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안성시는 지리적 여건으로 인해 시내 중심권 교육 참여가 어려웠던 원거리 지역 주민들을 위해 '찾아가는 멀티사무원 양성 교육'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iM뱅크가 한국장학재단과 손잡고 고졸청년 취업 활성화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대구에 본점을 둔 시중은행 iM뱅크와 대구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인 한국장학재단의 협력이라는 점에서 상당한 의미를 가진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iM뱅크는 지난 7일 대구 수성동
마포구는 구민들의 경비원 취업 준비를 돕기 위해 '2026년 일반경비원 신임교육 과정'을 운영하고, 8월 10일부터 31일까지 수강생 4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일반경비원 신임교육은 경비업체에 채용되기 전 이수해야 하는 법정교육이다.구는 교육비 부담을 덜고 취업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교육을 무료로 운영한다. 수료 후에는 마포직업소개소를 통해 경비원 구인업체 정보 제공부터 취업 연계까지 지원한다.모집 대상은 경비원으로 취업할 의사가 있는 18세 이상 마포구민으로, '경비업법' 등에 따른 교육 참여 제한 사유가 없어야
중부뉴스통신 = 평택시는 기업 현직자들의 취업 멘토링을 통해 실질적인 취업 준비를 지원하고 인적 네트워크 형성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평택 청년-기업 이어드림 ‘온
중부뉴스통신 = 경기도고양교육지원청은 지난 8월 3일부터 4일까지 관내 초·중·고·특수학교 교사 20명을 대상으로 '학교를 브랜딩하다! 교사 크리에이터 양성 직무
한전KPS가 자립준비청년의 안정적인 사회 진출과 취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전력 분야 전문기술 교육 지원에 나섰다.한전KPS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전남본부와 함께 'KPS-희망청춘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자립준비청년을 대상으로 송전전기원 양성교육을 지원한다고 5일 밝혔다.이번 교육에는 전남광주 지역에 거주하는 자립준비청년 7명이 선발됐으며 이들은 5주간 합숙하며 송전전기원 자격 취득 과정을 이수한다.한전KPS는 교육생들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교육비 전액을 비롯해 교육준비물, 교통비
“학교 수업만으로는 전공 공부도, 취업 준비도 부족해요.”최근 대학생들 사이에서 나오는 불만이다.대학 강의만으로는 학습과 취업 준비에 한계를 느끼는 학생들이 늘면서 유튜브와 온라인 강의, 생성형 인공지능이 사실상 또 다른 교실 역할을 하고 있다.
삼성이 비수도권 미취업 청년을 대상으로 실전형 직무교육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산업현장에서 필요한 역량을 키우고 취업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직무교육, 자격증 취득, 커리어 개발을 하나로 묶은 지원에 나선다.삼성은 지난 30일 삼성화재 대전 유성연수원에서 ‘청년희망배움터’ 개강식을 열고 전국 4개 권역 교육의 출발을 알렸다. 본격적인 교육은오는 8월 3일부터 충청, 호남, 경북, 경남에서 진행된다. 청년희망배움터는 정부의 청년 직무역량 강화 및 취업 지원 사업인 ‘K-뉴딜 아카데미’의 하나로 마련됐다.
신한금융그룹이 고용노동부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금융IT 인재 양성 과정에 참여한다. 미취업 청년 40명을 선발해 3개월간 무료 실무 교육을 제공하고 훈련수당을 지급한다.신한금융은 다음 달 4일까지 '신한 커리어넥스트'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K-뉴딜 아카데미'의 일환으로 마련된 금융IT 분야 인재 양성 프로그램이다. 모집 대상은 금융IT·AI 분야 취업을 희망하는 만 15∼34세 미취업 청년이다.신한금융은 지난 6월 금융 분야 참여기업으로 선정됐으며 교육과
▲ 사진 설명 : 디자인융합학부 재학생들이 AI크리에이티브센터에서 열린 졸업생 초청 진로·취업 특강에 참 여하고 있다. 계명문화대학교는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와 연계한 '신산업분야 특화 선도전문대학 지원사업 2.0'의 일환으로, 지난 12일 교내 AI크리에이티브센터에서 디자인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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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요태·채연·노브레인과 함께하는 늦여름 밤…JIMFF ‘원 썸머 드림’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가 제천시민과 관객을 위한 야외 무료 공연 ‘원 썸머 드림’을 오는 9월 6일 오후 6시 30분 제천예술의전당 여름광장에서 개최한다.이번 공연에는 코요태, 채연, 노브레인, 이성욱, 맵시, 박동준&큐바니즘 등이 출연해 1990~2000년대 대중가요부터 K-POP, 펑크 록, 라틴, 재즈까지 세대와 장르를 넘나드는 무대를 선보인다.대한민국 대표 혼성그룹 코요태는 ‘순정’, ‘비몽’, ‘우리의 꿈’ 등 히트곡으로 관객을 만난다. 채연은 ‘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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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간 임금 협상했는데 하루아침에 권한 박탈"…전남광주 공공운수노조 '반발'
옛 전남도청 공무직 노동자들이 광주시와 전남도의 통합에 따른 단체 교섭권의 지위를 잃게 되자, 기존에 확보한 내년 3월까지의 교섭권을 인정해 달라고 촉구하고 나섰다. 공공운수노조 조합원과 지역 연대단체 관계자 등 100여 명은 18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청 광주청사 앞에서 '공무직 실질교섭 보장 공공운수노조 투쟁 결의대회'를 열고 "20년간 전남도와 임금·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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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 81주년을 맞은 강릉 곳곳에서 주민 화합과 이웃사랑, 문화예술이 어우러진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졌다. 마을 주민들이 함께 땀 흘리며 공동체의 정을 나누는 체육대회부터 폭염 속 취약계층을 보듬는 따뜻한 나눔, 경포해변을 음악으로 물들인 전국 버스킹 무대까지 강릉의 여름은 사람과 사람을 잇는 풍성한 이야기로 채워졌다.옥계면체육회는 15일 옥계초등학교 운동장과 체육관 정진관에서 제74회 옥계면민 친선 체육대회를 열었다. 광복절을 맞아 마련된 이번 대회에는 옥계면민과 관내 기관·단체, 주요 내외빈 등이 함께해 지역 공동체의 화합을 다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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