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우산 제주지역본부은 지난 5일, 서귀포시 대정읍에 위치한 NLCS Jeju에서 교내 조회 시간을 통해 NLCS Jeju Junior School Art for Charity CCA로부터 교내 바자회 수익금 전액을 전달받았다.이번 후원금은 NLCS Jeju Junior School Art for Charity CCA가 지난해 12월 교내에서 진행한 크리스마스 바자회에서 직접 수공예품을 판매한 수익금으로 마련됐으며 총 1백46만9,950원이 전달
NLCS Jeju Junior School Art for Charity CCA는 지난 5일 교내 바자회 수익금 146만9950원을 초록우산 제주지역본부에 전달했다. 이번 후원금은 NLCS Jeju Junior School Art for Charity CCA가 지난해 12월 교내에서 진행한 크리스마스 바자회에서 직접 수공예품을 판매한 수익금으로 마련된 것이다.전달식에 참석한 학생들은 “친구들과 함께 직접 행사를 준비하고 물품을 만들고 판매하니 너무 뜻깊고 재미있었다.”며, “제주도 내 다른 어려운
문음미 기자 = 고창군이 지난 9일 총600만원 상당의 이웃돕기성금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고창군 다고내푸드는 300만원 상당의
문음미 기자 = 광주문화재단은 '케이-아트 청년 창작자 지원사업' 참여자를 오는 3월 4일부터 3월 31일까지 모집한다
멀티미디어 스튜디오 와우하우스가 이달 24일 독일서 개최된 국제 디자인 공모전 'iF 디자인 어워드 2026'서 'Art & Cultural Exhibitions / Installations
중부뉴스통신 = 울산시는 지역 청년예술인의 안정적인 창작 환경을 조성하고 기초예술 원천 창작을 활성화하기 위해 ‘2026년 케이-아트 청년 창작자 지
중부뉴스통신 =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 17개 시도 및 광역문화재단과 함께 3월 3일부터 3월 31일까지 ‘케이-아트 청년 창작자 지원’
포스코 광양제철소는 포스코그룹 최초로 신입사원들로만 구성된 'Art in 또래 재능봉사단'이 출범했다고 12일 밝혔다. 전날 포스코인재창조원 광양캠퍼스에서 발대식을 열고 나눔활동의 첫 시작을 알린 '또래 재능봉사단'은 신입사원 31명이 모인 단체다. 31명의 단원들은 이날 포스코의 포스아트(철강재에 잉크젯 프린팅 기술을 접목한 포스코 고유
iM금융그룹은 iM뱅크 제2본점에서 지주사 직원들과 소통 증진의 일환으로 ‘CEO와 함께하는 iM PRO 기부 챌린지’ 타운홀 미팅을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황병우 회장은 취임 이후 임직원들과의 소통을 단발성 행사를 넘어 하나의 기업문화로 정착시키고 있다. 지난해에도 바리스타 체험을 한 ‘COFFEE with CEO’, ‘Talk & ART’ 등 다양한 주제로 타운홀 미팅을 진행한 바 있다. 올해의 경우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기부와 함께 CEO와 임직원들이 격의 없이 소통하는 특별한 시간을
예술은 다양한 면을 가지고 있어 한 마디로 정의를 내리기가 어렵다.사전적 의미로의 예술은 학문·종교·도덕 등과 같은 문화의 한 부문으로, 예술 활동과 그 성과의 총칭이며, 문학, 음악, 미술, 연극, 영화, 무용 등의 공연예술을 포함한다. 예술을 뜻하는 영어 단어 ‘art’는 과거 기예와 학술을 아울러 이르는 말로, 기술과 같은 의미였다고 하는데, 오늘날에는 순수예술로서 기예를 강조하는 측면으로 자리 잡아 미를 창조하고자 하는 활동 및 그 작품을 가리키고 있다.예술은 아름다움을 표현하고, 창조적인 활
tags :#정치는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울산공동모금회, 지난해 지역사회 189억 지원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2025년 한 해 동안 총 약 189억원을 지역사회에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123.9%로 약 36억원 증가한 규모다. 지원 분야별로는 △지역사회 지원 56억2000만원 △아동·청소년 42억8000만원 △위기가정 36억2000만원 △장애인 23억2000만원 △노인 21억8000만원 △여성·다문화, 기타 8억3000만원 순이다. 지역사회 기반 복지사업과 미래세대 보호, 위기가정 긴급 지원에 중점을 둔 것이 특징이
Generic placeholder image
여당 법왜곡죄 처리 수순 들어갔지만…법원장들 "사법개혁 3법에 심각한 유감"
전국 법원장들이 25일 전국법원장회의 임시회의를 열어 더불어민주당이 밀어붙이는 이른바 '사법개혁 3법'을 두고 "심각한 유감"을 표했다. 박영재 법원행정처장이 이날 오후 서...
Generic placeholder image
10억 들이는 농업용 관정 영향조사, 졸속 추진 우려...왜?
제주도내 지하수 관정 중 농업용 비중이 68%에 달하면서 과다 사용 논란이 끊이지 않는 가운데, 행정시에서 시행하는 지하수 영향 정밀조사도 졸속적으로 추진될 우려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영향조사의 당초 목적과 취지는 뒤로 하고, 농업용수의 안정적 공급'에만 급급한 모습을 보이며 '속도전'만 고수하는데 따른 것이다.제주시가 25일 발표한 '2026년 농업용 지하수관정 영향조사' 계획은 관계부서의 안이한 인식 단면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제주시는 올해 영향조사를 실시하는데 투입하는 비용은 무려 10억8000만원에 이른다. 조천읍 지역
Generic placeholder image
[기고] ‘새로운 길’이라는 이름의 이면
충북학연구소가 27년간 축적해 온 연구 기반이 공모제 전환이라는 이름 아래 사실상 해체되고 있다. 숙련된 연구 인력이 떠났고, 연구소장 공모에 지원자조차 없었다는 언론 보도는 이 전환이 순조롭지 않음을 방증한다. 이런 상황을 안타깝게 지켜보던 중 지역학의 ‘새로운 길’을 묻는 칼럼이 등장했다. 그러나 그 칼럼 필자가 충북학연구소의 기능을 넘겨받은 기관 소속이라는 점, 즉 이해당사자가 전임 기관을 평가하는 구조에서 그 목소리가 과연 중립적 성찰일 수 있는지 묻지 않을 수 없다.나는 보은여고 재직 시절, 연구소와 함께 동
Generic placeholder image
‘산림조합 녹색선거 관리기구’ 출범…전국 단위 관리·지원
산림조합중앙회는 내년도 3월3일 실시 예정인 ‘제4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의 공정하고 투명한 운영을 위해 25일 ‘산림조합 녹색선거 관리기구’ 출범식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핀테크핫이슈] 금융권, 지배구조 개편 속도...중동발 악재 만난 코스피
주요 금융지주들이 3월 정기 주주총회를 앞두고 이사회를 통해 지배구조 개편에 속도를 내고 있다. 금융당국이 회장 연임 시 주주총회 특별결의 도입, 사외이사 독립성·전문성 강화, 3년 단임제 도입 등 개선 방향을 제시한 가운데 법 개정 이전에도 선제적 반영을 요구한 데 따른 움직임이다.특히 대표이사 선임 방식을 기존 이사회 결의에서 주주총회 결의로 전환하고, 대표이사 3연임의 경우 보통결의가 아닌 특별결의로 의결 요건을 강화하는 방안이 핵심이다. 일부 금융지주는 이를 정관에 반영하며 제도화를 추진했고 동시
Generic placeholder image
김우락 김해문화원장, 경남박물관협의회 회장 취임
온고지신. 김우락 김해문화원장이 경남박물관협의회 회장으로 지난달 28일 취임했다 김 회장은 "무거운 책임감과 함께 경상남도에서 박물관과 미술관이 회원으로 있는 비영...
Generic placeholder image
하나증권 "이란 공습에 방산 매력 부각…한국항공우주 최선호"
하나증권은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격을 계기로 글로벌 방위산업 투자 매력이 한층 부각되고 있다는 분석 보고서를 3일 발표했다.미국-이스라엘과 이란간 협상은 채널이 가동되지 않는 상태로, 전쟁 종결 시점을 단정하기는 어렵다. 이런 가운데, 하나증권은 이란 공습이 글로벌 방산 투자 측면
Generic placeholder image
여성을 멈추게 하지 마라, 우리가 멈출 때 세상의 진실이 보인다
성평등을 외친다는 데 이유가 필요할까요. 단지 인간으로서 존중받고 싶을 뿐인데, 당연한 요구가 왜 이토록 쟁점이 되어야 하는 걸까요. '같이 일하기 불편한 존재'라는 꼬리표를...
Generic placeholder image
키움증권 "SK하이닉스 올해 영업이익 170조로 전망↑"
키움증권은 3일 SK하이닉스 관련 보고서를 내고, 목표주가를 110만원에서 130만원으로 상향하고, 반도체 업종 차선호주 의견을 유지했다. 특히 올해 영업이익 전망치를 170조원으로 대폭 상향 조정한다고 밝혔다.박유악 키움증권 연구원은 "메모리 가격 급등 국면은 마무리 단계에 진입했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