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항공복합도시 조성은 지역의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고 대한민국 우주항공 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중요한 과제이다. 이러한 이유로 지난해 12월 2일 여야의원 42인이 우주항공복합도시건설 특별법을 공동 발의한 바 있다. 이 법안은 대한민국 우주항공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핵심 거점이자 국가 균형발전을 선도할 우주항공복합도시 조성을 제도적으로 뒷받침하기
충남 금산군은 지난 13일 케이비에스 2티비 ‘굿모닝 대한민국’ 프로그램을 통해 대한민국 인삼의 본고장인 금산의 매력과 금산인삼의 우수성을 전국에 알렸다. 이번 방송은 ‘신선행’ 여행 코너의 ‘금산, 기운찬 여행’ 편으로 구성됐으며 신인 트로트 가수 신인선이 출연해 금산을 직접 찾아 인삼을 주제로 한 여행과 다양한 지역 관광자원을 소개했다. 금산 인삼 재배 현장을 비롯해 국내 최대 규모의 수삼 전문 시장인 금산수삼센터가 소개됐으며 인삼의 유통과 선별 과정, 좋은 인삼을 고르는 방법 등을 안내했다. 또
올해로 16회를 맞은 전남 고흥우주항공축제 서막은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의 화려한 비상으로 시작된다. 9일 고흥군에 따르면 오는 5월 2일 오후 2시 제16회 고흥우주항공축제 개막식 메인 이벤트로 대한민국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의 에어쇼가 펼쳐진다. 이번 공연은 대한민국 우주항공산업의 메카인 나로우주센터에서 열린다.
하나은행이 글로벌 금융·경제 전문지 '글로벌파이낸스지'로부터 '2026 대한민국 최우수 외국환 은행상'을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이 상은 하나은행이 통산 25회 연속 수상해 왔다. 하나은행은 이를 외국환 분야에서 ▲외환 거래규모 ▲시장 점유율 ▲서비스 품질 ▲가격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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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와 보훈단체, 독립운동가 후손들이 선조들의 위대한 독립 정신을 받들어 ‘하나된 대한민국’을 만드는 데 앞장설 것을 약속했다. 도는 10일 충남보훈관 기획전시실에서 ‘제107주년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기념식’을 거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태흠 충남도지사를 비롯해 김완태 광복회 충남지부장, 박경미 서부보훈지청장, 보훈단체장 및 독립운동가 후손 등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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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안보가 지금, 조용히 무너지고 있다. 총성과 포성도 없다. 대신 더 위험한 것이 진행 중이다. 스스로 전선을 비우는 ‘자해성 국방정책’이다. 안규백 장관이 밝힌 ‘최전방 초소 병력 감축’ 방침. 이 한 줄 정책이 갖는 의미는 단순하지 않다. 이것은 구조개편이 아니라, 대한민국 안보 의지의 붕괴 선언이다. ■ “지킬 사람이 없다” 그래서 빼겠다는 것
신한금융그룹은 27일 오후 서울 중구 신한카드 본사에서 2026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역대 최고 성적을 거둔 대한민국 스키·스노보드 메달리스트들을 초청해 축하와 격려의 시간을 가졌다고 31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대한민국 설상 종목 사상 첫 금메달을 획득한 여자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최가온 선수를 비롯해 남자 스노보
포천시가 국방 무인체계 산업 육성과 방산 생태계 확장을 목표로 국내 최초 ‘2026 대한민국 드론 공방전’을 오는 9월 개최한다. 단순 전시를 넘어 실전형 경연을 전면에 내세운 이번 대회는 포천을 경기북부 방산 거점으로 끌어올리기 위한 시험대가 될 전망이다. 이번 행사는 국방부를 비롯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업통상자원부, 국토교통부, 중
대구광역시와 대구문화예술진흥원 관광본부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추진하는 ‘2026 대한민국 숙박 세일 페스타’와 연계해 온라인 여행사를 통한 대구 숙박상품 예약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행사를 기획하고 있다. 숙박 요금에 따라 7만 원 이상은 3만 원, 7만 원 미만은 2만원, 연박 상품은 14만 원 이상 7만원, 14만 원 미만은 5만원까
더불어민주당의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슬로건으로 ‘대한민국 국가 정상화, 일 잘하는 지방정부’가 확정됐다. 더불어민주당 조승래 사무총장 등은 5일 국회에서 브리핑을 해 이같이 밝혔다. 이에 대해 조승래 사무총장은 이날 브리핑에서 “이번 선거는 내란의 완전한 종식과 국민통합을 이루는 진정한 의미의 국가 정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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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범기 "어르신이 안전한 전주 만든다"...35개 동 '스마트 횡단보도' 도입
우범기 전주시장 예비후보가 어르신들이 안전하게 보도를 오갈 수 있도록, 전주시 35개 동 전체에 '스마트 횡단보도'를 도입하겠다고 약속했다. 우범기 예비후보는 4일 "어르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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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길자 예비후보 “4·3 유족 적극 지원…아픔 기억하고 치유 이어가겠다”
현길자 제주도의회의원 선거 예비후보는 제주4·3 추념 주간을 맞아 4·3 유족들을 만나 위로의 뜻을 전하고, 실질적인 지원 확대를 약속했다고 5일 밝혔다.현 후보는 최근 유족들과의 면담에서 생활 속 어려움과 복지 사각지대 문제를 경청하며 “4·3의 아픔을 기억하는 것을 넘어, 지금의 삶을 보듬는 치유와 지원이 반드시 뒤따라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생존희생자 및 유족 지원 확대, 4·3 치유 프로그램 및 복지 지원 강화, 청소년·시민 대상 4·3 기억·평화 교육 확대, 지역사회 참여형 추모·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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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훈-문대림-위성곤 "본선 진출자는 누구?"
더불어민주당 제주특별자치도지사 선거 경선의 막이 올랐다.지난 3일 오영훈 제주도지사에 이어 문대림, 위성곤 국회의원은 4일 예비후보로 등록, 선거 레이스가 본격화됐다.오영훈 후보는 4일 제주시 연동 신광사거리 DJ타워 6층 선거사무소에서 ‘흔들리지 않는 제주, 도민과 완성하는 미래’를 위한 10대 공약을 발표하며 출사표를 던졌다.오 후보는 “지난 4년 민선 8기 도정의 혁신을 성원하고 지지해주신 도민 덕분에 제주의 전략이 국가 차원의 로드맵으로 실현되는 큰 성과를 거두었다”며 “앞으로 4년도 흔들리지 않고 도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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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이음 5년간 안동·영주역서 239만 명 이용
코레일 경북본부는 지난 4일 5년간 관내 KTX-이음 누적 이용객이 239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중앙선 KTX-이음은 2021년 1월 5일 첫 운행을 시작해 경북본부 관내 4개 역에 정차하며, 2025년 말 부전행 열차 운행 횟수가 확대돼 주중 18회, 주말 20회 운행하고 있다. 운행 첫해는 하루 평균 858명이, 2022년에는 1159명이, 2023년에는 1337명이, 2024년에는 1468명이, 2025년 1731명이 이용했으며, 2026년 1974명이 이용하고 있다. 개통시와 비교하면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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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제1회 검정고시 응시율 91.49%
충북도교육청은 2026년도 제1회 초·중·고졸 검정고시를 도내 시험장 4곳에서 진행했다.이번 시험에는 1175명이 지원해 이 중 1075명이 응시, 91.49%의 응시율을 보였다. 지난해 제2회 검정고시 응시율 87.76% 보다 3.73% 높다.최근 3년간 검정고시 응시 인원은 △2023년 제1회 1036명 △2023년 제2회 1099명 △2024년 제1회 1010명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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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건설 ‘평택 고덕 유보라’ 겹호재… AMD·엔비디아 삼성 반도체 확보 경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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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인공지능 열풍 속에서 업계 1위 엔비디아와 그 뒤를 쫓는 AMD의 CEO가 순차적으로 삼성전자와의 협력 관계 조성을 위해 삼성전자 평택캠퍼스를 찾으며 평택의 부동산이 출렁이고 있다. 엔비디아 CEO 젠슨 황이 평택캠퍼스를 다녀간 이후 지난 18일 AMD CEO 리사 수가 평택에 방문하며 삼성전자에게 러브콜을 보낸 것이다.삼성전자는 HBM4를 필두로 반도체 업계 1위 탈환을 위해 평택캠퍼스 조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현재 투입 인력만 2만 여명에 달하며 밤낮 없이 반도체 생산 설비를 갖추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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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을 가로지르는 한강버스 에서만 볼 수 있는 또 하나의 풍경. 선착장 루프탑에서 마주한 야경과 노을, 카페와 라면가게에서 머문 시간들,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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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엔의 아동출판 브랜드 아이세움은 ‘폭풍우 치는 밤에’로 한국 독자들에게도 친숙한 아베 히로시의 신작 ‘새벽’을 출간했다. 아베 히로시는 일본 홋카이도 출신의 그림책 작가로, 데뷔 이전 아사히야마 동물원에서 25년간 사육사로 근무하며 동물과 자연에 대한 깊은 이해를 쌓은 독특한 이력의 소유자다. 그 경험은 자연을 바라보는 섬세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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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권여당 전북도지사 후보 확정된 이원택 의원의 '정치 역정'은?
더불어민주당 전북도지사 후보로 10일 확정된 이원택 후보의 정치 인생은 20년 전인 2006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대학 졸업 후 시민행동21 사무처장 등 시민운동을 해온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