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석희 기자 = 속초시는 청년 근로자의 경제적 자립을 돕고 지역 중소기업의 고용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청년 디딤돌 2배 적금 지원사
예금보험공사가 올해부터 디딤씨앗 적립예금의 명의를 아동으로 인정해 예금보호제도를 통한 보호가 가능해졌다고 3일 밝혔다. 디딤씨앗 적립예금은 보건복지부가 운영 중인 아동 자산형성 지원 사업이다. 취약계층 아동이 사회에 진출할 때 학자금·취업·주거마련 등 초기
2주전
인천시가 청년 발달장애인의 자산형성을 지원한다.시는 18일 ‘청년 발달장애인 행복씨앗통장 참가자 모집 공고’를 냈다.‘ 달장애인 행복씨앗통장’은 참가자가 3년간 매달 15만원을 저축하면 매달 지원금 15만원을 적립해 주는 것으로 만기적립금은 자립 준비금으로 사용할 수 있다.신청 기간은 23일~4월 3일이며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선발 인원은 200명으로 ▲서구 36명 ▲남동구와 부평구 각 34명
iM금융그룹 iM사회공헌재단은 지난 6일 서울 중구 소재 iM금융센터에서 한부모가족의 경제적 자립 지원을 위한 ‘iM희망더하기’ 사업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전달식은 전국 한부모가족복지시설에 거주하는 한부모가족 100가구를 대상으로 필수적인 금융교육과 종잣돈 마련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성공적인 자립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iM사회공헌재단은 자체 개발한 금융교육 앱 ‘iM행복금융교실’을 활용해 소비 계획 수립, 금융사기 예방 등 실생활에 필수적인 맞춤형 금융교육을 제공하고, 장소에
서울 용산구는 근로활동 중인 생계·의료급여 수급 가구의 자립을 돕고 근로 의지를 높이기 위해 ‘희망저축계좌Ⅰ’ 1차 신규가입자를 3월 3일부터 3월 13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희망저축계좌Ⅰ’은 근로활동을 하는 생계·의료급여 수급 가구가 매월 최소 10만 원을 저축하면, 정부가 매월 30만 원의 근로소득장려금을 추가로 적립해 주는 맞춤형 자산형성 지원사업이다.신청 대상은 소득인정액이 기준중위소득 40% 이하인 생계·의료급여 수급 가구로, 가구원 중
하나은행은 오는 3일 국방부에서 정한 장기복무 군간부 대상 특화 상품인 '하나 장기간부 도약적금'을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지난달 24일 하나은행은 국방부와 함께 군간부의 목돈 마련 및 자산형성 지원을 위해 ‘장기간부 도약적금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하나 장기간부 도약적금은 장기복무 명령을 받은 장교 및 부사관이 ‘iMND 복지포털’ 사이트 또는 앱을 통해 발급받은 ‘장기간부 도약적금 가입자격확인서’를 은행에 제출 시 가입이 가능하다.이 상품의 가입금
군산시는 근로중인 생계·의료급여 수급가구의 자산 형성과 자립 기반 마련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희망저축계좌1’ 신규 가입자 모집을 시작했다.‘희망저축계좌1’은 일하는 생계·의료 수급가구가 매월 10만원을 저축하면 근로소득장려금을 매칭 지원해 목돈 마련을 돕는 자산형성 지원사업이다.3년간 근로활동을 유지하며 매월 10만원 이상을 저축할 경우, 매월 30만원씩 적립되어 근로소득 장려금 1,08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어 만기 시 최대 1,440만원과 이자를 수령하게 된다.특히, 지원금은 단순 저축만으로 지급되는 것이 아니
울산시가 조선·석유화학·자동차부품 등 주력산업 현장의 원·하청 임금·복지 격차를 완화하기 위한 상생형 일자리 사업에 본격 착수한다. 산업별 특성을 반영한 자산형성 공제와 근로환경 개선, 고용지원 정책을 묶어 지역 산업 전반의 고용안정 기반을 강화한다는 구상이다. 울산시는 고용노동부 주관 ‘지역 상생형 격차완화 일자리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비 67억원을 확보했다고 4일 밝혔다. 시는 여기에 지방비 22억원을 더해 총 89억원 규모의 ‘상생형 격차완화 일자리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지역 산업에서 나타나는 원청과 협력사 간
해운대구가 디딤씨앗통장 가입 아동의 자산 형성을 돕기 위한 ‘2026년 디딤씨앗 장학금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민관 협력을 통해 조성한 후원금으로 아동의 디딤씨앗통장 본인 적립금을 지원하고, 정부 매칭을 연계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디딤씨앗통장은 아동이 저축한 금액에 대해 정부가 월 5만 원 범위 내에서 최대 1대2로 매칭 지원하는 자산형성 지원 제도다. 이는 부산시 16개 구·군 가운데 최초 사례로, 단순 현금성 복지를 넘어 아동의 미래 자립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구는 관내 거주 디
순창군이 지역에서 일하는 청년들의 안정적인 생활 기반 마련과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해 ‘2026년도 청년근로자 종자통장 지원 사업’ 신규 참여자를 모집한다.이 사업은 근로를 유지하면서 꾸준히 저축하는 청년에게 군이 추가 적립금을 지원하는 자산형성 지원 정책으로, 2023년부터 시행돼 순창군의 대표 청년정책으로 자리 잡고 있으며, 참여 청년이 매월 15만 원을 저축하면 군이 30만 원을 추가로 적립해 주며, 이를 2년간 유지할 경우 본인 저축액과 군 지원금을 합쳐 최소 1,080만 원과 이자를 목돈으로 마련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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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권종, 28일 선거사무소 개소 “웃고 안심하고 편안한 ‘스마일 연동’ 만들겠다”
강권종 제주도의회의원 선거 예비후보는 오는 28일 오후 3시 자신의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연다. 이날 강 후보는 그동안 걸어온 길과 출마 이유, 연동과 제주를 위한 정책 등을 발표한다. 강 후보는 “제주대 총대의원회 의장으로서 학우들의 목소리를 대변했고, 기자로서 지역사회의 민생 현장을 누볐으며, 도청 사무관으로서 도민 삶에 직결되는 정책 능력을 키워왔다”고 밝혔다.이어 “그동안 쌓아온 경험과 역량에 연동에서 두 아이를 키우는 아빠의 책임감을 더해 아이가 웃고, 부모는 안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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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년 K-취업 대전망!
K-취업은 더 이상 특정 지역 청년의 국내 유입 현상으로만 설명되기 어렵다. 제조·서비스업 현장의 인력 수요부터 반도체·소프트웨어·디자인 등 고숙련 연구개발 직무까지 채용 범위가 확장되면서, 한국 노동시장은 외국인 인재를 구조적으로 편입하는 단계로 이동하고 있다. 이러한 흐름이 일시적 인력 보완에 그칠지, 산업 경쟁력 강화로 이어질지에 대한 분석이 필요한 시점이다. 본 기사는 단기적·중장기적·장기적 관점으로 나누어 K-취업의 전망만 알아본다. 단기적 관점, 취업 생태계 전향 분기점!단기적이라 함에 있어 1년 이내 전망은 현재를 조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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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2026년 ‘선비글판 문안 공모’ 수상작 발표
영주시는 시민과 함께하는 따뜻한 공감 문화 확산을 위해 추진한 ‘2026년 선비글판 문안 공모’에서 최종 수상작 3편을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지난 1월 29일부터 2월 27일까지 전 국민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선비정신 실천과 확산’을 주제로 25자 이내의 순수 창작 문안을 모집했다. 총 103편의 응모작이 접수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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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츠런파크 제주, 파크골프 초보교실 운영...선착순 10명 접수
한국마사회 제주본부는 ‘2026년 상반기 파크골프 초보교실’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모집기간은 오는 29일까지다. 교육비는 무료이며, 개인 장비가 없는 신청자에게는 무료 대여 서비스도 제공된다.교육은 다음달 8일부터 30일까지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 총 8회에 걸쳐 렛츠런파크 제주 파크골프장에서 진행된다.근무일 전화를 통해 선착순으로 10명을 모집한다.마사회 관계자는 “파크골프는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매력적인 스포츠로 안전한 이용을 위해 기초 교육이 필수적이다” 라며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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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취업이 단순한 동남아 청년 유입 현상에 머무르는지 여부가 중요하다. 2025년 실제 채용 공고를 통해 선진국 출신 전문 인력 수요가 확대되는 추세다. 저숙련 보완을 넘어 고숙련 연구개발 인재 영입 구조로 재편되고 있는지 분석한다. 그동안 K-취업은 임금 격차 중심의 동남아 이동으로 설명돼 왔다. 그러나 2025년 공개된 삼성전자 외국인 R&D 채용 공고는 다른 흐름을 보여준다. 2025년 2월 24일부터 3월 9일까지 진행된 DS부문 채용은 회로설계, 반도체공정설계, 소프트웨어 개발, 패키지 개발 직무를 포함했다. 근무지는 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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