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교육청은 학교 교육과정을 지역의 인적·물적 자원과 연계하는 `충북온마을배움터' 사업을 확대한다.온마을배움터는 학교와 지역 사회가 학생들이 학교 밖에서도 다양한 배움을 경험하도록 지원하는 교육 협력 사업이다.도교육청은 올해 지역 대학과 손잡고 인공지능, 영어, 진로, 인문·예술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교육지원청과 지역 환경과 인적 자원을 활용한 치유 프로그램을 개발한다.지역 간 교육 격차 해소를 위해 온마을배움터 개방형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지난해 보은군 오장환문학관 프로그램을 개방형으로 바꿔 청주지역 학생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