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교육 서비스 기업 대교의 송영아 경영리더는 소유한 대교 주식 수량이 1110주 증가했다고 12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1월 6일 주식 수는 904주, 지분율은 0.00%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8월 12일 주식 수는 2014주, 지분율은 0.00%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1110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변동 없이 유지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8월 10일 보통주가 1110주 증가했고, 최종 수량은 1110주가 됐다. 사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