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군은 지난 9월 22일 청소년 유해환경으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고 안전한 성장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위원회 봉화지구협의회, 봉화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함께 ‘청소년 유해환경 예방 및 청소년 보호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청소년의 주류 등 유해약물 노출을 예방하고 판매업소의 청소년 보호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청소년 유해약물 판매 업소를 방문해 청소년 대상 주류 판매 금지 스티커를 배부하고, 업소 내 스티커 부착 여부를 점검하는 등 청소년 보호를 위한 현장
광양시는 2학기 개학을 맞아 지난 9월 21일 학교 주변과 우범지역을 중심으로 청소년 유해환경 민·관 합동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합동점검에는 광양시와 광양교육지원청, 광양경찰서, 청소년 유해환경감시단 등 4개 기관·단체 27명이 함께했다. 참여자들은 중마동 시티프라자 인근 사거리에서 청소년 유해환경 및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을 펼치고, 학생들에게 청소년 유해약물과 유해매체물의 위험성을 알리는 리플릿을 배부했다.이어 음식점과 편의점 등 주변 업소를 대상으로 청소년 출입·고용 관련 준수사항과 술·담배 등
대구 동구청과 대구 동구 청소년지도협의회는 지난 10일 추석 명절을 맞아 청소년 탈선과 비행을 사전에 예방하고 아동보호 및 학대예방을 위한 관심을 촉구하기 위해 율하동 청소년 문화의 거리에서 2026년 청소년 선도·보호 캠페인을 실시했다. 우성진 동구청장은 “그동안 청소년 선도와 보호를 위해 묵묵히 힘
천안시청소년재단 천안시청소년복합커뮤니티센터는 10월 4일 천안종합운동장 야외공연장에서 ‘2026 한국·몽골 청소년 예술 페스타’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2026 천안 방문의 해’와 ‘천안흥타령춤축제’ 기간에 맞춰 천안을 찾은 몽골 청소년 예술단과 국내 청소년 예술단이 문화예술을 매개로 교류하고 화합하기 위해 마련됐다.무대에는 몽골 국방부 청소년 군악대와 국내 청소년 예술단이 함께 오른다. 국악과 오케스트라, 연희, 난타 등 양국의 다채로운 전통·현대 공연을 선보이며, 양국 청소년들이 한목소리로 우정을 노래
강원지방우정청 인제우체국이 인제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지역을 대표하는 문학 거장들의 역사적 의미를 담은 특별기획 ‘나만의 우표 3종’을 선보인다.인제우체국은 오는 9월 14일부터 10월 2일까지 ‘우표 및 커버 3종’에 대한 사전 예약 접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특별기획은 인제가 간직한 수려한 자연 풍광을 널리 알리는 한편, 인제와 깊은 인연을 맺은 문학계 거장들의 발자취를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에 선보이는 우표에는 만해 한용운 선생의 「님의 침묵」 발간 100주년과 박인환 시인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는 문학적 자취가 담
신한금융그룹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소비 활성화와 취약계층 지원을 동시에 추진하는 상생 캠페인을 진행했다.신한금융은 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그룹 임직원 약 2000명이 참여한 가운데 추석 맞이 상생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에서 임직원들은 점심시간을 활용해 서울 지역 전통시장을 방문하고 온누리상품권으로 약 1억원 규모의 물품을 구매했다.구매 품목은 생활용품과 위생용품, 문구류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물품으로 구성됐다. 신한금융은 임직원들이 구입한 물품을 아동과 어르신 등 취약
지난 23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따뜻한 나눔이 이어지며 영천시장학회에 훈훈한 마음이 전해졌다.루마썬팅 영천동부점 신봉섭 대표는 100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했다. 신봉섭 대표는 2024년부터 매년 100만원씩 장학금을 기탁하며 올해까지 총 300만원을 꾸준히 기탁하고 있다. 영천에서 자녀를 낳고 키우며 지역사회와 함께해 온 신 대표는 평소 지역 학생들에 대한 관심과 애정이 남다르며, 학생들이 좋은 환경에서 꿈을 키워나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과미유통 영농조합법인 김원배 대표는 500만원
계양구보건소가 주민들의 걷기 실천과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위해 ‘10월 20만 보 걷기 챌린지’를 운영한다.이번 챌린지는 10월 1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되며, 계양구민과 계양구에 있는 사업장 근무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참여를 위해서는 스마트폰 앱스토어 또는 플레이스토어에서 ‘워크온’ 앱을 내려받은 뒤 ‘계양구 함께 걷기 커뮤니티’에 가입하고, ‘10월 20만 보 걷기 챌린지’에 참여하면 된다.참가자는 기간 내 총 20만 보를 걸으면 되는데, 하루 걸음 수는 최대 1만 5천 보까지만 인정된다. 목표 걸음 수를 달성한 뒤에는
계명문화대학교가 지역사회 외국인의 교통안전 의식을 높이고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돕기 위한 교통안전 콘텐츠 제작에 나섰다.
계명문화대는 대구시, 대구경찰청, 한국도로교통공단 및 4개 전문대학과 함께 ‘외국인 대상 교통안전 문화확산 사업’을 추진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계명문화대 주관, 대경대, 안산대, 청강문화산업가 참여했으며, 대구시와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