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음미 기자 = 고창군육아종합지원센터가 지난 25일 관내 영유아 자녀와 양육자를 대상으로 '2026 여름밤에 놀 자!
영덕군은 공직사회에 청렴 문화를 확산하고 직원들의 청렴 실천 의지를 높이기 위해 ‘2026년 군수님과 함께하는 청렴한데이’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일방적인 주입식 청렴 교육에서 벗어나 조주홍 군수와 직원들이 자유롭게 소통하고 공감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물금청소년문화의집은 29일 청소년의 진로 탐색을 지원하기 위한 ‘2026년 물금청소년문화의집 진로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이번 진로토크콘서트는 청소년들이 다양한 직업에 대한 실제적인 정보를 얻고 자신의 흥미와 적성을 바탕으로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단순한 직업 소개를 넘어 현직 직업인의 경험과 진로 선택 과정, 직업 현장의 이야기 등을 직접 듣고 자유롭게 질문할 수 있는 소통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이날 행사에는 소방공무원, 청소년지도사, 의과대학생이 참여해 각 분야의 진로 이야기를 들려준다. 오후
고창군육아종합지원센터가 25일 관내 영유아 자녀와 양육자를 대상으로 '2026 여름밤에 놀 자!' 야간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고향사랑기부금으로 새롭게 조성된 ‘잔디밭 도서관’을 지역 주민들에게 선보이는 자리로 마련돼 의미를 더했다.행사는 센터 잔디밭과 도서관, 아이뜰 체험놀이터에서 진행됐으며, 관내 영유아 가족 약 100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 가족들은 잔디밭 도서관에서 그림책을 함께 읽고 이야기를 나누며, 고향사랑기부금이 지역 아이들을 위한 문화·놀이 공간 조성으로 이
인천삼산경찰서 부개2파출소가 주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지역 치안문제 해결에 반영하는 ‘치안알리미’ 자체 시책을 운영하며 주민 참여형 공동체치안 활성화에 나서고 있다.‘치안알리미’는 단순한 범죄예방 홍보를 넘어 범죄예방 수칙과 사회적 이슈를 안내하고, 파출소 경찰관들의 주요 활동사항을 주민들에게 알리는 한편, 인터넷 플랫폼 QR코드를 활용해 방범시설 개선 설문조사 및 만족도를 직접 수렴하는 부개2파출소만의 소통형 치안 시책이다.부개2파출소는 지난해 10월부터 격월로 치안알리미를 총 6회 제작‧배포했으며,
통영교육지원청은 오는 8월 6일, 교육지원청 및 나폴리 농원에서 5대 부패취약분야 업무 담당자와 관계자를 대상으로 ‘2026년 청렴 소나기 파트너십 워크숍’을 개최한다.이번 워크숍은 부패취약분야 관계자들의 청렴 의식을 고취하여 공정하고 투명한 업무 기반을 마련하고, 체험형 소통 활동을 통해 신뢰받는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기획되었다.행사는 청렴 전문강사 특강, 소통형 청렴 토크, 감성 힐링 체험 등 총 3부로 나누어 다채롭게 진행된다.1부에서는 청렴 전문강사를 초청해 「이해충돌방지법」과 「청탁금지법」 등 실
태안군이 3일 태안작은영화관에서 여성단체 회원과 군민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양성평등주간 기념 양성평등 영화제 및 토크콘서트’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단편영화 상영과 소통형 토크콘성트를 결합해, 군민들이 일상 속 양성평등과 세대 간 존중의 의미를 친숙하고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고자 마련됐다.상영작으로 선정된 장희은 감독의 단편영화 선경이 딸 도이는 사춘기를 겪는 딸과 삶의 전환기에 접어든 엄마의 솔직한 관계를 다룬 작품이다.서로 다른 세대가 겪는 고민과 갈등을
태안군이 3일 태안작은영화관에서 여성단체 회원과 군민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양성평등주간 기념 양성평등 영화제 및 토크콘서트’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단편영화 상영과 소통형 토크콘성트를 결합해, 군민들이 일상 속 양성평등과 세대 간 존중의 의미를 친숙하고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고자 마련됐다. 상영작으로 선정된 장희은 감독의 단편영화 선경이 딸 도이는 사춘기를 겪는 딸과 삶의 전환기에 접어든 엄마의 솔직한 관계를 다룬 작품이다. 서로 다른 세대가 겪는 고민과 갈등을 포용하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안성환 전 광명시의회의장이 서정대학교 사회복지상담학과 겸임교수로 임용되어 2학기부터 본격적인 강의 활동에 나선다.안 교수는 정계 입문 전 학원연합회장 등을 역임하며 오랜 기간 교육 현장에서 풍부한 노하우를 쌓아온 전문가다. 다년간 다져온 교육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강단에 복귀하는 안 교수는 이론적 지식을 넘어 학생들이 실질적인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열정적인 소통형 수업을 진행할 계획이다.안 교수가 담당하는 과목은 ‘사회복지법제론 및 실천’이다. 제7·8·9대 광명시의원이자 제9대 전반기 의장을 지낸 3선
충북 음성교육지원청이 청렴을 주제로 제작한 소통형 영상 ‘음성 셔츠맨’ 5부작을 공식 유튜브와 충북교육청 청렴누리집, 교육지원청 홈페이지에 공개했다.‘음성 셔츠맨’은 안병권 교육장이 청렴 캐릭터로 직접 출연해 딱딱하게 느껴질 수 있는 청렴 정책을 이야기 형식으로 전달하는 영상이다.1편 ‘셔츠맨의 탄생’은 공직사회와의 소통 방식 전환을 담았고, 2편은 마라톤대회와 등교 맞이 등 현장 활동을, 3편은 학부모의 시선에서 바라본 교육행정 신뢰를 다뤘다.4편은 지역 학교장들과 함께한 청렴 실천 약속을 담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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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당 공식 해산
송영길 국회의원이 옥중 창당한 ‘소나무당’이 2년6개월만에 공식 해산했다. 사실상 더불어민주당과의 통합으로, 당원들은 민주당으로의 복당 또는 신규 가입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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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AI·미래직업 한자리에…진로체험박람회 개최
동두천시가 청소년들이 인공지능을 비롯한 미래 직업을 직접 경험하고 자신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체험의 장을 마련한다. 동두천시는 오는 19일 동두천시민회관에서 ‘클릭, 내 꿈을 로그인!’을 주제로 ‘2026 동두천시 진로체험박람회’를 개최한다. 관내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AI와 미래직업’을 중심으로 AI·진로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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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양돈농협, 양돈장 질식·추락사고 예방 협력 강화
제주양돈농협은 지난 8월 25일 정부제주지방합동청사에서 열린 ‘양돈업 질식 및 추락사고 예방을 위한 간담회’에 참석했다. 광주지방고용노동청 제주산재예방감독팀과 안전보건공단 제주지역본부가 주최한 이번 간담회는 최근 도내 양돈장에서 발생한 중대재해를 계기로 밀폐공간 질식과 개구부 추락사고 예방 방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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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오 디오, 제주 원도심의 기억을 음악으로 담아내다
피아노 트리오 ‘트리오 디오’의 창작 공연 ‘도시는 소리를 남긴다’가 5일 오후 5시 제주아트플랫폼 다목적홀B에서 열린다.공연은 빠르게 변화하는 도시의 모습 속에서 사라져가는 공간과 그곳에 켜켜이 쌓인 사람들의 기억을 음악으로 기록하고자 기획됐다.‘트리오 디오’는 이날 제주의 옛 중심지였던 원도심을 거리와 건물, 그곳에서 살아온 사람들의 이야기를 창작 음악으로 풀어낸다.공연의 중심에는 작곡가 이주성의 창작곡이 자리한다. 제주 원도심을 소재로 새롭게 작곡된 작품을 피아노, 바이올린, 첼로로 구성된 피아노 트리오의 언어로 선보이며, 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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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 강릉 초가을 해안여행
한여름 무더위가 한풀 꺾이고 선선한 바닷바람이 불어오는 9월, 파도와 기암절벽을 따라 걸으며 동해의 절경을 가장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바다부채길이 초가을 여행객을 맞이한다.강릉시는 ‘2026~2027 강릉방문의 해’ 9월 추천여행지로 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을 선정했다. 이번 추천 테마는 “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로, 아름다운 해안 절경과 함께 초가을 트레킹을 즐길 수 있는 여행을 제안한다.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은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해안단구를 따라 조성된 해안 탐방로로, 기암절벽과 푸른 동해가 어우러진 빼어난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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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부산·경남, 일자리로 하나 된다
울산시는 부산시, 경상남도, 고용노동부와 함께 9월 8일 오전 10시에 부산 벡스코에서 '부·울·경 광역이음 프로젝트' 출범식 및 '2026 부·울·경 광역이음 일자리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부·울·경을 하나의 노동·생활·정주권으로 연결하고, 지역 간 인재 이동과 기업의 인력 확보를 지원하기 위한 광역이음 프로젝트의 본격적인 출발을 알리는 자리다.해당 프로젝트는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으로, 부산·울산·경남이 공동으로 추진한다. 올해는 국비 100억 원과 지방비 25억 원 등 총 125억 원을 투입해 ▲인재이음 ▲정주이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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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도심 살리겠다는 정부…인천은 또 빠졌다
정부가 원도심을 살리기 위한 대규모 재생사업을 내놨다. 이번에도 대상은 비수도권에만 방점이 찍혔다.인구와 공실률 변화를 보면 인천에도 웬만한 비수도권 도시보다 쇠퇴가 빠른 동네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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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통공사, 광안역에 선율을 더하다...「찾아가는 예술단」 공연
부산교통공사는 오는 12일 오후 3시 복합문화공간 메트로 라운지 광안에서 부산시립예술단과 함께 「부산교통공사와 함께하는 찾아가는 예술단」을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이번 공연은 시민들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도시철도에서 수준 높은 문화예술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이날 무대에는 부산시립예술단 소속 현악 4중주단과 성악 앙상블가 출연한다.공연 프로그램은 우리에게 친숙한 클래식 명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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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 못 드는 현대인을 위한 직업, ‘바른수면 관리사’에 주목하다
잠은 단순한 휴식을 넘어 건강과 일상의 질을 좌우하는 핵심 생활 습관으로 떠오르고 있다. 질병관리청이 2026년 발표한 ‘2025 지역사회건강조사’ 분석에서도 적정 범위를 벗어난 과다·과소 수면은 우울 증상과 밀접하게 관련된 요인으로 나타났다. 이처럼 ‘잘 자는 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올바른 수면 습관을 안내하는 바른 수면 관리사의 활용 가능성도 주목받고 있다.바른 수면 관리사는 수면과 건강에 관한 기초지식을 바탕으로 불규칙한 생활 습관을 점검하고, 호흡·명상·요가·스트레칭 등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안내하는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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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교육지원청 ‘아이먼저’ 어린이 안전 캠페인 실시
경상북도안동교육지원청은 2026년 9월 8일 오전 8시부터 8시 40분까지 안동송현초등학교 스쿨존 및 정문 일원에서 ‘아이먼저’어린이 안전 캠페인을 실시하였다.이번 캠페인은 2학기 개학기를 맞아 학교주변 위해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안전한 등굣길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행사에는 안동교육지원청 홍성중 교육장을 비롯해 안동시, 안동경찰서, 안동송현초등학교, 녹색어머니연합회, 모범운전자연합회, 한국교통장애인협회 등 유관기관 관계자 6개 기관이 함께 참여했다.주요 활동으로는 학교 주변 위해요인 안전신고 안내,‘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