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수 기자 = 부산광역시교육청 소속 10개 공공도서관은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시민들의 일상에 스며드는 다채로운 독서 문화
중부뉴스통신 = 서울 서초구는 제81주년 광복절을 앞둔 6일, 구 보훈회관에서 지역기업 호반그룹의 후원으로 국가유공자에게 장수사진을 선물하는 ‘오늘을 만든 당신께
“지역이 사랑받고, 사람이 살아나는 문화를 만듭니다.”인천의 원도심을 중심으로 지역에 문화를 불어넣고 활력을 선물하는 청년 대표가 있다. 지역 기반 문화기업 '주식회사 한바다'를 이끄는 염준호 대표의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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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교육청 소속 10개 공공도서관은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시민들의 일상에 스며드는 다채로운 독서 문화 여행을 선사한다. 공연, 강연, 체험, 전시, 토론 등의 463개 행사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시민도서관은 아동극, 인문학 강연으로 이루어진‘9월 도서관이 좋아서’를 한 달간 운영하고, 중앙도서관은 신규가입 대출자 기념품 증정 및 연체자 대출 정지를 해제하는 이벤트 ‘도서관에서 만나요’를 진행한다.구포도서관은 생태학과 인문학을 아우르는 ‘최재천 작가 북 콘서트’를, 해운대도서관은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한국조폐공사가 상대적으로 문화 활동 기회가 적은 지역사회 아동과 가족을 초청해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가족과 함께 하는 시간을 선물하는 등 지역사회 공헌을 확대했다.한국조폐공사는 지난 11일 대전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대전 신세계백화점 스몹과 아쿠아리움에서 지역사회 아동·가족 84여명을 초청해 '조폐공사와 함께하는 행복한 가족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행사에 참여한 아동과 가족은 대전 신세계백화점내에 위치한 실내스포츠 테마파크 '스몹'
대우건설이 국내 현장에 간식차를 보내주는 프로그램인 ‘대우네 뿌듯트럭 시즌4’ 접수를 받고, 총 5개 현장에 이벤트를 진행했다.2024년 첫선을 보인 ‘대우네 뿌듯트럭’은 현장의 따뜻하고 즐거운 순간을 담은 영상을 선정해 간식차를 선물하는 조직문화 이벤트이다. 올해 실시한 ‘대우건설 뿌듯트럭 시즌4’는 국내 5개 현장에 간식차를 지원하며 임직원 및 현장 근로자 사기 진작에 나섰다.‘대우건설 뿌듯트럭 시즌4’는 소통·업무·환경 개선과 소모임 활성화 등 현장 조직문화를 긍정적으로 바꾼 실제 사례 및 아이디어를 60초 이내 영상으로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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