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3대 제주특별자치도의회가 의장단을 구성을 마치고 개원식을 열러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나섰다.제주도의회는 2일 개원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을 시작했다.개원식에서는 의원의 의무와 공정한 직무 수행을 다짐하는 의원선서를 시작으로 송영훈 의장의 개원사와 위성곤 도지사, 고의숙 교육감의 축사가 이어졌다.이어 제13대 의회의 성공적인 의정활동을 기원하는 경축연회가 열렸다.행사에는 위성곤 도지사와 고의숙 교육감, 장정언 전 의장 등 역대 의장 및 도지사와 제13대 의원과 가족들을 비롯해 120명이 참석해 개원을 축하했다.
위성곤 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2일 취임 후 첫 확대간부회의에서 '도지사 직속 민생경제 상황실' 설치를 제1호 행정명령으로 발동했다.이어 각 부서 및 행정시에 취임 100일 안에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과제를 담은 '민선9기 100일 실행계획'을 수립할 것을 지시했다.제주도는 2일 오후 도청 탐라홀에서 위 지사 주재로 민선9기 첫 확대간부회의를 열고 민생경제 활성화 방안과 제주 AX 대전환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이날 회의는 제주도 공식 누리집 공개방송과 유튜브 채널로 실시간 생중계됐으며, 도정방송 501번으로 전 직원에게도 송출됐다.
민선9기 제주도정 첫 확대간부회의가 2일 유튜브 등을 통해 처음으로 생중계돼 눈길을 끌었다.도민들이 실시간으로 영상을 시청한 가운데, 위성곤 지사가 제1호 행정명령으로 ‘도지사 직속 민생경제상황실’ 운영을 지시했다.위 지사는 이날 도청 탐라홀에서 열린 취임 후 첫 확대간부회의에서 “그동안의 지표 관리는 사후 약방문이었다. 통계가 나온 뒤 대책을 세우면 이미 늦다”며 “실시간으로 점검하고, 즉각 대책을 집행하는 체계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도지사가 직접 컨트롤타워가 돼 민생 현안을 진두지휘하겠다”며 “집무실에 민생경제
가평군이 민선 9기 들어 처음 열린 경기도지사-시장·군수 간담회에서 지역 핵심 현안 해결을 위한 지원을 적극 건의하며 경기도와의 협력 강화에 나섰다.가평군은 지난 22일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에서 열린 ‘민선 9기 도지사-시장·군수 간담회’에 참석해 △지난해 7월 발생한 집중호우 피해 복구사업 △지방도 364호선 가평~현리 도로건설공사 △지방도 387호선 내방~연하 도로 확·포장공사 등 지역 발전을 위한 주요 현안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경기도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이날 간담회는 추미애 경기도지사와 31개 시
가평군이 민선 9기 들어 처음 열린 경기도지사-시장·군수 간담회에서 지역 핵심 현안 해결을 위한 지원을 적극 건의하며 경기도와의 협력 강화에 나섰다.가평군은 지난 22일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에서 열린 ‘민선 9기 도지사-시장·군수 간담회’에 참석해 △지난해 7월 발생한 집중호우 피해 복구사업 △지방도 364호선 가평~현리 도로건설공사 △지방도 387호선 내방~연하 도로 확·포장공사 등 지역 발전을 위한 주요 현안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경기도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이날 간담회는 추미애 경기도지사와 31개
남양주시는 22일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광교홀에서 열린 ‘2026년 민선9기 도지사-시장·군수 간담회’에 참석해 경기도와의 상생 협력을 다짐하고 지역 발전을 위한 주요 현안 사업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고 밝혔다.이날 간담회에는 추미애 경기도지사와 최현덕 남양주시장 등 도내 31개 시장·군수가 참석했다. 행사는 ▲시장·군수 희망 메시지 발표 ▲민선9기 도정 운영 방향 설명 ▲도-시군 공동선언문 채택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최현덕 시장은 희망 메시지를 통해 민선9기 시정 비전인 ‘시민주권시대, 남양주 대전환
제주특별자치도가 22일 위성곤 지사 주재로 도지사 직속 민생경제 상황실의 첫 회의를 열고 민생경제 상시 대응체계를 본격 가동했다.도는 이날 도청 탐라홀에서 열린 첫 회의에서 지난 10일 출범한 민생경제 상황실의 운영체계를 점검하고 제주경제 동향과 분야별 대응과제를 논의했다.이날 회의에서는 도민 체감도가 높은 '제주형 10대 중점 물가관리 품목'도 확정됐다. 도는 지난 7일부터 20일까지 도민 850명과 공직자 299명 등 1149명을 대상으로 20개 후보 품목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제주특별자치도 소비자단체협의회 의견을 반영했
제주특별자치도가 ‘도지사 직속 민생경제상황실’ 운영 방법을 대폭 개선한다. 최근 열린 제주도의회 임시회에서 2개월 지난 통계자료를 인용, ‘뒷북 행정’이라는 비판이 제기됨에 따라 이를 타개할 후속 대책을 내놓은 것이다.제주도는 오는 22일 도지사가 단장인 민생경제비상대책단 첫 종합회의를 열고 민생경제상황실 본격 운영에 나선다. 이날 회의에는 경제·1차산업·관광·건설 분야의 담당 국장과 유관기관들이 참여, 분야별 경제 상황과 대응 과제를 점검할 계획이다.월 1회 열리는 종합회의는 주요 경제지표 관리 및 현장 의견 수렴, 부서·기관 협
제주특별자치도는 물가와 소비, 소상공인 매출까지 도민 생활에 맞닿은 경제지표를 실시간으로 들여다보는 도지사 직속 ‘민생경제 상황실’이 10일 상시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고물가·고금리·고유가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도민 생활을 안정시키기 위한 것으로, 위성곤 지사의 1호 행정명령으로 마련됐다.민생경제상황실은 도지사가 직접 주재하며 민생경제 현안을 점검하고 대응을 지휘한다. 위기 징후를 조기에 포착해 곧바로 대응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상황실은 경제지표 관리만이 아니라, 물가와 소비, 소상공인 매출·고용 등 서민경제 전반을 상시 점검
3주전
최근 수도권 일대 숙박업소를 대상으로 경기도청 등 지방자치단체와 한국소방안전원을 사칭한 교묘한 '소방 장비 구매 유도 사기'가 기승을 부리고 있어 업주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이들은 도지사 직인과 문서 번호까지 정교하게 위조한 가짜 공문을 배포하며, 화재 예방 설비를 먼저 구매하면 사후에 전액 환급해 준다는 감언이설로 수백만 원 상당의 특정 제품 구매를 종용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최근 숙박업주 약 1,300 명이 참여 중인 온라인 단체 대화방에는 "한국소방안전원 팀장이라며 갑자기 핸드폰으로 연락이 와 검사를 나오겠다고 한다.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울산시의회 이은주 의원, 동구 버스 노선 개편 방향 논의 위한 주민간담회
울산시의회 이은주 의원은 23일 울산 동구 남목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버스 노선 개편 방향을 논의하는 주민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최근 진행된 울산시의 버스 노선 감축에 대한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동구 현황에 맞는 효율적인 대중교통망 구축 방안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참석한 주민들은 꽃바위나 방어진에서 남목을 거쳐 북구 일대로 이어지는 버스 노선의 부재로 인한 통행 불편을 호소했다. 또 동구의 주요 간선도로인 봉수로와 방어진순환도로 각각으로만 노선이 치우쳐 있는 점을 지적하며, 두 도로를 지그재그로 연결
Generic placeholder image
비트코인 6만5000달러대 후퇴…이더리움 동반 조정, 관망세 짙어져
비트코인의 7월 반등 동력이 소진되는 모습이다. 24일 오전 8시 코인360 기준 비트코인은 전일 대비 -1.31% 하락한 6만5151달러를 기록했다. 이더리움은 -2.77% 내린 1882달러, 리플은 -2.65% 하락한 1.1118달러, 솔라나는 -2.34% 내린 76.16달러를 기록했다. 바이낸스코인은 -0.66%로 상대적으로 낙폭이 작았다. BTC 도미넌스는 58.57%를 유지했다.비트코인은 지난 1일 기록한 저점 5만7750달러에서 13% 이상 반등하며
Generic placeholder image
창원 마산회원구 한신더휴 메가센텀 24일 견본주택 개관
한신공영이 회원2구역 재개발 사업으로 조성되는 ‘창원 한신더휴 메가센텀’ 견본주택을 24일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창원시 마산회원구 회원2동 480-31
Generic placeholder image
HBM4 두께 규격 풀리자…MR-MUF·TC-NCF 고도화 경쟁 새국면
6세대 고대역폭메모리 경쟁이 달라졌다. 국제반도체표준화기구가 HBM 패키지 두께 기준을 기존 720㎛에서 775㎛ 수준으로 상향 완화하면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차세대 접합 기술 '하이브리드 본딩' 도입 시점을 놓고 셈법을 다시 짜고 있다.규제 변경 전까지는 HBM4 두께 규격인 720㎛를 지키려면 D램을 적층하는 과정에서 극단적으로 얇게 깎아내야 했다. 이는 현재 공정 기술로는 사실상 구현이 어렵다. 이 때문에 업계는 HBM4부터 하이브리드 본딩 전환이 불가피
Generic placeholder image
[7월 24일 캐시워크 돈버는퀴즈 종합]"픽스 녹음기, 에어건,빅팬 무선 선풍기,CJ더마켓" 등 전체 문제+정답!
캐시워크 돈버는퀴즈에서 '픽스 녹음기'관련 등의 퀴즈를 제시했다.금요일인 7월 24일 오전 7시경 진행되고 있는 캐시워크 돈버는 퀴즈 '픽스 휴대용 초소형 녹음기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물포구, 아동복지심의위원회 첫 출범
인천 제물포구는 지난 28일 구청 갈매기홀에서‘2026년 아동복지심의위원회 위촉식 및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위촉식에서 김찬진 제물포구청장은 관련법과 관련 조례에 따라 아동복지심의위원회 위원 12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이번 심의위원회는 교원, 의료, 법률, 경찰, 교수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와 관계 공무원 등 총 15명으로 구성됐다.위원들은 앞으로 2년간 아동복지 정책 및 사업에 관한 사항을 비롯해 보호대상아동의 보호조치, 아동급식 지원, 아동학대 예방 및 보호 등 아동복지 전반
Generic placeholder image
가축상각비 절감, 우유 생산비 낮추는 열쇠
서 성 원 교수 들어가며 지난 이야기에 이어 우유 1리터당 생산비를 저감하는 방안에 대해 이야기하고자 한다. 지금까지의 이야기를 요약하면, 우유 생산비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5% 이상인 비목의 비용을 저감해야 그 노력이 실효성이 있으며, 이러한 비목에는 사료비, 자가노동비, 가축상각비, 농구비가 있다. 또한 지난 원고
Generic placeholder image
미추홀구, 8월 ‘스마트 건강채움센터’ 새 단장
인천 미추홀구는 30일 구청장실에서 하나은행 인하대지점으로부터 주거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기부금 300만 원을 전달받았다.전달식에는 미추홀구와 학산나눔재단, 하나은행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으며, 김정식 구청장과 김영길 학산나눔재단 대표이사, 전병권 하나은행 경인영업본부 지역대표, 황용건 하나은행 인하대지점장 등이 함께했다.기부금은 학산나눔재단을 통해 화재 등 사회재난으로 긴급한 어려움을 겪는 주거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김정식 구청장은 “화재 피해를 본 주거취약계층은 피해 규
Generic placeholder image
서해, ‘구민의 날’ 지정···구민 선호도조사 실시
인천 서해구가 ‘서해구’ 공식 출범에 맞춰 ‘구민의 날’을 새로 지정한다고 30일 밝혔다. 서해구 관계자는 “기존 9월 21일로 지정된 구민의 날은 1989년 서울 올림픽 1주년 기념 노래자랑 개최일에서 유래한 것으로 추정되어, 새로운 서해구의 역사적 배경과 도시 브랜드를 담아내기에 부족하다는 지적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에 서해구는 지난 28일부터 내달 17일까지 3주간 온·오프라인 주민 선호도 조사를 진행하고 선호도 조사결과를 반영해 새로운 구민의 날을 결정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조사에
Generic placeholder image
안산도시공사, 무상 안전점검 컨설팅 ‘안전두드림’ 지속
안산도시공사는 지역사회 시설물 안전 강화를 위해 무상 안전점검 컨설팅 사업인 ‘안전두드림’을 하반기에도 지속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안전두드림은 자체적으로 안전점검을 수행하기 어려운 소규모 노후시설물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효율적인 시설물 유지관리 방안을 컨설팅해 주는 공사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사업이다.올해부터는 기존 공공시설물 중심에서 벗어나 민간시설물까지 사업 대상을 확대했으며, 기존 연 2회 모집 방식에서 연중 상시 접수 체계로 전환해 시민 접근성을 높였다.공사는 올 상반기 단독주택 2개 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