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외진단 의료기기 전문 기업 에스디바이오센서의 박성진 상무가 소유한 에스디바이오센서 주식 수량이 1만7000주 감소했다고 12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3년 8월 21일 주식 수는 21만5200주, 지분율은 0.17%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8월 12일 주식 수는 19만8200주, 지분율은 0.16%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1만7000주 감소했고, 지분율은 0.01%포인트 하락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8월 10일 보통주가 1만700
스테인레스 냉연강판 제조 기업 대양금속의 사실상지배주주 디와이엠파트너스가 소유한 대양금속 주식 수량이 272만6100주 감소했다고 12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2월 19일 주식 수는 800만2243주, 지분율은 14.30%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8월 12일 주식 수는 527만6143주, 지분율은 9.30%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272만6100주 감소했고, 지분율은 5.00%포인트 하락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8월 6일부터
제약바이오 기업 한미약품의 정민도 상무보가 소유한 한미약품 주식 수량이 31주 증가했다고 11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1월 23일 주식 수는 19주, 지분율은 0.00%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8월 4일 주식 수는 50주, 지분율은 0.00%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31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변동 없이 유지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8월 4일 보통주가 31주 증가했고, 최종 수량은 50주가 됐다. 사유는 자사주상여금이었다. 취
제약바이오 기업 한미약품의 배성민 상무이사가 소유한 한미약품 주식 수량이 190주 증가했다고 11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1월 23일 주식 수는 27주, 지분율은 0.00%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8월 4일 주식 수는 217주, 지분율은 0.00%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190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변동 없이 유지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1월 23일부터 2026년 8월 4일까지 보통주가 190주 증가했고, 최종 수량은 217
한미사이언스의 임종훈 사내이사가 소유한 한미사이언스 주식 수량이 170만9788주 감소했다고 11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5년 3월 10일 주식 수는 348만3808주, 지분율은 5.10%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8월 5일 주식 수는 177만4020주, 지분율은 2.60%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170만9788주 감소했고, 지분율은 2.50%포인트 하락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8월 5일 보통주가 170만9788주 감소했고, 최종
제약바이오 기업 한미약품의 김대진 상무이사가 소유한 한미약품 주식 수량이 69주 증가했다고 11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4년 1월 19일 주식 수는 121주, 지분율은 0.00%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8월 4일 주식 수는 190주, 지분율은 0.00%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69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변동 없이 유지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8월 4일 보통주가 69주 증가했고, 최종 수량은 190주가 됐다. 사유는 자사주상여금이었
헝셩그룹의 동사장 후이만킷가 소유한 헝셩그룹 주식 수량이 141만8671주 감소했다고 11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3월 10일 주식 수는 177만3338주, 지분율은 7.27%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8월 11일 주식 수는 35만4667주, 지분율은 3.31%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141만8671주 감소했고, 지분율은 3.96%포인트 하락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7월 24일 보통주가 141만8671주 감소했고, 최종 수량은
한미사이언스의 맹지웅 상무이사가 소유한 한미사이언스 주식 수량이 2403주 증가했다고 11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1월 23일 주식 수는 433주, 지분율은 0.00%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8월 4일 주식 수는 2836주, 지분율은 0.00%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2403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변동 없이 유지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8월 4일 보통주가 2403주 증가했고, 최종 수량은 2836주가 됐다. 사유는 자사주상여
IR센서·열화상 모듈 전문 기업 엣지파운드리의 심준보 전무이사가 소유한 엣지파운드리 주식 수량이 1만4050주 감소했다고 10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2년 5월 12일 주식 수는 1만7562주, 지분율은 0.04%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7월 30일 주식 수는 3512주, 지분율은 0.02%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1만4050주 감소했고, 지분율은 0.02%포인트 하락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7월 23일 보통주가 1만4050주 감
주식 투자 프로그램에서 출연자가 운영하는 유료 오픈채팅방 QR코드를 반복적으로 노출하며 시청자 참여를 유도한 경제채널들이 법정제재를 받았다.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는 10일 전체회의를 열고 서울경제TV '주식 키워드림 1부', 팍스경제TV '오로라 빅머니쇼', 이데일리TV '상한가 특급배송', MTN '급등수사본부'에 대해 법정제재인 주의를 의결했다고 밝혔다.이들 프로그램은 주식 투자 전문가 등이 출연해 자신이 운영하는 오픈채팅방으로 연결되는 QR코드를 화면에 반복적으로 노출하거나 진행자가 채팅방 참여 방
성매매 관련 사건과 연관된 갈등 과정에서 한 육가공업체 대표를 스토킹과 협박, 모욕 보복등 혐의에 대한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사실관계를 확인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피해 여성 측에 따르면, 경북 청도군 풍각면 소재 육가공업체 대표로 알려진 P씨는 본인과의 성매매 사건으로 자수한 여성과의 갈등 과정에서 사건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또
SK하이닉스가 세계 최대 규모의 메모리·스토리지 전문 행사인 'FMS 2026'에서 차세대 인공지능 시대를 겨냥한 계층형 메모리 아키텍처 비전을 공개하며 AI 메모리 시장 주도권 강화에 나섰다.7일 SK하이닉스에 따르면 FMS 2026은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됐으며, 전 세계 메모리 및 스토리지 업계 관계자와 AI 전문가들이 참석해 최신 기술과 시장 전망을 공유했다.행사 첫날 열린 기조연설에서는 김천성 솔루션개발 부문장과 강욱성 차세대상품기
AI 인프라 소프트웨어 대표 기업 오케스트로그룹은 AI 인프라에 대한 고객의 관심이 GPU 확보에서 추론 성능과 운영 효율로 이동하고 있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오케스트로가 최근 개최한 테크 컨퍼런스 ‘OPUS 2026’에서는 기업과 공공기관의 AI 인프라 구축·운영 과제를 중심으로 상담과 기술 논의가 이어졌다. 특히 GPU 자원 배분과 응답 지연 개선, 복잡한 추론 환경의 효과적인 운영 방안에 대한 문의가 집중되면서 기존 자원을 활용해 추론 성능과 운영 안정성을 높이려는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
최형규 민주당 서울시의원이 로스쿨 실무 수습생들에게 지방자치 현장을 소개해 좋은 반응을 얻었다.최형규 의원은 서울시의회에서 진행 중인 '2026년 하계 법학전문대학원 실무수습' 과정에 참여한 로스쿨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지난 12일 '법조인 출신 시의원과의 대화'를 주제로 특강을 했다.로스쿨 재학생들의 이번 실무 수습은 8월 3일부터 14일까지 2주간 80시간 일정으로 운영되며 서울 소재 법학전문대학원 7개교에서 선발된 11명이 참여하고 있다. 수습생들은 자치 법규 입안 지원과 조례안 검토,
NH농협은행이 마을기업 등 지역 기반 기업을 대상으로 1500억 원 규모의 금융지원에 나선다. NH농협은행은 전국 지역신용보증재단에 총 100억 원을 특별출연해 1500억 원 규모의 맞춤형 금융지원을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농협은행은 지역별 특성과 수요를 반영해 지역기업을 지원할 계획이다. 지방자치단체 및 지역 신용보증재단과도 개별 협약을 체결한다. 지역 기반 기업은 지자체 협약대출과 연계한 이차보전으로 금융 비용 부담을 낮출 수 있다. 기존 시행지침으로만 운영되던 마을기업 제도는 오는 15일 '
교차로 사고, 주차장 내 사고, 같은 방향 진행차량 간의 사고 등 여러 환경에서의 자동차사고 발생시 상황별로 과실비율과 기준을 손해보험협회 정보포털을 통해 보다 쉽게 확인할 수 있게 됐다.손해보험협회는 자동차사고 과실비율 정보 접근성과 이용자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자동차사고 과실비율정보포털'을 전면 개편했다고 13일 밝혔다.복잡하고 어려운 과실비율 도표를 소비자가 보다 직관적이고 빠르게 검색할 수 있도록 대대적으로 시스템을 개편했다.사고 상황에 맞는 과실 비율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해