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단양 매포초등학교는 14일 몸활동 프로그램 연구학교 운영의 일환으로 학생들의 기초 체력 증진과 환경 보호 실천 의식 함양을 위해 「걷GO! 줍GO! 지키GO! 초록숲 건강 여행」을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매화공원 일대에서 진행됐으며 걷기 활동과 숲 체험, 환경 정화 활동을 결합한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이뤄졌다. 학생들은 초록숲 꽃길을 따라 걸으며 숲속 생물을 관찰하고 계절의 변화를 직접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징검다리 건너기, 자연물 활용 집짓기
신문규 충북도교육감 예비후보는 8일 `건강하고 안전한 지속 가능한 학교 만들기' 공약을 발표했다.신 예비후보는 보도자료를 내 “`건강하고 안전한 지속 가능한 학교'는 학생이 건강하게 배우고 안전하게 생활하며 미래 환경까지 생각하는 것을 말한다”며 “단순히 시설이 좋은 학교를 넘어 학생과 교직원의 신체적·정신적 건강, 안전, 환경적 지속 가능성을 하나의 생태계로 보는 교육 환경을 의미한다”고 설명했다.이어 “학교는 구성원들이 건강하고 안전한 곳이라는 신뢰와 믿음이 있어야 한다”며 “신체적, 정신적으
지난 4일 김태흠 충남도지사와 백성현 논산시장이 건양대를 방문해 지역 상생 발전을 위한 ‘글로컬대학30’ 사업의 주요 성과를 점검하고 지역민의 건강 증진을 위한 핵심 시설을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이날 대학 내 근골격계질환 예방운동지원센터를 방문해 ‘국민체력100 인증센터’ 선정 관련 성과 보고를 받았다. 국민체력100 사업은 국민의 체력 상태를 과학적으로 측정하고 맞춤형 운동 처방을 제공하는 국가 스포츠 복지 서비스다.김태흠 도지사는 사업 추진 현황을 보고받은 뒤 “대학의 전문 인프라가 지역민의 건강 증진으로 직접
  충남 논산시가 시민 건강 증진과 활기찬 지역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별밤건강체조’를 운영한다. ‘별밤건강체조’는 시민 누구나 일상 속에서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야외 건강 프로그램으로, 신체 활동 장려와 건강생활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오는 2일부터 10월 29일까지 매주 화·목요일 오후 7시 30분부터 8시 30분까지 운영된다. 프로그램은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스트레칭, 유산소 운동, 근력 강화 운동 등으로 구성되며, 남녀노소 누구나 자신의 체력 수준에 맞게 참여할 수 있도록 진행된다. 특히 저녁
서울 강서구가 스트레스 날리는 '직장인 스마일 프로젝트'를 본격 가동한다.30일 강서구에 따르면 강서구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직장인들의 마음 건강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나섰다.센터는 지난 10일 강서구 시설관리공단, ㈜한독과 11일에는 넥센타이어㈜, 오스템임플란트㈜와 '직장인 스마일 프로젝트'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에는 직장인 정신 건강 증진 사업에 참여를 희망한 기업을 대상으로 심사를 거쳐 선정된 업체들이 동참했다.'직장인 스마일 프로젝트'는 직장인의 스트레스 완화, 마음 안정, 일상 회복
병원 임상 현장을 지키던 간호사들이 거리로 나와 지역 사회의 '건강 파수꾼'으로 변신했다.대한간호협회 중앙간호돌봄봉사단이 청소년과 어르신을 아우르는 전방위적 봉사 활동을 펼치며 간호의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 있다.봉사단은 지난 27일 오후 3시부터 9시까지 서울 강북, 홍대, 신림, 강동 등 4개 권역에서 '청소년 거리상담 봉사'를 동시 실시했다. 이번 활동에는 이은정 단장을 비롯해 유선영·강민서·이정희·안지은·송현종·조현아·이채희 단원 등 현직 간호사들이 대거 참여해 전문적인 상담과 프로그램을 이끌었다.
최근 낮과 밤의 기온 차가 커 건강 관리에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19일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20일 아침 최저기온은 6~7도, 낮 최고기온은 13~16도로를 보인다. 21일에는 아침 최저기온 7~8도, 낮 최고기온 16도로 10도 이상으로 커진다.제주지역 21일 기온도 아침에는 최저기온이 9~11도를 보이다 낮 최고기온은 16~17도로 6도 내외의 기온차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된다.큰 기온 차로 인해 20일 새벽에는 중산간 이상 지역에는 서리도 내린다.제주지방기상청 관계자는 “당분간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 안팎으로 크게 나타나는
  충북 음성군은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 증진과 출산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자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사업 본인부담금의 90%를 지원한다. 이 사업은 출산 가정에 전문교육을 받은 건강 관리사가 방문해 산모 건강관리, 신생아 돌봄 등을 제공한다. 현재 정부가 이용 요금을 일부 지원하지만 이용 가구의 소득수준에 따라 본인부담금이 발생한다. 군은 1억원의 예산을 들여 서비스 이용 때 발생하는 본인부담금의 90%를 추가로 지원한다. 출산 가정은 산후조리 비용의 10%만 부담하면 최소 5일부터 최대 40일까지 가정에서 산후
6·3지방선거 제주도의회 의원선거 연동갑선거구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강권종 예비후보는 7일 ‘보건의 날’을 맞아 "보건 의료 종사자들의 신체적·정신적 건강을 지킬 수 있는 ‘공적 울타리’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강 예비후보는 "제주지역 보건 의료 종사자들이 고강도 교대 근무와 감정 노동, 응급 상황 노출 등으로 직무 스트레스와 탈진 위험에 노출돼 있지만 개별 병원 단위의 지원을 넘어선 공공 차원의 건강 관리 컨트롤타워는 여전히 구축되지 않고 있다"고 진단했다.이어 "특히 소속 병원 내 상담실 이용을 꺼리거나 외부 기관과의
완연한 봄기운이 태안을 물들이는 가운데, 봄철 대표 나물인 참취나물이 태안군 남면에서 출하되고 있어 건강 먹거리를 찾는 소비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참취나물은 칼륨과 비타민A 등 영양소가 풍부하고 향긋한 풍미와 부드러운 식감이 특징으로, 봄철 입맛을 돋우는 건강 먹거리로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현재 태안군 남면 원청리 일원 13개 농가는 3월 초부터 5월 중순까지 약 10ha 면적에서 고품질 참취나물을 재배·출하하고 있으며, 하루 평균 1톤가량이 출하돼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하는 봄철 주요 소득작목으로 자리 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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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과학고등학교, 배움과 나눔을 함께 실천하다
경산과학고등학교는 10일 경산시청을 방문하여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이웃돕기 성금 421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제32회 삼성휴먼테크논문대상에서 화학 분야 금상, 동상, 환경·식품·위생 분야 동상, 장려상(박태이·김승우·임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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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시민 일상 속 휴식·여가 인프라 구축720억 투입
충북 청주시는 720억 원을 들여 시민의 일상 속 휴식과 여가를 위한 인프라를 구축한다고 12일 밝혔다.먼저 청주시는 도심 속 꽃정원을 조성한다. 주요 도로변을 비롯해 흥덕대교, 방서교 아래 꽃정원에 포토존과 다양한 테마 조형물을 설치하고 화초류를 심어 시민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한다.공원·녹지 환경 개선도 추진한다.솔밭근린공원은 오는 8월까지 유아숲체험원 노후 놀이시설과 연못 등을 정비한다. 대농근린공원은 오는 7월까지 쿨링미스트, 음수대 등을 설치할 예정이다.장구봉근린공원은 8월까지 노후 산책로와 공원시설물을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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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식에 손 내민 김관영”…정책연대→계승→공감, ‘안ndash;김 흐름’ 이어지나
안호영 의원이 전북지사 경선 공정성 문제를 제기하며 11일 단식에 돌입한 가운데, 김관영 지사가 공개적으로 안 의원을 언급하면서 두 사람 사이 이어져 온 흐름이 다시 분명해지고 있다. 두 사람의 관계는 경선 직전부터 이어졌다. 당초 불출마를 검토하던 안 의원은 김관영 지사와 정책연대를 전제로 단일화를 추진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후 김 지사가 경선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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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부동산 투기 제로 가능”…세제·금융·규제 총동원 예고
이재명 대통령이 부동산 투기 근절과 시장 안정화를 위해 세제·금융·규제 수단을 총동원하겠다는 의지를 재확인했다.특히 기업이 보유한 비업무용 부동산에 대한 과세 강화 가능성도 함께 부각되면서 향후 법인 부동산 세제 전반의 개편 논의가 본격화될 전망이다.이 대통령은 12일 SNS를 통해 “세제, 금융, 규제 정상화를 통한 부동산 투기 제로 구현은 얼마든지 가능하며 반드시 해야 한다”고 밝혔다.이어 “남의 돈으로 부동산 투기를 통해 이익을 얻는 구조가 지속되면 성실하게 일하는 사람들의 의욕을 저해한다”며 투기 억제의 필요성을 강조했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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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소방로봇·저상소방차 시연
6일전
인천소방본부는 10일 남청라영업소에서 차세대 소방로봇과 저상소방차를 활용한 실전 시연회를 개최했다.시연은 터널과 지하주차장 등 고위험 화재 현장에서의 대응 능력을 점검하고, 무인 장비를 활용한 대응 전술을 현장에 적용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공개된 ‘인천형 소방로봇’은 2024년 인천 청라 아파트 화재 이후 지하공간 및 특수 화재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개발된 장비다. 국내 실정에 맞는 규격을 정립하고 현장 의견을 반영해 기능을 개선했다.시연에서는 궤도형 구조를 활용해 최대 30도 경사와 장애물을 통과하는 기동성과 함께, 고압 미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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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연승 도전' 제주SK, 김천상무전 선발라인업 발표...한자리만 바뀌었다
3연승에 도전하는 제주SK FC가 김천상무를 만난다.제주SK와 김천은 18일 오후 4시 30분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1 2026 8라운드 경기를 앞두고 선발라인업을 발표했다.먼저 제주는 김동준이 골키퍼 장갑을 끼고, 김륜성, 세레스틴, 토비아스, 김재우, 네게바, 이탈로, 장민규, 유인수, 김신진, 김준하가 선발로 나선다.대기명단에는 안찬기, 정운, 김건웅, 박창준, 남태희, 오재혁, 권창훈, 최병욱, 기티스.눈에 띄는 이름은 남태희다. 남태희는 최근 부상으로 명단에서 제외된 바 있는데, 이날 대기명단에 포함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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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대전 서구청장 경선, 전문학 중심 ‘세 결집’ 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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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대전 서구청장 경선 구도가 전문학 예비후보를 중심으로 한 세 결집 양상으로 빠르게 재편되고 있다. 18일 전명자 예비후보가 전문학 예비후보 지지를 공식 선언하면서, 전날 김종천 예비후보에 이어 연이은 지지 행보가 이어졌다. 전직 대전시의회 의장과 서구의회 의장을 지낸 인사들의 합류는 단순한 지지 차원을 넘어 지역 조직의 핵심 축이 전문학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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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민대책위, 결선 앞 ‘선택 기준’ 제시…“원칙·실천으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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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전북 완주군수 경선 결선을 앞두고 지역 시민단체가 유권자 판단의 ‘기준’을 공개적으로 제시하고 나섰다. 완주전주통합반대 완주군민대책위원회는 17일 완주군의회 앞 천막농성장에서 집행부 긴급현안회의를 열고 입장문을 발표했다. 대책위는 “완주의 정체성과 미래는 결코 흔들려서는 안 된다”며 기존 통합 반대 입장을 거듭 강조했다. 이번 입장문은 특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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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도 수요자 발길 이어져… 규제문턱 낮은 '영통역 우미 린' 반사이익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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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7일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한 '영통역 우미린'에 주말에도 예비 청약자들의 발걸음이 끊임없이 이어지며 일대에 장사진을 이뤘다. 영통 최중심의 완성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는 핵심 입지에 더해, 최근 수원시 영통구를 덮친 초강력 부동산 규제의 반사이익을 톡톡히 누리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이처럼 견본주택이 오픈 첫날부터 주말까지 북새통을 이룬 결정적 이유는 지난해 발표된 '10.15 부동산 대책'에 따른 이른바 '풍선효과' 때문으로 보여진다. 해당 대책으로 수원시 영통구가 조정대상지역 및 투기과열지구로 묶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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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음제주사회적협동조합, ‘같이 돌보는 우리의 식탁’ 6회차 프로그램 진행
‘같이 돌보는 우리의 식탁’ 여섯 번째 프로그램. 이음제주사회적협동조합은 지난 17일과 18일 ‘같이 돌보는 우리의 식탁’ 여섯 번째 프로그램을 진행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지금, 여기의 것을 함께 먹어요. 토박이씨앗’을 주제로, 지역 식재료의 가치와 의미를 함께 탐구하는 시간으로 꾸며졌다. 참가자들은 고사리와 취나물, 토박이씨앗 상추를 활용한 비빔밥을 비롯해 풋마늘장, 쑥전 등을 함께 만들고 나누며 제철 먹거리의 맛과 의미를 공유했다.또한 제주보리국수와 풋마늘장, 쑥전 밀키트, 제철 채소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