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자력 고리원자력본부가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최신 영화를 무료로 관람할 수 있는 문화행사를 마련했다.한국수력원자력 고리원자력본부는 12일 부산시 기장군 장안읍 고리스포츠문화센터 멀티공연장에서 최신 영화 무료 감상 행사 ‘고리 시네마데이’를 개최한다.‘고리 시네마데이’는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매월 신작 영화를 무료로 상영하는 행사로 고리원자력본부가 추진하는 대표적인 문화 나눔 활동이다.3월 상영작은 배우 구교환과 문가영이 주연을 맡은 영화 ‘만약에 우리’다. 이 작품은 우연한 선택과 엇
9일 오전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는 영화 '끝장수사'의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박철환 감독, 배성우, 정가람, 이솜, 조한철, 윤경호가 참석해 영화에 대해 이야기했다.윤경호는 "용의자 조동호를 연기했다. 영화를 찍으면서는 정가람이 입대를 앞두고 있었는데 그 바램이 이루어
13일 오후 메가박스 코엑스에서는 영화 '메소드연기'의 언론배급시사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이기혁 감독, 이동휘, 윤경호, 강찬희가 참석해 영화에 대해 이야기했다.윤경호는 "감독님도 배우로 활동했다. 감독님과 같이 '자백'이라는 작품을 찍었고 이동휘가 본인으로 나오는 영화를 준비한
13시간전
대구 중구는 오는 3월 27일부터 김광석길 야외콘서트홀에서 2026년 ‘야외 시네마 in 김광석다시그리기길’을 운영한다. ‘야외 시네마 in 김광석다시그리기길’은 중구의 대표 관광지인 김광석다시그리기길 야외콘서트홀의 LED 전광판을 활용해 대중적인 영화를 무료로 상영하는 행사로, 주민과 관광객에게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방문객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첫 작품부터 천만 영화를 만들어 낸 영화 제작사 온다웍스의 임은정 대표를 만났다. CJ ENM 영화사업부 투자팀 및 기획제작팀 프로듀서로 10여 년 넘는 세월 동안 일했던 임은정 대표는 2023년 독립해 제작사를 설립하고, 그 첫 작품으로 1,188만 명의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첫 작품부터 천만 영화를 만들어 낸 영화 제작사 온다웍스의 임은정 대표를 만났다. CJ ENM 영화사업부 투자팀 및 기획제작팀 프로듀서로 10여 년 넘는 세월 동안 일했던 임은정 대표는 2023년 독립해 제작사를 설립하고, 그 첫 작품으로 1,188만 명의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첫 작품부터 천만 영화를 만들어 낸 영화 제작사 온다웍스의 임은정 대표를 만났다. CJ ENM 영화사업부 투자팀 및 기획제작팀 프로듀서로 10여 년 넘는 세월 동안 일했던 임은정 대표는 2023년 독립해 제작사를 설립하고, 그 첫 작품으로 1,188만 명의
지난 9일 유튜브 채널 '새롭게하소서CBS'를 통해 배우 이자은이 과거 신인 시절 소속사와 관련해 겪었던 가스라이팅과 감금 등 충격적인 피해 사실을 고백했다. 드라마 '디어 마이 프렌즈', '우아한 가', '어게인 마이 라이프'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린 그는 영상에서 "나는 영화를
9일 오전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는 영화 '끝장수사'의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박철환 감독, 배성우, 정가람, 이솜, 조한철, 윤경호가 참석해 영화에 대해 이야기했다.배성우는 "저의 과로오 불편을 느낀 모든 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 이 영화를 개봉하게 된 것과 이 자리
대학 강단에 불어닥친 생성형 AI 열풍이 단순한 관심을 넘어 실무 역량 강화로 이어지고 있다. 교수자가 직접 AI 영화를 제작하고 뮤직비디오를 기획하며 미래 교육 현장을 설계하는 파격적인 실무 교육이 진행됐다.경일대 산학협력단 AI융합전문인력양성사업단은 지난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더불어민주당, 성남시장과 양주시장 단수 공천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공천관리위원회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성남시장과 양주시장을 단수 공천하기로 했다. [서원일 기자-푸른한...
Generic placeholder image
[6.3지선] 이철우 경북도지사, '제9회 지방선거' 예비후보 공식 등록...3선 도전 본격화
김재욱 기자 = 이철우 경상북도지사가 다가오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경상북도지사 선거 예비후보로 공식 등록하며 본격적인 ...
Generic placeholder image
민주당 인천시당, 이학재 전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 맹비난
5일전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이 ‘인천국제공항공사와 한국공항공사 통합설’은 근거없는 억측이라는 박찬대 의원의 주장에 대해 ‘박 의원이 시민을 속이거나 장관들에게 속고 있다’는 글을 페이스북에 올린 이학재 전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에 대해 무책임한 행태이자 왜곡된 사실로 시민을 혼란에 빠뜨리고 있다고 비판했다.민주당 인천시당은 20일 논평을 내 “재정경제부가 공공기관 통합과 관련해 국토교통부를 포함한 전 부처에 의견을 조회한 것은 사실”이라며 “그러나 특정 공기업을 통합하기로 결정하고 이를 추진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
Generic placeholder image
SK플래닛 기프티콘, 웨이브·티빙 결합상품 출시
SK플래닛 기프티콘이 웨이브와 티빙을 함께 이용할 수 있는 결합 상품을 출시하며 디지털 콘텐츠 선물 영역을 확대했다.SK플래닛은 모바일 쿠폰 서비스 ‘기프티콘’을 통해 웨이브와 티빙 이용권을 묶은 ‘더블이용권’을 선보였다고 20일 밝혔다.더블이용권은 두 OTT 플랫폼 이용권을 하나로 결합한 상품으로, 수신자가 각 플랫폼에 쿠폰을 등록해 사용하는 방식이다. 1개월 광고형 스탠다드 기준 6300원에 제공되며, 기프티콘 앱과 웹은 물론 11번가와 네이버 등 주요 온라인 플랫폼에서도 구매할 수 있다.기프티콘은
Generic placeholder image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 논란 관련해 "시끄러워도 밀고 가겠다"
이정현 국민의힘 공관위원장은 공천을 둘러싼 파열음과 관련해 21일 "시끄러워도 밀고 가겠다"고 밝혔다.최근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충북도지사 후보 공천을 둘러싼 잡음이 당 안팎에서 끊이지 않고 있다.이정현 공관위원장은 이날 페이스북에서 "요즘 국민의힘 공천을 두고 '친박 보복이다' '잡음이 많다'는 말이 나온다"며 "불편해도 가겠다. 시끄러워도 밀고 가겠다"고 말했다. 조용한 실패보다 시끄러운 혁신을 택하겠다는 것.이 위원장은 "국민이 바꾸라고 해서 바꾸는 것"이라며 "그걸 보복이라면 국민의 요구를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이준석 vs 전한길 '난타전'…"하버드 맞아?" 의혹 제기에 "전유관 고소"
5시간전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자신의 하버드대학교 졸업 학력에 의혹을 제기한 '윤어게인' 유튜버 전한길 씨를 고소한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25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리고 "오...
Generic placeholder image
[인사] 재정경제부 서기관 승진
◇ 서기관 승진▲민생경제국 민생경제총괄과 연정은
Generic placeholder image
“장애인 출입 거부 예식장 사과하라”
충북장애인단체가 최근 휠체어 이용 장애인 출입을 거부한 한 예식장을 규탄했다.충북장애인차별철폐연대 상임대표이자 피해 당사자인 이종일 대표는 25일 문제가 불거진 청주시 청원구의 한 예식장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단지 시설 훼손의 가능성이 있다는 이유로 전동휠체어를 탄 장애인을 막아선다는 것은 장애인의 존재 자체를 거부하는 것과 다르지 않다”고 일갈했다. 뇌병변 장애를 앓는 이 대표는 지난 22일 지인의 결혼식을 축하하기 위해 해당 예식장을 들어가려다 직원의 제지로 쫒겨났다. 당시 예식장 직원은 “전동휠체어는 타일 훼
Generic placeholder image
지난해 서울지하철 유실물 16만여 건... 가장 많이 잃어버린 물건은 '지갑'
서울 지하철에서 지난해 하루 평균 460건의 유실물이 접수된 것으로 나타났다. 지하철에서 가장 많이 잃어버리는 물건은 지갑. 다음으로 의류와 가방이 뒤를 이었다. 때로는 '품절 대란'인 국립중앙박물관 기념품과 마라톤 대회 기념품, 대전 지역 유명 제과점의 빵 등 이색적인 유실물도 접수되곤 한다.서울교통공사는 2025년 유실물 통계를 분석한 결과 지난 한 해 동안 총 16만7738건의 유실물이 접수됐다고 25일 밝혔다. 하루 평균 약 460건으로 지난해 1년 동안 약 3분마다 1건씩 지하철에서 물건이 분실된
Generic placeholder image
청주시, 시설 농가에 보온커튼 등 에너지 절감 기술 지원
충북 청주시가 농가의 에너지 비용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기술 지원에 나선다.이 사업은 총사업비 8000만원을 들여 2개 농가에 에어로겔 다겹보온커튼, 농업용 히트펌프 설치를 지원한다.다겹보온커튼은 보온성을 높여 야간 열 손실을 줄이고 난방 효율을 높여 에너지 비용 절감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히트 펌프는 화석연료 중심의 기존 방식이 아닌 전기 기반의 고효율 친환경 난방 시스템이다.시 관계자는 “딸기, 채소 등 작물을 재배하는 시설하우스 농가는 적정 생육온도 유지를 위해 난방용 면세유 사용 비중이 높아 유가 변동에 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