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녕군이 하수처리시설 개선에 나섰다. 즉 낙동강 녹조 저감에 총력을 기울인다는 것. 창녕군은 20년 이상 운영된 창녕·부곡 공공하수처리시설을 대상으로 처리공정 개선에 ...
중부뉴스통신 = 창녕군은 오랜 숙원사업인 국도79호선 부곡온천대교 건설사업이 기획예산처 심의를 거쳐 제6차 건설계획 일괄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통영 한산대첩교와 창원 북면~창녕 부곡 온천대교 등 도내 9개 국도·국가지원지방도 건설 사업이 26일 정부 일괄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다. 이들
국민의힘 박상웅 국회의원은 26일 국도79호선 창녕 부곡~창원 북면 도로건설사업과 국지도60호선 함안 대산~의령 부림 도로건설사업이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 반영을 위한 일괄예비타당성조사를 최종 통과했다고 밝혔다.두 사업의 총사업비는 3162억원으로 건설 구간은 총 13.6㎞다. 지역의 숙원사업이었던 두 도로사업이 동시에 예타를 통과하면서 지역 간 교통망 확충과 관광·산업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은 2026년부터
창녕군이 노후 공공하수처리시설의 처리 효율을 높이고 방류수 수질을 개선하기 위한 개량사업을 순조롭게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군은 20년 이상 운영된 창녕과 부곡 공공하수처리시설의 기존회전원판접촉법 시설을 철거하고, 생물학적 고도처리 공법인 BNR 방식의Bio-SAC 공법: 폐타이어조각을 미생물 담체로 활용해 영양염류를 효율적으로 제거하는 생물학적 고도처리기술 Bio-SAC 공법으로 개량하고 있다.※회전원판접촉법: 축을 기준으로 도는 다수의 원형판에 부착된 생물막을 이용하여 하수 내의 유기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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