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경기도이천교육지원청은 7월 22일부터 25일까지 지역 내 예술 자원을 활용하여 학생들의 창의성을 키우고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는 ‘이천 ART
경기도교육청이 ‘RAS 경기 문예체 교육’ 안착을 위해 ‘2026 ART ON School’ 76교를 운영하며 학생 참여 중심 예술교육을 확대한다.‘ART ON School’은 학교 안 예술교육을 활성화하고 학생의 예술적 감수성을 키우기 위한 학교와 지역을 연결하는 경기 학교예술교육 사업이다. 이는 ‘RAS 경기 문예체 교육’의 예술 영역으로 학생이 예술을 통해 표현하고 협력하며 균형 있게 성장하도록 지원한다.운영 학교는 오케스트라, 인공지능(A
건축회사 희림이 차별화된 전시 문화를 위해 운영하고 있는 ‘메타갤러리 라루나’가 7월 9일부터 9월 19일까지 여행을 테마로 하는 기획전 ‘Art of Travel’을 개최한다.노보, 이선주, 채혜선 세 작가가 참여하는 이번 전시는 ‘메타갤러리 라루나’ 청담동 전시관과 온라인 전시관에서 동시에 열린다.노보작가의 작품은 3층에서 만날 수 있으며 22점의 회화 작품을 출품했다. 채혜선 작가는 1층에서 전시를 진행하며 17점의 회화 작품을 선보인다. 지하 1층에는 이선주 작가의
중부뉴스통신 = 경기도김포교육지원청은 여름방학을 맞아 학생들의 문화예술 역량을 키우고 가족과 함께하는 예술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김포문화재단과 함께 경기예술
중부뉴스통신 = 경기도교육청이 ‘RAS 경기 문예체 교육’ 안착을 위해 ‘2026 ART ON School’ 76교(초 35교, 중 19교, 고 20교, 특수 2
대전신세계 Art&Science가 대전 소재 유아 홈웨어 브랜드 ‘베이비래빗’ 팝업스토어를 진행한다.국내산 원단과 자체 제작 패턴, 디자인으로 엄마가 안심하고 입힐 수 있는 실내복을 만드는 베이비래빗은 이번 팝업에서 다양한 꿈돌이와 꿈순이 아이템을 선보인다./대전 한권수기자 [email protected]
우디·버즈·제시 등 ‘토이 스토리 5’ 친구들이 대전신세계를 찾았다.대전신세계 Art&Science가 30일까지 백화점 6층에서 ‘토이 스토리 5’ 팝업스토어를 진행한다.이번 팝업은 지난달 개봉한 ‘토이 스토리 5’가 누적 관람객수 250만명을 돌파하며 흥행을 이어가는 가운데 관람객들이 영화의 감동과 여운을 이어갈 수 있도록 마련됐다.팝업에서는 ‘토이 스토리 5’ 인기 캐릭터를 활용한 400여종의 다양한 굿즈와 포토존 등을 선보인다.대표 상품으로는 레트로 미니 러그, 비치 타올, 랜덤 카메라 키링, 랜덤 키캡 키링,
2주전
"틈은 결핍이 아니라 서로를 이어주는 통로입니다."16일 계양 아트갤러리에서 개막한 박예나 개인전 '틈의 직조 : 경계의 대화' 전시장에서 작가를 만났다. 오는 22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전시는 전통적인 섬유미술 기법과 산업 재료를 결합해 '틈'과 '경계'라는 보이지 않는 개념을 촉각적이고 입체적인 조형 언어로 풀어낸다.박예나는 텍스타일 디자인을 기반으로 설치미술을 선보이는 청년 섬유미술 작가다. 미국 University of the Arts에서 섬유 전공을 졸업한 뒤 Cranbrook Academy of Art
대전신세계 Art & Science가 ‘빵의 도시’ 대전의 신흥 베이커리 맛집 8곳을 한 자리에서 선보인다.대전신세계는 24~30일까지 백화점 지하1층 행사장에서 ‘빵지 순례’ 팝업 스토어를 진행한다.이번 행사에는 초초로, 점선면, 쿠피, 온감, 블루보이즈, 본투비클래식, 다브레, 빵앗간 등 대전의 베이커리 맛집이 참여한다.‘초초로’는 100% 동물성 생크림과 신선한 제철과일을 이용한 새콤달콤한 후르츠 산도를 비롯해 귤, 골드키위, 망고, 멜론 등 7종의 산도를 선보인다.부사동의 뷰 맛집으로도 유명한 베이커리 카페 ‘
무더운 날씨에도 참여 열기가 뜨거웠던 본사 주최·주관의 ‘2026 울산현대미술제’가 10일간의 여정을 끝으로 19일 막을 내렸다. ‘액체 괴물을 찾아라!’를 주제로 열린 이번 울산현대미술제는 장르의 경계를 허문 다양한 작품들로 어렵게만 느끼던 현대미술과 가까워지는 시간이 됐다는 평가를 받았다. 야외에 설치된 작품들은 중구 문화의거리 전체를 전시장으로 변모시켰으며, 현대미술과 패션을 연결하는 특별 프로젝트 ‘Art×Fashion’은 학생들의 열정이 담긴 작품들로 응원을 받았다. 특히 예년보다 가족, 커플 등 시민들의 참여가 크게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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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 일본 구마모토현 강진 계기 긴급 상황점검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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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범 "이재명 대통령 방미, 다음 세대 빅테크 위한 결의"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은 이재명 대통령이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실리콘밸리 벤처캐피털들을 만난 것에 대해 "삼성과 SK를 이을 다음 세대 빅테크를 키우기 위한 결의의 자리"라고 평가했다. 김 실장은 지난 26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24일에는 빅테크를 만나고, 25일에는 빅테크를 만든 킹메이커들을 만났다"며 샌프란시스코 여정을 회고했다.이번에 이 대통령이 만난 벤처캐피털은 앤드리슨 호로위츠, 제너럴 캐털리스트, 세콰이어 캐피털, 라이트스피드 벤처 파트너스, 뉴 엔터프라이즈 어소시에이츠, 코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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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적 중압감과 인간관계 스트레스의 틈새를 타고 청소년들의 삶을 파고드는 마약류 오남용의 그림자를 걷어내기 위해 경찰 등 대구 지역 사회가 적극적인 홍보 행보에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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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韓기업·빅테크, 9500억달러 반도체 협력”
청와대는 이재명 대통령과 한미 AI 분야 기업들이 참여한 ‘샌프란시스코 AI 서밋’을 계기로 국내 기업들과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이 총 9500억달러 규모의 반도체 분야 협력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26일 청와대에 따르면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은 전날 샌프란시스코 현지에 마련된 프레스센터에서 브리핑을 갖고 이러한 성과를 소개했다.삼성전자와 브로드컴은 향후 5년간 2000억달러 규모의 첨단 메모리 반도체 공급과 AI 칩 생산을 위한 파운드리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또 SK는 엔비디아 등 글로벌 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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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전국 지가 1.22% 상승…서울 강남·용산 견인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전국 땅값이 2023년 3월 이후 3년 넘게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올해 상반기에도 상승폭이 확대됐다. 특히 서울 강남구와 용산구 등 핵심 지역이 상승세를 주도하며 수도권 강세가 이어졌다.국토교통부와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2026년 상반기 지가변동률 및 토지거래량'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전국 지가는 1.22% 상승했다. 이는 지난해 하반기보다 0.03%포인트, 지난해 상반기보다 0.17%포인트 높은 수준이다.2분기 지가변동률도 0.63%를 기록해 1분기보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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