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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역아동센터총연합회는 19일 계양구청 대강당에서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인천 지역 176개 지역아동센터 종사자들을 비롯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어린이재단, 굿네이버스, 세이브더칠드런, 월드비전 등 주요 NGO 및 사회복지단체 관계자 등 약 250명이 참석했다.이날 취임한 신준범 신임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현장에서 아이들과 함께 울고 웃는 종사자들이야말로 연합회의 중심”이라며 “회원들의 권익을 대변하고, 지역아동센터의 목소리가 더욱 힘 있게 전달될 수 있도록 연합회를 이끌어 가겠다”고 밝혔다.국회의원 허종식 의원
한국정보산업연합회는 양승욱 전 전자신문 대표를 제20대 회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정산연은 지난 13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제44회 정기총회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 양승욱 신임 회장은 전자신문 편집국장과 대표이사, 컴투스홀딩스 상임감사 등을 역임한 ICT 분야의 전문가이자 평생을 ICT 현장에서 발로 뛴 ‘증인’이다. 임기는 오는 4월 1일부터 시작된다.양 신임 회장은 취임 소감에서 “회원사와 산업계가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사업을 추진해 완전히 새로운 연합회로 거듭나겠다”고
AI 컨택센터 솔루션 기업 한솔인티큐브가 3월 10일 공시를 통해 김형준 대표이사가 사임하고 조형석이 새로운 대표이사로 선임됐다고 밝혔다.조형석 신임 대표이사는 1977년 1월 23일생으로, 플레이컴퍼니에서 대표이사로 재직했으며, K Wave Media에서 이사로 활동한 경력을 가지고 있다. 이번 대표이사 변경은 이사회 결의를 통해 이루어졌으며, 사외이사 2명이 참석했다.종목시세정보에 따르면, 3월 10일 16시 10분 한국거래소 기준 한솔인티큐브의 주가는 전일 대비 3.64% 상승한 1
한방 의료기기 업체 동방메디컬이 3월 10일 공시를 통해 최낙이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김근식 전 대표이사는 사임했다.최낙이 신임 대표이사는 1966년 12월 19일생으로, 동방메디컬의 주식 5만주를 보유하고 있으며 지분비율은 0.24%다. 최 대표는 베셀, 에스케이씨에스, 콕스 등에서 경영지원팀장과 CFO를 역임한 바 있으며, 2021년 9월 23일부터 동방메디컬에서 대표이사로 재직 중이다.동방메디컬의 종목 시세 정보에 따르면, 2026년 3월 10일 장마감 기준 주가는
롯데멤버스는 신임 대표이사에 인공지능 및 디지털 전환 전문가인 박종남 상무를 내정했다.롯데이노베이트에서 글로벌부문장, 전략기획부문장, R&D센터 부문장 등을 역임했고, 2024년부터는 롯데지주 AI/DT 혁신팀장을 맡아 그룹 전반의 AI 역량 강화와 DX를 주도해 온 박 내정자는 전략기획, 글로벌 사업, 신사업 등 다양한 분야를 두루 경험한 전략·기술 융합형 리더로 평가를 받는다.롯데멤버스는 박 내정자를 중심으로 사업의 본원적 경쟁력인 그룹 통합 멤버십의 플랫폼 역량을 제고할 계획이다. 데이터 비즈니스 전
BS그룹은 서남해안기업도시개발㈜ 신임 대표이사에 황준호 BS산업 부사장을 선임했다고 30일 밝혔다.황준호 대표이사는 서남해안기업도시개발 기획실장을 거쳐 보성산업 스마트시티 개발본부 상무, BS산업 스마트솔루션파트 전무, AI 인프라실 실장 등 그룹 내 주요 보직을 역임해 왔다.특히 황 대표는 솔라시도 스마트시티㈜ 대표이사와 BS산업 AI 인프라실 실장을 역임하며 전남 해남에 조성 중인 '에너지 미래도시' 솔라시도 사업의 초기 기획부터 스마트 인프라 구축까지 실무 전반을 총괄해 온 도시개발
대한민국특전사동지회 제6·7대 경북도지부장 이·취임식이 지난 28일 경북도새마을회관 4층 대강당에서 도내 각 지회 회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김한규 이임 지부장과 김주홍 신임 지부장을 비롯해 임태현 중앙회장, 이재규 사무총장, 김형식 중앙회 고문, 김은호 경북도지부 상임고문, 김일수·김용현 경북도의원, 김춘남·김정도·김민성 구미시의원, 각 지역 지회장과 가족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행사는 김한규 이임 지부장의 인사에 이어 김주홍 신임 지부장의 취임사로 진행됐다. 김 지부장은 “
양덕순 제주대학교 교수가 30일 제12대 제주대 총장으로 취임한다.29일 제주대에 따르면 양 신임 총장은 지난해 12월 실시된 총장임용후보자 선거에서 과반이 넘는 득표율을 기록해 1순위 후보자로 선출됐다.이후 교육부 인사검증과 국무회의 심의 등의 절차를 거친 뒤 지난 26일 대통령 재가를 받아 총장 임명이 확정됐다.양 신임 총장은 1965년생으로 경희대에서 행정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2005년 제주대에 임용된 뒤 미래발전연구단장, 기획처장 등을 지냈다. 이 밖에도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자문위원, 국가균형발전
한국항공우주산업는 약 8개월 간 이어진 최고경영자 리더십 공백을 해소하며 조직 정상화에 돌입했다. 낙하산 인사로 반발했던 노조가 사실상 선임을 수용하면서 노사 갈등도 봉합되는 양상이다.KAI는 18일 오전 9시 경남 사천 본사에서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김종출 전 방위사업청 국방기술보호국장을 신임 사장으로 선임하는 안건을 의결했다. 이날 오후 이사회 절차까지 마무리되면 지난해 6월부터 이어진 경영 공백 상태는 공식 종료될 전망이다. 당초 이번 임시주주총회는 김 사장 내정자의 선
AI 플랫폼 기업 워크데이가 허정열 한국지사장을 선임했다.허정열 신임 지사장은 전 세계적으로 인공지능 도입이 가장 활발한 국가 가운데 하나인 한국 시장의 성장 가속화와 파트너 생태계 강화를 중심으로 워크데이의 국내 비즈니스 전략을 총괄하게 된다.국내 주요 기업들과 긴밀히 협력해 워크데이의 AI 기반 솔루션을 핵심 업무 전반에 통합시킴으로써, 기업들의 디지털 및 AI 전환을 안정적으로 지원한다는 계획이다.허 지사장은 아마존웹서비스, 구글, 세일즈포스 등 글로벌 기술 기업에서 25년 이상 근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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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석대학교 진천캠퍼스, 전액 무료 ‘천 원의 아침밥’ 시작
우석대학교 진천캠퍼스가 2026학년도 ‘천 원의 아침밥’ 사업을 시작하며 기존 1000원이던 학생 부담금을 전액 무료로 제공한다.  이번 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천 원의 아침밥’ 참여대학으로 선정됨에 따라 추진된 것으로 대학생들의 아침 결식률을 낮추고 건강한 식습관 형성과 지역 농산물 소비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이번 1학기 사업은 1일부터 5월 말까지 미래센터 지하 1층 로비에서 운영되며 덮밥류의 간편식을 하루 70명에게 제공한다.  특히 학생들은 1식 6000원 상당의 식사를 부담금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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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전틱 AI로 데이터 통합 ··· 진정한 AI 민주화 연다”
데이터브릭스는 서울에서 개최된 ‘데이터브릭스 AI 데이즈 서울 2026’을 통해 기업이 보유한 방대한 데이터를 AI 에이전트의 지능으로 전환하는 차세대 통합 플랫폼의 청사진을 제시했다고 1일 밝혔다.이날 행사는 기업의 AI 도입 실패 원인을 분석하고, AI 성공 여정을 공유했다. 그동안 많은 기업이 AI 도입에 실패한 주된 원인으로는 분석 환경과 운영 환경의 단절이 꼽힌다.닉 에어스 데이터브릭스 아태지역 부사장은 “과거의 데이터베이스 기술은 AI 에이전트 시대의 요구를 충족하지 못한다”며 “분절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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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산업의 경쟁력, 정밀 사양관리가 답
천하제일사료가 한우산업의 경쟁력은 체계적인 정밀 사양관리에 있다고 보고, 이의 확산에 앞장서고 있어 눈길을 끈다. 천하제일사료는 지난 3월 19일 대전 ICC호텔에서 ‘제41회 한우고급육연구모임 및 한우연구소 심포지엄’을 개최한 자리에 일본 화우 전문가를 초청, 화우 사양관리 사례와 최신 동향을 공유하고, 한우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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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컷오프' 양경호.김승준 의원 기사회생...재심 '인용' 결정
6.3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공천관리위원회에서 공천배제 결정이 내려졌던 양경호 의원과 김승준 의원이 기사회생하게 됐다.민주당 공천재심위원회는 1일 양 의원과 김 의원에 대한 재심 심의 결과, 인용을 결정했다.공관위는 이들의 전과 기록을 문제삼았고, 표결 끝에 컷오프를 결정했다. 이에 반발한 양 의원과 김 의원은 재심을 신청했고, 신청이 인용됐다.이에 따라 양 의원과 김 의원은 최고위원회의 의결을 거치면 각 선거구 후보자로 공천을 받을 수 있게 된다.한편 함께 재심을 신청한 구좌읍.우도면 부지성 예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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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 오른 민주당 제주도지사 경선 "내가 적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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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제주특별자치도지사 경선 후보들은 제주 제2공항과 BRT 사업을 놓고 설전을 벌였다.제주일보와 제주MBC, 제주CBS, 제주의소리, 제주투데이 등 제주언론 5사는 지난 7일 제주MBC 공개홀에서 민주당 제주도지사 경선 후보자 초청 합동토론회를 진행했다.오영훈 후보는 위성곤 후보를 향해 “서귀포시의 가장 큰 갈등사안은 제2공항인데, 제2공항에 대해 명확한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고 지적하자, 위 후보는 “저는 제2공항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오 후보는 자기 결정권이라고 하면서 지난 4년간 뭉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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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국가대표팀의 새로운 훈련장이 마련된 ‘코리아풋볼파크’가 7일 공식 개관했다.대한축구협회는 7일 정몽규 KFA 회장과 김태흠 충남지사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충남 천안시 서문면 입장면 가신리에 위치한 코리아풋볼파크 개관식을 개최했다. 코리아풋볼파크는 가신리 일원 44만 9341㎡의 부지에 도비와 국비, 천안시비, 대한축구협회 예산 등 4023억 원을 투입해 건립했다. 주요 시설로는 △축구장 11면 △선수 숙소 82개실 △국제대회 개최가 가능한 3200석 규모 소형 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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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균 세종시장 권한대행 “기본과 기강 바로 세워 시정 5기 맞이해야”
김하균 세종시장 권한대행이 시정 운영의 기본과 원칙을 재정비하고 행정 체계를 단단히 다져야 시정 5기를 흔들림 없이 맞이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7일 진행된 간부회의에서 김 대행은 “대행 체제에서는 실·국장 중심의 책임 있는 행정 운영을 강화해야 한다”며 “주요 현안을 상시 점검하고 보고 체계를 정례화하면서 업무의 기준과 우선순위를 바로 세우자”고 말했다.특히 각 실국은 기초·광역사무가 혼재된 현 시정 체계를 면밀히 살펴 기능과 역할을 재정립하고, 한정된 인력과 재원을 효율적으로 배분하는 것에 집중할 것을 당부했다.그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