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보험공단 대전 유성지사가 ‘건강 한상 온정나눔’ 업무협약을 했다.협약은 전국지역아동센터 대전시협의회, 유성시니어클럽과 지역사회 취약계층의 건강권 제고와 식생활 안전망 구축을 위해 이뤄졌다.이로써 지역사회 기관 간 협력체계를 구축해 저소득층 어르신의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을 지원하는 동시에 지역 취약계층 아동에게 건강한 식사를 제공키로 했다.건보공단 유성지사는 매월 15만원을 지역아동센터 대전시협의회에 지원, 유성구지역아동센터 아동들에게 건강한 식사를 제공하는 데 쓰이도록 한다.특히 식재료 구매는 유성시니어클럽
2주전
인천소방학교는 7월 16일부터 8월 31일까지 제2캠퍼스에서 시민을 대상으로 ‘생존수영교육’을 진행했다.이번 교육은 여름철 물놀이가 늘어나는 시기를 맞아 시민들이 수난사고에 대처하는 방법을 익힐 수 있도록 마련됐다.6주간 총 34차례 진행된 교육에는 시민 701명이 참여했다. 7세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가족 단위 참가자를 비롯해 지역아동센터 이용자와 외국인 등 다양한 계층이 교육을 받았다.참가자들은 구명조끼를 올바르게 착용하는 방법과 물에서 뜨고 이동하는 생존수영법, 조난 신호 보내기, 수난사고 발생 시 행동요령 등을 익혔다.인천소방
제주대학교 제주지역경제교육센터는 지난 18일 나모다함께돌봄센터에서 ‘혼디모영 도담도담 경제교실’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혼디모영 도담도담 경제교실’은 도내 지역아동센터 및 돌봄센터를 이용하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경제교육 프로그램으로, 생활 경제 기초 지식을 함양하여 경제적 사고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돼 있다.이를 통해 학생들이 사회적 경제를 이해하고 기부와 나눔의 가치를 인식해 나갈 수 있도록 돕는다.교육은 기초과정과 심화과정 각 5회기씩 총 10회기로 운영된다.기초과정에서는 물물교환, 화폐, 용돈,
김포교육지원청은 여름방학을 맞아 오는 10월까지 관내 지역아동센터와 연계해 교육 인프라가 취약한 북부권역 아동·청소년의 정서적 안정과 건강한 성장을 돕는 ‘성장 ON 공동 프로그램’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도심지에 비해 지리적·문화적 접근성이 취약한 김포 북부 5개 읍·면 권역 내 지역아동센터 이용 학생들을 선제적으로 발굴·지원해 정서적 안전망을 구축하고 지역 간 교육 격차를 해소하고자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학생들의 자아존중감 형성을 돕
영천교육지원청은 8월 11일부터 12일까지 영천문화예술생태체험센터에서 관내 초·중학교 학생 15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학생맞춤통합지원 ‘지역아동센터와 함께하는 여름 성장 물놀이터’를 운영했다.이번 행사는 방학 중 학생들에게 안전한 놀이·체험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고, 교육지원청과 지역아동센터 간 협력을 통해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폐교 공간을 활용해 물놀이와 체험활동을 운영하며 지역의 교육 자원을 연계했다. 학생들은 물놀이를 비롯해 댄스경연대회, 협동 놀이 등
15시간전
오산시는 기후위기 대응과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문화 확산을 위해 도서관, 어린이집, 지역아동센터 등 생활권 공간을 찾아가는 ‘2026년 찾아가는 맞춤형 탄소중립 생활실천 교육’을 추진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기후위기 시대를 살아갈 미래세대가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기후위기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는 한편, 일상에서 탄소중립을 실천할 수 있는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시는 교육 대상과 장소의 특성에 따라 미래세대·시민·기업 대상 등으로 교육 유형을 구분하고 참여자의 눈높이에
산청군지역아동센터연합회는 11일 산청군실내체육관에서 ‘제7회 산청군지역아동센터 연합 한마음 축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축제는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과 가족, 종사자 등이 함께하는 화합의 장으로 공동체 의식과 연대감을 조성하고 아동의 협동심을 기르기 위해 마련됐다.또 표창 수여로 아동 및 종사자의 사기를 북돋우고 작품 전시회와 발표회를 통해 아동의 성장을 함께 공유하며 뜻깊은 추억을 만들기 위해 진행했다.행사 1부 기념식에서는 댄스공연과 난타공연을 시작으로 모범 아동 및 종사자에 대한 시상, 축사,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대우여객자동차와 우리버스 우수리봉사단은 7일 울산 중구 성안동 일원에서 겨울철 김장 나눔을 위한 배추와 무 심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운행을 마친 승무원 등 100여명이 참여해 배추 5000포기와 무 5000개를 직접 심었다. 봉사단은 이날 심은 배추와 무를 시내버스 승무원들이 직접 재배하고 수확한 뒤 겨울철 김장을 담가 울산지역 소외계층에 전달할 계획이다. 김장은 홀몸노인과 소년·소녀가장, 한부모가정, 중증장애인, 교통사고 피해가족을 비롯해 노인복지관과 자원봉사센터, 노인주간보호센터, 청소년쉼터, 지역아동센터 등 지
스마일게이트가 임직원이 직접 만든 새활용 우산 83개를 성남시지역아동센터연합회에 기부했다고 1일 밝혔다. 이 우산은 사내 조직문화 프로그램 '톡톡키트' 활동에서 제작됐으며, 성남시지역아동센터연합회를 거쳐 관내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1400여 명의 아동에게 쓰인다.핵심은 사내 소통 활동의 결과물이 그대로 지역사회 나눔으로 이어졌다는 점이다. 팀 단위로 대화를 나누며 꾸민 우산이 외부 기부 물품이 됐고, 그 수령처가 지역아동센터라는 구조다.임직원 소통 프로그램 '톡톡키트'에서 출발이번 기부는 스마일게
스마일게이트는 임직원이 조직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제작한 새활용 우산 83개를 성남시지역아동센터연합회에 기부했다고 1일 밝혔다.우산은 스마일게이트의 참여형 소통 프로그램 ‘톡톡키트’를 통해 제작됐다. 톡톡키트는 팀원들이 함께 물건을 만들면서 업무 외 주제로 대화하는 조직문화 프로그램이다.이번 프로그램에는 임직원 14개 팀이 참여했다. '비와 우산'을 주제로 ▲내 인생에서 우산이 돼준 사람 ▲누군가의 우산이 돼준 경험 ▲팀에서 우산처럼 든든한 사람 등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며 우산을 만들었다.스마일게이트는 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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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원발 정국 요동···"유출게이트" 대 "정치공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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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는 9월 8일 구미컨벤션센터에서 도내 반도체 기업과 대학·특성화고, 유관기관 관계자 등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경상북도 반도체 인재 플랫폼-매칭 포럼’을 개최했다. 포럼은 경북의 우수 반도체 인재와 지역기업을 연결해 함께 성장·도약하는 지속가능한 지역 반도체 선순환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마련됐다. 행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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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AI 재난대응 플랫폼 ‘세종SIREN’ 행안부장관상 수상
세종시가 자체 개발한 인공지능 재난대응 플랫폼 ‘세종SIREN’이 행정안전부 주관 ‘제43회 지방정부 AI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행안부장관상을 11일 수상했다고 밝혔다. 지난 9일부터 이틀간 제주도에서 열린 이 대회는 지방정부의 인공지능 활용 우수사례를 체계적으로 발굴해 전국적으로 확산할 수 있는 협력 플랫폼을 구축하기 위한 자리다. 시는 인공지능을 재난안전 현장에 적용한 성과를 인정받아 수상 사례로 선정됐다. ‘세종SIREN’은 세종시 재난안전상황실 근무자가 별도의 예산 투입없이 생성형 인공지능를 활용해 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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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신정상가시장과 수암상가시장 일원에서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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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교육감 1호 결재 사업(신뢰회복 사업), 예산 심사 문턱 못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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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의회 상임위원회 심의에서 예산이 대폭 삭감된 조용식 울산시교육감의 1호 결재 사업이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예산 심사 문턱을 넘는데 실패했다. 다만 교육 현장에 즉시 필요하다고 인정된 LED 디스플레이 설치 사업비 등 3건 6억여원은 예결위 심의 과정에서 복원됐다. 울산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15일 시의회 4층 운영위원회 회의실에서 열린 제267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회의에서 2026년도 제3회 울산시교육비특별회계 추가경정예산안과 2026년도 울산시교육청 기금운용변경 계획안, 2025회계연도 울산시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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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초과근무 상한 폐지…부정수령 관리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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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하루 4시간만 인정됐던 공무원의 시간외근무가 앞으로는 상한 없이 실제 근무한 시간만큼 인정하도록 결정했다고 인사혁신처가 15일 밝혔다. 인사혁신처는 이러한 내용을 담은 ‘공무원 수당 등에 관한 규정’ 개정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전했다. 기존엔 업무가 집중되는 시기 하루 4시간을 초과해 시간외근무를 해도 4시간까지만 근무로 인정됐지만 앞으로는 일한 만큼 보상받을 수 있게 된다. 다만 월 57시간 한도는 유지해 공무원의 휴식권을 보장한다. 그동안 긴급한 현안 대응 등 예외 상황에는 장관의 사전 결재 후 월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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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성·복토 광역 수사체계 구축 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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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군 두서면 내와리 일대 농지 등 전국적으로 자행되고 있는 농지 불법 폐기물 성·복토 행위의 근절을 위해 폐기물과 자금의 흐름을 역추적하는 광역·연계 수사 체계의 구축 필요성이 제기됐다. 김성수 변호사는 15일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김기현 의원 주최로 국회 의원회관 제5간담회의실에서 열린 ‘불법 폐기물 성·복토 근절 방안 마련 토론회’에서 발제자로 나서 이같이 제안했다. 김 변호사는 또 근본적으로는 재활용 제품의 최종 사용지까지의 추적 시스템 구축, 성토재의 품질 관리 등 개선책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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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 부처 장관 후보자 청문회 ‘여야 난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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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를 비롯한 3개 부처 장관 후보자를 출석시킨 가운데 열린 국회 청문회에서 여야가 각종 의혹을 두고 공격과 엄호전에 나서면서 난타전을 방불케 했다. 특히, 여야는 김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청문회 시작부터 김 후보자 배우자와 자녀가 근무한 발달장애인 돌봄 사회적협동조합을 두고 고성을 주고받으며 충돌했고, 이형일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후보자와 이소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각종 의혹을 두고도 날 선 신경전을 펼쳤다. 먼저 여야는 이날 김 법무부 장관 후보자를 상대로 질의를 시작하기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