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문화재단은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김포시 통진읍 마송중앙공원에서 개최한 「2026 통진별빛음악야행」을 시민들의 열띤 참여와 큰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틀간 약 1천여 명의 시민이 방문한 이번 「2026 통진별빛음악야행」은 김포 북부권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야간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조성되었다. 특히 지역 청소년과 주민, 예술인이 주도적으로 참여하여 지속 가능한 북부권 특화 야간 문화축제로서의 성장 가능성을 보여주었다.행사 첫날인 15일에는 김포시 청소년들이 주인공이 된
충북 청주시는 흥덕구 복대동 대농근린공원의 야간경관을 개선하기 위한 `안심 빛채움 경관조성사업'을 끝마쳤다.시는 특별조정교부금 1억원을 투입해 주요 산책로에 볼라드 조명과 수목투광등을 설치하는 등 주요 산책로의 어두운 구간과 조도 불균형을 개선했다.기존 보안등 사이에는 낮은 높이의 조명을 추가로 배치했고 눈부심을 최소화하는 간접조명을 적용해 야간 보행 안전성을 높였다.시 관계자는 “공원 내 사각지대를 해소해 시민들이 저녁 시간에도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공원 환경을 만들었다”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삼성화재가 자동차 동호회와 개인 참가자들이 함께하는 여름 밤 자동차 문화 행사인 야간 카밋 행사를 연다. 평소 접하기 어려운 올드카와 클래식카는 물론 개성이 돋보이는 튜닝카를 전시해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삼성화재 모빌리티뮤지엄은 오는 8일 한여름 밤 자동차 문화를 즐길 수 있는 '야간 카밋'을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경기도 용인시 모빌리티뮤지엄 전시관 앞에서 진행한다. 카밋은 자동차 애호가들이 자신의 차량을 전시하고 교류하는
충북 청주고인쇄박물관은 여름방학을 맞아 내달 1일과 8일 야간 개관과 함께 체험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는 ‘여름야행’을 운영한다.행사는 이틀간 오후 5시부터 9시까지 진행된다. 이 기간 청주고인쇄박물관과 근현대인쇄전시관, 금속활자전수교육관도 야간에 문을 연다.‘오싹오싹 박물관’을 주제로 한 이번 행사에서는 박물관 직원들이 귀신으로 분장해 전시실 곳곳에서 관람객을 맞이하는 등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한다.주요 프로그램은 △국가무형유산 임인호 활자장의 금속활자 주조 시연 △옛 책 만들기 △걱정인형·청사초롱 만들기 △페이스페인
충북 제천시가 야간 시간대 전통시장 화재와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인공지능 기반 스마트 순찰로봇을 투입한다. 이달부터 12월까지 약 5개월간 제천역전한마음시장에서 스마트 순찰로봇 시범운영에 들어간다. 순찰로봇은 매일 오후 10시부터 다음 날 오전 5시까지 시장 내부를 자율주행하며 야간 안전을 살핀다.  고해상도 카메라와 열화상 센서를 활용해 연기와 불꽃, 온도 급상승 등 화재 이상 징후를 실시간으로 감지하고 비정상 상황이 확인되면 제천시와 소방·경찰 등에 상황을 전파해 초기 대응을 지원한다. 특히 시는 8월에는
충북 보은경찰서는 지난 29일 보은군청소년 육성회, 야구동호회 등과 공동으로 청소년 범죄 예방 및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한 민·경 합동 야간 캠페인과 순찰 활동을 전개했다. 이번 합동 순찰은 여름방학을 맞은 청소년 등 유동 인구가 늘어나는 야간 시간대 치안 공백을 최소화하고 최근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청소년 3대 주요 범죄에 대한 경각심을 높여 선제적인 예방 방어선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참가자들은 군내 청소년 다중이용시설 밀집 지역, 학교, 공원 등을 중심으로 순찰하며 현장에서 만난
충남 서천군보건소가 건강한 임신과 안전한 출산, 행복한 육아를 지원하기 위해 오는 9월 ‘2026년 하반기 출산준비교실’을 운영하고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출산준비교실은 평일 낮 시간대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맞벌이·직장인 부부의 참여 여건을 고려해 평일 야간 시간에 운영된다. 교육은 예비 부모들이 임신과 출산, 육아에 필요한 올바른 정보를 익히고 실제 돌봄 과정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실습 중심으로 구성됐다. 프로그램은 9월 한 달간 총 5회에 걸쳐 진행되며 △신생아 목욕과 재우기 등 신생아 돌봄법 △모유수유 및
대전 오월드가 여름방학과 광복절 연휴를 맞아 참여형 축제 ‘오월드 워터 히어로즈’ 운영 및 야간개장을 시작한다.여름축제 ‘오월드 워터 히어로즈 - 여름대작전’은 15~30일까지 주말과 공휴일에 물총 미션, 워터 체험존, 미션카드 이벤트 등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채워진다.야간개장은 11월까지 매주 주말과 공휴일에 이어진다.야간에는 놀이시설과 동물원을 비롯해 야간 조명쇼와 특별 공연 등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특히 8월 15일·16일, 22일, 29일에는 야간 불꽃놀이를 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가 여름밤 무더위와 열대야에 지친 주민들을 위해 도서관을 ‘야간 문화 피서지’로 변신시켜 가족 단위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서구는 8일 서빛마루도서관에서 초등학생 가족 15팀, 60여 명을 대상으로 ‘서빛마루 북캉스’를 마련했다.이번 행사는 연일 이어지는 폭염과 열대야 속에서 주민들이 시원한 실내 공간에서 가족과 함께 편안한 여름밤을 보낼 수 있도록 기획했다. 특히 오후 5시부터 9시까지 도서관을 야간 개방해 평소 책을 읽고 빌리는 공간에서 벗어나 가족이 함께 머물며 문화와 휴식
동해지방해양경찰청이 울릉도에서 치료가 어려운 80대 응급환자를 야간 헬기로 강릉까지 긴급 이송했다. 동해지방해양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7일 오후 6시7분께 울릉도에 거주하는 박모씨가 폐렴 증상으로 울릉의료원에서 진료를 받았으나, 현지에서 치료가 어렵다는 판단에 따라 해양경찰에 긴급 이송을 요청했다.신고를 접수한 동해해경청은 양양회전익항공대 소속 헬기를 야간 긴급 출동시켰다. 헬기는 이날 오후 7시48분께 울릉도에서 환자와 보호자, 의료진을 태우고 강릉으로 이동했다.이송 과정에서 동해해경청 구급대원들은 약 50분간 헬기 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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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전국 지자체 일자리대상 ‘고용노동부 장관상’ 3년 연속 수상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광명시가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 공시제 부문에서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2024년부터 올해까지 3년 연속 수상이다.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은 고용노동부가 2012년부터 매년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전년도 일자리정책 추진 실적을 종합 평가해 우수 지방정부를 선정·시상하는 지역 일자리 분야의 대표적 평가다.공시제 부문은 공시한 일자리 목표 대비 실적(▲고용률 ▲취업자 수 등 주요 고용지표 증가율 ▲일자리 대책의 효과성 ▲주요 핵심사업 성과 및 사례 ▲일자리 질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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