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법인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조직위원회는 지난 14일 시범운수 박응진 회장과 박찬범 대표가 2027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후원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박응진 시범운수㈜ 회장은 “논산에서 열리는 국제행사의 성공적인 개최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금을 마련했다”며“전달된 성금이 엑스포를 성공적으로 치러내는 데 귀하게 쓰이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날 성동면에서도 지역 단체들의 후원과 참여가 이어졌다. 성동면 어르신회와 이장협의회를 비롯한 18개 단체는 엑스포에 대한 관심과 응원의 뜻을 모
제주특별자치도 소방안전본부는 지난 10~11일 천안상록리조트에서 열린 제12회 전국 의용소방대 강의경연대회에서 생활안전분야 ‘최우수상’과 심폐소생술분야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대회는 소방청이 주관한 전국 규모 행사로, 전국 18개 시·도 대표 38개 팀이 참가했다.생활안전분야에서는 서부소방서 안덕여성의용소방대 강은미 대원이 곶자왈 고사리 채취 중 길 잃음 사고 예방과‘멈춤-신고-대기’ 행동요령을 주제로 발표해 최우수상을 받았다.심폐소생술분야에서는 제주소방서 직할여성의용소방대 박미숙·고미나 대원이
넷마블문화재단은 지난 8~9일 강원도 홍천 비발디파크 소노캄에서 열린 '2026 전국 장애학생 e페스티벌'을 마무리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지난 5~7월 전국에서 약 3000명이 참가한 지역예선을 거쳐 선발된 특수학교 학생과 지도교사, 학부모 등 1600여명이 참가했다.대회는 '마구마구 리마스터', '모두의마블' 등을 포함한 e스포츠대회 11개 종목과 정보경진대회 18개 종목 등 총 29개 종목으로 진행됐다. 종목별 우승 29팀에는 교육부장관상,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등이 수여됐다.마구마구
넷마블문화재단은 8일 강원도 홍천 비발디파크 소노캄에서 '2026 전국 장애학생 e페스티벌'을 개최했다고 밝혔다.행사는 오는 9일까지 이틀간 진행된다. 전국 특수학교 학생과 지도교사, 특수학교 관리자, 학부모 등 본선 참가자와 관계자 1600여명이 참여한다.본선 참가자들은 지난 5월부터 7월까지 전국에서 약 3000명이 참여한 지역예선을 거쳐 선발됐다. 올해 대회는 정보경진대회 18개 종목과 e스포츠대회 11개 종목 등 총 29개 종목으로 구성됐다.e스포츠대회에서는 '마구마구 리마스터', '
인천 제물포구는 ‘사회복지의 날’을 맞아 지역 주민과 복지 종사자가 함께 어우러지는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18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관내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사회복지 담당 공무원 등 400여 명이 참석했다.이번 행사는 제물포구 출범 이후 새롭게 수립된 복지 슬로건인 ‘Beyond The Social Welfare: 복지, 그 이상의 가치를 전하다’를 최우선 가치로 내걸고 진행됐다.단순히 격식에 치우친 기념식 형태에서 벗어나 현장에서 땀 흘리는 복지 유공자들의 노고를 치
인천 제물포구는‘사회복지의 날’을 맞아 지역 주민과 복지 종사자가 함께 어우러지는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18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관내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사회복지 담당 공무원 등 400여 명이 참석했다.이번 행사는 제물포구 출범 이후 새롭게 수립된 복지 슬로건인 ‘Beyond The Social Welfare: 복지, 그 이상의 가치를 전하다’를 최우선 가치로 내걸고 진행됐다. 단순히 격식에 치우친 기념식 형태에서 벗어나 현장에서 땀 흘리는 복지 유공자들
대전시교육청이 ‘제22회 대전시교육감배 학교스포츠클럽대회’를 개최한다.오는 20일까지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483개 팀, 5812명의 학생이 참여한다.이들은 넷볼, 농구, 3×3 농구, 배구, 배드민턴, 스포츠스태킹, 연식야구, 족구, 줄넘기, 축구, 치어리딩, 탁구, 티볼, 피구, 풋살, 플라잉디스크, 플로어볼, 킨볼 등 18개 종목에서 기량을 겨룬다.올해 대회에서는 3×3 농구를 신설했다.3×3 농구는 적은 인원으로 경기가 가능해 학교스포츠클럽 참여율을 높이고, 빠른 경기 전개와 협동심을 기를 수 있어 학교 현장에
성동구의회는 지난 25일부터 28일까지 4일간의 일정으로 열린 제293회 임시회를 폐회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임시회는 제10대 의회 개원 후 첫 임시회로, 짧은 회기에도 불구하고 안건에 대한 다양한 의견과 논의가 이루어지며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28일 열린 제2차 본회의에서는 총 18개 안건들이 최종 의결됐다. 먼저 임영희 의회운영위원장이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에 대해 제안설명을 하고 의원들의 표결을 거쳐 가결됐다.이후 정교진 행정재무위원장과 유영희 복지건설위원장이 각 상임위원회에
에스트래픽은 지분 100%를 보유한 미국 현지법인 에스트래픽 아메리카가 미국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교통국과 약 100억원 규모의 자동요금징수 시스템 유지보수 및 추가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에스트래픽 아메리카는 지난 2024년부터 사업을 시작해 현재까지 LA 메트로 관할 총 26개 역사에 AFC 시스템을 설치해 운영하고 있다.이번 계약은 이 중 18개 역사 AFC 시스템 전반의 운영 및 유지보수 업무가 포함돼 단발성 시스템 구축 수주에 이어 장기 운영 및 유지보수까지
한국수력원자력 노사가 추석을 앞두고 전통시장 활성화와 취약계층 지원을 연계한 지역상생 활동에 나섰다.한국수력원자력 노사는 21일 경주 성동시장과 중앙시장에서 직원들이 모은 성금으로 쌀과 생필품 등을 구매했다고 밝혔다. 구매 물품은 경주지역 18개 복지시설에 전달했다.한수원 노사는 일회용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고 다회용품 사용을 장려하기 위해 시민들에게 친환경 장바구니를 배부하며 ESG 실천에도 나섰다.김회천 한수원 사장은 “신뢰를 바탕으로 노사가 한마음이 돼 지역사회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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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고덕천 일대 전기설비 안전진단… 누전 위험 미리 살핀다!
서울 강동구는 하천 내 조명·수경시설의 전기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오는 30일까지 고덕천 일대 전기설비 안전진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진단은 산책로와 수변 공간 등 주민의 이용이 많은 장소의 전기설비에서 위험 요소를 미리 찾아 조치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점검 대상은 고덕천 산책로의 하천등을 비롯해 수변 활력 거점 경관조명, 저류지 조명 시설, 물놀이장·바닥분수 등이다.구는 조명기구와 전선의 파손·노후 상태, 누전 위험 여부를 집중적으로 살핀다. 안전 보호장치와 자동 점·소등 장치가 정상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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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캣하우스, "해양환경과 문화예술 잇는 플랫폼으로 확장할 것"
5일전
제물포구 만석·화수 해안산책로에 자리한 복합문화공간 크로캣하우스가 해양환경 보호와 해양문화 확산을 위한 민간 문화플랫폼으로 역할을 확장하고 있다.곳곳에서 잘린 해안선을 연결하고 깨끗한 바다환경과 문화예술을 잇는 플랫폼 역할을 위해 민간 단체와 협력을 강화하는 등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크로캣하우스 허승량 대표는 최근 해양 환경보호 활동을 벌이고 있는 바다살리기네트워크의 취지에 공감해 후원금 400만원을 전달하는 등 앞으로 해양환경 조성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바다살리기네트워크는 지난 19일 국제 연안정화의 날을 맞아 인천에서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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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마지막 두 발까지 흔들림 없이…추가은, 16년 만에 여자 공기권총 金
마지막 두 발을 남기고 4.1점 차 선두. 추가은은 흔들리지 않았다. 23일 일본 아이치현 종합사격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사격 여자 10m 공기권총 결선, 20.4점을 더한 추가은은 246.3점으로 경기를 마쳤다. 2010년 광저우 대회 김윤미 이후 16년 만에 한국이 되찾은 이 종목 금메달이었다.2위 선이야오와의 최종 격차는 5.0점. 동메달은 장란신이 가져갔다. 이번 우승으로 한국 사격은 대회 나흘째 만에 첫 금메달을 확보했고, 한국 선수단 전체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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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성한 한가위, 영천의 미래에도 따뜻한 마음을 더하다
지난 23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따뜻한 나눔이 이어지며 영천시장학회에 훈훈한 마음이 전해졌다.루마썬팅 영천동부점 신봉섭 대표는 100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했다. 신봉섭 대표는 2024년부터 매년 100만원씩 장학금을 기탁하며 올해까지 총 300만원을 꾸준히 기탁하고 있다. 영천에서 자녀를 낳고 키우며 지역사회와 함께해 온 신 대표는 평소 지역 학생들에 대한 관심과 애정이 남다르며, 학생들이 좋은 환경에서 꿈을 키워나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과미유통 영농조합법인 김원배 대표는 5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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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81주년] 항공·해상 교통망 요충지…제주, MRO ‘최적지’
MRO 산업이 제주 미래 먹거리로 급부상하고 있다.MRO 산업은 비용 절감과 안전 운항을 넘어 고부가가치 분양로 떠오르고 있다. 자체 정비 능력을 갖추면 시간과 비용을 아끼는 동시에 해외 물량 수주와 군 정비를 민간 영역으로 확대할 수 있다. 본지는 제주형 MRO 산업이 나가야할 길을 살펴본다.▲세계 1위 노선 제주는 MRO 성장 가능올해 5월까지 제주지역 수출액을 보면 1위가 반도체, 2위는 항공기 부품이다.이 기간 항공기 부품 수출은 총 5039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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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범수 ‘당원권 정지 효력정지 가처분’ 내달 7일 심문기일
국민의힘 서범수 전 사무총장이 당 중앙윤리위원회로부터 ‘당원권 정지’ 징계 처분에 불복해 법원에 제기한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의 심문기일이 내달 7일로 정해졌다. 28일 정치권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남부지법은 지난 6일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낸 진종오 의원 사건의 심문기일도 내달 7일로 지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 전 총장은 지난 16일 서울남부지법에 가처분 신청서를 접수한 뒤 “당 중앙윤리위가 이틀 만에 이뤄진 징계 의결과 비교해 재심 심사는 시간을 질질 끌며 법적으로 규정된 절차를 무력화하려 한다”고 가처분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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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란법 10년…법 시행 긍정 답변 87%
이른바 ‘김영란법’으로 불리는 청탁금지법이 28일 시행 10년을 맞이한 가운데, 한국 사회의 투명도를 높였다는 평가와 함께 보완이 필요하다는 지적도 나온다.국민권익위원회가 발표한 공공기관 청탁금지법 운영 실태 점검 결과에 따르면 2016년 9월28일 시행된 청탁금지법의 지난 10년간의 누적 신고 접수 건수는 1만7455건이다.유형별로는 부정청탁 9346건, 금품 등 수수 7558건, 외부강의 초과 사례금 수수 551건 순이었다.법 위반으로 제재를 받은 누적 인원은 총 2983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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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의회, 민선 9기 첫 공공기관장 인사청문회-울산신보 이사장 후보자
민선 9기 조례 제정에 따라 처음 시행되는 지역 공공기관장 인사청문회가 전문성 경영 능력, 현안 대응 능력을 깊이 따지기보다 원활한 업무 추진을 당부하는 취지로 진행되며 절반의 성공을 거뒀다는 평가다.울산시의회는 28일 시의회 5층 산업건설위원회 회의실에서 울산신용보증재단 이사장 임용후보자에 대한 제2차 인사청문특별위원회를 열고 한양현 임용후보자에 대한 인사검증을 실시했다.이날 인사청문회는 ‘울산시의회 인사청문회 조례안’에 따라 울산신보 소관 상임위인 산업건설위원회 백현조 위원장을 비롯해 김남이 부위원장, 박용걸·노명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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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법사위, 조희대 대법원장 국감 증인 채택
28일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조희대 대법원장을 국정감사 증인으로 채택했다. 야당인 국민의힘은 여당이 일방적으로 조 대법원장을 증인 명단에 포함했다고 항의하며 의결 전 퇴장했다.법사위는 이날 전체회의에서 조 대법원장이 포함된 국정감사 증인·참고인 출석 요구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통상 대법원장은 대법원 국정감사 때 인사말을 한 뒤 이석하는 것이 관례였다.민주당은 조 대법원장이 청와대의 대법관 후보 재제청 요구를 거부한 경위 등을 질의해야 한다고 주장했지만, 국민의힘은 사법부 독립 침해라고 맞받았다.민주당 김기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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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오페라 ‘헨젤과 그레텔’, 내달 1일 중구문화의전당
처용오페라단이 가족 오페라 ‘헨젤과 그레텔’을 오는 10월1일 오후 7시30분 중구문화의전당 함월홀에서 개최한다.처용오페라단은 울산을 중심으로 오페라를 비롯한 클래식 음악과 다양한 문화예술을 시민들과 함께 나누며, 지역의 예술문화 발전과 저변 확대를 위해 활동하는 전문 예술단체다.가족 오페라 ‘헨젤과 그레텔’은 명작동화를 각색한 것으로 가난 때문에 숲으로 쫓겨난 남매가 배고픔 속에 찾은 과자집에서 마녀를 만나 고통과 핍박을 당하면서 서로 도우며 극복해 나가는 권선징악의 교훈적인 동화다.헨젤 역에는 서미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