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농수산진흥원이 오는 4일과 5일 이틀간 경기융합타운 경기도담뜰 광장에서 직거래장터 ‘도래미마켓’을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도래미마켓은 농가 소득을 높이고 도민에게 신선...
지난해 드레스덴과 라이프치히를 중심으로 한 음악 여행이 풍족했던 기억으로 남아, 올해도 ‘뮤직파라디소’ 회원들과 유럽으로의 음악 여행을 준비했다. 평소 축제를 낀
올해 추석을 한 달가량 앞두고 대구지역 주요 백화점 3사가 추석 선물세트 예약 판매에 돌입했다.각 백화점은 고물가가 이어지는 가운데 저렴하게 추석 선물을 구매하려는 수요가 늘 것으로 보고, 지난해보다 선물 물량을 늘리고 품목을 다양화했다.17일 롯데백화점에 따르면, 고품질 신선 상품을
제주특별자치도는 추석 성수품을 구매하는 소비자의 부담을 덜고, 전통시장에 활력을 더하기 위해 오는 16일부터 20일까지 도내 전통시장 10곳에서 추석맞이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를 운영한다. 환급이 가능한 시장은 ▲동문재래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모슬포중앙시장 ▲보성시장 ▲광양시장 골목형상점가 ▲화북종합시장 ▲서문공설시장 ▲제주시민속오일시장 ▲서귀포향토오일시장 ▲한림민속오일시장이다.이들 시장에서 국산 신선 농·축산물을 3만4000원 이상 6만7000원 미만 가격에 구매하면 1만원, 6만7000원 이상이면 2만원을 온누리상품권으로 환
충북 제천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해 12월 준공한 다목적 스마트육묘장과 노지 시험재배지에서 재배한 농산물을 지역 취약계층에 기탁하며 농업기술 검증과 나눔을 함께 실천하고 있다. 센터는 올해 1월부터 현재까지 제천 기초푸드뱅크를 통해 유러피안 채소 4종인 버터헤드, 로메인, 카이피라, 프릴아이스 2507봉 497kg과 애플참외 123개 63kg 등 총 560kg의 신선 농산물을 12차례에 걸쳐 전달했다.  기탁된 농산물은 결식아동과 독거노인 등 지역내 저소득 취약계층에 순차적으로 전달됐다. 이번에 기탁한 농산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추석 성수기를 맞아 ‘농부가바로팜 가을 신선 먹거리 기획전’의 할인 지원 한도를 기존 1만원에서 최대 2만원으로 확대한다.‘농부가바로팜’은 약 340개 농가가 참여하는 ‘2026년 농산물 온라인 마케터 육성 지원사업’의 하나다. 온라인 판매에 어려움을 겪는 농가가 직접 디지털 판로를 개척할 수 있도록 교육과 컨설팅, 온라인 기획전 참여 등을 지원한다.기획전은 오는 10월 31일까지 네이버·지마켓·롯데온·오아시스·온누리마켓·농가살리
영천시는 지난 3일 영천시 농업기술센터에서 지역 농식품의 수출 활성화를 위한 농식품 수출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서는 신선 농산물 생산자 단체와 가공 농식품 기업 관계자,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대구경북본부, 경북통상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인사이동으로 새롭게 업무를 맡은 관계자들 간 유대를 강화하고, 농식품 수출 동향과 현장의 애로사항을 공유하며 수출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영천시는 2025년 농식품 1,788만 달러를 수출했으며, 올해는 전년 대비 10% 증가한 2,000만 달러
울산동구노인복지관이 26일 HD현대1%나눔재단과 협력해 지역 내 저소득 홀몸 어르신 50세대에 ‘여름철 영양 식재료 꾸러미’를 지원했다고 밝혔다.이번 전달식은 HD현대1%나눔재단이 후원하는 ‘행복한끼’ 프로젝트의 하나로 진행되었다. 어르신들에게 제공된 총 160만 원 상당의 꾸러미는 폭염 속 영양 결핍을 막고 건강한 식단을 돕기 위해 기획됐다. 내용물은 오리불고기 세트를 비롯해 샤인머스켓, 계란, 미숫가루, 유제품, 신선 채소 등으로 알차게 채워졌다. 이는 관할 지자체 및 성평등가족부 등이 강조하는 지역사회 취약계층
논산시는 24일 시청 상황실에서 대전·충청권을 기반으로 한 로컬푸드 전문마켓‘파머스앤어스’와 논산시 생산 농산물의 판로 확대 및 유통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백성현 논산시장과 정기섭 파머스앤어스 대표이사를 비롯해 출하농가 대표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파머스앤어스는 대전·충청권을 중심으로 지역 농식품과 프리미엄 먹거리를 판매하는 전문마켓으로, 지역에서 생산된 신선 농산물과 다양한 농식품을 소비자에게 공급하고 있다.주요 협약 내용은 ▲논산시 농산물의 안정적인 공급
충남 논산시는 24일 시청 상황실에서 대전·충청권을 기반으로 한 로컬푸드 전문마켓‘파머스앤어스’와 논산시 생산 농산물의 판로 확대 및 유통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백성현 논산시장과 정기섭 파머스앤어스 대표이사를 비롯해 출하농가 대표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파머스앤어스는 대전·충청권을 중심으로 지역 농식품과 프리미엄 먹거리를 판매하는 전문마켓으로, 지역에서 생산된 신선 농산물과 다양한 농식품을 소비자에게 공급하고 있다. 주요 협약 내용은 △논산시 농산물의 안정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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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고 아담한 섬, 池島... 백패킹 팽나무 언덕, 곳곳의 낚시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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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 주변 어족 풍부 낚시객 방문 이어져섬 오른쪽 팽나무 언덕 백패킹 적지 인천서 남서쪽으로 90㎞ 가량 떨어져 있는 작은 섬, 지도!인천 연안부두서 쾌속선이 하루 한 차례 왕복 운항하는데, 주변 섬을 경유해 3시간 정도 걸린다.인천에 197개 섬이 있고 이 가운데 유인도가 40개 있으며, 지도는 이들 유인도 중에서 가장 작은 섬으로 알려져 있다.지도는 이처럼 멀리 있고 작디작은 아담한 섬이지만, 낚시 명소로 알려져 뭍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지도는 마을 한 가운데 연못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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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 중학교 2학년까지 생성형 AI 사용 1년 금지…고교도 동반형 챗봇 차단
뉴욕시가 2026-27학년도부터 2-K부터 8학년까지 학생의 생성형 AI 사용을 1년간 막는다. 3일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이번 유예 조치는 약 60만명으로, 전체 재학생의 3분의 2가량에 적용된다.조란 맘다니 뉴욕시장과 카마르 새뮤얼스 교육감은 이번 조치를 미국 내 학교 대상 생성형 AI 제한 정책 가운데 가장 광범위한 사례라고 밝혔다. 학생이 직접 사용하는 생성형 AI 소프트웨어는 모두 금지되며, 동반형 챗봇은 고등학교를 포함한 전 학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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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포러스 신인섭 이사, 소유 주식 수량 2000주 보고…소유 지분율 0.04%
애드테크 전문기업 애드포러스의 신인섭 이사가 애드포러스 주식 소유상황을 4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이번 기준일인 2026년 9월 4일 주식 수는 2000주, 지분율은 0.04%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9월 1일부터 2026년 9월 2일까지 보통주가 2000주 증가했고, 최종 수량은 2000주가 됐다. 사유는 장내매수였다. 취득단가는 7059원부터 7186원까지로 기재됐다.애드포러스의 2025년 12월 결산 기준 연결 재무현황은 자산총계 476억원, 부채총계 98억원이며 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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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길 국회의원이 옥중 창당한 ‘소나무당’이 2년6개월만에 공식 해산했다. 사실상 더불어민주당과의 통합으로, 당원들은 민주당으로의 복당 또는 신규 가입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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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농 예산 사상 최대 확대… “제도 정상화 함께 이뤄져야”
“쿼터 임의 삭감 방지·지원체계 개편으로 낙농 생산기반 지켜야” 한국낙농육우협회가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확대를 환영하면서도, 예산 증액이 실질적인 낙농산업 기반 유지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용도별 차등가격제의 제도 정상화가 함께 이뤄져야 한다고 촉구했다. 협회는 지난 1일 성명을 내고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증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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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편소설]리벤지 게임 - Monologue 4 영화 같은 탈출극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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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 탈옥한 양반. 성공했으면 밖에서 잘 살면 되지, 왜 기어들어 왔냐?”그러자 주위 재소자들이 웃었다. 뒤돌아보니 안면이 있는 자였다. 나는 무슨 말이든 해야 했다.“별것 아니고, 나가보니 배고파서 들어왔습니다.”내 말에 다시 재소자들이 비아냥거렸다.“배고파서? 하하. 어지간히 소심한 친구로군. 우리와 함께 놀 친구가 아니네.”“저런 놈은 왕따시켜야지. 탈옥이 어디 쉬워? 제 발로 들어오지 않았으면 우리 세계에서 우상이 될 뻔했는데. 아깝다. 아까워.”나는 더는 이들과 말을 섞고 싶지 않아 뒷좌석에 몸을 기댔다. 그들도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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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증되지 않은 항만공사 통합은 국가성장 후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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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항만공사 등 4개 항만공사 통합이 현실화하면서 반대 목소리도 격화하고 있다. 울산·부산·인천·여수광양 항만공사 노동조합 위원장들은 8일 세종 재정경제부 앞에서 정부의 4개 PA 통합 추진 철회를 촉구하는 기자회견과 피켓 시위를 가졌다. 이들은 “대한민국 항만 운영체계를 바꾸는 중대한 정책이라면 왜 통합해야 하는지, 통합하면 무엇이 얼마나 좋아지는지부터 입증해야 한다”며 “PA 통합은 개혁이 아니라 정부 정책 실패”라고 추진 철회를 강력히 요구했다. 노조는 “정부는 이미 2011년 같은 문제를 검토했다”며 “당시 통합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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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 기술로 교통 정체 잡는다…ITS 활성화 조례안, 강원도의회 상임위 통과
강원특별자치도의회가 도내 교통 체계를 과학화·자동화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 강원특별자치도의회 복지건설위원회는 반태연 의원이 8일 발의한 '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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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 주거환경 개선 속도…도시정비 조례 개정안, 강원도의회, 상임위 통과
강원특별자치도의회가 도내 재개발·재건축 등 도시정비사업의 걸림돌을 치우고 주거환경 개선 속도를 내기 위한 조례 개정에 나섰다. 강원특별자치도의회 복지건설위원회는 8일 정연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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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가을 울산의 밤, 하모니로 물들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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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가을 울산의 밤이 아름답고 따뜻한 하모니로 물들 예정이다. 한국음악협회 울산시지회는 오는 11~12일 울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제4회 울산전국합창경연대회’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25명 이상으로 구성된 순수 아마추어 성인합창단을 대상으로 열린다. 전국 각지의 합창단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이는 무대로, 경연은 여성, 남성·혼성, 실버 등 3개 부문으로 진행된다. 올해는 총 20개 합창단이 참가한다. 11일에는 남성·혼성 부문 5팀과 실버 부문 6팀이, 12일에는 여성 부문 9팀이 무대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