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특례시의회는 4일 신청사 부의장실에서 제10대 전반기 윤리심사자문위원회 위촉식을 개최했다.신동희 윤리특별위원장은 “윤리심사자문위원회의 전문적인 자문을 통해 윤리특별위원회가 보다 공정하고 객관적으로 의정활동을 살펴볼 수 있도록 하겠다”며 “시민에게 신뢰받는 청렴한 의회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날 위촉식에는 학계, 법조계 등 윤리·청렴 분야에서 공정성과 전문성을 갖춘 민간전문가 7명을 윤리심사자문위원으로 위촉했으며, 위원들은 2년의 임기 동안 의장과 윤리특별위원회의 자문
포천도시공사는 포천시사회복지협의회와 협업해 8월 27일 사회취약계층의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한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번 봉사활동은 지역사회 복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주거환경이 열악한 가정을 발굴하고, 포천도시공사가 보유한 시설관리 전문기술을 활용해 집중호우에 따른 침수피해를 예방하고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보금자리를 만들어 주기 위해 마련됐다.포천도시공사 임직원들은 대상 가정을 직접 찾아 주거시설 주변의 배수 상태와 현장 여건을 세심하게 살펴보고, 빗물이 주거시설로
추경호 대구광역시장은 24일 “예산의 주인은 공무원이 아니라 시민”이라며 “시민들이 가장 절실하게 필요로 하는 것이 무엇인지 살피고, 필요한 곳부터 지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핵심은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와 성과를 만들어 내는 ‘성과 중심 행정’으로의 신속한 전환이다. 추 시장은 대구시청 산격청사에서 간부회의를 주재하며 “각
한우산업을 국가가 법으로 관리하기 시작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8월 21일부터 「탄소중립에 따른 한우산업 전환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령·시행규칙이 시행된다고 20일 밝혔다. 이에 따라 정부는 한우산업 실태조사와 통계를 바탕으로 5년마다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연도별로 시행계획을 공개한다. 한우산업발전협의회도 구성해 수급조절, 도축·출하 장려금, 송아지생산안정지원, 경영개선자금, 교육지원, 수출기반 조성 등을 심의한다. 한우농가의 최근 ‘성적표’를 들여다보면, 정부가 왜 법까지 만들어 개입하는지
한화갤러리아 타임월드가 대전 서구청에 ‘사랑의 빵 나눔’ 재료비 800만원을 기탁했다.기탁식에는 ㈜한화갤러리아 타임월드 박덕희 점장과 이태진 과장, 전문학 서구청장,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 양효겨우 사무처장, 대한제과협회 대전 서구지부 이웅지 지부장 등이 참석했다.‘사랑의 빵 나눔’ 봉사활동은 2003년부터 대한제과협회 대전 서구지부와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해 빵을 만들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는 나눔 활동이다.이번에 기탁된 후원금은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사랑의 빵 나눔’ 봉사활동에 필요한
대구 달성군 논공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12일부터 13일까지 관내 경로당을 순회하며 독거노인과 중장년 1인 가구 등 취약계층 2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폭염 대비 팥빙수 나눔 봉사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봉사에서 위원들은 경로당을 직접 찾아 현장에서 팥빙수를 만들어 전달하고 건강과 안부를 살폈다. 단순한 먹거리 나눔을 넘어 대상자들의 생활 여건을 살피는 등 복지 사각지대를 예방하는 촘촘한 안전망 역할을 했다.
김성기 경기도의원은 지난 7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북잼스 전국민 독서토론운동 선포식'에 참석해 토론자로 나섰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조배숙 국회의원실이 주최하고 한국청소년문화진흥협회가 주관했으며, '책 읽는 대한민국, 토론하는 사회, 성장하는 국민'을 표방하며 전국민 독서토론운동의 출범을 알리는 자리로 마련됐다.김 의원은 먼저 "오랜 준비 끝에 오늘의 자리를 만들어 주신 신동명 이사장님과 협회 관계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독서토론이라는 한
문경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5일 관내 영유아와 가족이 자연 속에서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제10회 숲 페스티벌을 개최했다.올해 행사는 ‘숲에서 자란 10년, 함께 클 우리’를 주제로, 지난 10년간 이어온 문경시 숲 특화보육사업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아이와 가족, 지역사회가 함께 만들어 온 숲 교육의 가치를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제10회 숲 페스티벌에서는 숲을 활용한 다양한 생태체험 프로그램과 자연미술, 가족 참여 활동 등을 통해 영유아들이 자연을 오감으로 경험하고 환경의 소중함을 배울 수 있도록
강태영 NH농협은행장이 추석을 앞두고 임직원 간 감사와 존중의 마음을 나누는 손편지 캠페인에 1호로 참여했다. 농협은행은 임직원들이 동료·선후배에게 감사와 응원을 손편지로 전하는 '윤리공감 우체통'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2017년부터 명절을 중심으로 이어온 사내 윤리문화 프로그램이다. 강 행장은 1호 편지에서 "임직원의 노력에 감사드리며, 손편지로 감사의 마음을 전하면서 더욱 따뜻하고 신뢰받는 농협은행을 함께 만들어 나가자"고 당부했다. 농협은행은 'Back to Bas
국제로타리 3630지구 12지역 봉화솔향로타리클럽은 9월 3일 봉화군청 잔디광장에서 ‘행복나눔 꾸러미 전달 행사’를 가졌다.이번 행사는 회관 이관을 기념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회원들이 뜻을 모아 지역 내 저소득층을 위한 생필품 꾸러미 100세트를 준비해 전달했다.봉화군에서는 “봉화솔향로타리클럽의 회관 이관을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한 봉화를 만들어 가는 데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을 이어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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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포러스 신인섭 이사, 소유 주식 수량 2000주 보고…소유 지분율 0.04%
애드테크 전문기업 애드포러스의 신인섭 이사가 애드포러스 주식 소유상황을 4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이번 기준일인 2026년 9월 4일 주식 수는 2000주, 지분율은 0.04%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9월 1일부터 2026년 9월 2일까지 보통주가 2000주 증가했고, 최종 수량은 2000주가 됐다. 사유는 장내매수였다. 취득단가는 7059원부터 7186원까지로 기재됐다.애드포러스의 2025년 12월 결산 기준 연결 재무현황은 자산총계 476억원, 부채총계 98억원이며 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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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TN ‘사막에서 기회의 땅으로… 중국·이집트, 전방위 협력 심화’ 보도
중국과 이집트의 관계는 개별 인프라 프로젝트 중심에서 투자와 고용, 시장을 서로 연결하는 보다 포괄적인 협력으로 전환되고 있다-CGTN이 중국과 이집트 간 협력이 산업 프로젝트를 넘어 보다 폭넓은 경제·전략적 관계로 확대되고 있음을 조명하는 기사를 게재했다. 이 기사는 수에즈 경제무역협력구와 중국으로의 이집트 농산물 수출 확대, 그리고 수교 70주년을 맞은 양국 관계의 광범위한 의미에 주목했다.아래는 기사 전문이다.중국과 이집트가 수에즈 운하 인근 사막 지역에 공동 경제무역협력구 2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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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당 공식 해산
송영길 국회의원이 옥중 창당한 ‘소나무당’이 2년6개월만에 공식 해산했다. 사실상 더불어민주당과의 통합으로, 당원들은 민주당으로의 복당 또는 신규 가입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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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농 예산 사상 최대 확대… “제도 정상화 함께 이뤄져야”
“쿼터 임의 삭감 방지·지원체계 개편으로 낙농 생산기반 지켜야” 한국낙농육우협회가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확대를 환영하면서도, 예산 증액이 실질적인 낙농산업 기반 유지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용도별 차등가격제의 제도 정상화가 함께 이뤄져야 한다고 촉구했다. 협회는 지난 1일 성명을 내고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증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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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공모전
제2회 국립종자원 종자 사진 공모전 「종자의 가치, 미래를 Plus「+」하다」 주최·주관 | 농림축산식품부 국립종자원응모분야 | 사진접수기간 | 2026.09.13.까지.지원자격 | -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종자에 관심이 있는 국민 ※ 1인당 3점 이내공모주제 | - 신품종의 종자가 개발되고 생산·유통되어 농가에서 심겨져 풍성한 수확으로 이어지는 생생한 이야기를 담은 사진 - 기후변화, 미래농업 등 첨단기술과 융합되는 종자사진 - 일상에서 접하는 종자의 가치와 생명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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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8일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신약 임상시험 승인 청탁 의혹 사건 관계자들을 모두 인사청문회 증인으로 불러 진상을 규명해야 한다며 낙마 공세 수위를 한층 강화하고 나섰다. 사실상 김 후보자의 추락에 방점을 두고 전방위 대처한다는 전략이다. 특히, 국민의힘은 이번 개각을 김현지 청와대 제1부속실장이 주축이 된 ‘비선 인사 농단’으로 정의하며 김 실장의 국정감사 출석을 재차 압박하고 나섰다. 국민의힘은 김 후보자의 ‘신약 임상시험 승인 청탁 의혹’과 관련해 브로커 양모씨와 제약사 ‘제넨셀’ 대표 강모씨의 구속영장을 기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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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 기술로 교통 정체 잡는다…ITS 활성화 조례안, 강원도의회 상임위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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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 주거환경 개선 속도…도시정비 조례 개정안, 강원도의회, 상임위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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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의회가 도내 재개발·재건축 등 도시정비사업의 걸림돌을 치우고 주거환경 개선 속도를 내기 위한 조례 개정에 나섰다. 강원특별자치도의회 복지건설위원회는 8일 정연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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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봄에서 사회관계망으로]함께 그리고, 만들고, 나누며…노년의 고립 끊은 문화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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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북서부 경제 중심지인 맨체스터는 학생과 젊은 전문인력이 꾸준히 유입되는 ‘젊은 도시’다.하지만 낮은 고령인구 비율 이면에는 노인 빈곤과 사회적 고립이 자리한다. 맨체스터 노인의 36%가 저소득층이고, 59%는 생활 여건이 가장 열악한 지역에 거주한다.맨체스터시는 2003년 고령친화 프로그램을 시작한 데 이어 2009년 ‘나이 들기 좋은 도시’ 전략을 발표했다. 2010년에는 영국 도시 최초로 세계보건기구 고령친화도시 국제네트워크에 가입했다.특히 문화예술을 통해 노인을 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