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경량화 및 최적화 기술기업 노타가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 교통청과 온디바이스 AI 기반 실시간 사고 관리 시스템 및 협력 지능형 교통 체계 공동 연구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지난해 현지에서 노타의 지능형 교통 체계 기술 검증을 성공적으로 완료한 것과 지난해 11월 이재명 대통령 UAE 순방을 계기로 마련된 한국–UAE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에 참석해 아부다비 전역으로의 지능형 교통체계 솔루션 도입 및 확산 방안을 논의한 데 따른 후속 조치로 추
구글 산하의 자율주행 기업 웨이모가 160억달러 규모의 투자 유치를 마무리하며 기업가치가 1100억달러에 이를 전망이라고 31일 IT매체 테크크런치가 전했다.알파벳은 웨이모에 120억달러를 추가 투자할 계획이며, 드래고니어, 세콰이어 캐피털, DST 글로벌 등 새로운 투자자들도 참여한다. 기존 투자자인 안드레센 호로위츠와 아부다비 국부펀드 무바달라도 이번 라운드에 합류했다.웨이모 대변인은 "20만건 이상의 운행을 완료했으며, 안전 중심의 운영 및 기술 리더
틱톡 모회사 바이트댄스가 미국 내 새 법인을 설립하며 6년간 이어진 정치적 논란에 마침표를 찍었다.틱톡이 비 중국 투자자들과 합작법인 틱톡 USDS 조인트 벤처’를 설립하며 미국 내 운영을 이어가기로 했다고 테크크런치가 23일 보도했다.애덤 프레서 전 틱톡 운영·신뢰 및 안전 총괄이 새 법인 CEO로 선임됐으며, 틱톡 CEO 쇼우 치우는 이사회 멤버로 참여한다. 오라클, 사모펀드 실버레이크, 아부다비 기반 투자사 MGX가 각각 15% 지분을
오픈AI가 사우디아라비아 국부펀드, 아부다비 국부펀드와 새로운 투자 라운드를 조율중이라고 CNBC가 22일 보도했다.이번 라운드는 500억달러 규모로 예상되며, 1분기 내 마무리될 전망이다. 투자 규모는 바뀔 수 있고 조건도 최종 확정된 것은 아니라고 CNBC는 전했다.샘 알트먼 오픈AI CEO는 투자 협상에 참여하기 위해 아랍에미리트에 머물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오픈AI는 2022년 챗GPT 출시 이후 AI 시장을 주도하며 빠르게 성장했다. 지난해에는 소프트뱅크 주도로 40
상업용 무인 로보택시 서비스가 전 세계 주요 도시로 확산되는 가운데,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에서 서비스 범위가 도심까지 확대되며 중동 지역 자율주행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12일 전기차 매체 클린테크니카에 따르면, 우버와 위라이드는 아부다비 도심으로 무인 로보택시 운행 구간을 확장했다. 이에 따라 두 회사의 서비스 범위는 기존 약 50%에서 약 70%로 확대됐으며, 운행 차량 규모도 지난해 말 대비 4배 이상 늘어났다. 현재 위라이드는 중동 지역에서 200대 이상의 로보택시를 운영 중이다.이
바이낸스 창업자 창펑 자오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사업 관계를 둘러싼 논란에 대해 '왜곡됐다'며 일축했다. 그는 CNBC와 인터뷰에서 "트럼프 가족과 사업적 관계는 전혀 없다"고 강조했다.CNBC는 창펑 자오가 트럼프 대통령 일가 암호화폐 회사 '월드 리버티 파이낸셜'과 관련된 의혹을 부인했다고 전했다.자오는 2023년 자금세탁 방조 혐의로 유죄를 인정하고 4개월 복역한 후 2024년 9월 석방됐다. 이후 2025년 10월 트럼프 대통령 사면으로 다시 주목받았다. 논란은 아부다비 국영기업 MGX가 202
아부다비 유니버설 디지털이 UAE 중앙은행 등록을 마친 미국 달러 기반 스테이블코인 USDU를 출시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29일 보도했다.USDU는 UAE에서 처음으로 중앙은행 결제 토큰 서비스 규정을 준수한 외국 결제 토큰이자, 공식 등록된 스테이블코인이라고 코인텔레그래프는 전했다.아부다디 유니버설 디지털은 아부다비 국제 금융시장과 중앙은행 이중 규제를 받으며, 이로 인해 준비금 관리, 거버넌스, 공시 및 운영 통제 등에 대한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USDU는 이더리움 기반 ERC-
노타가 아부다비 교통청과 온디바이스 AI 기반 실시간 사고관리 시스템 및 협력 지능형 교통체계 공동 연구개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노타는 지난해 두바이 도로교통국과 지능형 교통체계 시스템 상용화 계약을 맺은 데 이어, 이번 아부다비 협약으로 UAE 주요 도시 진출을 확대했다.이번 협약은 지난해 아부다비에서 노타의 ITS 기술 검증을 성공적으로 완료한 데 따른 후속 조치다. 지난해 11월 이재명 대통령 UAE 순방 계기로 마련된 한국-UAE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에서 아부다비 전
삼성전자의 박용인 사장이 자사주상여금으로 인해 주식 1395주를 추가로 보유하게 됐다. 이번 보고 기준일인 2026년 1월 30일 기준으로 박 사장은 삼성전자 주식 총 1만3060주를 보유하고 있다.2026년 1월 26일 기준으로 박용인 사장이 보유한 주식 수는 1만1665주였다. 2026년 1월 30일 기준으로는 1만3060주로 증가했다.이번 주식 증가는 자사주상여금에 의한 것으로, 취득 단가는 16만500원이었다.2026년 2월 6일 16시 10분 한국거래소 기준 삼성전자 주가는 전일
#1. 경찰이 지난달 23일 김포시 한 도로에서 신호위반을 하며 위험하게 운행하던 어린이 통학버스를 적발해 확인한 결과 의무보험 미가입 및 영치 대상 차량으로 드러나 현장에서 검거했다. 이어 학원 점검 과정에서도 의무보험 미가입 통학버스 1대를 추가로 적발했다.#2. 지난 2일 광주시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강서지사가 설 명절을 앞두고 지난 4일 강서도매시장 전 구역에서 화재예방 및 에너지절약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에는 공사와 유통인 등 약 80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시장을 직접 순회하며 퇴점 시 난방기구 전원 차단, 소화전 주변 적치물 제거 등 주요 화재위험요인을 집중 홍보했다. 사용하지 않는 플러그 뽑기, 불필요한 조명 소등 등 일상적인 에너지 절약 실천 수칙도 함께 안내했다.강서지사는 공사 캐릭터를 활용한 쿠키를 제작해 배포하고, 홍보 메시지와 만족도 조사 QR코드를 헤더
연동장은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이웃과 함께하는 인정 넘치는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지난 11일 관내 주거취약가구 및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위문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위문 활동에서는 명절을 앞두고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을 위해 기부를 통해 마련된 후원물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정을 나눴다.문성조 연동장은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작은 정성을 전했다”며 “앞으로도 공공기관이 앞장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연동
한국타이어가 대전공장과 금산공장에서 임직원을 대상으로 ‘나만의 캘리그라피’ 증정 이벤트를 개최했다.행사에서는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가훈, 좌우명, 새해 다짐 등을 전문 캘리그라피 작가의 작품으로 제작해 소장할 수 있도록 했다.서의돈 안전생산기술본부장은 “임직원의 일과 가정의 양립을 지원하고 따뜻한 조직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대전 한권수기자 [email protected]
샛별라이온스클럽 회원 일동은 2월 11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애월읍사무소에 직접 만든 수제 간장과 생필품 20만원 상당을 전달했다.이번 물품은 설 명절을 맞아 ‘애월고팡과 나눔냉장고’를 통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며, 거동이 불편한 분들에게는 직접 방문해 안부확인과 함께 전달할 계획이다.안정은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나눔 실천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대전 유성구가 혈액 수급 안정화를 위한 단체 헌혈행사를 했다.이번 행사는 겨울 방학·한파 등 계절적 요인으로 헌혈 참여가 감소하는 시기에 공직자가 솔선수범해 혈액 수급난을 해소하고 생명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직원 50여명이 동참하며 혈액 수급 안정화에 힘을 보탰다./대전 한권수기자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