. 나머지는 설계·공사 중 5곳, 기본계획 수립 단계 7곳, 기본계획 미수립 2곳으로 집계됐다. 법정 설치 대상의 93.3%가 아직 가동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