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음미 기자 = 전남대학교 여수캠퍼스 교양관이 학생들의 학습과 휴식, 소통을 아우르는 현대적 복합 공간으로 새단장을 마쳤다.전남대학
구미경찰서는 신학기를 맞아 지역 초‧중‧고등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범죄 예방과 가정 내 소통 강화를 위한 ‘청소년‧학부모 소통형 예방 팟캐스트’를 시범 운영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이번 팟캐스트는 3월부터 4월까지 두 달간 격주로 총 6회 제작되며, 청소년들이 일상생활
국민의힘 인재영입위원회가 최근 지역 발전과 정책 혁신을 이끌 현장형 전문가 5명을 영입했다.특히 언론·소통 분야에는 구미 출신 박윤경 프리랜서 아나운서가 포함돼 지역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박윤경 인재는 오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민생과 정책을 연결하는 ‘소통형 인재’
삼일사회복지재단이 울주군으로부터 위탁 운영하는 울주군가족센터가 7일 다문화가족 12가족과 함께 ‘울주드림합창단’의 올해 첫 활동을 시작하며 화합의 문을 열었다.올해로 창단 5주년을 맞이한 ‘울주드림합창단’은 다문화가족 부모와 자녀가 함께 참여하는 소통형 합창단이다. 다양한 국가의 노래를 부르는 과정을 통해 자녀들이 자연스럽게 부모 나라의 언어를 접하고 활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자 마련됐다.합창단원들은 오는 11월 말까지 매주 토요일마다 모여 기초 음악 이론 교육과 꾸준한 합창 연습을 병행할 예정이다.
더불어민주당 이춘희 세종시장 예비후보가 21일 나성동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시민들과 자유롭게 소통하는 ‘토크쇼’를 진행했다.이 예비후보는 시민들과 격의 없는 질의응답을 통해 세종시 탄생의 역사적 소명과 미래 비전을 공유했다. 그는 지난 2004년 신행정수도 위헌 논란 당시 시민과 함께‘원 보이스’로 활약했던 긴박했던 순간을 회고하며, 세종시와의 운명적인 인연을 강조했다.이 예비후보는 노무현 전 대통령과의 일화를 언급해 참석자들에게 감성적인 울림을 전했다. 그는 “노 대통령께서 밤샘 토론 후 사주
CJ대한통운이 체험형 프로그램을 앞세운 상반기 신입사원 채용설명회를 마련한다.CJ대한통운은 서울 마포구 문화비축기지에서 2026년 상반기 신입사원 채용설명회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MZ세대 사이에서 인기를 끈 ‘경찰과 도둑’ 게임 콘셉트를 적용한 네트워킹 프로그램이 포함됐다. 참가자들은 팀을 이뤄 활동하며, 경찰 역할이 도둑을 붙잡아 ‘감옥존’으로 보내면 CJ의 비전과 핵심 가치, CJ대한통운의 사업 영역과 조직문화 등을 주제로 한 스피드 퀴즈를 통과해야 다시 활동에 복귀할 수 있다.회사
금천구는 오는 3월 21일 토요일 오전 11시 금천구청 광장에서 주민참여형 플리마켓 ‘지구를 위한 오늘! 당신의 금천마켓’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2026 세계 자원봉사자의 해’를 기념해 환경·기후·지역문제 해결에 시민 참여 기반 자원봉사를 접목한 탄소중립 실천마켓으로 운영된다.‘당신의 금천마켓’은 2023년 시작해 매회 지역주민과 판매자가 함께 참여하는 소통형 플리마켓으로 성장해 왔다. 단순한 벼룩시장을 넘어 재활용과 공유경제 가치를 확산하고, 지역사회 소통을 이끄는 지역
제96회 춘향제 글로벌 춘향선발대회가 오는 27일, 참가자 모집 마감을 앞두고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남원시와 춘향제전위원회는 올해 대회를 ‘춘향의 멋, 세계를 매혹시키다’라는 주제 아래, 춘향의 숭고한 정신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함과 동시에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호흡하는 ‘소통형 축제’로 꾸밀 계획이다.특히 올해는 작년에 이어 글로벌 부문을 더욱 내실 있게 운영, 국적과 언어의 경계를 넘어 춘향의 핵심 가치인 지혜, 용기, 그리고 당당한 아름다움을 갖춘 인재라면 누구나 도전할 수 있도록 문턱을 낮췄다.이는
한국남동발전이 현장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경영진이 직접 사업소를 찾는 현장 중심 안전경영에 속도를 내고 있다.한국남동발전 조영혁 사장 직무대행은 4일 영동에코발전본부와 강릉발전본부를 방문해 계획예방정비가 진행 중인 작업 현장과 목재펠렛 하역장 등을 점검했다.이번 점검은 현장의 잠재적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차단하고 근로자들의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해 경영에 반영하기 위한 소통형 현장경영의 일환으로 추진됐다.조영혁 사장 직무대행은 현장에서 안전 확보를 위해 노력하는 직원들을 격려하며 실효성 있는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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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덕구 안전산업 화재 현장에서 실종자 전원이 수습됐다. 소방당국은 전날 밤 11시께 동관 2층 휴게실 안쪽에서 첫 번째 실종자를 발견한 데 이어 21일 자정 이후 추가로 9명을 발견했다. 이들 모두 동관 3층 헬스장으로 추정되는 곳에서 발견됐다. 이어 이날 오후 12시10분에 11번째 대상자가 확인됐고 오후 4시10분 12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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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낙영 예비후보 “포스트 APEC으로 경주 성장엔진 재가동… 체류형 관광도시로 전환”
주낙영 경주시장 예비후보가 APEC 정상회의 성과를 기반으로 한 ‘포스트 APEC 프로젝트’를 핵심 성장전략으로 제시하며 관광·산업·국제교류를 연계한 체류형 문화관광도시 전환 구상을 밝혔다. 관광객 증가를 시민 소득과 지역경제 활성화로 연결하는 구조를 만들고 세계 10대 문화관광도시로 도약하겠다는 목표다.주낙영 경주시장 예비후보는 지난 17일 출마선언과 함께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뒤, 출마선언에서 제시한 ‘경주 제2의 르네상스’ 10대 공약을 분야별로 구체화하는 설명자료를 순차적으로 발표한다고 22일 밝혔다.이번 자료는 신규 공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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