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서구의회가 20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오는 27일까지 8일간의 일정으로 제297회 임시회를 개회했다.이번 임시회에서는 2026년도 상반기 실적 및 하반기 계획에 대한 주요업무보고를 청취하고,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 일반회계 세입·세출예산안을 비롯한 조례안과 동의안 등 주요 안건을 심사할 예정이다.의회는 제1차 본회의에서 ‘참좋은지방정부협의회’ 가입 보고의 건을 청취했다.이어 21~26일까지 각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활동을 통해 부서별 주요업무 추진 상황과 하반기 계획을 점검하고, 추가경정예산안
고성군의회는 31일, 제31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10일간의 의사일정을 마무리하며 폐회했다.10대 원 구성 이후 처음으로 개회된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6년도 고성군 주요업무 보고를 비롯해 군민 생활과 밀접한 각종 안건이 심의․의결됐다.31일, 제2차 본회의에서는 △ 고성군 성별영향평가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승인의 건 등 총 11건의 안건이 상정됐다.이날 상정된 안건 중 「고성군 재난 대피에 관한 조례안」이 수정 가결되었으며, 나머지 10건의 안건은 원안 가결됐다.또한,
거창군의회는 7월 31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지난 22일부터 10일간 열린 제294회 임시회를 마무리했다.이번 임시회에서는 2026년도 군정 주요업무계획을 청취하며 주요 정책과 현안사업의 추진 방향을 점검하고, 제1차 정례회에서 실시할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를 승인하는 등 본격적인 의정활동을 위한 준비를 마쳤다. 또한 의원들은 부서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면밀히 살피고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며 군민 중심의 행정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정책적 대안을 제안했다.특히 이날 본회의에서는 제10대 거창군의회 전반기 의회운
함양군의회는 7월 21일부터 7월 31일까지 11일간의 일정으로 열린 제299회 임시회를 모두 마무리하고 31일 제4차 본회의를 끝으로 폐회했다.회기 첫날인 21일 제1차 본회의에서는 임시회 회기를 결정하고, 행정사무감사 특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한 후 7개 부서 소관 군정 주요 업무추진 상황을 보고받았다.이어 22일부터 23일까지 이어진 2,3차 본회의에서 17개 부서 소관 군정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이어갔으며, 24일부터 29일까지 각 상임위원회에서 집행부로부터 제출된 함양군 조례 제·개정안, 동의안
영덕군의회가 오는 7월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의 일정으로 제325회 임시회를 열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돌입한다.이번 임시회는 집행기관으로부터 ‘2026년도 군정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받고, 영덕군의 향후 발전방향과 주요 현안사업들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기 위해 개회됐다.영덕군의회는 3일간의 회기동안 각 부서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면밀히 살펴보고, 주요정책과 사업이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는지 따져볼 예정이다. 특히 군민의 삶과 직결된 주요 민생사업들이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생산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데 집중할 방침이다.조상준
충남도의회 행정문화위원회는 27일 제370회 임시회 제5차 회의에서 자치안전실 소관 2026년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청취하고, ‘충청남도 행정기구 및 정원운영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외 4건을 심사했다.이날 위원들은 △정확한 세입 추계 △도민 건의사항의 추진 상황 공개 △재정 정상화 대책 마련 △철저한 공유재산 관리 △충남관광기업지원센터 개소 준비 철저 등을 주문했다. 자치안전실 주요업무보고에서 김복만 위원장은 “부동산 경기 침체와 경제 불확실성이 이어지는 상황에서 세입 목표를 전
관악구의회는 7월 24일 제3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315회 임시회를 폐회했다.이번 임시회는 제10대 관악구의회 출범 이후 처음으로 열린 회기로, 2026년도 하반기 주요업무보고 청취 등을 통해 구정 운영 방향과 주요 현안을 점검하였다.관악구의회는 임시회 기간 동안 각 상임위원회별로 소관 부서의 주요업무 추진 현황을 보고받고, 각종 현안 사항을 면밀히 살폈다. 의원들은 업무보고 과정에서 구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에 대해 다양한 의견과 대안을 제시하며, 민생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쳐나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표태룡 의
금천구의회가 21일 제262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오는 28일까지 8일간의 회기에 들어갔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과 추진사항을 점검하고 조례안 등 10건의 안건을 심사한다.구의회는 주민이 체감하는 생활밀착형 의정과 제도 개선에 초점을 맞춰 의정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본회의에 앞서 도병두 의원과 이은영 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의회 정상화와 상생·협치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모든 의원의 적극적인 의정활동 참여를 촉구했다.고성미 의장은 "주민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연결하는 생활밀착
세종시의회 경제문화위원회가 제108회 임시회 기간인 지난 16일과 20일 양일에 걸쳐 회의를 열어 경제산업국, 도농상생국, 문화체육관광국 등 소관 부서 및 산하기관의 2026년도 주요업무 상반기 추진 실적과 하반기 추진계획을 점검하고, 현장점검도 진행했다.특히 상가 공실 문제와 관련해 대책마련이 요구되기도 했다. 김효숙 위원장은 “시와 행복청, LH 등 관계기관이 상권 활성화를 위해 다각도로 노력하고 있는 만큼, 그간의 진단 결과를 하나로 모아 시너지를 내야 할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소상공인들
장수군의회는 2026년도 하반기 주요업무 추진계획 청취 등의 심사를 위해 지난 20일부터 7월 24일까지 5일간의 일정으로 제386회 임시회를 개회했다.이번 임시회는 제10대 장수군의회가 개원한 이후 열리는 첫 번째 임시회로 이번 회기를 통해 군의회는 집행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군정 시책이 적정하고 효율적으로 추진되고 있는지를 살펴볼 수 있게 된다.1차 본회의에서는 김남수 의원이 대표발의한「장수군의회 지방공무원 복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장수군수가 제출한 「장수군 지방보조금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등 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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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12일 검찰의 직접·보완수사권을 완전 폐지한 개정 형사소송법에 대한 헌법소원 심판 청구 채비에 착수했다. 특히, 국민의힘은 이르면 이번 주 중 개정 형사소송법에 대한 헌법소원 심판을 청구키로 하는 등 법적 대응에도 본격적으로 나선다. 원내 핵심 관계자는 이날 “이번 주중에 하는 것으로 목표로 하고 늦어도 다음 주 초까지는 할 것이다. 심판 청구 주체는 당과 개인을 병행하는 식으로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헌법소원 청구 근거로는 적법절차 원칙, 신체의 자유, 검사 영장청구권, 신속하고 공정한 재판을 받을 권리, 피해자의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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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퍼 긁힘으로 환자 통증을 판정한다"…보험사 '충격량 감정서'의 위험한 월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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