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종합서비스 기업 자이에스앤디가 시흥배곧 복합문화중심도시 조성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10일 공시했다.이번 사업은 경기도 시흥시 배곧동 319 일원에 지하 4층부터 지상 47층 7개동 규모의 공동주택, 근린생활시설 및 체육시설을 조성하는 공사로, 공사금액은 약 7293억6500만원이다. 이는 2025년 연결매출액의 약 52.57%에 해당하는 금액이다.사실확인일은 2026년 9월 10일이며, 해당일은 우선협상대상자 공고 확인일이다. 사외이사 참석 여부 및 감사
충남 태안소방서는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꽃지해수욕장 일원에서 열린 ‘제4회 태안한우 꽃지왔소’ 축제장에서 주말 이틀간 소방안전체험부스를 운영하며 시민들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체험교육을 실시했다.체험부스에서는 심폐소생술과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등 응급처치 교육이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마네킹을 활용해 심폐소생술을 직접 체험하고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을 익히며, 119가 도착하기 전 위급한 상황에 대처하는 방법을 배웠다. 이와 함께 청장년층 의용소방대원 모집, 공동주택 입주민 대상 119안심콜 가입,
서산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가 지난 4일 전국아파트입주자대표회의연합회 서산시지회와 간담회를 가졌다.이번 간담회는 공동주택 지원사업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기 위해 전아연의 요청으로 마련된 자리로 서산시의회 산건위 위원, 전아연 서산시지회 임원 4명,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했다.이날 서산시의회 산건위 위원들은 전아연 서산시지회 임원들로부터 아파트 단지 내 다양한 고충 및 건의사항 등을 청취하고, 주민 편의를 높일 수 있는 실질적인 방안을 논의했다.
종합 건설사 IPARK현대산업개발이 의정부 장암2구역 재개발 정비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31일 공시했다.선정일자는 2026년 8월 29일이며, 공사예정금액은 9002억원이다. 이는 최근 매출액 4조1470억원의 21.7%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기재됐다. 공사 규모는 지하 3층부터 지상 40층까지 13개 동 공동주택 2344세대 및 부대복리시설이다.공사예정금액은 도급계약 체결 시 확정될 예정이며, 최근 매출액은 2025년말 연결재무제표 기준이다. 사실확인일인 2026년 8월
글로벌 건설·상사·패션 기업 삼성물산이 성수전략정비구역 제3주택정비형 재개발정비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21일 공시했다.삼성물산은 성수전략정비구역 제3주택정비형 재개발정비사업 조합총회에서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공사 예정금액은 부가세 제외 1조8275억원으로, 이는 삼성물산의 2025년 말 기준 연결 매출액의 4.49%에 해당하는 금액이다.공사 대상지는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2가 1동 572-7번지 일대이며, 공동주택 및 근린생활시설 등의 공사가 포함된다. 사실확인일은 조합총회 개최
충북 청주시 전역에서 대규모 공동주택 단지를 비롯한 도시개발사업이 순조롭게 추진되며 지역 개발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17일 청주시에 따르면 현재 청주 지역에서는 환지방식, 수용·사용방식, 혼용방식 등 다양한 개발 방식을 통해 총 24개 지구, 466만6866㎡ 규모, 4만2059세대를 수용하는 도시개발사업이 활발히 진행 중이다.청주시는 토지 소유권을 유지하면서 개발 후 정리된 토지를 돌려주는 환지방식으로 5개 지구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이 방식은 기존 소유자의 권리를 보존하고, 공공기관의 재정 부담을
주택·토목 건설 기업 동부건설이 마포 동교동 157-1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신축공사 도급약정을 체결했다고 11일 공시했다.계약상대는 에스와이신도시개발이며, 계약금액은 1350억원이다. 공사 위치는 서울특별시 마포구 동교동 157-1 일원이며, 공사 규모는 지하 6층부터 지상 20층 규모의 공동주택·업무시설·근린생활시설 복합 건물이다. 계약일자는 2026년 9월 11일이다.이번 계약금액은 동부건설 2025년 말 연결재무제표 기준 최근매출액 대비 7.68%에 해당한다.
종합 건설사 GS건설이 부산 수영1구역 재개발정비사업 공사를 수주하고 2026년 9월 9일 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공시했다.계약 상대방은 수영1 재개발정비사업조합이며, 판매·공급 지역은 부산광역시 수영구 수영동 484-1번지 일원이다. 계약금액은 VAT 별도 6374억158만원으로, 회사의 최근 매출액 12조 4503억원 대비 5.12% 수준이다. GS건설은 대규모법인에 해당한다.공사 내용은 지하 3층부터 지상 42층 규모의 공동주택 8개동 1533세대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건설하는 공
대한주택관리사협회는 1일 정부대전청사 대강당에서 국가데이터처 주최로 개최된 ‘제32회 통계의 날’ 기념행사에서 통계업무 진흥과 국가통계 발전에 기여힌 공로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대통령 표창 수상을 위한 기념행사에는 하원선 협회장, 박병남 서울시회장, 유기정 대전시회장, 윤권일 사무총장, 이정희 경영지원실장이 참석했다. 국가데이터처가 주관하는 ‘통계의 날’은 국가 통계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통계업무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를 포상하는 기념행사다.대한주택관리사협회는 공동주택
글로벌 건설·상사·패션 기업 삼성물산이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일대 압구정아파트지구 특별계획구역4 재건축정비사업 공사를 2조1154억원에 수주했다고 31일 공시했다.계약 상대는 압구정아파트지구 특별계획구역4 재건축정비사업조합으로, 회사와의 특수관계는 없다. 계약일자는 2026년 8월 31일이며, 공사 대상 지역은 서울특별시 강남구 압구정동 481번지 일대다.공사 개요는 공동주택 및 부대복리시설 건설 공사로 명시됐다. 계약금액은 부가가치세를 제외한 금액이며, 공사기간은 착공일로부터 68개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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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채비와 전래동화가 빛으로…신산공원 가을밤 물든다
제주 고유의 도채비와 우리나라 전래동화가 빛으로 되살아난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는 20일 제주시 대표 야간관광 축제인 '2026 신산 도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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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회·공항공사 제주로"…공공기관 유치에 지역사회 뭉쳤다
“공공기관은 제주로, 대한민국은 미래로.”제주지역 주요 인사 등 200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제주 이전을 촉구했다.‘2차 공공기관 제주 유치 범도민운동본부’는 지난 19일 제주시 탐라문화광장에서 제2차 공공기관 제주 이전 촉구안을 발표했다.범도민운동본부는 제주도와 도의회, 도내 공공기관, 이전 대상 기관 유관단체, 도 단위 자생단체 등으로 구성됐다. 도지사와 도의장, 교육감, 지역 국회의원, 각 정당 도당대표가 공동대표를 맡고 있다.제주도는 지역 특화·전략 산업과 시너지를 낼 수 있는 핵심 공공기관으로 한국마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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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국채 금리 5%, ‘안전자산’의 얼굴이 달라졌다…월가 자금 대이동
미국 국채 10년물 금리가 5% 벽을 넘어선 뒤 글로벌 금융시장의 셈법이 복잡해지고 있다. 높은 금리는 주식과 인공지능 투자에는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지만 새로 채권을 사려는 투자자에게는 오랜 기간 보기 어려웠던 수익률을 제공하고 있다. 중국의 미국 국채 보유 축소와 미국의 재정 부담까지 맞물리면서 ‘5% 국채’는 단순한 금리 숫자를 넘어 자금 이동의 방향을 가르는 변수로 떠올랐다.18일 미국 블룸버그통신 등에 따르면, 미국 국채 10년물 금리는 이번 주 5%를 넘어 2007년 이후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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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음성지사, 고령농 은퇴·청년농 영농 지원 적극 홍보
한국농어촌공사 음성지사가 고령농업인의 노후 준비와 청년농업인의 영농 정착을 돕기 위한 홍보에 나섰다. 음성지사는 지난 17일부터 4일 간 열린 ‘2026 음성명작페스티벌’ 현장에서 지역 주민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농지이양은퇴직불사업과 농지은행사업 맞춤형 상담을 진행했다. 농지이양은퇴직불사업은 영농경력 합산 10년 이상인 65~84세 은퇴 또는 은퇴 예정 농업인이 소유 농지를 공사나 청년농업인에게 이양하면 최대 10년간 매월 직불금을 지급하는 제도다. 농지를 바로 매도하면 1㏊당 월 50만원을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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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공원 가득 채운 음악···‘KB 조이올팍’ 2만명 운집
KB국민은행은 지난 19~20일 서울 올림픽공원 88잔디마당에서 열린 ‘KB 조이올팍 페스티벌 2026’에 관객 2만여명이 몰렸다고 21일 밝혔다.‘KB 조이올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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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성비 앞세운 中 AI 모델, 글로벌 확산 가속...워싱턴은 긴장
중국 AI 모델이 2026년 들어 주요 개발자 플랫폼에서 기업 사용 비중을 과반까지 끌어올렸다. 26일 경제매체 CNBC에 따르면 중국 모델은 성능 개선과 낮은 가격을 앞세워 글로벌 기업 채택을 빠르게 늘리고 있다.오픈라우터에서 중국 모델은 9월 14일이 포함된 주간 기준 전체 토큰 사용량의 57%~67%를 차지했다. 2월의 6%~13%와 비교하면 큰 폭의 상승이다. 버셀에서도 중국 모델 비중은 1월 11%에서 8월 55%로 올랐다.미국의 최상위 모델은 대부분의 벤치마크에서 여전히 앞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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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천 대학생 학비·거주비 지원, 최대 14학기까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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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천군이 편입·재입학 등으로 대학 재학 기간이 길어진 지역 학생에게 학자금과 거주비 지원을 확대한다. 정규 수업연한이 8학기를 넘는 학과 재학생도 최대 14학기까지 지원을 신청할 수 있게 됐다.김세훈 화천군 인재육성재단 이사장은 지난 21일 ‘2026년 8학기 초과자 2학기 지역인재 지원금 지원 대상자 선발’을 공고했다. 조례 개정에 따라 그동안 초과 학기 지원을 받기 어려웠던 편입·재입학생과 장기 교육과정 학생까지 지원 대상에 포함했다.편입학이나 재입학으로 재학 기간이 늘어난 학생은 총 10학기까지 신청할 수 있다.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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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중 정상, '존중·공정·대등에 기반한 건설적 전략 안정 관계' 구축에 합의…연내 추가 정상회담 열릴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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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중 정상이 워싱턴DC에서 정상회담을 갖고 두 나라 간 '존중·공정·대등에 기반한 건설적 전략 안정 관계'를 함께 구축하는 데 동의했다. 26일 중국 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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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가을 바다 안전관리 강화… 속초해경, 요트 승객 24명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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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와 가을 행락철을 맞아 동해안 해양경찰이 안전관리와 현장 대응을 강화한 가운데, 속초해경이 운항이 멈춘 요트를 신속히 구조했다.속초해양경찰서는 26일 오후 2시 30분께 속초항 인근 해상에서 16t급 요트가 운항할 수 없다는 신고를 받고 구조세력을 급파했다. 요트에는 24명이 타고 있었다. 현장에 도착한 구조대는 추진기에 장애물이 감겨 있는 것을 확인하고, 대원이 바다에 직접 들어가 장애물을 제거했다. 이후 요트의 운항 상태를 확인해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속초해경은 추석 연휴 바다를 찾는 국민이 늘어나는 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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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선관위, 초등학생 대상 민주주의 선거교실 운영
강원특별자치도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23일, 춘천 퇴계초등학교에서 5학년 학생 70여 명을 대상으로 민주주의 선거교실을 운영했다.이날 교육은 오전 9시 50분부터 진행됐으며, 선거연수원 이원영 초빙교수가 강의를 맡아 학생들에게 선거와 민주주의의 의미를 소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