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사 대한조선이 1월 14일 공시를 통해 버뮤다 지역 선주와 원유운반선 2척에 대한 공사수주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금액은 2518억원으로, 이는 최근 매출액 1조753억원의 23.42%에 해당한다.계약기간은 2026년 1월 13일부터 2028년 11월 30일까지다. 계약금은 공사진척에 따라 수금되며, 계약금액은 계약일의 최초 매매기준율인 1464.10원/달러를 적용하여 환산된 기준이다.계약금액과 최근매출액은 억원 미만에서 각각 반올림됐다. 최근매출액은 2024년 연결재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