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1239개 새마을금고에 대한 2026년 상반기 영업 실적을 발표했다. 총자산은 2026년 6월 말 기준 273조 3천억 원으로 2025년 말 대비 △13조 4천억 원 감소했고, 총수신은 243조 2천억 원으로 2025년 말 대비 △12조 1천억 원 감소했다.총대출은 181조 8천억 원으로 2025년 말 대비 △1조 3천억 원 감소 했는데, 기업 대출은 △3조 3천억 원 감소했고, 가계대출은 +2조 원
IDC·클라우드 인프라 기업 케이아이엔엑스가 2026년도 별도 기준 매출액 1227억원, 영업이익 321억원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하는 영업실적 등에 대한 전망을 21일 공시했다.이번 공시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라 작성된 별도 기준 예상 실적으로, 2026년 1월 1일부터 2026년 12월 31일까지를 대상 기간으로 한다.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이익과 당기순이익에 대한 전망치는 기재되지 않았다.전망 근거와 관련해 케이아이엔엑스는 회사의 사업환경, 고객사 수요전망
SC제일은행의 올해 상반기 연결당기순이익이 4244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두 배 이상 늘었다. 자산관리와 외환파생 부문 호조로 비이자이익이 크게 증가한 데다 홍콩H지수 주가연계증권 과징금 관련 충당금 환입도 실적에 반영됐다.SC제일은행은 올해 상반기 연결당기순이익이 4244억원으로 전년 동기 2086억원보다 2158억원, 103% 증가했다고 14일 밝혔다. 영업이익은 4082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2564억원보다 1518억원, 59% 늘었다.순이익 증가에는 영업실적 개선과 충당금 관리
금융감독원은 13일 2025 사업연도 투자자문・일임업 영업실적 발표를 통해 ’26.3월말 투자자문·일임사의 계약고는 857.1조원으로 전년 대비 114.2조원 증가했다고 밝혔다.‘26.3월말 현재 투자자문·일임사는 총 830개로 겸영 376개, 전업 454개이다.자문계약고는 45.5조원으로 전년 대비 13.3조원 증가, 일임계약고는 811.6조원으로 전년 대비 100.9
광 반도체 제조사 서울바이오시스가 2026년 3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전망치를 2250억원으로 제시했다고 10일 공시했다.이번 공정공시는 2026년 3분기 연결재무제표 기준 영업실적 전망이다. 매출액은 2200억원부터 2300억원으로 전망한다고 명시됐으며,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 항목은 미기재로 공시됐다.전망의 근거로는 글로벌 전방시장 수요 증가가 기재됐다. 이번 공시 내용은 2026년 2분기 실적발표회(2026년 8월 10일 16시부터
반도체 후공정 전문 기업 에이팩트가 2026 사업연도 별도기준 매출액 2112억원, 영업이익 142억원을 전망하는 영업실적 등에 대한 전망을 18일 공시했다.이번 전망은 K-IFRS 적용에 따른 별도기준 전망자료로, 에이팩트의 최근 영업실적과 투자계획 및 예상 수주물량을 반영한 경영계획을 바탕으로 작성됐다. 대상기간은 2026년 1월 1일부터 2026년 12월 31일까지다.전망의 주요 근거로는 주요 고객의 하반기 예상 외주물량 자료가 반영됐다. DDR5·LPDDR5 패키징 물량
올해 상반기 국내 저축은행과 상호금융조합의 순이익이 유가증권 관련 이익 증가와 이자이익 개선, 대손비용 감소 등에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대폭 개선됐다.다만 금리 인하 지연과 경기 둔화 여파로 기업대출을 중심으로 연체율이 상승하고 있어 자산건전성 관리가 하반기 과제로 떠올랐다.금융감독원이 28일 발표한 ‘2026년 상반기 저축은행 및 상호금융조합 영업실적’에 따르면 전국 79개 저축은행의 올해 상반기 당기순이익은 7658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2570억원보다 198.0% 증가하며 흑자 폭을 크게 넓혔다.영업
금융감독원이 올해 상반기 국내은행 영업실적 잠정치를 발표했는데 2026년 상반기 중 국내은행 당기순이익은 13.8조원으로 전년 동기 실적인 14.7조원 대비 9000억원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금감원에 따르면 일반은행 순이익은 9.1조원으로 인터넷은행은 전년 동기 대비 증가한 반면, 시중은행은 3000억원‧지방은행은 1000억원 감소했다.또 특수은행 순이익은 4.6조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000억원 감소했다.올해 상반기 중 국내은행의 총자산순이익률은 0.65%로 당기순이익 감소 등에 따라 전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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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가 내년 시내버스 노선 개편에 앞서 전체 시민의 절반가량이 참여하는 대규모 의견 수렴에 나선다. 기존 노선을 대폭 변경하기보다는 버스 약 40대를 증차해 시민 요구가 많은 지역에 노선을 신설하는 방향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울산시는 시민들의 시내버스 이용 불편과 노선 개선 요구를 파악하기 위해 26일부터 오는 9월30일까지 시민 의견청취를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시는 다양한 계층의 의견을 최대한 많이 확보하기 위해 의견 수렴 기간을 한 달 이상으로 잡았다. 홍보와 참여 방식도 다각화해 울산시민 절반가량의 의견을 받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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