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후공정 전문 기업 에이팩트가 2026 사업연도 별도기준 매출액 2112억원, 영업이익 142억원을 전망하는 영업실적 등에 대한 전망을 18일 공시했다.이번 전망은 K-IFRS 적용에 따른 별도기준 전망자료로, 에이팩트의 최근 영업실적과 투자계획 및 예상 수주물량을 반영한 경영계획을 바탕으로 작성됐다. 대상기간은 2026년 1월 1일부터 2026년 12월 31일까지다.전망의 주요 근거로는 주요 고객의 하반기 예상 외주물량 자료가 반영됐다. DDR5·LPDDR5 패키징 물량
반도체 후공정 전문 기업 에이팩트가 임시주주총회를 열어 사내이사 2명과 사외이사 1명, 감사 1명 등 4개 선임 안건을 전부 가결하고 25일 공시했다.2026년 8월 25일 개최된 이번 임시주주총회에서 의결권행사기준일은 2026년 7월 31일이었다. 안건 1-1로 상정된 사내이사 이성동 선임의 건은 발행주식총수 기준 찬성률 53.7%, 행사주식수 기준 찬성률 100.0%로 가결됐다. 안건 1-2 사내이사 성회용 선임의 건과 안건 1-3 사외이사 송유철 선임의 건은 각각 발행주식총수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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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년 예산안 820조9000억 원 역대 최대…AI·반도체·청년 집중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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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2027년도 예산안을 역대 최대인 820조9000억 원으로 편성했다. 미래대응기금 162조3000억 원을 신설하고 AI·반도체·청년·지방 등에 투자를 확대한다.정부가 2027년도 예산안 총지출을 820조9000억 원으로 편성했다. 올해보다 93조 원, 12.8% 늘어난 규모다. 총지출이 800조 원을 넘어선 것은 처음이다. 정부는 반도체 호황에 따른 세수 증가를 바탕으로 인공지능·반도체 등 성장동력과 청년·지방 분야 투자를 확대하는 한편 162조3000억 원 규모의 미래대응기금을 신설한다.정부는 1일 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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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름알데히드 배추 국내 유입 없다"…식약처 검사 결과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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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서 숨진 채 발견된 30대 여성 ‘사인 불명’
제주에서 실종 104일 만에 숨진 채 발견된 30대 여성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사인 불명’으로 판단하고 있다.홍석기 국가수사본부장은 31일 경찰청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시신 부패로 인해 사인 불명으로 확인됐다”며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다.경찰은 실종 신고 후 숨진 채 발견된 30대 여성의 사망 원인을 둘러싼 의혹이 이어지자 최근 시신이 발견된 야자수 농장에서 신체 조건과 자세 등을 고려해 재연 실험을 가진 바 있다.홍 본부장은 제주에서 발생한 실종 허위 종결 사건을 둘러싼 부실 수사 논란에 대해서도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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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로템이 야전 응급의료 체계의 진화를 이끌 장갑형구급차를 국내 기술로 개발해 전장의 생명선을 잇는다.현대로템은 방위사업청에서 주관한 장갑형의무후송차량 체계개발 사업을 완료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 2024년부터 약 2년간 진행된 이번 사업을 통해 현대로템은 설계, 시제차량 제작, 시험평가 등 체계개발 전과정을 국내 기술로 완벽히 수행해 장갑형의무후송차량 개발을 완료했다.장갑형의무후송차량은 전장의 환자를 후방 의료시설로 후송하는 장갑형구급차다. 현재 우리 군에서 전력화돼 방호력과 기동력이 검증된 차륜형지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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