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 솔루션 개발 기업 소프트캠프가 2025년 연결 기준 영업이익 흑자전환을 23일 공시했다.소프트캠프의 2025년 매출액은 259억725만7546원으로, 2024년 168억8723만4056원 대비 53.4%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29억7296만6659원으로 2024년 영업손실 18억3106만1034원에서 흑자전환했다.당기순이익은 36억2548만250원으로, 2024년 3301만7149원 대비 10880.6% 늘었다. 회사는 이연법인세 인식과 투자자산 평가이익 반영 등의 영향으로 당기순이익이
물리적 경계가 사라진 클라우드 환경에서 ‘신원’은 새로운 보안의 최전선이다. 언제 어디서나 접속이 가능한 환경은 업무 효율을 높이지만, 인증 체계가 무너지면 기업의 모든 자산이 위협받기 때문이다.소프트캠프의 ‘실드아이디’는 이러한 하이브리드 업무 환경에 최적화된 설치형 ID 공급자 솔루션이다. 온프레미스의 내부 계정 시스템과 외부의 SaaS를 유연하게 연결하며, 제로 트러스트 보안 원칙을 기반으로 국내 컴플라이언스를 완벽하게 준수하는 통합 계정 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ZTCAP 엔진
기업의 업무 환경이 마이크로소프트 365 등 클라우드 기반으로 전환되면서, 기존에 구축된 DRM 등의 레거시 보안 시스템과 새로운 모던 보안 환경 간의 ‘비호환성’ 문제는 보안 담당자들의 가장 큰 골칫거리로 떠올랐다.특히 외부 협업을 위해 DRM 문서를 복호화해 이메일로 발송하는 과정에서, 보안이 해제된 파일이 발신자의 ‘보낸 편지함’이나 PC에 무방비로 잔존하는 보안 수준 저하 문제는 지속적인 유출 위협으로 지적되어 왔다.소프트캠프의 ‘실드메일’은 이러한 구조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소프트캠프는 2025사업연도 연결 기준 잠정 실적 공시를 통해 매출 259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53.4% 성장했다고 24일 밝혔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29억 원으로 흑자전환에 성공했으며, 당기순이익은 약 36억 원으로 큰 폭으로 증가했다.소프트캠프는 이번 실적 개선의 배경으로 클라우드 전환 가속과 기업 간 시스템 연동 확대에 따른 보안 투자 증가를 꼽았다. 협력사 및 파트너사와의 데이터 교환이 일상화되고 인공지능 활용이 확대되면서, 기업 보안의 중심이 단순한 네트워크 차단에서 데이터 보호 중심으
보안 솔루션 개발 기업 소프트캠프의 비등기임원 황성익 부사장이 주식 500주를 보유했다고 밝혔다. 황 부사장은 2025년 9월 1일 부사장으로 신규 선임되었으며, 이번 공시를 통해 주식 보유 상황이 보고됐다.2월 5일 공시에 따르면, 황 부사장이 보유한 주식 수는 500주로, 지분율은 0.002%다. 이번 보고서 기준일은 2026년 2월 5일이며, 주식 수는 500주 증가했다.소프트캠프의 주가는 2026년 2월 5일 장마감 기준 1347원으로, 전일 대비 69원 하락했다.최
소프트캠프는 4일 서울 양재동에서 ‘소프트캠프 파트너 킥오프 2026’을 개최하고 2026년 한 해 동안 함께 파트너사와 함께 추진할 비즈니스 전략과 실행 방향을 공유했다.100여개 파트너사 150여명이 참여한 이 행사에서 소프트캠프는 보안 시장의 주요 트렌드와 이슈를 조망하고 파트너사 실제 영업과 제안, 사업화 과정에서 활용할 수 있는 보안전략을 공유했다.행사는 소프트캠프 배환국 대표이사의 기조연설 ‘2026년 보안의 기준이 바뀐다, 시장이 만드는 기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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