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미사노인복지관은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활동 '행복을 잇는 동행'​으로 지역상점과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이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행복을 잇는 동행'은 지역상점을 직접 찾아가 복지관의 역할과 지역사회 나눔의 의미를 알리고, 후원금과 후원품 등 정기적인 나눔활동에 함께할 지역사회 파트너를 발굴하기 위해 추진됐다.그 결과 삼촌네조개찜 하남미사점 외에도 구쉐프, 경성찹쌀꽈배기 미사역점, 다봄안경, 이디야 미사호수공원점, 차고집칡냉명 미사점, 청담동 마녀김밥 미사점에서 지역상점이 어르신을 위한 나눔에
울주군 삼남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10일 신규 착한가게로 가입한 신하우스홀드를 방문해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했다.사랑의 열매 착한가게는 중소규모의 자영업에 종사하며 매월 매출액의 일정액을 기부하는 정기 기부 캠페인이다.박매옥 대표는 “착한가게라는 좋은 기회가 있어 동참하게 됐다”며 “적은 금액이지만 어려운 이웃을 위한 기부에 도움이 될 수 있어 보람이 있다”고 말했다.제순경 삼남읍장은 “물가 상승과 경기 침체로 힘든 상황에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의 용기를 내주셔서 감사드리다”며 “소
대전도시공사가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지사에서 ‘사랑의 빵나눔 봉사활동’을 했다.행사에는 공사 직원 30여명이 참여해 230개의 빵을 만들고 포장해 대전시아동복지협회에 전달했다..직원들은 빵을 만드는 과정에서 지역 복지시설에 거주하는 아동을 위한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고 직원 간 소통과 협력의 시간을 가졌다.공사 정국영 사장은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 아동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의미가 크다”며 “지역 아동과 함께 성장해 나가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공사는 월드비전 해피데이키트 제작, 초록우산
부평구시설관리공단은 8월 7일 대한적십자사 인천혈액원과 연계하여 올해 세 번째 단체 헌혈을 실시하며 혈액 수급 안정화와 생명 나눔 문화 확산에 동참했다고 밝혔다.이번 헌혈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헌혈 참여가 감소할 수 있는 가운데 안정적인 혈액 수급에 힘을 보태고자 마련되었으며, 공단 임직원 18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생명 나눔의 가치를 실천했다.공단은 2016년 대한적십자사 인천혈액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정기적인 사랑의 헌혈운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 혈액 수급 안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여성의원협의회 소속 의원들이 제12대 민여협 출범 이후 첫 공식 활동으로 8일 광주 나눔의 집에서 열린 2026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기념식 및 고 강일출 할머니 흉상 제막식에 참석했다.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은 1991년 김학순 할머니의 용기 있는 공개 증언을 계기로 일본군 '위안부' 문제가 국제사회에 널리 알려진 것을 기념하기 위해 2017년 법 개정을 통해 국가기념일로 지정됐다. 경기도는 2016년부터 기림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하며 일
안동시 서후면에 위치한 라니네 농장은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8월 7일 유정란 100판을 안동시에 전달했다.기부 물품은 실제 라니네 농장에서 판매되고 있는 상품으로, 시가 210만 원 상당이다. 전달받은 유정란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사회복지 시설에 배부됐다.라니네 농장의 이란 대표는 귀농 후 양계업에 전념하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그간 지속적인 나눔활동을 이어왔으며, 이번 기부 역시 나눔의 가치를 다시 한번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의미를 더했다.이란 대표는 “
대구 달서구는 지난 5일 하나은행 대구경북본부가 지역 취약계층을 위해 200만 원 상당의 생필품으로 구성된 ‘행복상자’ 20상자를 기탁했다고 밝혔다.달서구청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김용판 달서구청장과 조상래 하나은행 대구경북본부 지역대표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해 지역사회 나눔의 뜻을 함께했다.이번에 기탁된 행복상자는 라면, 물티슈, 칫솔, 치약, 세제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생필품으로 구성됐다.기탁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지역 내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조상래 하나은행 대구경북본부 지역대표는“이번 나눔이 어려운 이웃들
광명시가 시민이 함께 배우고 나누는 평생학습 문화를 확산한다.시는 광명시 평생학습동아리연합회 주관으로 '2026 배움과 나눔의 장'을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2026년 광명시 학습동아리 지원 공모사업'의 하나로 학습동아리의 활동 성과를 공연·체험·전시로 선보이고 시민들의 일상 속 평생학습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했다.지난 4일 열린 첫 행사에서는 우쿨렐레·오카리나·기타 동아리의 악기 연주와 수어 동아리 공연이 펼쳐져 시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또한 토탈공예와 가죽공예 동아리 작품 전시와
충북 충주시 다함께돌봄센터 5호점과 7호점은 최근 충주농협 방울토마토 공선회로부터 기탁받은 방울토마토를 활용해 아동들과 함께 요리활동 프로그램을 진행한 후 이를 이웃에게 전하는 나눔활동을 펼쳤다.이번 활동은 단순한 요리체험을 넘어 ‘받은 사랑은 다시 나누는 것’이라는 나눔의 가치를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배우고 실천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아이들은 신선한 방울토마토로 다채로운 요리를 만들며 기탁해 주신 따뜻한 마음에 감사하는 시간을 가졌다.이어 “받은 사랑을 우리도 이웃과 나누고 싶다”는 뜻을 모아 직접 감사와 응원의 메시
뉴영대요양병원에서 무더운 여름철을 맞아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대구 남구 대명 4동 소재 경로당 2개소를 방문해 각 경로당에 수박 2통과 두유 10박스를 전달했다.이날 뉴영대요양병원은 대표원장과 간호부장을 비롯한 병원 관계자들이 함께 참석해 어르신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지며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어르신들의 건강이 걱정되는 시기인 만큼 작은 정성이지만 시원한 여름 보내시길 바란다.”라며 무더위 속 건강관리의 중요성을 전하고 지역사회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이정교 대명4동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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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 없는 지방 기업 선별법!
지방 취업의 가장 큰 불안은 기업 정보의 부족이다. 이름이 익숙하지 않은 기업을 어떻게 믿고 지원할 수 있느냐가 청년의 첫 질문이다. 지방 취업에서 실패를 줄이는 기업 선별법을 살펴본다. 부산에서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취준생 손 씨와의 인터뷰에서 “서울 기업은 안전할 것 같고 지방 기업은 아닐 것 같다”면서 “아무래도 서울, 특히 강남 쏠림이 심하다보니, 집이 부산에 있어서 부산 근처에 있는 기업들을 찾고는 있지만, 중소기업은 위험하다는 인식이 만연하다”고 언급한 바 있다. 다른 취준생들을 만나 진행한 인터뷰에서도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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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프레젠테이션 스타트업 넥스트슬라이드 인수
오픈AI가 프레젠테이션 스타트업 넥스트슬라이드를 인수했다. 8일 테크크런치에 따르면 넥스트슬라이드 팀원들은 현재 챗GPT 관련 업무를 맡고 있다.넥스트슬라이드 웹사이트에는 창업자 아흐메드 베슈리안내문이 올라와 있다. 베슈리는 넥스트슬라이드가 프롬프트, 메모, 문서, 리서치 자료를 편집형 프레젠테이션으로 바꿔주는 제품을 개발했다고 설명했다.베슈리는 넥스트슬라이드 목표를 시각적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접근성을 높여 보다 많은 사람이 아이디어를 명확하게 표현하도록 돕는 것이라고 밝혔다.오픈AI에 합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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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공격형 사이버 작전에 민간 기업 참여 첫 허용
미국 정부가 국제 범죄조직과 해커를 겨냥한 공격형 사이버 작전에 일부 민간기업 참여를 처음 허용했다. 13일 테크크런치에 따르면 백악관은 대통령 메시지를 통해 랜섬웨어, 금융 사기, 성착취 협박 등 미국인을 노린 사이버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민간 부문 역량을 활용하겠다고 밝혔다.백악관은 참여 기업이 스파이웨어를 이용한 정보 수집 등 감시 활동을 하고, 범죄조직 데이터나 시스템을 파괴하는 교란 공격도 수행할 수 있도록 했다. 다만 기업이 독자적으로 보복 해킹에 나서는 형태까지 허용한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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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숲에서 배우고 지역에서 일하는 '정주형 인재' 키운다
양양군이 지역의 풍부한 산림자원을 새로운 일자리와 전문역량으로 연결하는 데 속도를 내고 있다. 대학과 전문기관이 손잡고 주민을 대상으로 국가전문자격 취득 과정을 운영하는 한편, 8월 주민세 부과·납부를 통해 지역 살림을 뒷받침할 재정 기반도 챙긴다.양양군은 가톨릭관동대학교 대학 앵커사업과 연계해 ‘2026년 강원 산림 기반 지역 정주형 산림복지전문가과정’을 운영한다. 지역 주민이 산림교육 전문성을 갖추고 자격 취득 후 다시 지역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핵심이다.교육은 산림청 지정 산림교육전문가 양성기관인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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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고성군, 소상공인 시설 현대화·해양심층수 산업화 '투트랙'
강원 고성군이 지역 소상공인의 영업환경 개선과 해양심층수 산업의 고부가가치화를 동시에 추진하며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노후 영업장의 시설을 현대화해 주민과 관광객의 이용 편의를 높이는 한편, 해양심층수산업을 기반으로 기업과 예비창업자의 제품 개발·사업화를 지원하는 등 지역경제의 체질 개선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고성군은 소상공인의 낡은 영업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2026년 하반기 접경지역 시설현대화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숙박업과 음식점업, 각종 서비스업 등 지역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총 8개 업소를 선정해 시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