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도시공사는 7월 21일, 중복을 앞두고 연일 계속되는 폭염 속에서도 시민들의 편의와 쾌적한 시설 관리를 위해 구슬땀을 흘리는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삼계탕 데이’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체력 소모가 심한 혹서기에도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최선을 다하고 있는 직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사기를 진작시키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이번 행사는 단순한 내부 복지를 넘어 ‘안전한 시설 관리와 고품질 대시민 서비스의 시작은 현장 직원의 건강에서 출발한다’는 공사의 경영 방침이
서산시 징수과는 7월 청렴데이를 맞아 초복의 의미를 담은 이색 청렴 캠페인 ‘청렴이닭’ 이벤트​를 진행하며 직원들과 함께 청렴 실천 의지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행사는 초복을 맞아 닭을 연상시키는 닭다리 모양 과자에 ‘청렴이닭’ 문구를 부착해 직원들에게 전달하는 방식으로 마련됐다. 무더위 속 직원들을 응원하는 동시에 청렴의 가치를 쉽고 친근하게 공유하며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청렴 문화를 실천하자는 의미를 담았다.직원들은 잠시 업무를 멈추고 ‘청렴이닭’ 과자를 함께 나누며 서로를 격려하고, 공정하고 투명한
대전 서구는 5일부터 간부 공무원이 참여하는 청렴 아침 방송 ‘오늘, 청렴을 듣다’를 운영한다. 방송은 구청장, 부구청장, 국장 등 간부 공무원이 차례로 일일 진행을 맡아 직원들에게 청렴에 관한 이야기를 전하는 청내 방송이다. 방송은 8월~9월 매주 수요일 오전 8시 55분부터 약 3분간 진행된다. 구는 출근 시간에 간부 공무원의 목소리로 청렴에 관해 전달함으로써 직원들이 청렴의 가치를 업무와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되새길 수 있도록 한다. 첫 방송에선 전문학 서구청장이 청렴의 의미와 공직자가 일상에서 실천해야 할 자세
부영그룹이 오는 25일 중복을 맞아 그룹 임직원을 비롯해 전국의 현장근로자, 관리소, 협력업체 직원들에게 삼계탕 5,920세트를 선물했다.부영그룹은 범사회적 문제로 떠오른 저출생 문제 해결에 동참하기 위해 지난 2024년부터 ‘직원 자녀 1명당 출산장려금 1억 원’이라는 파격적인 사내 복지를 도입·시행하고 있다. 이번 삼계탕 지급 역시 직원 친화적 기업문화 정착을 위해 부영그룹이 해마다 이어온 오랜 사내 복지제도 중 하나다.지난 2006년부터 20년 넘게 매년 삼계탕을 지급해 오고 있는 부영그룹은 올 여름에도 현장 근로자, 관
원주시가 시민을 위한 행정에 더욱 집중할 수 있는 조직문화 혁신에 나섰다. 구자열 원주시장은 관행적으로 이어져 온 행정 절차를 줄이고, 직원들과의 열린 소통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민선 9기 조직 운영의 변화를 본격화했다.원주시는 매월 백운아트홀에서 개최해 오던 월례조회를 폐지하고, 대신 온라인 업무게시판을 활용해 시정 방향과 주요 현안, 직원들에게 전달할 메시지를 공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이번 결정은 전 직원이 한자리에 모이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이동 시간과 업무 공백을 줄이고, 행정력을 시민을 위한 실질적인 업무에 집중하기 위해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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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365시장이 여름밤을 즐길 수 있는 야시장으로 새롭게 문을 연다.영주시는 8월 7일부터 10월까지 영주365시장 포차거리 일원에서 '선비풍류 夜시장'을 운영하며, 먹거리와 공연, 체험이 어우러진 새로운 야간 관광 콘텐츠를 선보인다이번 야시장은 영주의 대표 특산물을 활용한 먹거리와 문화 콘텐츠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6개의 먹거리 매대에서는 영주한우 육전과 문어숙회 등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며, 버스킹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전통시장의 색다른 매력을 즐길 수 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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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울산HD가 시즌 후반기 선두권 추격에 나선 가운데 공격을 이끄는 이동경과 야고가 팀의 우승을 향한 각오를 밝혔다. 울산은 최근 상승세를 타며 선두 서울을 추격하고 있다. 시즌 초반 다소 흔들렸던 경기력을 끌어올린 가운데 공격진의 결정력까지 살아나면서 후반기 순위 경쟁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특히 이동경과 야고의 활약이 두드러진다. 이동경은 최근 제로톱으로 나서며 5경기 연속 공격포인트를 기록하고 있다. 미드필더 출신인 만큼 최전방에 머무르기보다 내려와 공을 받아 공격을 전개하고, 빈 공간으로 침투하며 상대 수비를 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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