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조용호 오산시장은 지난 10일 대원1동행정복지센터에서 ‘찾아가는 이동시장실’ 열고 주민들과 지역 현안을 공유하며 생활 속 불편사항과 건의사항을 청
오산시가 민선 9기 공약사항인 ‘찾아가는 이동 시장실’ 운영에 들어갔다. 조용호 시장은 27일 중앙동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들을 만나 지역 현안을 듣고 시의 추진 방향을 설명했다.시는 오는 8월 각 동을 순회하기에 앞서 중앙동에서 이동 시장실을 먼저 운영했다. 주민들과의 만남을 앞당기고,
사상 첫 ‘여소야대’ 정국 속에 출범한 울산시와 울산시의회가 첫 상견례 자리에서부터 정책 추진 및 소통 방식을 놓고 날 선 공방을 주고받은 가운데, 그 여파가 소셜미디어 공방으로 이어지며 좀처럼 좁혀질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양측의 갈등 골이 깊어짐에 따라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소통과 협치가 시작부터 흔들리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사건의 발단은 지난 20일 울산시의회 확대의장단이 시장실을 방문한 자리였다.이 자리에서 권태호 문화복지환경위원장이 김상욱 울산시장을 향해 “시민들이 시장님께서 ‘관종병’이 있다는
민선9기 출범으로 기대했든 경북 영천시정운영이 출발부터 삐걱거리고 있어 시민과 공직사회가 혼란스럽다.경북 영천시는 지난 지방선거에서 단체장이 바퀴면서 지역발전과 주민화합, 소통을 기대했다.하지만 최근 인사와 시장실 정무직 1명을 영임하면서 시장실을 찾는 민원인들은 물론 내부 공직자들도 불만이 쏟아지고 있다.대부분의 공직자들은 시장위에 상왕 노릇한다는 것이다. 처음인사인 만큼 조직의 안전성과 행 역량에 초점을 맞춰 인사를 단행했으나 민원과 전문성을 가진 계약관련 업무직은 소규모 인사로 당초 약속한 민원인을 위한 효율적인 인사보다 선거
경남 밀양시는 지난 4일 부북면에 거주하는 다둥이 가족을 시장실로 초청해 육아 경험과 애로사항을 듣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만남은 다자녀 가정의 육아 현장 목소리를 수렴해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조성을 위한 소통의 자리로 마련됐다.안병구 시장은 다섯 자녀를 양육하고 있는 엄순호 씨 가족에게 감사와 응원의 마음을 전하며, 아이를 키우며 느끼는 보람과 육아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 등에 대해 깊이 있는 이야기를 나눴다.특히 이날 아이들은 시장실을 둘러보고 시장 집무실 의자에 직접 앉아보는 등 평소 접하기 어려운 공간을
경남 밀양시는 지난 4일 부북면에 거주하는 다둥이 가족을 시장실로 초청해 육아 경험과 애로사항을 듣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만남은 다자녀 가정의 육아 현장 목소리를 수렴해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조성을 위한 소통의 자리로 마련됐다.안병구 시장은 다섯 자녀를 양육하고 있는 엄순호 씨 가족에게 감사와 응원의 마음을 전하며, 아이를 키우며 느끼는 보람과 육아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 등에 대해 깊이 있는 이야기를 나눴다.특히 이날 아이들은 시장실을 둘러보고 시장 집무실 의자에 직접 앉아보는 등 평소 접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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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단체가 성과급은 단체교섭 대상이 아니라며 '삼전닉스' 대표이사를 고발한 사건이 경찰 수사 절차에 들어갔다.대한민국 주주운동본부는 5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대표이사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배임 등 혐의로 고발한 사건이 경기남부경찰청 수사 1·2계에 각각 배당됐다고 밝혔다.주주운동본부는 지난달 22일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전영현·노태문 삼성전자 대표이사와 곽노정 SK하이닉스 대표이사를 상대로 고발장을 제출했다. 핵심 쟁점은 노조의 성과급 지급 요구에 대한 회사 측 대응이다. 주주운동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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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인프라 경쟁력, GPU 확보 넘어 ‘운영 효율’이 좌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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