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는 21일 경산청년지식놀이터에서 시민참여단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산시 여성친화도시 제6기 시민참여단 역량강화 교육」 수료식을 가졌다.이번 교육은 8월 10일부터 총 4회 과정으로 진행됐으며, 여성친화도시의 의미와 시민참여단의 역할을 이해하고, 정책 모니터링 실전연습과 지역 의제 발굴 등을 통해 시민참여단의 실질적인 활동 역량과 전문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특히 생성형 AI 정책 모니터링 실습으로 지역 현황과 정책 자료를 조사하고 여성친화관점에서 지역의 다양한 이슈를 분석하는 등 시민의 시각에서
경상북도고령교육지원청는 9월 15일 교육지원청 3층 대가야홀에서 관내 초・중·고등학교 학생회장들로 구성된‘고령 잇다’제2차 협의회를 개최하였다.이번 협의회는 지난 제1차 협의회에서 학생들이 발굴한 학교 및 지역사회 문제에 대한 정책 제안서와 뉴스 기사를 공유하고, 학생 간 피드백과 협의를 통해 정책을 구체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유사한 주제를 제안한 학교들이 함께 모여 정책의 실행 가능성을 높이고,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 수 있는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협의회는 학교별 정책 제안서
경기도교육청은 14일 경기도교육청 조원청사에서 도내 학부모 1,000여 명을 대상으로 ‘2026 경기교육대전환 학부모 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교육 현장의 일방적인 정책 전달에서 벗어나 학부모들의 깊은 고민에 실질적인 미래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경기교육 정책 전시 및 체험 ▲학부모 가야금 동아리 특별공연 ▲ 안민석 교육감의 경기교육 정책 소개 ▲ 미래 교육의 방향을 모색하는 명사 특강 등으로 진행됐다.1부에서 안민석 교육감은 폰프리스쿨과 문화·예술·체육 교육의
경기도 내 이주민 지원단체들이 민선 9기 경기도정에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도정 주요 과제에서 외국인 주민을 위한 종합 정책이 소외됐다는 이유다. 이들은 경기도의 공식적인 보완 대책과 정책 전환을 요구하고 나섰다.
의령군은 국회사무처 소관 청년과미래가 주관하는 ‘제9회 청년친화헌정대상’에서 종합대상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청년친화헌정대상은 청년 친화적 환경 조성에 기여한 기관을 대상으로 정책·입법·소통 등 3개 분야의 청년친화지수를 평가해 우수 지자체를 선정한다.의령군은 지난해 ‘소통대상’에 이어 올해는 정책·입법·소통을 종합 평가하는 ‘종합대상’을 수상하며 수상 범위를 넓혔다. 청년의 유입부터 정착까지 이어지는 주거 지원과 문화·소통 기반 조성, 자립을 돕는 생활밀착형 정책 등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주거
정부의 AI 정책을 사실상 홀로 떠받쳐온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의 '1인 다역' 체제가 막을 내렸다. 대통령실 AI미래기획수석과 국가AI전략위원회 상근 부위원장 자리가 잇달아 채워지면서다. 배 부총리가 범정부 AI 정책 조정 부담을 덜고 독자 AI 모델과 AI 인프라, 산업·공공 AI 전환 등 과기정통부가 추진하는 굵직한 사업에 집중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최근 이해민 대통령실 AI미래기획수석과 하정우 국가AI전략위원회 상근 부위원장이 선임되면서 정부 AI 정책 지휘체계가 다시 3
경남 양산시가 직원 목소리를 바탕으로 여성친화도시 정책 방향을 모색하고 나섰다. 양산시는 지난 4일 양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앞에서 시 공무원을 대상으로 여성친화도시 정책에 대한 스티커 설문조사를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설문조사는 조직 내 성평등 조직문화 강화를 위한 캠페인 실시와 여성친화도시 정책에 대한 직원의 참여를 높여 향후 정책 추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조사는 직원들이 평소에 생각하는 여성친화도시 정책, 성평등 조직문화 등 우선순위를 쉽고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도록 스티커 투표 방식으로 진행됐다. 설문분야
구미시의회 김효석 의원이 “구미경제의 회복이 골목경제의 활력으로 이어져야 한다”며 소상공인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전환을 촉구했다.김 의원은 지난 1일 열린 제299회 구미시의회 제1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수출과 고용 등 주요
경상북도는 9월 3일 도청 화백당에서 문화관광체육국장과 관광정책과장, 시군 관광과장, 경북문화관광공사, 경북연구원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3대 문화권 정책 대전환 시군 관광과장 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는 3대 문화권 사업의 정책 대전환 추진 방향을 시군과 공유하고 사업장별 현황과 현장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3대 문화권 사업은 유교·신라·가야 문화와 생태자원을 활용해 지역관광 기반을 확충하기 위해 2010~2021년 추진된 국책사업으로, 22개 시군에 46개 사업장이 조성됐다.그간 조례 정비,
김상욱 울산시장 체제가 출범한 이후 시와 지역 정치권이 2일 정책·국비 간담회의 최대 관건은 초당적 협치 분위기 조성에 있다. 지방정부 출범 첫해는 임기 4년의 정책 방향을 결정하는 시기다. 특히 산업도시 울산의 경우 단순한 생활 SOC 사업보다 산업구조 전환과 미래 먹거리 확보를 위한 중대형 프로젝트가 많아 중앙정부의 정책 방향과 예산을 얼마나 빨리 연결하느냐가 사업 성패를 좌우할 수 있기 때문이다. 자동차·조선·석유화학 등 기존 주력산업의 경쟁력을 유지하면서 인공지능 전환, 수소·에너지, 미래 모빌리티,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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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아이앤씨는 이사회를 열고 주주환원정책 변경안을 의결했다. 이번 개편은 주요 내용은 자기주식 소각, 배당재원 산정 기준 변경과 최저배당금 상향 등이다.신세계아이앤씨는 자기주식 83만5090주를 2026년과 2027년 각각 약 42만주씩 소각한다. 이는 자사주 신탁 취득으로 확보한 물량으로 전체 발행주식총수의 약 6%에 해당하며, 소각 예정 금액은 장부가 기준 약 60억원이다.배당가능이익 범위 내에서 취득한 자사주 소각인만큼 자본금은 감소되지 않으며, 전체 발행 주식수 감소로 인한 주당 가치 상승 효과가 기대된다.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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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대통령, 김성수 대법관 임명안 재가
이재명 대통령이 18일 김성수 대법관 후보자의 임명안을 재가했다. 김 대법관은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임명되는 첫 대법관이 됐다. [서원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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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사회 "李 '연임 생각 없다' 환영…개헌 논의 박차 가해야"
이재명 대통령이 연임 불가 의사를 분명히 한 데 대해 시민사회단체들이 환영의 뜻을 표했다. 본격적인 개헌 논의를 시작하자고도 제안했다.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양대노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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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교육청, 제9기 청렴도민감사관 30명 선정…교육행정 감시 강화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이 교육행정에 대한 외부 감시와 도민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제9기 청렴도민감사관 30명을 선정했다.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지난 8월, 공개모집과 심사를 거쳐 제9기 청렴도민감사관 30명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이번 청렴도민감사관은 도내 18개 시·군에서 1명 이상씩 고르게 선정해 지역 현장의 목소리를 폭넓게 반영했다.선정된 감사관에는 교수와 변호사, 행정사 등 전문직을 비롯해 전직 공무원과 지역 시민사회 대표 등 다양한 분야의 인사들이 참여했다. 교육 현장과 지역사회에 대한 이해와 전문성을 바탕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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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건축사협회, ‘대학(원)생 모듈러건축 공모전’ 개최
대한건축사협회 모듈러건축위원회가 ‘2026 대학생 모듈러건축 공모전’을 개최한다.공모전 주제는 ‘모듈러를 통한 사회문제에 대한 건축적 모색’. 모듈러건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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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 농소2동 적십자봉사회, 익명 기부자 기탁 식품 결식아동 전달
울산 북구 농소2동 적십자봉사회는 익명의 기부자가 기탁한 120만원 상당의 소불고기를 21일 지역 내 결식아동 20세대에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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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서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 한가위 명절음식 나눔
울주군 범서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1일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 60세대를 대상으로 ‘한가위 명절음식 나눔사업’을 실시했다.이번 사업은 명절을 맞아 가족의 부재 등으로 정서적 소외감과 외로움을 느낄 수 있는 저소득 가구에 명절 음식을 전달하고 따뜻한 지역사회의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범서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조기, 전, 동그랑땡, 김, 떡 등으로 구성된 명절음식 꾸러미를 정성껏 준비했다. 이후 대상 가정을 직접 방문해 음식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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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대동, 상반기 관광사업 매출 40.7%↑…그린스케이프 로컬 콘텐츠 확대
제주대동이 그린스케이프에 로컬기업과 문화예술, 제주 농산물을 연계하며 관광 공간을 지역 경제·문화 플랫폼으로 확대하고 있다.그린스케이프는 제주당 베이커리 카페와 아르떼 키즈파크를 통해 관광객에게 먹거리와 체험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제주대동은 여기에 지역 콘텐츠를 더해 관광객의 소비와 체류 경험을 넓힌다는 계획이다.제주대동의 올해 상반기 관광사업 매출은 41억80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0.7% 증가했다. 제주당 객단가도 같은 기간 1만4520원에서 1만5659원으로 7.8%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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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주민자치위원장협의회 성금전달
울산 동구 전 주민자치위원장협의회는 21일 동구청을 방문해 지역사회 재난구호 성금 100만원을 천기옥 동구청장에게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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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에이티, 최대주주 에프넷 측 주식등 보유 비율 1.02%p 증가
도로 관리 시스템 기업 에스에이티의 최대주주 에프넷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45.38%로 증가했다고 22일 공시했다. 변동 사유로는 단순추가취득이 제시됐으며, 변동 방법은 장내매수였다.에프넷과 특별관계자 2인의 2026년 9월 22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1185만9401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9월 16일 대비 26만8140주 증가했다. 보유비율은 45.38%로 1.02%포인트 증가했다. 주권 주식수는 1185만9401주로, 직전 보고일인 2026년 9월 16일 대비 26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