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한국교통대학교는 지난달 30일 AI에듀테크융합교육원에서 사단법인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충주지회와 지역 주민의 문화예술과 미래 첨단교육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AI에듀테크융합교육원은 ART-PE AI 융합 프로젝트를 기반으로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향유하는 동시에 AI 리터러시를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있다. 이를 통해 삶의 질 향상과 함께 미래 첨단 AI 문화예술 융합도시로의 발전 기반을 마련해 나가고 있다.협약식은 충북에듀테크소프트랩 소개를 시작으로 △미래형
대전신세계 Art & Science가 봄 나들이 시즌을 맞아 ‘크록스’와 스포츠·아웃도어 브랜드 상품을 특별한 가격에 선보인다.대전신세계는 3~9일까지 4층 뉴트럴존에서 ‘크록스 특별 대전’을 진행한다.이번 행사에서는 단독 특가 상품과 함께 균일가 상품을 판매한다.이어지는 릴레이 행사로 ‘내셔널지오그래픽 이월상품 특별 기획전’이 10~16일까지, ‘스노우피크 스페셜 위크’가 17~23일까지 차례로 열린다.내셔널지오그래픽은 티셔츠와 반바지, 바지, 점퍼 등을 정상가 대비 30~70% 할인하며, 스노우피크는 24~25년
충남 계룡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지난 24일 지역사회 주민을 대상으로 ‘Art 쿡! Fun 쿡! 봄담 도시락을 디자인하다’ 요리교실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봄철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요리 활동을 통해 건강한 식생활 실천을 돕고 가정에서도 손쉽게 활용할 수 있는 간편 요리법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유부봄담과 한입 아트 김밥 만들기 실습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참여자들은 직접 도시락을 완성하며 요리에 대한 흥미와 자신감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요리 초보자도 쉽게 따라 할 수 있
대전신세계 Art & Science가 ‘피크닉 위크 인 대전신세계’를 테마로 이벤트를 진행한다.신세계는 5월 가정의 달을 앞두고 21일부터 ‘애니토피아 : 백화점에 놀러 온 동물들’ 전시를 선보인다.이번 전시는 1층 로비부터 옥상 하늘공원까지 6개 층을 잇는 ‘아트로드’를 구축한 것이 특징이다.사슴·사자·학·토끼를 비롯해 5m가 넘는 고양이 벌룬 등 김우진 작가 특유의 다채로운 동물 조각 작품들이 백화점 곳곳을 예술적 공간으로 채울 예정이다.전시와 연계한 사은 행사도 준비했다.오는 22일부터 다음 달 5일까지 푸드마켓
대전신세계 Art & Science가 오는 16일까지 ‘도심 속 체험학습 : 포레스트 탐험대’ 팝업을 진행한다.이번 팝업은 크레스티드 게코, 팬서 카멜레온, 밀키 프록 등 평소 접하기 어려운 파충류와 곤충을 관찰할 수 있는 체험형 전시다.관찰하는 것을 넘어 지령서를 받아 잃어버린 단어를 찾는 이벤트가 더해져 관람의 재미를 높였다.또 현장에서는 초보자도 기르기 쉬운 도마뱀과 거북 등을 합리적인 조건에 분양받을 수 있으며, 키링 만들기 체험도 진행한다. /대전 한권수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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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페스티발앙상블 창단 40주년 맞이 특별기획 연주회
올해 창단 40주년을 맞은 한국페스티발앙상블이 두 번의 특별기획 연주로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콘서트 나들이’를 마련했다. ‘유혹, 마흔번째 악장’이라는 이름 아래, 5월과 10월 각각 다른 분위기의 프로그램으로 관객을 초대한다. 한국페스티발앙상블은 1986년 피아니스트 박은희가 창단한 현악, 관악, 타악, 건반, 성악을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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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부녀(父女) 의원 나오나...민주당, 오은초씨 전략 공천
6·3 지방선거에서 부녀 의원이 나올지 귀추가 주목된다.24일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서귀포시 정방·중앙·천지·서홍동에 오은초씨를 전략 공천했다.오씨는 제주도의회 8~9대 의원과 2012년 의장을 역임한 오충진 전 의장의 차녀다.오씨는 서호초, 대신중, 서귀포여고를 졸업했으며, 제주대학교 통번역대학원 한중과 를 수료했다. 현재 서귀포시에서 카페봄봄을 운영하고 있다.오씨는 “아버지가 지역을 위해 헌신하는 모습을 보면서 정치는 권한이 아니라 책임이라는 것을 배웠다”며 “그동안 헬스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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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서구, 신규 외식업소‘대구로’등록 지원…공공배달로 판로 확대
대구 달서구는 신규 외식업소의 조기 정착과 경영 안정화를 돕기 위해 ‘2026년 외식업소 스타트업 공공배달 플랫폼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최근 고물가와 소비심리 위축으로 외식업 경영환경의 불확실성이 커지는 가운데, 영업 2년 미만 업소의 폐업률이 22.5%에 달하는 등 창업 초기 지원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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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한, 노영민·송기섭·한범덕과 ‘치맥 회동’…원팀 승리 다짐
더불어민주당 신용한 충북지사 후보와 경선 후보들이 경쟁 과정에서 불거진 갈등을 접고 ‘원팀’을 선언했다.신 후보와 노영민, 송기섭, 한범덕 후보 4명은 24일 오후 6시 청주시 청원구 율량동의 한 치킨집에서 회동해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연대를 약속했다. 이날 회동은 신 후보의 제안을 노 후보가 수용하면서 성사됐다. 가장 먼저 도착한 노 후보는 “당내 경선 후 참여했던 모든 분들이 함께 도민에게 승리를 다짐하며 인사를 드리는 게 예의”라며 “이번 지선은 김영환 도지사가 4년동안 잃어버린 충북의 활력을 되찾는 중요한 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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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국제교육원, 다문화교실 프로그램 권역 확대 운영
제주국제교육원은 오는 12월까지 도내 유·초중고 학생을 대상으로 ‘다문화교실 프로그램’을 기존 제주다문화교육센터 중심 운영에서 제주외국어학습센터와 4개 권역 외국문화학습관까지 확대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도내 학생들의 다문화 감수성을 높이고 문화 다양성에 대한 이해를 증진하기 위해 추진된다. 다양한 문화 체험과 참여 중심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서로의 문화를 존중하고 함께 어울리는 학교 문화를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4개 권역 지역문화학습관에서는 학교 행사와 연계한 국가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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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기초의원 선거구 개정안 처리 불발 ... 민주당, 법적 대응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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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기초의원 선거구 조정을 둘러싼 갈등으로 개정안 처리가 불발됐다.인천시의회는 30일 제309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인천시 군·구의회의원 선거구와 선거구별 의원 정수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안’을 처리할 예정이었다.하지만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은 국민의힘 소속 행정안전위원회 위원들의 선거구 정수 임의 조정을 주장하며 반발했다.민주당 인천시당은 이날 오전 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민의힘 행안위원들이 지방의회 선거구 정수를 임의로 조정하고 기존 3인 선거구를 2인 선거구로 축소하려 한다”고 밝혔다.이어 “영종구 가선거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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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제주도의회 의원 비례대표 후보자 13명의 순번이 결정됐다.민주당 제주도당 선거관리위원회는 30일 당사에서 6·3 지방선거 비례대표 후보자 투표 결과를 발표했다.당선 예상권인 1~8위 순번은 다음과 같다.①박지은 제주도당 교육특별위원장 ②임혜주 제주도당 여성위원장 ③정다운 전 제주도당 대변인 ④고석준 민주당 정책위원회 부위원장 ⑤장희순 제주도당 직능위원장 ⑥오경남 전 제주대학교 총학생회장 ⑦강영아 서귀포시지역위원회 여성위원장 ⑧임찬기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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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서울 국회 의원회관에서 국민의힘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서울시당 필승결의 및 공천자대회가 열렸습니다. 서울시당위원장인 배현진 의원과 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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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땅값 2년 연속 상승…가장 비싼 곳 어디?
제주시 지역의 땅값이 작년 상승세로 전환된 후 2년 연속 오름세를 보였다.제주시는 올해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30일 결정․공시하고,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다.올해 개별공시지가 공시 대상은 제주시 전체 52만 6940필지 중 도로 등 비과세 토지와 표준지를 제외한 33만 2639필지이다.제주시 개별공시지가는 지난해보다 0.20% 상승하며 2년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다. 제주시 지역 개별공시지가 변동률은 2022년 9.95%의 높은 상승률을 보였으나, 2023년 -7.01%, 2024년 -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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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덩굴류 조기 제거 확대…연북로·애조로 1차 정비 완료
제주시는 생활권 주변 산림 경관 개선을 위해 덩굴류 제거 사업을 지속 추진하는 가운데, 올해 ‘조기 정비 체계’를 도입해 1차 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덩굴식물은 강한 번식력으로 수목 생장을 저해하고 산림 생태계와 도시 경관에 악영향을 미치는 요인으로 지적돼 왔다.이에 제주시는 기존 생장기 중심의 정비 방식에서 벗어나, 봄철 이전 뿌리와 줄기를 선제적으로 제거하는 ‘조기 정비 체계’를 도입했다. 이를 통해 덩굴류 확산을 원천 차단하고, 지속적인 관리로 피해를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올해 중점 관리구역은 연북로와 애조로 일대로, 총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