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가 국지성 집중호우와 홍수로 북한 지역에서 유실된 목함지뢰 등 미상 폭발물이 임진강변으로 유입될 가능성에 대비해, 인명사고 예방을 위한 홍보물을 제작·설치했다.이번 조치는 집중호우로 유실지뢰 사고 위험이 커질 수 있다는 판단하에, 관할 군부대의 안전 홍보물 제작 협조 요청에 맞춰 신속히 추진됐다.시는 전단지 2만 4천 부·현수막 40개소·입간판 45개소도 제작을 마치고, 지난 14일 모두 설치했다. 특히 임진강 유역 하천변, 민통선 출입구, 주변 관광지, 낚시터 등 지역 주민과 행락객의 통행이 잦은 곳을
집중호우로 북한 지역에 매설된 목함지뢰 등 유실 지뢰가 임진강 일대로 떠내려올 가능성이 커지면서 파주시와 군부대가 합동 대응에 나섰다.
중부뉴스통신 = 파주시가 국지성 집중호우와 홍수로 북한 지역에서 유실된 목함지뢰 등 미상 폭발물이 임진강변으로 유입될 가능성에 대비해, 인명사고 예방을 위한 홍보
파주시가 임진강 일대를 국가정원으로 조성하기 위한 기본계획 수립에 나서면서 지방재정 부담과 사업 실효성을 놓고 논란이 예상된다.24일 파주시에 따르면 시는 7월부터 2027년 12월까지 ‘임진강 국가정원 기본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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