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가 외로움과 사회적 고립 해소를 위한 새로운 복지모델을 선보인다. 시는 사회적고립, 외로움을 느끼는 시민이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소통형 복지공간 ‘구미마음톡톡카페’를 구미·금오종합사회복지관 2개소에서 7월 23일 개소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한다. 이날 개소식은 김장호 구미시장, 시·도의원, 굿피플 이용기 회장 및 관계자, 지역 주민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구미마음톡톡카페’ 공간조성 경과보고, 굿피플 후원금 5,000만원 전달식, 인사말, 현판제막, 무인 라면기 시연 등으로 진행되었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