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제천시학교학부모연합회와 제천국제음악영화제가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의 성공적인 개최와 지역 문화예술 참여 확대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 제천국제음악영화제는 지난달 30일 제천시학교학부모연합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학부모들의 자발적인 자원봉사 참여 확대와 시민들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 확대에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영화제 운영을 위한 학부모 자원봉사단 구성·지원 △청소년·학부모 대상 문화예술 참여 기회 확대 △기부·나눔 캠페인 공동 추진 △영화제 홍보와 관객 참여 확대를 위한 공동 마케팅 등
서전중학교 카누부가 22~26일 충남 부여군 백제호 카누경기장에서 열린 ‘제22회 백마강배 전국카누경기대회’에서 은메달 2개를 획득하며 신흥 카누 명문의 탄생을 알렸다.  이번 대회에 출전한 서전중학교 카누부 한승민 학생은 C-1 200M 경기에서, 이어 K-1 200M 혼성 종목에 출전한 김주완 학생이 은메달을 차지했고, C-2 200M 종목의 문찬빈·한승민 학생과 K-2 200M 혼성 종목의 조원준 학생도 각각 4위를 차지했다.  2025년 10월 단 4명의 학생으로 처음 창단한 서전중학교 카누부의
서산시 카누선수단이 전국대회에서 국가대표 상비군 3명을 배출하고 학생부 종합준우승 2개를 차지하며 전국 정상급 기량을 입증했다.서산시 카누선수단은 최근 부여 백제호 카누경기장에서 열린 ‘2026 국가대표 상비군 선발전’과 ‘제22회 백마강배 전국카누경기대회’에 출전해 금메달 10개, 은메달 3개, 동메달 4개를 획득했다.국가대표 상비군 선발전에서는 서산시청 소속 박성현·유용진 선수와 서령중학교 구민제 선수가 전국의 유력 선수들과 경쟁한 끝에 최종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이어 열린 백마강배 전국카누경기대회에서도
부산광역시 수영구는 오는 8월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광안리 해변 일원에서 「제22회 광대연극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올해로 22회를 맞은 광대연극제는 ‘광대들의 난장’을 콘셉트로 아름다운 광안리 밤바다를 무대 삼아 연극과 거리예술 공연을 선보이는 열린 연극 축제다.만남의 광장과 해변 특설 무대, 차 없는 문화의 거리 곳곳에 공연장을 배치해 거리와 무대의 경계를 넘나들며 다채로운 공연을 펼친다.이번 축제는 전국 공모를 통해 선정된 수준 높은 작품들로 구성되며 개막작 ‘맹 진사댁 경사’를 시작으로 ▲‘광대
2주전
연수구청 카누단 ‘레드윙스’가 지난 26일 충청남도 부여군 백제호 카누경기장에서 열린 ‘2026년 제22회 백마강배 전국카누경기대회’에서 모두 8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종합우승을 차지했다.이번 대회에서 선수단은 금메달 5개와 은메달 3개를 획득하며 뛰어난 경기력을 선보였다. K-1 200M에 출전한 장상원 선수가 가장 먼저 금메달을 따낸데 이어 ▲K-2 200M 장상원·송지웅 선수 ▲C-1 200M 강신홍 선수 ▲C-1 500M 김현우 선수 ▲C-4 200M 강신홍·김유호·김현우·오해성 선수가 각각 금메달을 추가했다.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가 상영작 확대와 도심 중심 행사 운영을 통해 영화제의 체질 개선에 나선다.  영화제 조직위원회는 30일 오후 3시 열린 기자회견을 통해 공연 중심 축제에서 벗어나 영화제 본연의 기능을 강화하고 지역경제와의 연계도 높이겠다고 밝혔다. 영화제는 오는 9월 3일부터 8일까지 제천시 일원에서 열리는 올해 영화제에서 45개국 188편의 영화를 선보인다. 상영작은 기존 120여 편에서 크게 늘었으며 음악영화뿐 아니라 액션·공포 등 다양한 장르를 포함해 관객 선택의 폭을 넓혔다. 개막식과 대
속보=보류됐던 KTX 오송역 명칭 변경 추진이 다시 힘을 받게 됐다. 청주시는 24일 KTX 오송역 명칭을 ‘청주오송역’으로 바꾸는 사업을 민선 9기 핵심 현안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오송역 명칭 개정은 구체적인 사유는 확인되지 않았지만 지난해 1월 국토교통부 제22회 역명심의위원회에서 보류 결정된 뒤 진척되지 않고 있다.청주시는 연내 재심의 통과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청주시는 승차권 예매 시 청주로 검색하면 오송역 대신 충북선 청주역이 먼저 뜨는 데 따른 이용객 불편, 오송역이 경부·호남고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가 대표 공연 프로그램인 ‘원 썸머 나잇 위드 케이팝 시즌2’ 1차 라인업을 공개하고 21일 오후 2시부터 얼리버드 티켓 예매를 시작한다. ‘원 썸머 나잇 위드 케이팝 시즌2’는 오는 9월 4~5일 제천예술의전당 여름광장에서 열리는 제천국제음악영화제의 대표 음악 프로그램이다. 국내 정상급 K-POP 아티스트들이 무대에 올라 영화제와 음악이 어우러진 특별한 공연을 선보인다. 첫날인 9월 4일에는 대한민국 대표 밴드 FT아일랜드와 감성 R&B 아티스트 크러쉬가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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