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소방서는 지난 25일 동두천시민회관에서 개최된 제7회 경기북부 의용소방대 강의경연대회 생활안전 분야에서 여성의용소방대 이재신 반장이 3위를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경연대회는 도민의 안전문화를 확산하고 의용소방대원들의 강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경기북부 각 소방서를 대표하는 의용소방대원들이 참가해 안전 관련 주제로 강의 실력을 겨뤘다.이재신 반장은 '지하철 화재 대피요령'을 주제로 강단에 올랐다. 일상생활에서 누구나 마주할 수 있는 지하철 화재 상황을 가정해 안전사고 예방요령과 신
경기광주소방서는 응급상황과 화재 발생 시 신속하고 효과적인 대응을 돕기 위해 ‘119안심콜 서비스’와 ‘119화재대피안심콜 서비스’를 적극 홍보한다고 밝혔다.119안심콜 서비스는 장애인, 고령자, 임산부, 만성질환자 등이 질병·복용약·보호자 연락처 등 필요한 정보를 사전에 등록하면, 119 신고 시 해당 정보가 출동대원에게 전달돼 환자 특성에 맞는 신속한 응급처치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서비스다.119화재대피안심콜 서비스는 화재 발생 시 신속한 대피에 어려움이 있는 대상자의 정보를 사전에 등록
태안소방서는 소방시설과 피난·방화시설의 안전한 관리와 화재·인명피해 예방을 위해 ‘소방시설 및 피난·방화시설 등에 대한 위반행위 신고포상제’를 안내하고 주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한다고 밝혔다.신고 대상은 아파트 등 공동주택, 대형마트 등 판매시설, 숙박시설, 의료시설, 공장·창고시설, 다중이용업소 등이며, 주요 위반행위는 ▲소화펌프 및 화재 수신기 등을 고장 상태로 방치하는 행위 ▲소방시설을 폐쇄·차단하는 행위 ▲비상구 등 피난·방화시설을 폐쇄·훼손하는 행위 ▲피난·방화시설 주변에 물건을 쌓아두거
석유화학업종이 밀집한 울산 남구 여천단지의 화재·폭발사고 예방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세미나가 마련됐다. 여천단지공장장협의회는 지난 21일 경주 신라컨트리클럽 세미나실에서 유관기관 관계자와 여천단지공장장협의회 회원사·중소기업 대표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울산 여천단지공장장협의회 안전세미나’를 열었다. 행사는 주제발표에 이어 방폭 예방을 위한 중소·벤처기업의 안전 관련 신기술·제품 소개도 진행됐다. 먼저 양영봉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장은 ‘안전은 구호가 아닌 행동으로 지켜진다’를 주제로, 김병호 가스안전공사 울산지역본부
 충남소방본부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다음달 2일까지 전통시장 내 소방용수시설과 비상소화장치의 가동상태를 집중 점검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명절 기간 많은 이용객이 몰리는 전통시장의 화재 대응태세를 강화하고, 화재 발생 시 신속한 소방활동이 이뤄질 수 있도록 마련했다.  주요 점검 사항은 전통시장 내 소화전 몸통과 관구, 회전축의 개폐 상태 등 정상 작동 여부와 도로공사 등으로 소방용수시설이 매몰되거나 단수·임시폐쇄된 곳은 없는지 살핀다.  비상소화장치는 소화전과의 연결상태와 정상 작동 여부를 점검
경상북도성주교육지원청은 2026년 을지연습 3일 차인 8월 20일, 대동초등학교와 성주중학교에서 실시한 학교 현장훈련에 참석해 훈련 상황을 살폈다.이날 오전 10시 30분 대동초등학교에서는 화재 발생 상황에 대비한 화재대피훈련을 실시하였다. 학생과 교직원들은 실제 상황을 가정해 화재 발생 시 행동요령을 익히고 안전하게 대피하는 훈련에 참여하였다.이어 오후 2시에는 성주중학교와 성주교육지원청에서 민방위 대피훈련을 실시하였다. 성주중학교 학생과 교직원, 교육지원청 직원들은 비상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안전하게 대피할
충남 홍성소방서는 건축물 화재 발생 시 신속하고 안전한 대피를 위해 완강기 위치와 올바른 사용법을 홍보한다고 밝혔다. 완강기는 화재 등 긴급상황 발생 시 사용자의 몸무게를 이용해 건물 외부로 천천히 내려올 수 있도록 만든 피난기구다. 그러나 평소 설치 위치와 사용법을 숙지하지 않으면 위급한 상황에서 제대로 활용하기 어려워 사전 점검과 반복적인 학습이 필요하다. 완강기 사용 순서는 △완강기함에서 완강기를 꺼내 지지대 고리에 연결하기 △지지대를 창밖으로 밀고 릴을 아래로 떨어뜨리기 △안전벨트를 가슴에 착용한 뒤 조임쇠를
쿠팡로지스틱스서비스가 아동양육시설 생활환경 개선과 배송 현장 안전 대응 사례를 잇달아 알렸다. 물류 인프라를 활용한 사회공헌 활동과 배송기사의 신속한 화재 대응이 지역사회 안전과 생활 지원으로 이어졌다.4일 쿠팡로지스틱스서비스는 충북 음성군 아동양육시설 ‘음성향애원’을 찾아 가전·가구를 기부하고 생활공간 정비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에는 지난달 26일 홍용준 CLS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 20여명이 참여했다. 음성향애원은 1952년 설립된 아동양육시설로 보호가 필요한 아동들의 생활공간 역할을 해왔다
충북 충주시 칠금금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일 화재에 취약한 노인·장애인 20가구에 스프레이형 소화기와 숨마스크 세트를 지원했다.지원 대상은 지역 내 노인 및 장애인 가구 가운데 화재 등 안전사고에 취약한 가구를 선정했으며,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안전물품을 전달하고 사용 방법을 안내했다.유병두 위원장은 “화재는 작은 부주의에서 시작되지만 취약계층에게는 큰 피해로 이어질 수 있어 사전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안전물품 지원이 어르신과 장애인 가구의 불안감을 덜고 보다 안전한 일상을 보내는
충북 음성소방서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화재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해 안전한 연휴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한 화재예방대책을 추진한다. 소방서는 추석 연휴 동안 전통시장과 판매시설 등 다중이용시설 이용객이 늘고 음식물 조리를 위한 화기 사용이 증가할 것으로 보고 화재 취약시설을 중심으로 예방활동을 강화할 방침이다. 주요 대상은 전통시장과 다중이용시설, 공장, 공동주택 등이다. 대형 피해가 우려되는 시설은 현장 행정지도를 병행한다. 이용객 증가가 예상되는 시설에서는 소방시설 유지·관리 상태와 피난·방화시설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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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일 훈련에 엄포 놓는 北… "군사적 대결 시도 땐 강력 대응"
북한의 새 국방상 김성기가 취임 후 첫 담화에서 미국과 동맹국들을 향해 군사적 대응을 경고했다. 한미일 연합훈련뿐 아니라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미군 전력 배치까지 문제 삼으며 무력 강화 의지를 드러냈다.김 국방상은 7일 밤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미국과 동맹국들이 북한과의 군사적 대결을 시도할 경우 “강력하고 반사적인 대응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 지난달 29일 노동당 중앙군사위원회에서 노광철 후임으로 임명된 뒤 처음 내놓은 담화다.비난 대상에는 이날 시작된 한미일 다영역 훈련 ‘프리덤 에지’와 ‘오리엔트 실드’, 미군 중거리 미사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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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의회 외 3곳, 거제 호우피해 지원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는 울산광역시의회, 한국부동산원, 대한민국 ROTC 거제지회, 사단법인 장애인경제활동지원센터 거제지부가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거제시 이재민들의 생활 안정과 조속한 피해 복구를 위해 각각 1000만원, 500만원, 200만원, 100만원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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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도 돌봄도 숲에서 함께”…국립진안고원산림치유원 가족형 워케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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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비 11조·대기업 투자·AI 데이터센터… 강원의 경제지도가 달라진다
강원특별자치도의 산업과 경제 지형이 달라지고 있다. 역대 최대 규모의 국비 확보를 비롯해 대기업 및 대규모 관광 투자 유치, 접경지역 군사 규제 완화, AI 데이터센터 유치, 교통망 확충 등이 잇따르면서 민선 9기 강원도정이 새로운 성장 기반을 구축하는 데 속도를 내고 있다.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7일 도청 신관 소회의실에서 열린 9월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취임 이후 두 달여간의 주요 성과와 향후 도정 방향을 설명했다.우 지사가 제시한 도정의 핵심은 단순한 기업 유치나 개발사업에 그치지 않는다. 기업 투자를 지역산업과 연결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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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팜스, ‘농장에 답하다’ 캠페인…즉석 해결책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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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학교는 2027학년도 수시모집에서 2,490명 모집에 1만425명이 지원해 평균 4.19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12일 밝혔다.울산대는 지난 2023년 11월 교육부 글로컬대학에 선정된 이후 6개 단과대학 융합학부 체제로 개편해 세 번째 수시모집을 진행했다. 올해는 학교장추천전형과 지역의사제전형을 새로 도입했다.학과별로는 의예과가 39명 모집에 359명이 지원해 9.21대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이어 간호학과 7.93대1, 스포츠과학부 6.46대1, 글로벌인문학부 5.69대1, 신소재·반도체융합학부 5.01대1,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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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중구, 통장 대상 맞춤형 방사능 방재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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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중구가 9월부터 10월까지 12개 동 통장 300여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방사능 방재교육을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방사능 재난에 대한 이해를 돕고 재난 대응 역량을 향상하기 위해 추진된다.중구는 9월에는 병영1동과 반구1동, 반구2동, 성안동, 우정동, 태화동, 병영2동, 약사동, 10월에는 학성동, 복산동, 중앙동, 다운동을 찾아가 통장을 대상으로 맞춤형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주요 교육 내용은 △방사능 재난 발생 시 행동요령 △갑상샘 방호 약품의 이해 △갑상샘 방호 약품 주민 전달 및 복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