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주일본국총영사관은 ‘한일 가요대회 in JEJU’를 개최한다.이 대회는 한국인은 일본 노래를, 일본인은 한국 노래를 부르는 것으로 음악을 통한 양국의 문화교류, 양국 국민 간의 상호 이해 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회 응모기간은 8월 1일부터 10월 12일까지로, 제주도민을 비롯한 한국 국적자, 일본 국적자라면 누구든 참여할 수 있다.예선대회는 11월 6일 오후 4시부터 8시, 7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에 진행되며 본선 대회는 7일 오후 6시에 제주콘텐츠진흥원 BE IN에서 개최된다.예선대회 심사결과에 따라 본선대회
인천 미추홀구 영화공간주안은 오는 9월 5일 오후 3시 30분 영화공간주안 4관에서 영화 ‘철들 무렵’을 상영하고, 감독과 배우가 관객과 직접 만나는 ‘제76회 시네마토크’를 진행한다.이날 오후 3시 30분부터 5시 15분까지 영화를 상영한 뒤, 오후 5시 15분부터 6시 15분까지 관객과의 대화가 이어진다.관객과의 대화에는 ‘철들 무렵’을 연출한 정승오 감독과 기주봉·하윤경·양말복 배우가 참석하며, 백승기 감독이 진행을 맡는다. 이들은 영화의 기획·제작 과정과 연출 의도, 등장인
사천시는 여름철 폭염에 따른 이용객 안전을 위해 한시적으로 조정했던 모충 파크골프장 운영시간을 9월 1일부터 정상 운영시간으로 전환한다고 24일 밝혔다.시는 지난 6월 8일부터 8월 31일까지 하절기 폭염에 대비해 이용객의 온열질환을 예방하고 안전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운영시간을 한시적으로 조정해 운영해 왔다.특히, 폭염이 가장 심한 오후 시간대 야외활동을 최소화하기 위해 1부는 오전 6시부터 낮 12시까지, 2부는 오후 3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했다.하지만, 하절기 한시 운영기간이 종료됨에 따라 9월 1일부터
영주시 풍기읍의 한 상가에서 불이 나 건물 1동이 모두 타는 피해가 발생했다.21일 영주소방서에 따르면 화재는 전날 오후 10시 27분께 풍기읍 한 상가 내부에서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소방당국은 소방차와 인력을 긴급 투입해 인명 검색과 화재 진압에 나섰으며, 오후 11시 15분께
문경문화예술회관이 일상 속 평범한 사람들의 삶과 관계를 따뜻하게 그려낸 연극 ‘불편한 편의점’으로 시민들에게 잔잔한 감동과 웃음을 선사한다.문경문화예술회관은 ‘2026년 공연한데이 시리즈 9’ 작품으로 연극 ‘불편한 편의점’을 오는 9월 4일 오후 7시 30분과 5일 오후 4시, 문희
제주시는 오는 21일부터 사평4길, 연사3길, 사평6길 등 사평마을 일대에 대한 불법 주·정차 단속을 본격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해당 구간은 주민 의견 수렴과 행정예고를 거쳐 지난 6월 주정차 금지구역으로 지정됐으며, 지정 이후 현수막 게시, 안내문 배부, 계도장 발송 등 사전 홍보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단속 시간은 일반단속구역의 경우 평일 오전 7시 30분부터 오후 10시까지, 공휴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어린이보호구역은 평일 오전 7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단속하며, 두 구역 모두 10분 이상 주·정
5연패의 수렁에 빠진 포항스틸러스와 4경기 무패로 반등하고 있는 김천상무가 광주와 인천원정길에 오른다.포항은 15일 오후 7시 30분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광주를 상대로, 김천은 16일 오후 7시 30분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인천을 상대로 하나은행 K리그1 23라운드 경기를
2주전
인천시 농업기술센터가 하반기 무료 치유농업 교육생 40명을 모집한다.농업기술센터는 9월 7일~11월 2일 매주 월요일 오후 1시 30분~4시 30분 총 8회의 ‘2026년 하반기 치유농업 수요자 교육’을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교육생 40명은 18일 오전 10시~오후 5시 우선 모집 4명과 19~24일 오전 10시~오후 5시 일반 모집 36명을 인천시 통합예약 누리집에서 선착순 접수한다.신청 자격은 강화·옹진을 제외한 인천시민이다.치유농업은 농업·농촌 자원을 활용한 치유 서비스를 통해 심리적·
성북구와 성북문화재단,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이 주최·주관하는 연극 ‘대학살의 신’이 오는 8월 21일 오후 8시, 8월 22일 오후 3시 꿈빛극장에서 개최된다. ‘대학살의 신’은 프랑스 극작가 야스미나 레자의 대표작으로, 아이들 사이에 벌어진 다툼을 평화롭게 해결하기 위해 한자리에 모인 두 부부의 이야기를 그린 블랙코미
지난 8일 오후 6시를 넘어 찾은 대구 북구 태전휴먼시아 경로당에는 20여 명의 어르신들이 남아 있었다. 한쪽에서는 놀이삼아 고스톱을 치고, 다른 곳에서는 이야기를 나누거나 TV를 보는 중이었다. 노곤해서인지, 잠을 청하는 경우도 보였다. 오후 9시까지 모두가 남아 있는 것은 아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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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 건강하시죠”…폭염 속 산불 피해마을 찾아간 손길
“어르신, 날씨가 많이 덥지요. 혈압부터 한번 확인해 볼게요.”한여름 무더위가 내려앉은 경북 영양의 한 산골마을. 평소 외지인의 발길이 뜸한 마을에 반가운 손님들이 찾아왔다. 국립생태원 멸종위기종복원센터 직원들이다.이들이 가장 먼저 한 일은 어르신들의 안부를 묻는 것이었다.혈압과 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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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27주년 특집 인터뷰 ①] 12살에 품은 로켓의 꿈…우경진 이노스페이스 사업부장을 만나다
2023년, 국내 민간 우주 기업 최초로 시험발사체 ‘한빛-TLV’의 발사를 성공시킨 이노스페이스. 김수종 대표가 설립한 이곳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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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쏘가리 치어 12만 마리 방류… 단양강 수산자원 회복 나서
충북 단양군은 지난 20일 오후 도담삼봉 일원에서 단양강 수산자원 회복과 수생태계 보전을 위해 쏘가리 치어 12만 마리를 방류했다. 이날 행사에는 부군수와 농림환경국장, 농업축산과 관계자, 단양관광공사, 지역 어업인, 매포어린이집 원아와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여했다. 특히 매포어린이집 아이들도 작은 손으로 쏘가리 치어를 단양강에 직접 방류하며 생명의 소중함과 수생태계 보호의 의미를 체험했다. 이번에 방류한 쏘가리 치어는 단양강의 토종어류 자원을 늘리고 건강한 수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쏘가리는 단양강을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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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이제 와서 ‘공공임대’ 요구…철산·하안 재건축 '비상'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가 철산·하안 택지지구 재건축 단지에 뒤늦게 공공임대주택 공급계획 반영을 요구하면서 주민 반발이 거세지고 있다.광명시 홈페이지 '시장에게 바란다'에는 공공임대 반영 요구를 철회하라는 민원이 빗발치고 있으며, 광명시청 앞에는 재건축 조합원들이 항의의 뜻으로 보낸 근조화환이 줄지어 놓이는 등 반발이 확산하고 있다.광명시는 지난 19일 재건축 조합과 추진위원회에 '재건축정비사업 정비계획 수립 시 공공임대주택 반영 요청' 공문을 일괄 발송했다.시는 철산·하안 택지지구가 법정 기준용적률을 넘어 최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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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서 헤이즈 "美 재무부 유동성 확대, 비트코인 강세장 이끈다"
아서 헤이즈가 미국 재무부의 국채 매입 확대가 비트코인 강세장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진단했다.25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포스트에 따르면, 헤이즈는 스콧 베센트 미국 재무장관의 최근 조치가 2023년 재닛 옐런 전 재무장관 시절의 달러 유동성 공급과 비슷한 구조라고 분석했다.미국 재무부는 19일 만기가 지난 장기국채 매입 규모를 회당 20억달러에서 최소 40억달러로 두 배로 늘리겠다고 밝혔다. CNBC는 24일 재무부 고위 관계자를 인용해 잔액 약9500억달러가 쌓인 재무부 일반계정이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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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 받은 비트코인 '9월 약세' 돌파하나…美 증시·금리·ETF 변수
비트코인이 오는 9월 계절성 하락 압력을 받을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28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포스트에 따르면 일본 리서치 기관 XWIN 재팬은 미국 증시와 비트코인 모두 9월에 약세를 보이는 경향이 있었다고 짚었다.XWIN 재팬은 S&P500의 9월 평균 수익률이 지난 50년간 -0.8%로 연중 가장 약한 달이라고 짚었다. 비트코인도 2017년부터 2022년까지 6년 연속 9월 수익률 마이너스를 기록했다.이번 분석은 비트코인만의 독립 변수보다 시장 전반의 위험자산 흐름을 함께 봐야 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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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속 시민 지킨 소방관들…이정학 동해시장, 소방공무원 노고 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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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가 절정에 이른 여름, 시민들의 일상을 지키기 위해 뜨거운 화재 현장으로 뛰어든 소방공무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이 전해졌다. 이정학 동해시장은 28일, 동해소방서를 찾아 폭염 속에서도 잇따른 화재 현장에 출동하며 시민 안전을 지켜온 소방공무원들을 격려했다.이번 방문은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각종 화재와 안전사고 현장에서 묵묵히 임무를 수행하고 있는 소방공무원들에게 시민을 대표해 감사의 뜻을 전하고, 현장 대응에 대한 노고를 위로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한낮 기온이 크게 오르는 폭염 속에서 화재 진압은 소방대원들의 체력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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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문화원, 몽골 칭겔테이문화원과 손잡고 ‘문화 지평’ 넓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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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성문화원이 몽골 현지를 찾아 양국 간 문화적 이해를 넓히고 민간 교류의 폭을 확장하는 시간을 가졌다. 달성문화원은 지난 8월 23일부터 28일까지 4박 6일간의 일정으로 몽골을 방문해 ‘2026년 국제 문화교류’ 사업을 추진했다. 문화원 임원진으로 구성된 방문단은 몽골 고유의 역사와 전통문화를 현장에서 직접 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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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인 화합부터 노동문화 소통까지…김중남 강릉시장, 현장 행보 이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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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남 강릉시장이 지역사회 각계각층과의 소통을 넓히며 현장 중심의 행보를 이어갔다. 김중남 시장은 28일 오전, 강릉 세인트컨벤션웨딩에서 열린 제5회 강릉시 축산인 한마음대회에 참석해 지역 축산인들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이번 한마음대회에는 김 시장을 비롯해 축산농가와 관계자 등이 참석했으며, 유공자 포상과 한마당 노래자랑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행사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 축산업 발전을 위해 힘쓰고 있는 축산인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농가 간 소통과 화합을 다지는 자리로 마련됐다.특히 참석자들은 한자리에 모여 그동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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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말, WMAC대구2026 축제 즐기러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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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가 열기를 더해가는 가운데, 대구스타디움 칼라스퀘어와 서편광장에서는 세계 각국의 선수들로 활기를 띠고 있다. 이번 주말에는 시민들도 마스터즈 선수들의 경기와 공연, 먹거리, 체험 등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다. 대회 기간 대구스타디움 칼라스퀘어와 서편광장 일원에서는 ‘Athletes’ Holid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