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지방국세청은 7월 8일 16시 지방청사 1층 대강당에서 관내 세무서장 및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70대 오상훈 부산지방국세청장 취임식을 개최했다.오상훈 청장은 취임사에서 ▲납세자와 현장을 최우선으로 하는 '현장 중심 세정' 정착 ▲'국세행정 대도약'으로 납세자 기대 뛰어넘는 성과 창출 ▲공직과 상식에 기반한 흔들림 없는 조시 정의 실현 ▲소통과 공정으로 활기찬 조직문화 조성 등을 강조했다.또 “혼자 가면 길을 만들고, 함께 가면 역사를 만든다”라는 말이 있는데, 현재의 세정 여건이 결코 만만치 않지만
10시간전
울산시의회 이주언 의원이 농소~강동 도로 개설 공사로 인한 지역 주민들의 통행 불편과 지형 변형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현장 점검에 나섰다. 이 의원은 6일 울산 북구 상안동 일원의 공사 현장을 지역 주민과 시 관계자와 함께 찾아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모색했다. 현장을 찾은 주민들은 공사에 따른 절토·성토 작업 최소화와 통행 편의를 위한 대체 도로인 부체도로 설치를 적극 요구했다. 이에 울산시 관계 부서는 주민 우려에 공감하며 민원 해결을 위해 다각도로 검토 중인 방안을 설명하고 불편을 최우선으로 줄이겠다고 약속했다. 이 의원은 “주
신제주초·한라중·남녕고 밀집… 자녀 성장 주기 전체 커버하는 완벽한 교육 환경초·중·고부터 대학까지 원스톱 교육환경에 부모 원스톱 라이프스타일 동시 충족 부동산 시장에서 명문 학군을 품은 입지는 불황에도 흔들리지 않는 ‘안전 자산’으로 통한다. 자녀 교육 환경을 최우선으로 고려하는 3040 실수요층의 유입이 지속되면서 매매와 전세 수요가 탄탄하게 뒷받침되기 때문이다. 특히 자녀의 성장 주기에 맞춰 이사할 필요 없이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 대학까지 원스톱으로 커버하는 지역은 실수요자의 장기 거주를 유도해 강력한
충주시는 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8월 직원 월례조회를 열고, AI 시대를 대비한 미래 전략과 안전관리 강화, 적극행정 실천을 주문했다.이날 이동석 충주시장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과 관련해 "안전에 안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하며,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폭염 대응에 만전을 기하고 현장 안전관리에 철저를 기해 달라고 주문했다.이어 효율적인 시정 운영을 위해 실효성 높은 사업 중심의 '선택과 집중'을 강조했다.이 시장은 예산 낭비 요인은 과감히 개선하고, 한정된 재원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사업에 집중해야 한다고 말했다.정부예산 확보에도
조용식 울산광역시교육감이 29일 오전 8시 30분 울주군 두서면 내와어울림수련장을 방문해 시설 운영 중단에 따른 현장 상황과 안전 관리 실태를 직접 살폈다.이번 현장 방문은 최근 수련장 인근 부지에서 불법 폐기물 매립 정황이 확인됨에 따라, 안전을 최우선으로 확보하기 위해 시설 운영을 전면 중단한 데 따른 후속 조치로 이뤄졌다.이날 조 교육감은 수련장의 주요 시설과 인근 지역을 자세히 둘러보며 시설 운영 현황과 출입 통제 상황을 확인했다.이어 학생교육원 관계자로부터 정밀 수질·토양 검사 진행 상황과 조치 계획을 보고받고, 안전 확보
지난 집중호우가 원주 혁신도시의 주요 도로에도 피해를 남겼다. 원주시는 뒷골교 교량 법면 일부가 유실되면서 2차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건강로 일부 구간의 차량 통행을 전면 통제하고 긴급 복구에 착수했다. 시민 불편은 불가피하지만, 안전을 최우선으로 한 선제적 대응이라는 점에서 신속한 현장 조치가 이뤄지고 있다.원주시에 따르면 지난 18일 밤 계속된 집중호우로 혁신도시 인근 뒷골교 교량의 법면 일부가 유실됐다. 사고는 이날 오후 11시 30분께 발생했으며, 시는 즉시 경찰 등 관계기관과 협조체계를 구축해 현장 통제와 안전 확보에 나섰
김왕규 양구군수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을 직접 찾아 현장을 점검하며 신속한 복구와 추가 피해 예방을 위한 대응에 나섰다.김 군수는 18일 집중호우로 피해가 발생한 양구지역 주요 현장을 방문해 피해 규모와 복구 진행 상황을 면밀히 살피고, 관계 공무원들과 함께 복구 방안과 향후 대책을 논의했다.이날 현장 점검에서는 침수와 시설물 피해, 추가 붕괴 위험 여부 등을 집중적으로 확인했으며, 군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한 신속한 응급복구와 피해 최소화 방안이 중점적으로 검토됐다.김 군수는 현장 관계자들에게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한국야구위원회가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면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프로야구 경기를 취소하겠다는 내용을 골자로 한 폭염 단계별 경기 운영 세분화 기준을 4일 발표했다.KBO는 지속하는 폭염으로부터 관중과 선수단의 안전을 확보하고자 기상 특보 단계에 따른 운영 기준을 분류했다.KBO는 기상청의 폭염 특보 발효 기준에 따라 경기 지연 개최 또는 취소 여부를 결정한다.현재 기상청은 하루 최고 체감온도 33도 이상이 2일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면 폭염주의보, 하루 최고 체감온도 35도 이상이 2일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면 폭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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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지 e스포츠가 31일 경기 일산 킨텍스에서 ‘2026 LCK 팀 로드쇼 젠지 홈스탠드 – 하우스 오브 젠지’를 개최했다. 이날 젠지는 T1을 홈으로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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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채 만들며 한국 여름 음식문화 배워요"
5일전
인천외국인지원센터가 운영하는 ‘글로벌 워커스클럽’은 2일 한국 문화 체험 주제로 ‘여름 수박 화채 만들기’ 활동을 진행했다.이날 참가한 17명의 외국인들은 직접 화채를 만들고 한국의 여름 먹거리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지며 회원 간 친목과 유대감을 다졌다.인천외국인지원센터는 주제별, 비자별, 국적별로 구성된 총 12개 팀의 글로벌 동아리를 운영하고 있다. 외국인 주민들이 공통의 관심사와 문화적 배경을 바탕으로 교류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현재 네팔, 방글라데시, 러시아, 필리핀 등 11개국 출신 외국인 주민 100여 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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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선 넘는 추미애 품격 떨어져...재정 비상부터 해결하라"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이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정치적 발언을 강하게 비판하며 도정에 전념할 것을 촉구했다.국민의힘은 3일 입장문을 내고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정제되지 않은 언사와 중앙 정치를 향한 과도한 개입이 선을 넘고 있다"며 "도민의 삶을 최우선으로 챙겨야 할 광역지방자치단체장이 본업인 도정을 뒤로한 채 정치적 대립만 부추기고 있다"고 비판했다.이어 "도지사가 '깡패' 등 거친 표현을 사용하며 편 가르기식 정치에 나서는 모습은 경기도민에게 실망과 분노를 안길 뿐"이라며 "지자체장으로서의 품격은 물론 도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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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5회 로또 1등번호 당첨자 9명...30억씩 배당
1일 이뤄진 제1235회 동행복권 로또 추첨 결과 1등 당첨자가 9명이 나오면서 1인당 30억9096만1625원씩 받게 됐다. 추첨결과 1등 당첨번호는 '6, 7 ,11, 15, 39, 43'으로 결정됐다. 2등 보너스번호는 '20'.5개 번호와 보너스 숫자를 맞힌 2등은 82명이 나오면서 1인당 각각 5654만1981원씩 받게 됐다.5개 번호를 맞힌 3등은 2859명으로 162만1701원씩 지급된다.4개 번호를 맞힌 4등은 15만4048명, 3개 숫자를 맞혀 고정 당첨금 5000원을 받는 5등은 258만5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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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나흘 연속 40도 돌파…2018년 최악 폭염 기록과 타이기록
경남 양산의 폭염 기세가 심상치 않다. 1일 낮 12시 14분 양산 기온이 40.0도를 기록하며 나흘 연속 40도대 더위가 이어졌다.전국 97개 기후 통계 관측 지점을 통틀어 나흘째 40도 이상을 기록한 것은 매우 이례적이다. 자동기상관측장비 기록을 포함해도 사상 최악의 더위로 꼽히는 2018년 8월 경북 영천 이후 역대 두 번째 사례다.앞서 양산은 전날 기온이 41.4도까지 치솟으며 국내 122년 기상관측 이래 일 최고기온 신기록을 세웠다. 기상청은 이날 역시 양산 기온이 41도 안팎까지 오를 것으로 전망해, 하루 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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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위공무원 임용 ▲궁능유적본부장 조규형 ◇국장급 전보 ▲문화유산국 역사유적정책관 김동대 ▲자연유산국장 황권순 ▲무형유산국장 이종훈 ◇과장급 전보 ▲대변인 안호 ▲문화유산국 건축유산팀장 김재길 ▲국립고궁박물관 기획운영과장 반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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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입추에도 '가마솥 더위'…서울 낮 39도 '폭염중대경보'
절기상 가을의 시작을 알리는 입추인 7일에도 무더위가 계속될 전망이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서울은 낮 최고기온이 39도까지 오르는 극심한 더위가 나타나겠다. 기상청은 "수도권과 강원 내륙, 일부 전라 지역의 낮 최고기온 또는 체감온도가 38도에서 39도 이상까지 오르며 생명을 위협할 정도의 위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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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독일대사 고경석 ▲주슬로바키아대사 권기환 ▲주아일랜드대사 강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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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즌, 2026년 2분기 영업이익 36억4000만원…전년동기 대비 17.1% 증가
B2B 금융 서비스 기업 더즌이 2026년 2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 36억4000만원을 기록해 전년동기 대비 17.1% 증가했다고 7일 공시했다.같은 기간 매출액은 150억700만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2.7%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27억3100만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2.0% 감소했으며, 지배기업소유주지분순이익은 28억7100만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0.3% 늘었다.2026년 상반기 누계 실적도 성장세를 보였다. 상반기 누계 매출액은 306억9200만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2.3% 증가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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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크샐러드, 대출 관리 화면 개편…이자 절감 방안 제시
뱅크샐러드가 대출 관리와 이자 절감 기능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대출 홈'을 개편했다.뱅크샐러드는 고객의 대출 보유 여부와 신용 상황에 따라 이용 화면을 구성하고, 대출 이자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을 안내하도록 대출 홈을 개편했다고 7일 밝혔다.대출 홈은 'MY 대출'과 '대출 찾기' 등 2개 탭으로 구성된다. 기존 대출을 보유한 이용자에게는 'MY 대출'을, 신규 대출을 찾는 이용자에게는 '대출 찾기'를 우선 노출하는 방식이다.MY 대출은 이용자의 대출과 신용 정보를 한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는 통합 대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