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가 민선 9기 핵심 공약인 ‘K-컬처 복합 콤플렉스’와 ‘K-한강 국가정원’ 조성을 두 축으로 문화·생태가 어우러진 ‘글로벌 체류형 문화관광도시’ 도약을 위한 구체적 실행방안 모색에 나섰다.하남시는 7일 시청 상황실에서 ‘K-컬처 문화도시 TF’ 제2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이현재 하남시장, TF 공동단장인 장학봉 어린이문화재단 대표이사, 김정배 전 문화체육관광부 차관을 비롯한 분과별 위원, 최철규 하남도시공사 사장, 이교욱 하남문화재단 대표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
순창군 쉴랜드가 지난 6일과 7일 이틀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화순교육지원청 소속 교직원 80명을 대상으로 ‘웰-에이징 in 순창’ 연수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회차당 40명씩 총 2회에 걸쳐 열린 이번 연수는 일상 속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건강한 관계와 삶의 활력을 찾기 위해 마련됐으며, 실제로, 방학을 맞아 업무에 지친 학교 영양사 및 조리사들에게 심신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쉴랜드의 청정한 자연과 어우러진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을 구성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하남시가 민선 9기 핵심 공약인 ‘K-컬처 복합 콤플렉스’와 ‘K-한강 국가정원’ 조성을 두 축으로 문화·생태가 어우러진 ‘글로벌 체류형 문화관광도시’ 도약을 위한 구체적 실행방안 모색에 나섰다.하남시는 7일 시청 상황실에서 ‘K-컬처 문화도시 TF’ 제2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이현재 하남시장, TF 공동단장인 장학봉 어린이문화재단 대표이사, 김정배 전 문화체육관광부 차관을 비롯한 분과별 위원, 최철규 하남도시공사 사장, 이교욱 하남문화재단 대표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동두천시는 오는 8월 29일 오후 2시부터 오후 10시까지 보산동 관광특구 한미우호의 광장에서 ‘2026 동두천 예맥축제-Art & Beer Festival’을 개최한다.이번 축제는 동두천시와 한국예총동두천지회가 공동 주최하는 행사로, 동두천 종합예술제 및 두드림뮤직센터 기획공연과 연계하여 보산동 관광특구와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복합 문화예술축제이다.지난해 종합예술제와 연계해 처음 선보인 '동두천 예맥축제'는 예술과 맥주, 지역 상권이 어우러진 대표 여름 축제로 시민과 관광객들의 큰
춘천의 여름밤을 화려하게 수놓을 대규모 드론라이트쇼가 의암호 하늘에서 펼쳐진다. 춘천시는 8일 오후 8시 30분, 의암호 수변 일원에서 ‘2026 춘천호수 드론라이트쇼’를 개최한다. 이번 드론라이트쇼는 '물과 빛의 향연, 춘천의 여름'을 주제로 2,000대 규모의 드론이 밤하늘을 수놓으며, 의암호의 아름다운 수변 경관과 어우러진 환상적인 야간 관광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공연은 메인 드론쇼 1,700대와 미니 드론쇼 300대로 구성되는 릴레이 공연으로 진행된다.드론쇼는 새로운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가 개막을 앞두고 제천 도심을 음악과 영화의 열기로 채우는 사전 행사 ‘2026 비포 짐프’를 연다. 제천국제음악영화제는 오는 8일부터 22일까지 세 차례 주말에 걸쳐 제천예술의전당 여름광장과 제천 시내 일원에서 공연과 플리마켓, 버스킹 등이 어우러진 붐업 행사를 진행한다.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로 운영되며 사전 예약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첫 주인 8일에는 오후 1시부터 7시까지 ‘2026 JIMFF 거리의 악사’ 본선 무대가 펼쳐진다.  전국
충북문화재단은 오는 8월 8일부터 9월 19일까지 매주 토요일 그림책정원1937에서 그림책 낭독극장’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충북도립극단이 참여해 그림책을 배우들의 연기와 움직임, 음악이 어우러진 공연으로 재해석한 참여형 문화예술 콘텐츠를 선보인다. 충북도립극단 청년연수단원인 김범준, 김재용, 김해민, 노은솔, 박윤규, 박지훈, 임해빈, 최가람 배우가 출연한다.공연은 그림책정원1937 3층 중앙홀과 팝업북 스페이스에서 매주 토요일 하루 2회씩 진행된다. 8월에는 여름을 주제로 ‘오싹오싹 크레용!’, ‘태풍이 오는
한여름 제주의 밤을 웅장한 관악의 울림으로 물들일 ‘제31회 제주국제관악제 여름 시즌’과 ‘제21회 제주국제관악·타악콩쿠르’가 오는 7일부터 15일까지 9일간 제주아트센터, 제주문예회관, 서귀포예술의전당, 탑동해변공연장 등 도 전역에서 펼쳐진다.올해 여름 축제에는 미국, 캐나다, 대만 등 세계 28개국에서 3900여 명의 관악인이 제주를 찾아 공연과 경연이 어우러진 세계 수준의 관악 대축제를 선보인다.세계 최정상급 전문 브라스 앙상블인 미국의 ‘브라스 밴드 오브 배틀 크릭’이 아시아 최초로 내한해 제주에서 첫 공연을 펼치
◇공연 △가족뮤지컬 ‘오리지널 어린이 캣’= 영국 웨스트엔드와 미국 브로드웨이 대표 뮤지컬 ‘캣츠’를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각색한 작품이다. 실감 나는 고양이 분장, 현대무용과 재즈가 어우러진 역동적인 안무, 화려한 의상과 조명으로 특별한 볼거리를 선사한다. 31일 오후 7시30분, 8월1일 오전 11시 온양문화복지센터 공연장. △가족뮤지컬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평범한 오후, 책을 읽던 소녀 앨리스가 회중시계를 들고 바쁘게 달려가는 하얀 토끼를 발견한다. 호기심에 이끌려 토끼를 따라간 앨리스는 깊은 토끼굴 속으로 떨어지게
안양시가 녹지와 주민 복지가 어우러진 지속 가능한 평촌신도시 재정비를 위해 주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다.안양시는 추진 중인 ‘평촌신도시 공원녹지 및 보행체계 가이드라인 수립 용역’과 ‘평촌신도시 생활 사회기반시설 조성·활용 검토 용역’의 기초자료를 확보하기 위해, 주민을 대상으로 한 온라인 설문조사를 오는 8월 7일까지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이번 설문은 지난 5월 착수보고회를 통해 첫발을 뗀 두 용역의 후속 절차로, 실제 정비계획에 반영할 시설과 주민 수요를 면밀히 파악하기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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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부동산은 참사, 증시는 '외국인 A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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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檢보완수사권 폐지 반발...이번주 중 헌법소원 청구 채비
국민의힘은 12일 검찰의 직접·보완수사권을 완전 폐지한 개정 형사소송법에 대한 헌법소원 심판 청구 채비에 착수했다. 특히, 국민의힘은 이르면 이번 주 중 개정 형사소송법에 대한 헌법소원 심판을 청구키로 하는 등 법적 대응에도 본격적으로 나선다. 원내 핵심 관계자는 이날 “이번 주중에 하는 것으로 목표로 하고 늦어도 다음 주 초까지는 할 것이다. 심판 청구 주체는 당과 개인을 병행하는 식으로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헌법소원 청구 근거로는 적법절차 원칙, 신체의 자유, 검사 영장청구권, 신속하고 공정한 재판을 받을 권리, 피해자의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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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 없는 지방 기업 선별법!
지방 취업의 가장 큰 불안은 기업 정보의 부족이다. 이름이 익숙하지 않은 기업을 어떻게 믿고 지원할 수 있느냐가 청년의 첫 질문이다. 지방 취업에서 실패를 줄이는 기업 선별법을 살펴본다. 부산에서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취준생 손 씨와의 인터뷰에서 “서울 기업은 안전할 것 같고 지방 기업은 아닐 것 같다”면서 “아무래도 서울, 특히 강남 쏠림이 심하다보니, 집이 부산에 있어서 부산 근처에 있는 기업들을 찾고는 있지만, 중소기업은 위험하다는 인식이 만연하다”고 언급한 바 있다. 다른 취준생들을 만나 진행한 인터뷰에서도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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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청년정책 강화를 위한 시장 직속 ‘청년특보’ 임용
대구시는 지역 청년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청년세대 스스로 정책결정과 추진과정에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시장 직속으로 신설된 청년 특보에 박성민을 선발하고 8월 10일자로 임명했다. 1992년생으로 30대 중반인 신임 박성민 청년특보는 영남대학교 재학 당시 총학생회장을 지냈으며 여의도연구원 청년정책센터 부센터장,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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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다리스튜디오, 2분기 당기순이익 20억2500만원…전년동기대비 286.93% 급증
디지털 콘텐츠 기업 키다리스튜디오가 2026년 2분기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이 전년동기대비 286.93% 증가한 20억2500만원을 기록했다고 11일 공시했다.2026년 2분기 연결 실적에 따르면 매출액은 644억2700만원으로 전년동기 517억6700만원 대비 24.46% 늘었다. 영업이익은 55억1600만원으로 전년동기 18억8100만원에서 193.19%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20억2500만원으로 전년동기 5억2300만원 대비 286.93% 급증했다.2026년 상반기 누계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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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약목 동행 골목형상점가 지정 상인들과 소통 및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연계 맞춤형 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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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운해태 임직원들이 직접 전통 공연을 벌이는 ‘제13회 크라운해태 한음회’가 19일 오후 7시 마산 3.15아트홀 대극장에서 열린다.이번 한음회는 종묘제례일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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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10명 중 8명 "기간제·정규직 간 차별 존재"
직장인 10명 중 8명은 기간제와 정규직 노동자 사이에 차별이 존재한다고 인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고용이 불안정하거나 연령대가 높은 직장인일수록 기간제 노동자가 처한 차별을 심각하게 바라보는 경향이 나타났다. 노동인권단체 직장갑질119가 여론조사기관 글로벌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6월 1일부터 7일까지 전국 만 19세 이상 직장인 1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80.4%가 두 고용형태 간 차별이 존재한다고 답했다.고용형태별로는 임시직 노동자 84.6%가 차별을 체감한다는 응답이 가장 높았다. 5인 미만 사업장에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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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청년 취업자 감소 'AI 고노출 업종'에 집중…'고용 충격' 중심축 이동
지난달 줄어든 청년층 취업자의 절반 이상이 정보통신업과 전문, 과학 및 기술서비스업 등 이른바 '인공지능 고노출' 업종에 집중된 것으로 집계됐다. 이전 숙박·음식점업 등 대면 서비스업과 제조업 위주였던 청년층 고용 감소세의 중심축이 이동하는 모양새다.16일 국가데이터처 경제활동인구조사 마이크로데이터 분석에 따르면, 7월 청년층 취업자는 작년 동월 대비 19만1362명 감소했다.이 중 정보통신업 청년 취업자는 1년 전보다 7만4517명 줄었다. 이는 마이크로데이터 온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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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문화관광재단, 축제 먹거리 품질 높인다
칠곡문화관광재단은 '제13회 칠곡낙동강평화축제' 먹거리 부스 운영 품질 향상을 위해 지역 외식업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메뉴 컨설팅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