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충주시는 농번기 만성적인 농촌 인력난을 해소하기 위해 오는 9월11일까지 ‘2027년도 외국인 계절근로자’ 신청을 접수한다.신청 대상 농업인은 업무협약국 근로자 도입 방식과 결혼이민자 가족 초청 방식 중 농가 여건에 맞는 방식을 선택할 수 있으며,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계절근로자는 기본 5개월에서 최대 8개월까지 근무가 가능해 농가별 작업 일정에 맞춰 효율적으로 인력을 활용할 수 있다.특히 충주시는 이번 접수부터 농가의 영농 편의를 높이기 위해 기존 상반기
청주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해 청주시 관할 대청호 상수원보호구역 내 유입하천 13개소를 대상으로 부유물과 쓰레기 수거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상수도사업본부는 사업 추진을 위해 환경정비원 6명을 선발하고 안전교육을 마친 뒤 현장 수거작업에 착수했다. 오는 11월까지 대청호로 유입된 쓰레기 32톤을 수거하는 것이 목표다.현재 대청호 일대에는 지난 7월 장마와 집중호우의 영향으로 유입하천을 통해 각종 부유물과 쓰레기가 유입된 상태다.이에 상수도사업본부는 이미
충북 청주시 보건소는 보건복지부와 국가보훈부 지침 개정에 따라 그동안 지원 대상에서 제외됐던 보훈의료대상자에게도 치매 검사비와 치료관리비를 지원한다.기존에 보훈의료대상자는 보훈병원이나 보훈위탁병원을 통해 의료비를 지원받는다는 이유로 보건소 치매안심센터의 치매 의료비 지원 대상에서 제외됐다. 이번 제도 개선으로 보훈병원이나 위탁병원에서 의료비를 중복 감면받지 않는 경우 보훈의료대상자도 관할 보건소 치매안심센터를 통해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됐다.지원 기준은 60세 이상 치매 환자 중 치매치료제를 복용하고 소득 기준(기준
NH농협생명 북부사업국은 오는 9월 1일 출시예정인 신상품『혈관튼튼NH건강보험』관련 현장 상담 역량 강화를 위해 8월 19일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에서 경기북부 관할 농·축협 임직원 100여명을 대상으로 집합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순환계 질환에 대한 고객의 보장 니즈를 환기하고, 신상품의 핵심 특징과 고객 상담시 활용 가능한 주요 판매 포인트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농·축협 임직원들이 고객에게 질병의 위험성과 보장의 필요성을 보다 전문적이고 쉽게 설명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신상품의 주요 담보 질
파주시가 국지성 집중호우와 홍수로 북한 지역에서 유실된 목함지뢰 등 미상 폭발물이 임진강변으로 유입될 가능성에 대비해, 인명사고 예방을 위한 홍보물을 제작·설치했다.이번 조치는 집중호우로 유실지뢰 사고 위험이 커질 수 있다는 판단하에, 관할 군부대의 안전 홍보물 제작 협조 요청에 맞춰 신속히 추진됐다.시는 전단지 2만 4천 부·현수막 40개소·입간판 45개소도 제작을 마치고, 지난 14일 모두 설치했다. 특히 임진강 유역 하천변, 민통선 출입구, 주변 관광지, 낚시터 등 지역 주민과 행락객의 통행이 잦은 곳을
공주시는 2027년 과수화상병과 돌발해충 확산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관내 과수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방제약제 무상 지원 신청을 받는다. 이번 지원 신청 기간은 8월 18일부터 10월 30일까지이다. 신청을 희망하는 농가는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서와 농업경영체 등록확인서를 제출해야 하며, 친환경 인증 농가의 경우 친환경농산물 인증서를 함께 제출하면 된다.특히 과수화상병 방제약제는 사과·배 재배 농가를 주요 지원 대상으로 하며, 단 한 주만 재배하더라도 임대차계약서나
울산에서 감염병 매개모기 감시사업을 시작한 이후 처음으로 일본뇌염 바이러스가 검출돼 주의가 요구된다. 울산시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달 넷째 주 중구 공원과 울주군 축사에서 채집한 모기 2마리에서 일본뇌염 바이러스 유전자를 확인했다고 17일 밝혔다. 연구원이 일본뇌염과 뎅기열, 지카바이러스 등 6종의 병원체 유무를 검사한 결과 중구 공원에서 채집한 동양집모기 1마리와 울주군 축사에서 채집한 빨간집모기 1마리에서 각각 일본뇌염 바이러스가 검출됐다. 울산에서 바이러스가 확인된 것은 감시사업을 시작한 2023년 이후 처음이다. 연구원은 관할
제주시는 노인 공경과 경로효친의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100세를 맞은 어르신을 대상으로 장수축하금을 지원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장수축하금 지원사업은 지난 2023년 6월부터 시행되고 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주소를 두고 3년 이상 계속 거주한 100세 어르신이면 신청할 수 있다.신청은 100세 생일이 속하는 달부터 주소지 관할 읍·면·동에서 가능하다. 고령자의 신청 편의를 위해 본인이 요청할 경우 읍·면·동 직원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접수를 지원한다.장수축하금은 1회에 한해 100만 원을 본인 명의 금융계좌로 지급한다.
속초해양경찰서가 피서철 막바지 연휴를 맞아 관광객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해양사고 예방과 신속한 구조 대응에 총력을 기울인다.속초해경은 14일 피서객 집중에 대비해 유관기관과 대책회의를 열고 기관별 협업체계를 재점검하는 한편, 관내 구조지원 기관과의 긴밀한 공조체계를 구축했다고 밝혔다.특히 사고 위험이 높은 비지정해변에도 인명구조요원을 배치하고, 관할 군부대와 영상감시장비를 활용해 해안가 위험 상황을 사전에 공유하는 등 사고 예방을 위한 협력체계를 한층 강화했다.사고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위험지역에
강릉해양경찰서가 제15호 태풍 ‘찬홈’의 영향으로 동해중부 해상에 강한 바람과 높은 물결이 예상됨에 따라 연안 안전사고 위험예보제 ‘주의보’를 발령하고 안전관리를 강화한다.기상청에 따르면 태풍 ‘찬홈’은 일본 열도를 거쳐 동해상으로 이동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12일 0시부터 오전 6시까지 동해중부바깥먼바다, 오전 6시부터 낮 12시까지 동해중부안쪽먼바다에 풍랑특보가 발효될 예정이다.강릉해경은 풍랑특보 발효 전부터 관할 해수욕장과 비지정 해변, 갯바위·방파제 등 연안 위험지역을 중심으로 순찰을 강화하고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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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공모전
제2회 국립종자원 종자 사진 공모전 「종자의 가치, 미래를 Plus「+」하다」 주최·주관 | 농림축산식품부 국립종자원응모분야 | 사진접수기간 | 2026.09.13.까지.지원자격 | -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종자에 관심이 있는 국민 ※ 1인당 3점 이내공모주제 | - 신품종의 종자가 개발되고 생산·유통되어 농가에서 심겨져 풍성한 수확으로 이어지는 생생한 이야기를 담은 사진 - 기후변화, 미래농업 등 첨단기술과 융합되는 종자사진 - 일상에서 접하는 종자의 가치와 생명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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