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농진흥회가 낙농체험목장 신규인증을 기존 연 1회 정기 모집에서 연중 상시 모집 방식으로 전환한다. 그동안 낙농체험목장 신규인증은 매년 일정 기간 신청을 접수한 뒤 현장실사와 인증 심의를 거쳐 선정하는 방식으로 운영되어 왔다. 하지만 농가 인증절차 대기 부담해소와 유연한 인증운영을 위해 신규인증 운영방식을 상시모집 체
이륜차 제조사 케이알모터스가 완전자회사인 케이알트레이딩을 흡수합병하기로 결정했다고 27일 공시했다.케이알모터스는 이날 이사회 결의를 통해 케이알트레이딩을 소규모합병 방식으로 흡수합병하기로 했다. 합병 후 존속회사는 케이알모터스이며 케이알트레이딩은 소멸한다. 합병 상호는 케이알모터스로 유지된다.합병비율은 케이알모터스 대 케이알트레이딩이 1대 0으로 산출됐다. 케이알모터스가 케이알트레이딩 발행주식 전부를 소유하고 있어 합병 시 신주를 발행하지 않는 무증자 합병 방식으로 진행된다. 증권신고서
방사성의약품 개발기업 듀켐바이오가 완전자회사 라디오디앤에스랩스를 흡수합병하기로 결정하고 22일 공시했다.듀켐바이오는 이날 이사회 결의를 통해 방사성의약품 연구개발을 주요사업으로 영위하는 자회사 라디오디앤에스랩스를 소규모합병 방식으로 흡수합병한다고 밝혔다. 합병 후 존속회사는 듀켐바이오이며, 라디오디앤에스랩스는 소멸한다.합병비율은 듀켐바이오 대 라디오디앤에스랩스 = 1 대 0으로, 듀켐바이오가 라디오디앤에스랩스 발행주식 전량을 소유하고 있어 합병신주를 발행하지 않는 무증자합병 방식으로 진행
2차전지 부품 기업 삼기에너지솔루션즈가 보유 중인 자기주식 10만1343주를 양도제한조건부주식 지급 방식으로 처분했다고 24일 공시했다.삼기에너지솔루션즈는 2026년 7월 21일 보통주식 10만1343주를 처분했다. 처분 대상은 임원이며, 자기주식 계좌에서 지급 대상자의 증권계좌로 대체 입고하는 방식으로 지급이 이루어졌다.처분기간은 2026년 7월 21일부터 2026년 7월 21일까지며, 주문수량과 처분수량 모두 10만1343주로 일치했다. 1주당 처분가액은 2026년 7월 21일
IT 인프라·빅데이터 전문 기업 소프트센이 제11회차 전환사채를 만기 전 취득했다고 16일 공시했다.소프트센은 사채권자와의 합의에 따라 2026년 7월 16일 제11회차 전환사채를 장외매수 방식으로 취득했다. 취득한 사채는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로, 2024년 5월 31일 국내 사모 방식으로 발행된 것이다. 만기일은 2027년 5월 31일이다.사채 취득금액은 원금과 이자 등을 포함해 10억7831만원이며, 취득한 사채의 권면총액은 10억원이다. 취득 자금의 원천은 자기자
비료 제조 기업 누보가 제3회차 전환사채를 만기 전 취득했다고 30일 공시했다.취득 대상은 2024년 8월 27일 국내 사모 방식으로 발행된 무기명식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로, 만기일은 2029년 8월 27일이다. 주당 전환가액은 1161원이며, 이는 시가하락에 따라 2026년 5월 27일 조정된 가액이다.누보는 자기자금을 재원으로 삼아 2026년 8월 4일 장외매수 방식으로 해당 사채를 취득했다. 사채 취득금액은 원금과 이자를 포함해 46억1010만원이며, 취득한 사채의 권
성창기업지주가 종속기업 지씨글로벌을 소규모 무증자 합병 방식으로 흡수합병하고 합병등종료보고서를 29일 공시했다.성창기업지주는 지씨글로벌 발행주식 100%를 소유하고 있으며, 합병비율 1:0으로 합병 신주를 발행하지 않는 무증자 합병 방식으로 진행됐다고 밝혔다. 합병으로 인해 지급한 별도의 합병 교부금도 없다.합병 이사회 결의는 2026년 5월 20일에 이뤄졌으며, 합병계약 체결은 2026년 5월 21일에 완료됐다. 합병기일은 2026년 7월 27일이며, 합병등기 예정일은 2026년 7월
합성피혁 생산 전문 업체 대원화성이 사외이사 2명을 자진사임 후 분리선임 방식으로 재선임했다고 16일 공시했다.사외이사 변경 발생일은 2026년 7월 16일이며, 선임·재선임 2명과 해임·중도퇴임 2명이 동시에 발생했다. 변경 전후 모두 등기이사총수 5명 중 사외이사 3명으로 사외이사 비율 60%를 유지했다.재선임된 사외이사는 1969년 9월생 김동준과 1969년 3월생 김용진이다. 두 사람 모두 임기시작일은 2026년 7월 16일이며 임기는 각 1.6년이고, 현 임기 포함 사외이사 총 재직
이더리움 공동창립자 비탈릭 부테린이 인공지능은 인간을 한 번에 대체하는 존재가 아니라, 잘 수행할 수 있는 작업의 범위를 점차 넓혀가며 인간의 영역을 잠식하는 방식으로 발전하고 있다고 진단했다.20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부테린은 최근 AI 발전 양상을 설명하며 인간과 AI를 하나의 지능이나 생산성 지표로 단순 비교하는 접근은 현실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한다고 주장했다.그는 "사람들은 AI와 인간을 잘못된 방식으로 비교하고 있다"며 인간과 AI는 각각 하나의 능력이 아니라 다
금융위원회가 감사품질이 우수한 중견 회계법인에도 대형 상장사 감사 기회를 확대하고 대형 회계법인에는 외부전문가 중심의 감사품질 감독기구 설치를 의무화하는 내용의 제도개선에 나선다.금융위원회는 24일 외부감사 및 회계 등에 관한 규정 일부개정안을 규정변경 예고하고 지난 2월 발표한 '회계·감사 품질 제고방안'의 후속조치로 감사품질 중심의 감사인 지정체계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규정변경예고 기간은 7월 24일부터 9월 2일까지이며 이후 증권선물위원회와 금융위원회 의결을 거쳐 시행될 예정이다.이번 개정안의 핵심은 회계법인의
영주시는 여름철 시민들의 대표 휴식 공간인 서천 일원에서 오는 7월 25일부터 8월 30일까지 드론배송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서비스는 매주 목·금·토·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드론 배달점은 문정야외물놀이장, 서천둔치 건너편, 파크골프장 제2구장, 강바람놀이터 건너편, 지천둔치 등 5곳에 마련됐다. 시민과 관
6세대 고대역폭메모리 경쟁이 달라졌다. 국제반도체표준화기구가 HBM 패키지 두께 기준을 기존 720㎛에서 775㎛ 수준으로 상향 완화하면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차세대 접합 기술 '하이브리드 본딩' 도입 시점을 놓고 셈법을 다시 짜고 있다.규제 변경 전까지는 HBM4 두께 규격인 720㎛를 지키려면 D램을 적층하는 과정에서 극단적으로 얇게 깎아내야 했다. 이는 현재 공정 기술로는 사실상 구현이 어렵다. 이 때문에 업계는 HBM4부터 하이브리드 본딩 전환이 불가피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30일 SK하이닉스 주식 약 48억 원어치를 장내매수했다. 최근 반도체주를 중심으로 국내 증시 불안정성이 극심한 상황에서 책임경영 의지를 강조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SK하이닉스는 이날 최 회장이 장내매수를 통해 SK하이닉스 보통주 3천620주를 매입했다고 공시했다. 종가 기준으로는 47억8564만 원 규모다.최 회장이 SK하이닉스 주식을 매수한 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최 회장은 반도체 기업 가치에 대한 믿음과 함께 최근 SK하이닉스 주가가 지나치게 저평가 됐다는 판단에 따라
한국농어촌공사가 지속적인 강우 부족과 폭염으로 가뭄 우려가 커지자 농업용수 확보를 위한 비상대응체계를 강화했다. 지역별 가뭄 상황과 용수공급 현황을 점검하고, 단계별 용수 확보 대책을 추진하며 가뭄 장기화에 대비한다.한국농어촌공사는 지속적인 강우 부족으로 저수율 저하 등 가뭄 위험이 커짐에 따라, 29일 전남 나주 본사 재난안전종합상황실에서 ‘가뭄대책 추진상황 점검회의’를 열고 농업용수 공급을 위한 비상대응체계 강화에 나섰다고 밝혔다.최근 강우 부족과 폭염으로 일부 지역의 저수율이 낮아지면
대구 남구청이 수험생과 학부모들의 입시 부담을 덜기 위해 종로학원 임성호 대표 초청 ‘입시 전략 설명회’를 개최한다.30일 대구 남구 진로·진학코칭센터에 따르면, ‘2027 대입 수시 합격점수 예측·전략 설명회’는 다음 달 1일 오전 11시 남구청 드림피아홀에서 열린다.이번 설명회는
총 1조 원 규모 ‘AI 커넥티드카 국비사업’ 유치 돌입 등 위한 TF 가동
박찬대 시장 "인천은 AI 커넥티비티 생태계 위한 최적지"
인천광역시가 ‘AI 커넥티비티 생태계’ 구축을 위해 행정 역량을 집중한다.
시는 30일 박찬대 시장 주재로 ‘AI 커넥티드 모빌리티 전담조직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AI 커넥티드 모빌리티 TF는 AI(인공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