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제2차 공공기관 이전과 제3금융중심지 지정을 앞두고 전북혁신도시의 추가 개발 등 전북도의 적극적인 대응과 추진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도의회에서 제기됐다. 노경만 전북도의...
전북자치도 혁신도시에 사는 주민들의 제안에 입주 공공기관들이 화답하며 어린이 안전으로 이어졌다. 한국전기안전공사는 전북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과 함께 지역 어린이...
전기안전공사가 어린이 대상 전기안전 교육을 전국에서 진행한다. 뮤지컬과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생활 속 감전 위험을 알리고 올바른 전기 사용 습관 형성을 지원한다.한국전기안전공사는 2일 전북혁신도시 본사 새울림홀에서 어린이 전기안전 뮤지컬 ‘전기안전수호대와 찌지직! 대소동’ 첫 공연을 진행했다.이번 뮤지컬은 이날 공연을 시작으로 전국 13개 본부 관할 지역에서 총 30회 진행되며 약 5천 명의 어린이가 참여할 예정이다.뮤지컬에는 공사의 대표 캐릭터인 전기안전수호대와 장난꾸러기 시골 쥐 캐릭터가
전기안전공사가 공공기관 간 협력사업으로 연계해 어린이 자전거 안전 강화에 나섰다.한국전기안전공사는 전북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과 함께 지역 어린이를 위한 자전거 안전등 나눔 행사 ‘아이라이트’를 1일 개최했다.이번 사업은 올해 상반기 전기안전공사가 주최한 주민참여위원회 간담회에서 나온 제안을 계기로 마련됐다. 당시 통학에 자전거를 이용하는 지역 어린이가 늘고 있어 자전거 안전에 대한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됐다.이에따라 전기안전공사와 주민참여위원회에 함께 참여한 한국
한국국토정보공사가 지역주민의 의견을 반영해 안전한 자전거 문화 만들기에 나섰다.한국국토정보공사는 9월 1일 전북 전주시 본사에서 전북혁신도시 입주 기관인 국민연금공단, 한국전기안전공사와 함께 지역 내 아동ㆍ청소년의 자전거 이용 안전을 위한 상생ㆍ협력 ESG 행사를 개최했다.앞서 6월에 열린 지역주민참여위원회에서는 자전거 안전용품이 없어 안전사고가 우려되고, 지역 아동ㆍ청소년의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위한 공공기관의 역할을 강조했다.이에 한국국토정보공사 등 혁신도시 내 3개 공공기관은 자전거 안전용품인 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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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지는 소초광…매년 양봉산업 1천억원 이상 손실
반영구형 플라스틱 소초광, 폐기량·농가 자재비 절감 대안 부상 국산 생산 기반 강화…수거부터 재활용까지 순환 시스템 구축 시급 국내 양봉 현장에서 매년 반복되는 소초광 폐기가 양봉농가의 경영 부담을 가중시키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업계는 연간 약 500만장의 소초광이 폐기되면서 꿀·밀랍 소모와 소초광 구입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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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철 서울시의원, “AI·디지털 역량이 소상공인 경쟁력”... 송파구 소상공인 교육 개강식 참석
서울특별시의회 김광철 시의원이 7일 오전 하나은행 동부영업본부 회의실에서 열린 「송파구 소상공인 AI·디지털 역량 강화 교육 개강식」에 참석해 교육생들을 격려하고,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 속에서 소상공인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실질적인 지원 확대 필요성을 강조했다.이번 교육은 송파구소상공인연합회가 마련한 프로그램으로, 총 8회에 걸쳐 교육 소상공인의 디지털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자 마련된 교육으로, AI와 디지털 기술을 소상공인 경영 현장에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변화하는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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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메가특구 특별법은 상임위 쇼핑 꼼수”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박성민 의원 등 당 소속 산자위원들이 정부·여당의 ‘메가특구 특별법’ 정무위원회 처리 방침에 대해 “노골적인 상임위 쇼핑”이라며 강력 규탄하면서 즉각 철회를 요구하고 나섰다. 박 의원을 비롯해 김성원 국회 산자위원장·김도읍·윤한홍·구자근·서지영·우재준·조지연·최수진 의원 등 산자위 소속 의원들은 7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여당을 향해 “‘메가특구 특별법’을 정무위에서 처리하려는 상임위 쇼핑 꼼수를 즉각 철회하라”고 촉구했다. 이들 의원들은 “특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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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의회, 추경 심사 돌입…재정 점검·청렴 의정 ‘두 토끼’
2회 추경안 심사 착수…재정 비상 상황 속 대형사업 실효성 점검 전체 의원·직원 청렴교육…공정·투명한 의정활동 실천 다짐 경북 포항시의회가 제333회 임시회를 열고 제2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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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단 세이프가드 구축 등 검토...울산시, 시민·복지분야 업무보고회
울산시가 인공지능과 5G 기술을 활용해 국가산업단지의 지하배관과 침수, 지반침하 등을 사전에 감시하는 복합재난 대응체계 구축에 나선다. 지난 3월 울산교 위에 문을 연 세계음식문화관은 교량 안전성과 이용 실적, 운영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사업 지속 여부를 재검토한다. 울산시는 8일 김상욱 울산시장 주재로 시민·복지 분야 ‘2027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열고 시민안전실과 복지보건국의 내년도 사업계획과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시민안전실은 산업통상자원부 공모사업으로 ‘AI·5G 기반 울산 국가산단 복합재난 대응 인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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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금융 협업체계 강화....탄소감축과 녹색전환 지원
금융위원회는 9월 14일 금융정책국장 주재로 기후에너지환경부, 산업통상부, 중소벤처기업부, 금융감독원, 한국신용정보원, 민간전문가, 은행연합회 등과 「기후금융 활성화 TF」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금번 회의에서는 기후금융 추진 성과를 점검하는 한편, 전환금융의 안정적 도입과 시장 안착을 위한 관계기관 협력방안을 논의했다.=주요 논의내용=< ➊ 기후금융 활성화 방안 주요 추진 실적 >금융위는 지난 2월 발표한 「기후금융 활성화 방안」에 따른 주요 추진 실적과 지원 사례를 설명했다. ’26~’35년간 총 790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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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 "한국 AI 세계 톱3...미·중 추격하려면 AGI 경쟁 병행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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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33.8%·, 부정평가 63.3%...민주당 36.1% 국민의힘 42.1%... "민심 이탈 어디서 시작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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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없이 공항 달린다…취리히공항, 레벨4 셔틀 운행
스위스 취리히공항이 운전자는 물론 차내 안전요원도 없는 레벨4 자율주행 전기 셔틀버스 운행에 들어갔다. 차량은 공항 내부에서 스스로 달리되 원격 관제센터가 운행 상황을 실시간으로 감시한다.13일 일렉트렉과 취리히공항에 따르면 공항은 중국 자율주행 기업 위라이드의 전기 로보버스 2대를 이달 초부터 안전요원 없이 운행하고 있다. 취리히공항은 "유럽 공항 가운데 실제 운영 환경에서 이 같은 형태의 레벨4 자율주행 차량을 도입한 초기 사례"라고 설명했다.프로젝트는 지난해 3월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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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엔지니어상에 LG디스플레이 전창훈·엑소시스템즈 이후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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