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시간전
대전신세계 Art & Science 임직원 봉사단이 대전 동구 산내동 포도농가를 찾아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펼쳤다.이번 활동은 지역 농가와 동반 성장하기 위한 ESG 경영으로 마련됐다.임직원 봉사단은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위해 포도 봉투 씌우기 작업을 하며 힘을 보탰다. /대전 한권수기자 [email protected]
대전신세계 Art & Science가 준비한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푸드트럭이 찾아왔다.대전신세계는 유성구 소재 천양원을 시작으로 15일까지 대전지역 양육시설 9개소를 대상으로 ‘가정의 달 맞이 푸드트럭’을 진행한다.푸드트럭은 대전신세계가 지역 청년 소상공인들로 구성된 ‘청년푸드트럭협동조합’ 소속 푸드트럭과 함께 지역 9개 양육시설을 찾아 어린이들에게 추억을 선물하는 프로그램이다.대전신세계는 2021년 ‘희망산타 원정대’로 진행한 ‘해피 크리스마스 푸드트럭’ 이후 매년 5월과 12월 두 차례씩 대전지역 9개 양육시설을
대전신세계 Art & Science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이 함께 즐기는 다양한 행사와 쇼핑 혜택을 마련했다.아이들이 뛰어 놀 수 있는 버블랜드부터 이색적인 팝업스토어와 엄선된 기프트까지 가족을 위한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한다.‘키즈 인 버블랜드’와 ‘바람개비 정원’은 5일까지 옥상 하늘공원에서 진행된다.버블랜드는 비눗방울 테마 포토존과 키즈 체험존으로 꾸며졌다.알록달록한 바람개비는 하늘공원 잔디 위에 연출돼 가족들이 함께 사진을 찍으며 즐거운 추억을 쌓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충남문화관광재단은 “아이의 상상이 시작될 때, 부모의 업무는 완성됩니다”를 콘셉트로, 가족과 함께 머물며 아이는 문화예술을 경험하고 부모는 업무와 휴식을 병행할 수 있는 ‘2026 충남형 Family Art Workation’사업에 함께 할 참여 가정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백제문화단지라는 역사문화 공간과 부여 롯데리조트 체류를 결합한 프로그램으로, 충남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문화예술교육을 중심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단순한 체험을 넘어 예술가와 만나고 실제 연주로 이어지는 과정을 자연스럽게 접
충남 계룡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지난 24일 지역사회 주민을 대상으로 ‘Art 쿡! Fun 쿡! 봄담 도시락을 디자인하다’ 요리교실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봄철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요리 활동을 통해 건강한 식생활 실천을 돕고 가정에서도 손쉽게 활용할 수 있는 간편 요리법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유부봄담과 한입 아트 김밥 만들기 실습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참여자들은 직접 도시락을 완성하며 요리에 대한 흥미와 자신감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요리 초보자도 쉽게 따라 할 수 있
충북 제천 한송초중학교는 7일 시와 그림이 있는 감성나눔 Day ‘한송이 활짝! 시화전’을 개최했다.  작년에 이어 두 번째 시화전으로 초등 학부모 공개수업일에 맞춰 한창 만발한 교정의 철쭉꽃을 배경으로 이젤을 놓고 실시했다.  유초중 전교생 16명 전원과 학부모 3명, 교장을 비롯한 교직원 5명이 참여한 시화 작품을 전시했다.  한송초중학교 학교운영중점인 Art & Sport Day 운영의 일환으로 시를 구상하고 시화를 그려 작품을 완성하며 함께 예술 감성을 기르는 전시회였다.  작가인 김민영 교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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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병구 인천시교육감 후보, "선대위 구성 완료, 선거체제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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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병구 인천시교육감 후보가 16일 책임캠프에서 확대 선거대책위원회 회의를 열어 선대위 조직 구성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선거체제에 돌입했다.이날 구성한 선대위 조직은 교육 현장과의 소통, 현장 목소리 정책 반영 기능을 강화하고, 교육 현장 중심으로 시민과의 접촉면을 넓혀 나가는 선거운동에 초점을 맞췄다.선대위 고문단, 공동선대위원장단, 특보단에는 학교 현장 경험과 교육 전문성을 갖춘 인사뿐 아니라 인천지역 시민사회단체 대표. 종교계, 문화예술계, 복지분야, 노동환경분야 전문가 및 활동가, 학부모 등 각계 인사 300여명이 포진했다.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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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환 이도2동갑 후보 무투표 당선…"깊은 감사·무거운 책임감”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선거에서 무투표 당선이 확정된 제주시 이도2동갑 선거구의 더불어민주당 김기환 후보는 15일 입장문을 통해 “무거운 책임감과 깊은 감사의 마음을 동시에 느끼고 있다”며 “부족한 저를 믿고 응원해주신 지역주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밝혔다.이어 “거리에서 손을 잡아주시던 어르신들의 따뜻한 격려와 출근길마다 건네주시던 주민들의 눈인사 하나하나를 잊지 않겠다”며 “그 마음들이 있었기에 지금까지 흔들리지 않고 걸어올 수 있었다”고 말했다.김 후보는 “무투표 당선이 확정되면서 선거법상 공식 선거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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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3일 실시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후보 등록이 15일 마감된 결과 인천에서 지방의원 무투표 당선이 속출했다.이날 오후 9시 현재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에 따르면 지역구 광역의원 2개 선거구와 지역구 기초의원 7개 선거구, 비례대표 기초의원 5개 선거구에서 등록 후보가 당해 선거구의 의원 정수를 넘지 않아 투표를 실시하지 않고 해당 후보자들을 당선자로 결정하게 된다.단독 출마로 무투표 당선되는 광역의원 선거구 및 후보는 부평구 제5선거구 더불어민주당 박흥석 후보(전 세월호참사특별조사위원회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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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성, 지역사회와 상생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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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성의 사회 공헌 활동이 끊이지 않고 이어지고 있어 귀감이 되고 있다. 우성 ‘우다다 봉사단’은 최근 경기도 화성시 동탄 청계중앙공원 다랭이 빗물정원에서 환경 개선을 위한 꽃심기 봉사활동을 갖고, 도심 녹지 조성과 생태 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 ESG 경영 실천의 일환으로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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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노조, 상생 통한 경영 정상화 선택 '총파업 유보'... 경제계 '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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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노사의 자율 교섭이 총파업이라는 벼랑에서 극적 잠정합의안을 도출했다. 삼성전자 노사가 성과급 지급 방식을 놓고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 중재의 추가 교섭에서 결국 극적 타결을 이뤄냈다. 파업으로 인한 소모적인 손실 대신 '상생을 통한 경영 정상화'를 선택했다. 파업 가능성이 최고조에 달하며 산업계의 긴장감이 극에 달했던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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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교육청은 한국과학기술총연합회 대구지역연합회 및 대구경북과학기술원과 협력해 고등학생 45팀 180명을 대상으로 ‘지역 대학 연계 과학탐구활동’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역의 과학기술 전문가의 자문지도와 DGIST 연구실 현장탐구를 통해 학생들이 스스로 질문을 만들고 탐구 주제의 답을 찾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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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구 망월지 새끼두꺼비, 서식지로 대규모 이동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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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수성구 망월지에서 태어난 새끼 두꺼비들이 기다리던 비가 내리자 20일 새벽 4시부터 서식지 욱수산으로 향하는 대규모 이동을 시작했다. 전국 최대 두꺼비 산란지인 수성구 욱수동 망월지에는 2월 말 어미 두꺼비가 내려와 산란한 뒤 3월 중 서식지로 돌아간다. 이후 알에서 깨어난 올챙이들은 성장 과정을 거쳐 5월이면 손톱 크기의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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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교육청, 고교학점제 과목 선택을 위한진로교육 공교육 플랫폼 ‘함께학교’ 활용도 전국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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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학점제 전면 도입으로 학생과 학부모의 과목 선택 및 진로학업설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대구시교육청은 공교육 기반의 진로교육 시스템을 강화하여 사교육 의존 없이도 학생들이 안정적으로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고교학점제 시행 이후 학생부와 대입 경쟁력 확보를 위한 과목 선택의 중요성이 갈수록 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