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교육청이 중학교 현장의 직업계고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확산하고 진로 지도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중학교 관리자와 교원을 대상으로 ‘직업계고 진로 설명회’를 개최한다.이번 설명회는 중학교 관리자와 교사들에게 직업계고의 비전과 경쟁력을 폭넓게 알리고, 학생 개인의 소질과 적성에 맞춘 내실 있는 진로·진학 설계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오는 4일 오후 동래구 허심청에서 열리는 중학교 관리자 대상 설명회를 시작으로 7일부터는 5개 교육지원청을 순회하며, 중3 담임 및 진로교사를 대상으로 권역별 설명회를 이어갈 예정이
충남교육청은 21일 천안교육지원청에서 ‘학교 관리자와 함께하는 교권 보호를 위한 경청 대화’를 개최했다.이번 경청 대화는 학교 현장에서 체감하는 교권 보호의 현실과 지원에 대한 의견을 직접 듣고 교육 현장과 교육청 간 소통을 바탕으로 실효성 있는 교권 보호 정책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참석자들은 학교 현장에서 발생하는 교권 침해와 교육활동 보호 사례를 공유하고 교권 보호 업무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느끼는 어려움과 개선이 필요한 사항, 충남 교권 보호 정책의 발전 방향 등에 대해 자유롭
경남도교육청은 16~17일 양일간 의령군에 있는 경상남도교육청 미래교육원에서 도내 초중등 학교 관리자와 교육전문직원 800여 명을 대상으로 ‘20
국토안전관리원이 재난안전 전문인력의 현장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한 전문교육에 본격 나선다.국토안전관리원은 행정안전부로부터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른 재난안전분야 전문교육 대행기관으로 지정됐다고 오늘 밝혔다.이에 따라 관리원은 중앙부처, 지방자치단제, 공공기관 등 재난관리책임기관의 관리자와 실무자들에 대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올해 교육은 관리자 과정과 실무자 과정으로 나눠 11월 26일부터 김천에 있는 국토안전교육원에서 집합교육으로 실시될 예정이다. 교육 신청은 10월 26일부터 국토안전
김포소방서는 공동주택 화재의 신속한 초기 대응과 인명피해 예방을 위해 관내 아파트 입주민을 대상으로 ‘공동주택 세대점검’ 홍보에 나섰다.소방시설법에 따라 아파트 등의 관리자와 입주민은 세대 내 소방시설을 2년 주기로 전 세대 점검해야 한다. 대상은 소화기, 자동확산소화기, 주방자동소화장치, 스프링클러 헤드, 감지기, 가스누설경보기, 완강기 등이다.점검은 관리사무소에서 배부한 소방시설 외관점검표나 모바일 앱 ‘아파트아이’를 이용해 입주민이 직접 하거나 관리사무소·점검업체에 요청할 수 있다. 직접 점
한국비계기술원이 산업현장 추락재해 예방을 위한 교육·훈련과 성능인증, 기술지원을 아우르는 ‘고소작업 안전 플랫폼’ 구축에 본격 나선다.비계기술원은 경남 김해 대동산업단지에 남부권 김해본부를 신축하고 이달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오늘 밝혔다.김해본부는 기존 부산지사를 이전·확장해 조성한 시설로 경기 안성 수도권본부에 이은 기술원의 두 번째 핵심 거점이다. 관리자와 작업자를 위한 체험·실습 공간을 비롯해 대형 가설구조물의 안전성을 실물로 검증할 수 있는 성능인증 시설을 갖췄다.고용노
영천교육지원청은 지난 7일 교육지원청 3층 회의실에서 관내 유·초·중·고 학교 관리자들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2학기 학교 관리자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단순한 업무 전달을 넘어 학생의 성장을 위해 학교와 교육지원청이 함께 고민하고 소통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2학기 주요 교육정책과 업무를 공유하고 학교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는 한편, 인사이동으로 새롭게 영천교육 가족이 된 전입 관리자와 교육지원청 직원을 소개하며 소통과 협력의 시간을 가졌다.오전에는 교감 회의, 오후에는 교장 회의를 통해
대동이 국가 농업 AX 플랫폼과 연계한 ‘정밀 농작업 대행 서비스’ 사업화를 추진한다. 이를 위해 전국 지역농협 관계자를 대상으로 AI농기계와 정밀농업 기술의 현장 적용 모델을 제시했다.대동은 지난달 28일 농촌진흥청 간척지농업연구센터에서 전국 지역농협 농작업 대행 담당 관리자와 실무자 약 40명을 대상으로 시연회를 열었다. AI농기계와 정밀농업 솔루션, 농작업 대행 관리 플랫폼을 소개하고 실제 농작업 현장에서의 활용 방안을 선보였다. 농협 조직과 농업 AX의 현장 적용 방안을
미래농업 리딩 기업 대동은 국가 농업 AX 플랫폼과 연계해 ‘정밀 농작업 대행 서비스’ 사업화 추진의 일환으로 전국 지역농협 관계자를 대상으로 AI농기계와 정밀농업 기술의 현장 적용 모델을 제시했다고 밝혔다.대동은 지난 8월 28일 농촌진흥청 간척지농업연구센터에서 전국 지역농협 농작업 대행 담당 관리자와 실무자 약 40명을 대상으로 시연회를 개최했다. AI농기계와 정밀농업 솔루션, 농작업 대행 관리 플랫폼을 소개하고 실제 농작업 현장에서의 활용 방안을 선보였다.농작업 대행은 농가가
SK렌터카가 법인 고객의 차량 운용 과정에서 발생하는 관리 부담을 분석하고 기업별 상황에 맞는 상품과 서비스를 제안하는 모빌리티 솔루션 사업을 확대한다.SK렌터카는 리멤버앤컴퍼니와 함께 국내 465개 기업의 법인차량 관리자와 실제 차량 이용자를 대상으로 차량 운영 실태를 조사한 결과를 4일 공개했다.조사 결과 렌터카나 리스를 이용하는 기업 가운데 현재 계약이 끝난 뒤 다른 업체로 이동할 가능성이 있다고 답한 비율은 84%에 달했다. 반면 렌탈료가 저렴한지를 가장 중요한 선택 기준으로 꼽은 응답자는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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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국제미술협회, 작품 제작과 미술 재료학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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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국제미술협회가 신한화구와 함께 회원들의 작품 제작과 미술 재료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자리를 마련했다.강좌는 19일 월미도 베니키아더블리스호텔 2층에서 회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미술 재료학 강의 및 체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이번 강좌는 국내 미술 재료 전문 기업인 신한화구의 협력으로 작가들이 작품 활동에서 자주 사용하는 재료의 특성과 활용법을 비롯해 재료 선택에 따른 표현의 차이, 작품의 보존과 관리 등에 대한 전문적인 정보를 공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강사로 나선 이현형 홍익대 대학원 겸임교수는 미술 재료의 기본적인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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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대출규제 부담… 오피스텔 거래량·가격 상승세
서울 오피스텔 시장에 회복 조짐이 나타나고 있다. 아파트 대출 규제가 잇따르면서 주거형 오피스텔의 가치가 재평가되는 모습이다.KB부동산 자료에 따르면 올해 8월 서울 오피스텔 평균 매매가격은 3억1012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8월 3억356만원보다 소폭 오른 가격이다. 올해 초에는 거래량이 급등하기도 했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올해 1월 서울 오피스텔 매매 거래량은 총 1349건으로, 지난해 1월 대비 약 60% 증가했다.이 같은 변화 배경에는 아파트 중심의 대출 규제가 꼽힌다. 정부는 지난해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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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토, AI 비용 지출 폭주 방지 서비스 출시
대학생 창업팀 앱토는 기업이 AI에 지출하는 비용이 실제 성과로 이어지는지를 이용자 반응으로 확인해 볼 수 있는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앱토는 AI 기능마다 어떤 모델이 비용만큼의 성과를 내는지 파악이 가능해 성과에 따라 모델을 변경해 비용을 최적화할 수 있다.미국 벤처캐피털 멘로벤처스에 따르면 2025년 기업의 생성형 AI 지출은 370억 달러로 1년 전의 3.2배로 늘었다. 그러나 미국 MIT 미디어랩의 NANDA 프로젝트는 지난해 7월 보고서에서 조직의 95%가 생성형 AI 투자로 아무런 수익을 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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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환경뉴스) 북극 해빙 이동의 수수께끼를 풀다.
본 기사는 ENN이 전하는 최신 환경뉴스입니다. 앞으로 본지는 ENN은 물론 전세계 환경전문 언론에서 전하는 세계 환경문제도 함께 전달, 보도할 예정입니다.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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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한 AI로 지속가능 미래 연결"…SKT, 사회적가치 페스타 참가
SK텔레콤은 오는 21~22일 '제3회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페스타'에 참가해 지속가능경영 비전 '두 더 굿 AI'를 기반으로 한 기술과 서비스를 전시한다고 20일 밝혔다.두 더 굿 AI는 AI를 통해 기술 경쟁력을 높이는 동시에 신뢰성과 안전성을 확보하고, 사회에 긍정적 가치를 창출하겠다는 SKT의 지속가능경영 방향이다.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에서 SKT는 '더 나은 연결로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미래'를 주제로 11종의 AI 기술과 사회적 가치 창출 사례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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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서구 아파트 주차 차량서 불··· 주민 50여 명 대피 소동
추석 연휴 셋째 날인 26일 대구의 한 아파트 주차 차량에서 불이 나 주민 50여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대구소방안전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 25분쯤 대구시 서구 평리동 한 아파트 1층에 주차된 차량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현장에 출동한 소방 당국은 장비 20대와 인력을 투입해 55분여 만에 불길을 완전히 잡았다. 이 불로 승용차 2대가 소실됐으나, 불이 나자 아파트 주민 50여 명은 자력으로 탈출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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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과학대, 제과제빵 산업 디지털 전환 이끌 ‘F.A.B Lab.’ 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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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과학대학교가 제과제빵 산업의 디지털 전환과 지·산·학 협력 강화를 위한 ‘F.A.B Lab.’ 개소식을 열었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21일 동부캠퍼스 아산체육관 1층에서 열린 행사는 울산과학대 앵커사업단 지산학교육센터가 주관한 ‘재학생 예비 창업자 지원프로그램’의 하나로 마련됐다. F.A.B Lab.은 전통적 제과제빵 생산방식에 디지털 기술과 자동화 설비를 접목한 교육·생산 공간이다. 2025년 2월 협의를 시작으로 스마트 팩토리 기본 설계, 우수기업 벤치마킹, HACCP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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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울경 오후까지 비 10~30㎜ 더 내릴 듯…낮 최고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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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부산·울산·경남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오후까지 가끔 비가 내리겠다. 부산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부울경의 예상 강수량은 10~30㎜다. 정오나 오후 3시께부터 비가 그치고 흐린 날씨는 계속되겠다. 기상청은 추석 차례나 성묘에 차질이 없도록 우비를 챙겨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날 오전 5시 기온은 부산 19.5℃, 울산 17.4℃, 창원 18.4℃, 밀양 19.2℃, 통영 17.0℃ 등이다. 낮 최고 기온은 22~24℃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좋음’으로 예상된다. 이다예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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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난 청년 다시 돌아오게”…구미 ‘청년 리턴 프로젝트’ 제안
1시간전
구미시 청년정책의 무게중심을 단순한 경제적 지원에서 ‘정착과 귀환’으로 전환하고, 지역을 떠난 청년들이 경험과 역량을 쌓아 다시 돌아올 수 있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야 한다는 제안이 나왔다.이정호 구미시의원은 지난 22일 열린 제299회 구미시의회 제2차 본회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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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 셋째날 전국 곳곳 꽉 막힌 귀경··· 대구→서울 최대 6시간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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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셋째 날인 26일 귀경 차량이 몰리면서 서울로 향하는 고속도로 곳곳에서 정체가 빚어지고 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기준 전국 주요 도시에서 서울 요금소까지 예상 소요 시간은 부산 7시간 50분, 울산 7시간 30분, 목포 6시간 50분, 대구 6시간 50분, 광주 6시간 30분, 강릉 5시간, 대전 3시간 30분이다. 오전 9시쯤보다 전 구역에서 50분∼1시간 30분가량 소요 시간이 늘어난 수치로 이른 시각부터 시작된 귀경길은 오후 들어 더 극심해지는 흐름을 보이고 있다. 도로공사는 서울 방향 정체가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