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시보건소가 의왕시정신건강복지센터와 함께 8월 26일 지역사회 자살 예방 안전망 강화를 위해 관내 식당에서 ‘2026년 생명존중안심마을 간담회’를 개최했다.‘생명존중안심마을’은 지역사회 기관·단체가 자살예방 활동에 함께 참여해 자살위기에 있는 주민을 조기에 발견하고, 필요한 경우 정신건강복지센터 등 전문 기관에 상담과 치료를 연계해주는 지역사회 중심의 자살 예방 안전망이다.생명존중안심마을의 참여기관은 총 25개소로 초중학교, 경찰서, 복지기관, 약국·의원 등 주민 생활과 가까운 곳에 있는 다양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