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농협은 지난 14일 지역본부 대회의실에서 ‘2026년 충북농협 사업추진 결의대회’를 열었다.결의대회에는 도내 11개 시군지부장, 지역본부 소속 단장, 직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이날 참석자들은 △농심천심운동 확산 △돈 버는 농업으로 전환 △농축협 경쟁력 강화 △신뢰받는 농협 구현 등 2026년 중점 추진과제를 공유하고, 조기 사업추진 결의를 다졌다.이용선 충북농협 총괄본부장은 “2026년 병오년‘ 농업인의 마음이 곧 하늘의 뜻’이라는 농심천심을 가슴에 새기고 한 마음 한 뜻으로 변화
고향주부모임충북도지회은 20일 1분기 정기이사회를 열고 농심천심 운동 범국민적 공감대 확산에 앞장서기로 결의했다./충북농협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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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 창원시지부는 22일 창원시지부 회의실에서 고향을 생각하는 주부들의 모임 창원시지회와 함께 신·구 회장단 회의를 열고 ‘농심천
전남 영암축협은 지난 12일 조합 가축시장에서 상인과 조합원을 대상으로 ‘새해맞이 떡국 나눔행사 및 농심천심운동’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축산농가의 무사안녕과 건강을 기원하고, 침체된 축산업 현장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영암축협은 농협 영암군지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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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충남세종본부는 22일 지역본부에서‘연합사업 추진 결의대회’를 개최하고 농업인 소득증진을 통한 농심천심운동 확산을 결의했다. 지역내 생산유통통합조직 관계자 및 농협 임직원 20여명이 참석해 급변하는 농산물 유통환경 속에서 산지경쟁력을 높이고 연합사업 실적 5,000억원을 달성을 다짐했다. 정해웅 본부장은“충남세종의 생산유통통합조직은 여러 어려운 상황에서도 성장하는 저력을 보여주었으며, 올해는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며“생산자와 소비자가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유통구조를 확
이용선 충북농협 총괄본부장이 21일 옥천군을 방문해 지역 농업인 실익 증진과 농촌 활력 제고를 위한 현장 경영을 실천했다. 이날 이 본부장은 황규철 옥천군수와 추복성 군의회 의장 등을 만난 데 이어 군내 지역농협 조합장들과 간담회를 갖고 농촌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 이봉주 NH농협은행 충북본부장, 박상민 충북농협경제지주 부본부장 등과 함께 황 군수를 만난 이 본부장은 옥천군에서 실시하는 농어촌기본소득 사업에 농협이 추진하는 `농심천심운동'을 연계시켜 사업 효과를 극대화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이 본부장은 지역농
합천군조합운영협의회는 지난 20일 합천동부농협 산지유통센터에서 협의회를 개최하고 합천군 농업·농촌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주요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이날 협의회에서는 합천군 관내 7개 농축협 조합장과 염부영 지부장이 참석한 가운데 ▲우리쌀 소비 확대를 위한 쌀가공식품 판매확대 방안 ▲농심천심운동 확산 방안 ▲합천군 농업소득 증대 방안 등 합천군 농협과 농업·농촌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특히 쌀 소비 감소에 대응하기 위한 우리쌀 가공식품 중심의 소비 다변화 전략과,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농심천심운동의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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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모먼트웨딩박람회, 17~18일 대구 EXCO 인터불고호텔서 결혼준비 전 과정 안내
웨딩 컨설팅 전문 브랜드 웨딩모먼트가 오는 1월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대구 엑스코 인터불고호텔에서 모먼트웨딩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구웨딩박람회는 웨딩모먼트의 신규 런칭을 기념해 마련된 행사로, 대구·경북 지역 예비부부를 대상으로 결혼 준비 전반에 대한 종합 상담을 제공한다.20여년이상의 경력을 보유한 업체로 예비부부 한 팀당 전담 웨딩플래너가 배정되는 1:1 맞춤 상담 방식으로 운영된다. 웨딩홀, 스튜디오, 웨딩샵, 허니문 등 결혼 준비에 필요한 모든 과정을 한 명의 플래너가 일관되게 관리해, 정보 혼선과 반복 상담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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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한파 대비 지역 상가·축제장·한파 쉼터 현장점검 및 방한 물품 배부
평창군은 최근 지속되는 한파에 대비하여 군민 안전 확보를 위해 한파쉼터 및 지역 상가, 겨울철 축제장을 방문해 방한물품을 배부하는 등 현장 점검과 예방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한파 대비 현장 방문은 한파로 인한 저체온증 등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한파 쉼터의 운영 실태와 이용 여건을 점검하기 위해 추진됐다.특히 어르신 등 한파 취약계층이 주로 이용하는 한파 쉼터와 다수의 인파가 밀집하는 겨울철 지역 축제장을 중심으로 방한 물품을 배부하며 한파 행동 요령을 안내했다.아울러 지역자율방재단과 합동으로 진부면 상가 일대를 순회하며 안전한 겨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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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임금체불 계절근로자 재입국, 가해 농장주 추천 필요 없어"
법무부가 임금체불 피해를 입은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재입국과 관련해 제기된 논란에 대해 사실과 다르다며 해명에 나섰다.법무부는 16일 경향신문의 '임금 떼인 필리핀 계절노동자 90명 재입국 요청에 농장주 추천받아 들어오라는 법무부' 보도와 관련해 “임금체불 농장주의 추천을 받아야 재입국이 가능하다고 안내한 사실이 없다”고 밝혔다.보도에 따르면 피해 계절근로자들이 재입국을 요청하자 법무부가 임금체불을 한 기존 고용주의 추천을 받아오라고 답변했다는 주장이 제기됐으나, 법무부는 이는 민원 답변 취지가 왜곡된 것이라고 설명했다.법무부는 “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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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한동훈 아닌 민주당·국민, 비상계엄 막았다"
홍준표 전 대구광역시장이 17일 앞서 발생했던 비상계엄 사태를 막은 것이 한동훈 국민의힘 전 대표가 아니며 그 때 야당이었던 민주당을 비롯해 국민들이라는 입장을 밝혔다.홍 전 시장은 이날 본인의 SNS에 "비상계엄을 막은 것은 한동훈이 아니고 당시 야당이었던 민주당과 국민들"이라는 글을 작성했다.그는 이어 "한 전 대표가 윤 전 대통령의 배려로 법무부 장관과 비대위원장이라는 요직을 거치며 벼락출세했음에도 불구하고 공천 농단과 자기선전에만 몰두해 결국 총선 참패를 불러왔다"고 강력하게 비판의 뜻을 전했다.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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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남구는 장한건설에서 지난 21일, 이웃돕기 성금 5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김요한 대표는 “지역사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 활동으로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고 싶다.”라고 전했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지역주민을 위해 남구에 기부해 주신 장한건설에 감사드린다.”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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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촘촘하게...광명시, 2026년 달라지는 제도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광명시가 돌봄·주거·이동·문화·환경 등 2026년 달라지는 광명시 주요 제도를 소개했다. ■ 돌봄·건강·안전망을 잇다…기본사회로 지키는 시민의 일상먼저 돌봄·건강·안전망을 아우르는 기본사회 정책을 강화해 돌봄이 필요한 시민이 지역사회 안에서 안정적인 일상을 유지할 수 있도록 통합 지원 체계를 구축한다.오는 3월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따라 의료·요양 통합돌봄 서비스를 새롭게 시행한다. 노쇠·질병·장애 등으로 복합적인 지원이 필요한 65세 이상 노인과 65세 미만 지체·뇌병변 심한 장애인이 살던 곳에서 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