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보건소는 8월 27일 저녁 미사 문화의 거리 일대에서 하남경찰서 미사강변지구대, 자율방범대, 금연·절주 서포터즈와 함께 합동 금연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관계자와 서포터즈 등 40여 명이 참여했다.이번 캠페인은 최근 이어진 무더위로 창문을 열어두는 가구가 늘면서 미사 문화의 거리 내 상습 흡연으로 인한 주민 불편이 커진 데 따른 것이다. 특히 식당가가 밀집한 힐스테이트 사잇길과 미사 문화의 거리 일대는 저녁 시간대 흡연 관련 민원이 잦은 곳으로, 시는 민원이 집중되는 시간에 맞춰 유관기관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