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자력 고리원자력본부가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최신 영화를 무료로 관람할 수 있는 문화행사를 마련했다.한국수력원자력 고리원자력본부는 12일 부산시 기장군 장안읍 고리스포츠문화센터 멀티공연장에서 최신 영화 무료 감상 행사 ‘고리 시네마데이’를 개최한다.‘고리 시네마데이’는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매월 신작 영화를 무료로 상영하는 행사로 고리원자력본부가 추진하는 대표적인 문화 나눔 활동이다.3월 상영작은 배우 구교환과 문가영이 주연을 맡은 영화 ‘만약에 우리’다. 이 작품은 우연한 선택과 엇
9일 오전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는 영화 '끝장수사'의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박철환 감독, 배성우, 정가람, 이솜, 조한철, 윤경호가 참석해 영화에 대해 이야기했다.윤경호는 "용의자 조동호를 연기했다. 영화를 찍으면서는 정가람이 입대를 앞두고 있었는데 그 바램이 이루어
13일 오후 메가박스 코엑스에서는 영화 '메소드연기'의 언론배급시사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이기혁 감독, 이동휘, 윤경호, 강찬희가 참석해 영화에 대해 이야기했다.윤경호는 "감독님도 배우로 활동했다. 감독님과 같이 '자백'이라는 작품을 찍었고 이동휘가 본인으로 나오는 영화를 준비한
재단법인 영주한국효문화진흥원은 효 문화 확산과 가족 공동체 가치 회복을 위해 오는 2월 28일부터 ‘효심극장’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효심극장’은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 오후 2시, 효와 가족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영화를 무료로 상영하는 문화 프로그램이다. 시민 누구나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첫 작품부터 천만 영화를 만들어 낸 영화 제작사 온다웍스의 임은정 대표를 만났다. CJ ENM 영화사업부 투자팀 및 기획제작팀 프로듀서로 10여 년 넘는 세월 동안 일했던 임은정 대표는 2023년 독립해 제작사를 설립하고, 그 첫 작품으로 1,188만 명의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첫 작품부터 천만 영화를 만들어 낸 영화 제작사 온다웍스의 임은정 대표를 만났다. CJ ENM 영화사업부 투자팀 및 기획제작팀 프로듀서로 10여 년 넘는 세월 동안 일했던 임은정 대표는 2023년 독립해 제작사를 설립하고, 그 첫 작품으로 1,188만 명의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첫 작품부터 천만 영화를 만들어 낸 영화 제작사 온다웍스의 임은정 대표를 만났다. CJ ENM 영화사업부 투자팀 및 기획제작팀 프로듀서로 10여 년 넘는 세월 동안 일했던 임은정 대표는 2023년 독립해 제작사를 설립하고, 그 첫 작품으로 1,188만 명의
배우 고아성이 영화 '파반느'를 통해 자신의 첫 멜로를 세상에 내놓았다.이종필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이번 영화는 박민규 작가의 소설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를 원작으로 하며, 20대 시절부터 이 작품을 아껴온 고아성에게는 유독 특별한 작업이었다. 고아성은 인터뷰의 시작부터 "영화를
지난 9일 유튜브 채널 '새롭게하소서CBS'를 통해 배우 이자은이 과거 신인 시절 소속사와 관련해 겪었던 가스라이팅과 감금 등 충격적인 피해 사실을 고백했다. 드라마 '디어 마이 프렌즈', '우아한 가', '어게인 마이 라이프'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린 그는 영상에서 "나는 영화를
9일 오전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는 영화 '끝장수사'의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박철환 감독, 배성우, 정가람, 이솜, 조한철, 윤경호가 참석해 영화에 대해 이야기했다.배성우는 "저의 과로오 불편을 느낀 모든 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 이 영화를 개봉하게 된 것과 이 자리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청도군, 병해충 예찰·방제단 본격 운영
청도군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3월 17일 관내 주요 농작물 재배지 및 농경지 일대를 대상으로 돌발해충 월동난 조사를 실시하고, 농작물 병해충 예찰·방제단 운영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최근 기후변화로 인한 겨울철 강우 증가와 봄철 기온 상승 등 이상기후 영향으로 병해충 발생량과 빈도를 예측하기가 어려워지고 있다. 이에
Generic placeholder image
민주당 인천시당, 이학재 전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 맹비난
5일전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이 ‘인천국제공항공사와 한국공항공사 통합설’은 근거없는 억측이라는 박찬대 의원의 주장에 대해 ‘박 의원이 시민을 속이거나 장관들에게 속고 있다’는 글을 페이스북에 올린 이학재 전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에 대해 무책임한 행태이자 왜곡된 사실로 시민을 혼란에 빠뜨리고 있다고 비판했다.민주당 인천시당은 20일 논평을 내 “재정경제부가 공공기관 통합과 관련해 국토교통부를 포함한 전 부처에 의견을 조회한 것은 사실”이라며 “그러나 특정 공기업을 통합하기로 결정하고 이를 추진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
Generic placeholder image
경산시, 2026년 가축방역심의회 개최
경산시는 18일 농업인교육관에서 축종별 협회장, 경산축협, 수의사회,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등 관계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가축방역심의회」를 개최했다. 최근 전국적으로 아프리카돼지열병과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이 이어지는 등 가축전염병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이번 심의회에서는 가축전염병 예방을 위
Generic placeholder image
넥써쓰·플레이위드코리아, 모바일 MMORP ‘씰M 온 크로쓰’ 글로벌 출시
넥써쓰와 플레이위드코리아가 공동 퍼블리싱하는 모바일 MMORPG ‘씰M 온 크로쓰’가 글로벌 시장에 정식 출시됐다. 사전등록 수 220만 명을 기록한 씰M 온 크로쓰는 원작 ‘씰 온라인’ 고유의 카툰 렌더링 그래픽과 콤보 전투 시스템을 구현했다.이번 작품은 온체인 게임 플랫폼 ‘크로쓰’와 결합해 전 세계 이용자가 동일한 게임 경제 구조를 공유하며 경쟁하고 협력하는 구조로 운영되며, AOS와 iOS는 물론 PC 버전까지 지원하는 크로스 플레이를 제공해
Generic placeholder image
인천, AI 시대 국제회의 허브로 도약한다
인천시가 AI 시대 국제회의 허브로 도약한다.인천관광공사는 19일 한국관광공사와 '방한 외래객 3000만 명 달성을 위한 국제회의 공동 유치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중대형 국제회의 공동 유치 확대를 위한 협력 체계를 강화한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공사와 KTO 간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해 방한 외래객 3000만 명 시대를 대비하고 대한민국 MICE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국제회의 공동 유치와 전략적 마케팅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인천은 대한민국의 관문이자 인천국제공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안장헌 예비후보, 아산 서남부권 공약 발표…“난개발 막고 인프라 확충”
1시간전
안장헌 더불어민주당 충남 아산시장 예비후보가 25일 신창·도고·선장·송악 등 서남부권 발전을 위한 지역 맞춤형 공약을 발표하며 난개발 해소와 인프라 확충을 약속했다. 안 예비후보는 서남부권 최대 현안으로 무분별한 난개발을 지목하고, 신창역·남성리 일대 공공형 도시개발 사업을 최우선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시 주도의 계획적 개발을 통해 주거환경을 개선하겠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주시설관리공단 조례 심사 착수...기대 속 '요금인상·시기' 논란
지난 민선 7기 제주도정 당시 장기간 표류하다 무산된 이후 규모를 축소해 다시 추진되고 있는 제주시설관리공단 설립을 위한 조례 제정안에 대한 제주특별자치도의회의 심사가 본격 시작됐다.제주도의회 행정자치위원회는 25일 제447회 임시회 회의에서 제주시설관리공단 설립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을 심의했다.이날 회의에서 의원들은 공단 설립을 통해 하수처리 등에 대한 전문성과 효율성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감을 드러내면서도, 일각에서 제기되고 있는 하수처리 비용 급증으로 인한 요금인상 및 위험의 외주화로 책임성 약화 등 우려를 제
Generic placeholder image
1회차 농어촌기본소득 22일동안 54억원 풀려
  충북 옥천군이 지난달 27일 지급한 1회차 농어촌 기본소득의 80% 가까이가 22일만에 소비돼 자역 경제에  활력을 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군에 따르면 지난 20일 현재 1회차 기본소득 68억원 중 54억원이 소비된 것으로 집게됐다. 권역별로는 읍 주민이 40억원 중 35억원, 8개 면 주민이 28억원 중 19억원을 같은 기간에 사용했다. 업종별로 보면 식당·커피숍 등 식품 판매점에서 20억원 가까이 사용돼 가장 많은 매출을 기록했다. 이어 소규모 마트·문구·꽃집·가전제품점 등 소매점이 6억8000만원,
Generic placeholder image
가치상생 실천하는 서울 강서구, '상생 사봄마켓' 오픈
가치 상생을 실천하는 서울 강서구가 '상생 사봄마켓'을 오픈한다.강서구는 3월 31일부터 4월 1일 이틀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마곡광장에서 '2026 사회적경제기업·소상공인 상생 사봄마켓을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상생 사봄마켓'은 '함께 나누는 가치 SHARE'를 슬로건으로 사회적기업과 소상공인 간 상생 협력 및 판로 확대를 통해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고자 마련됐다.이번 행사는 '한국 비즈니스 엑스포’와 연계해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사봄마켓'과 소상공인을 지원하는
Generic placeholder image
보은군, 아동수당 지급연령·금액 확대
  충북 보은군은 올해부터 아동수당 지급 연령을 8세 미만에서 9세 미만으로 확대하고 지급 금액도 상향한다.  ‘아동수당법’ 개정에 따른 조처로 매년 1살씩 단계적으로 확대해 오는 2030년 지급 대상을 13세 미만으로 늘릴 계획이다. 지급 금액도 기존 월 10만원에 특별 인구감소지역 추가 수당 2만원이 보태져 군내 아동은 매월 12만원을 받게 된다. 특히 군은 ‘직권신청’을 통해 연령 도래로 지급이 중단됐던 아동 170명에 대해서도 별도 신청 없이 수당을 재지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