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부천시는 지난 12일 시청 판타스틱큐브에서 공무원과 시민을 대상으로 ‘2026년 영화를 통한 인구교육’을 진행했다.이번 교육은 올해 세 번째로 마
지역 주민들이 최신 영화를 가까운 곳에서 즐길 수 있는 문화 프로그램이 마련된다.고리원자력본부는 매월 신작 영화를 선보이며 지역 주민을 위한 문화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한국수력원자력 고리원자력본부는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최신 영화를 상영하는 월례 문화행사 ‘고리 시네마데이’를 13일 부산 기장군 장안읍 고리스포츠문화센터 멀티공연장에서 개최한다.이번 상영작은 연상호 감독의 ‘군체’다. 정체불명의 감염 사태로 봉쇄된 건물에서 생존자들이 진화하는 감염자들과 맞서는 K좀비 액션 블록버스터로,
영화를 사랑하지만 정작 자신이 어떤 영화를 만들고 싶은지는 알지 못하는 한 남자의 이야기가 무대에 오른다. 박성훈 작·연출의 연극 ‘영화광의 방’이 오는 8월 13일부터 16일까지 홍대 문화공간 ‘다다르다’에서 관객을 만난다. 전문 스턴트·액션팀 비범이 제작에 참여한 ‘영화광의 방’은 현실보다 영화 속에 머무는 시간이 더 긴 영화광
‘퇴근하고 밤 10시까지 도서관에서 책을 빌리고, 주말에는 음악역1939에서 공연을 즐기거나 최신 영화를 7천 원에 본다.’서울이나 수도권 대도시의 이야기가 아니다. 인구 6만 3천여 명의 군 지역인 가평군에서 실제 가능한 일상이다. 가평군은 군민 누구나 가까운 곳에서 책을 읽고, 공연을 보고, 영화를 즐길 수 있는 ‘생활밀착형 문화복지’를 구축하며 관광과 함께 문화도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가평군의 문화복지를 가장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곳은 공공도서관이다. 한석봉·설악·청평·조종도서관 등 4개 공공도서관은 1월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가 늦은 밤부터 새벽까지 영화를 즐기는 밤샘 상영 프로그램 ‘녹턴 스페셜’을 올해 새롭게 선보인다. 음악영화를 비롯해 장르·컬트 영화 등 총 27편을 상영하며 시간의 제약에서 벗어나 영화에 깊이 몰입하는 특별한 관람 경험을 제안한다.‘녹턴 스페셜’은 여러 편의 영화와 함께 밤을 보내는 심야 특별 프로그램이다. 밤늦게 극장에 들어가 영화를 따라가다 어느새 새벽을 맞는 심야상영 특유의 분위기와 낭만을 제천에서 즐길 수 있다.프로그램은
충북 제천문화관광재단은 최근에 제천영상미디어센터 3층 상영관에서 ‘시네마제천 여름 특별상영 ’을 개최했다. 이번 특별상영은 무더운 여름철 시민들이 시원한 실내에서 영화를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영화 과 두 작품을 무료로 상영했다. 오후 1시에는 강동원, 엄태구, 박지현, 오정세가 출연한 을 상영했으며 오후 4시에는 연상호 감독과 전지현·구교환·신현빈·김신록이 의기투합한 K-좀비 스릴러 가 상영되며 서로 다른 장르의 두 작품을 연이어 선보이며 시민들이 취향에 따라 영화를 선택해 관람할 수 있도록 했다. 재단은 지난
‘퇴근하고 밤 10시까지 도서관에서 책을 빌리고, 주말에는 음악역1939에서 공연을 즐기거나 최신 영화를 7천 원에 본다.’서울이나 수도권 대도시의 이야기가 아니다. 인구 6만 3천여 명의 군 지역인 가평군에서 실제 가능한 일상이다. 가평군은 군민 누구나 가까운 곳에서 책을 읽고, 공연을 보고, 영화를 즐길 수 있는 ‘생활밀착형 문화복지’를 구축하며 관광과 함께 문화도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용 편의 열린 도서관"… 전국적 보기 드문 운영 시스템가평군의 문화복지를 가장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곳은 공공도서
9월의 매주 금요일 저녁, 마포구청 광장이 가족을 위한 야외 영화관으로 변신한다. 마포구는 ‘온가족 야금야금 시네마’를 운영하고, 영화 관람에 참여할 가족을 선착순 모집한다.‘온가족 야금야금 시네마’는 마포구청사 외벽에 설치된 대형 미디어캔버스를 활용해 영화를 상영하는 행사다. 금요일 밤마다 가족과 함께 영화를 즐긴다는 의미를 담아 ‘야금야금’이라는 이름을 붙였다.상영작은 가족이 함께 관람하기 좋은 작품으로 골랐다. 첫날인 9월 4일에는 올해 개봉해 1000만 관객을 돌파한 흥행
울산 울주군이 영남알프스의 낭만 가득한 여름밤을 배경으로 운영한 야외 영화 프로그램 ‘알프스시네마 별빛 야외상영회’가 누적 관람객 1천여명을 돌파하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울주군이 올해 처음 운영한 ‘알프스시네마 별빛 야외상영회’는 영남알프스의 수려한 자연 속에서 피크닉을 즐기듯이 자유롭게 영화를 관람하는 차별화된 관광 콘텐츠를 선보였다. 지난 6월부터 이달까지 총 7회에 걸쳐 영화를 상영한 결과, 누적 관람객 1천여명을 기록하며 울주군의 대표적인 야간 관광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았다.울주군은 오는 29일 오후 7시 30분 영남알프스
울주군이 영남알프스의 낭만 가득한 여름밤을 배경으로 운영한 야외 영화 프로그램 ‘알프스시네마 별빛 야외상영회’가 누적 관람객 1000여명을 돌파하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울주군이 올해 처음 운영한 ‘알프스시네마 별빛 야외상영회’는 영남알프스의 수려한 자연 속에서 피크닉을 즐기듯이 자유롭게 영화를 관람하는 차별화된 관광 콘텐츠를 선보였다.지난 6월부터 이달까지 총 7회에 걸쳐 영화를 상영한 결과, 누적 관람객 1000여명을 기록하며 울주군의 대표적인 야간 관광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았다.이와 관련, 울주군은 오는 29일 오후 7시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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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인·비반려인 함께하는 캠핑축제부터 사회서비스 현장교육까지
강원특별자치도가 반려동물과 사람이 함께하는 체류형 관광 콘텐츠를 확대하는 한편, 사회서비스 종사자의 전문성 강화에 나서며 지역 관광과 복지서비스의 질을 함께 높이고 있다.강원특별자치도는 오는 9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고성군 세계잼버리수련장에서 ‘2026 캠핑&펫스카우트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사단법인 강원도반려동물협회가 주관하고 강원특별자치도가 협조하는 이번 행사에는 반려인과 비반려인 등 약 1,500명이 참여할 예정이다.이번 축제는 ‘반려견과 반려인, 비반려인이 함께하는 2박 3일 캠핑 축제’를 주제로 건전한 여가문화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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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석 칼럼] 기술의 편리함, 사람의 불편함, 정책의 빈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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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버스노선 개편 의견수렴…40대 증차 검토
울산시가 내년 시내버스 노선 개편에 앞서 전체 시민의 절반가량이 참여하는 대규모 의견 수렴에 나선다. 기존 노선을 대폭 변경하기보다는 버스 약 40대를 증차해 시민 요구가 많은 지역에 노선을 신설하는 방향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울산시는 시민들의 시내버스 이용 불편과 노선 개선 요구를 파악하기 위해 26일부터 오는 9월30일까지 시민 의견청취를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시는 다양한 계층의 의견을 최대한 많이 확보하기 위해 의견 수렴 기간을 한 달 이상으로 잡았다. 홍보와 참여 방식도 다각화해 울산시민 절반가량의 의견을 받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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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가 2027년 정부예산안 확정을 앞두고 지역 핵심사업의 국가예산 반영을 위한 국회 대응에 본격적으로 나섰다.김재준 군산시장은 21일 국회를 찾아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와 이광재 예산결산특별위원장, 서삼석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장, 이재정 문화체육관광위원장, 고용진 국회사무총장 등 국회 핵심 인사들을 잇달아 만나 군산시 주요 국가예산 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아울러 지역 국회의원인 김의겸·박지원 의원과 이소영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간사 등과도 만나 주요 현안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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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자신의 명함을 넣어 명절 선물을 제공한 혐의로 백성현 논산시장이 1심에서 당선무효형을 선고받으면서, 유사한 기부행위 혐의로 고발돼 경찰 수사를 받고 있는 박승원 광명시장 사건의 향방에 지역 정가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대전지법 논산지원은 지난 19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백성현 논산시장에게 벌금 150만원을 선고했다. 백 시장은 지난 2023년 10월부터 2024년 9월까지 명절마다 관내 선거구민 110명에게 명함을 동봉한 명절 선물을 제공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백 시장 측은 전임 시장 때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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